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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극 '상류사회' 성준, "박형식 복근이 관전포인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성준이 드라마 '상류사회'의 관전포인트로 함께 출연하는 박형식의 '복근 노출'을 꼽았다. 성준은 3일 오후 SBS목동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시리즈 '상류사회' 제작발표회에서 "박형식의 복근노출이 가장 포인트다. 유이와 지연의 춤도 있다"며 "너무 딱딱한 드라마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런 (코믹한)요소들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2년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서 하명희 작가와 작업한 경험이 있는 성준은 "하명희 작가에 대한 믿음이 컸다"고 주인공 '최준기'역을 맡은 배경을 밝혔다. 이어 "캐릭터 분석에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 작가님과 감정선에 대해 상담하면서 믿고 가려고 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성준이 맡은 최준기는 신분상승을 위해서라면 사랑도 도구 취급을 하는 인물이다. 성준은 "최준기의 원동력은 돈에 관한 피해의식이다. 시종일관 짙게 깔려있다. 언젠가는 갑이 되고 싶어하지만 단순히 돈이 좋아서 성공하려는 욕심은 아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유이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여배우 답지 않은 형 같은 모습으로 편하게 해준다. 두 살 어리지만 실제로 말도 놓는다. 호흡도 잘 맞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템포로 연기를 하게 만든다"고 평가했다.

2015-06-03 17:00:2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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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세이프시네마 '안전퇴출로' 캠페인 실시

롯데시네마는 지난달 29일부터 '세이프 시네마 캠페인 3탄-안전퇴출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세이프 시네마'는 지난 4월 국민안전처와 체결한 '안전문화활동추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2014년 10월부터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에게 안심하고 영화를 볼 수 있는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퇴출로 캠페인'의 슬로건은 '안전한 영화관! 행복한 관객! 걸음주의'다. 관객이 영화관 이용시 보행부주의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장소인 영화관 퇴출로, 에스컬레이터 바닥, 상영관 입구에 슬로건이 적힌 안전 스티커를 부착해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고자 한다. 롯데시네마 김포공항·평촌 2개 영화관에서 먼저 시범적으로 시행하며 단계적으로 시행 영화관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안전처와 '안전퇴출로 캠페인' 외에 '안전신문고 제도' '안전문화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문화활동'을 상호협력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하기 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시네마는 "국민안전처와 함께하는 '안전퇴출로 캠페인'을 통해 관객 가까운 곳에서 안전문화를 인식시켜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세이프시네마 캠페인'과 같이 지속가능한 안전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영화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5-06-03 16:12:38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