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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자작곡, 사실상 다 거절당했다"

씨스타 효린 "자작곡, 사실상 다 거절당했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리더 효린이 자신의 자작곡이 거절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22일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씨스타의 3번째 미니앨범 'SHAKE I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효린은 "자작곡을 만들기 시작했다. 배운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독학을 하면서 준비를 많이했다"고 말하면서 "이번 앨범에 자작곡을 싣고 싶었는데 사실상 다 거절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속상한 이야기지만 내가 좋아하는 장르가 뚜렷하고 고집이 세서 한쪽으로 치우쳤던 것 같다"며 "내 자신도 알고 있지만 아직은 음악을 만드는 데 있어 실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아쉽지만 다음 앨범에는 열심히 해서 꼭 자작곡을 수록하고 싶다"고 말했다. 반면에 보라는 이번 앨범에서 '애처럼 굴지마'의 랩파트 작사에 참여했다. 보라는 "'애처럼 굴지마'의 가이드곡을 받았을 때 아직 랩 가사가 없었다. 그래서 옳다 싶어 빨리 써서 드렸다"며 "의욕이 넘쳐서 그랬는지 다시 써오라고 하셨다. 그런데 다시 쓴 걸 써주시더라. 작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마냥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씨스타는 타이틀곡 'Shake it'을 22일 정오 공개하며 약 10개월 만에 컴백했다. 'Shake it'은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이다. 강렬한 브라스와 펑키한 그루브감이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 트랙으로 중독성 강한 후크와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이 더해져 여름철 무더위를 잊게 만들 댄스뮤직을 들려준다. 앨범에는 이외에도 '애처럼 굴지마(feat.기리보이)', '굿 타임(GOOD TIME)', '나쁜 놈(feat.매드클라운)', '고 업(GO UP)' 등 5곡이 수록되어 있다.

2015-06-22 13:04: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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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보라 "가수 하려고 했던 것, 첫 콘서트 때 느꼈다"

씨스타 효린·보라 "가수 하려고 했던 것, 첫 콘서트 때 느꼈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데뷔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았다. 22일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씨스타의 3번째 미니앨범 'SHAKE I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씨스타는 데뷔 5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활동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 밝혔다. 리더인 효린은 "첫 단독 콘서트를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내가 이 무대에 서려고 가수를 했구나'라는 걸 느꼈다. 그때만큼 전율이 왔던 적이 없다"고 말했다. 보라 역시 "나도 그렇다. 처음하는 콘서트이다 보니 준비도 열심히 했다. 아직도 기억이 난다"고 효린의 말에 동의했다. 이어 소유는 "하와이에서 러빙유 뮤비 촬영했을 때 행복했다. 일을 하면서 힘들다기보다 놀러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뮤비도 잘 나왔던 것 같다. 에피소드도 많았다"고 말했고 막내 다솜은 "3년 전에 씨스타 싱가폴 공연하러 가서 밤에 별 보면서 수영장에서 놀았다. 칠리크랩도 먹고 즐거웠다"고 밝혔다. 끝으로 데뷔 5주년 소감에 대해 소유가 대표로 나서 "데뷔한지 5년인데 다 같이 놀아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이번에 준비하면서 같이 볼링도 하고 맥주도 한 잔 하고 우리끼리 다짐을 하면서 즐겼던 것 같다"며 "지금까지 탈 없이 멤버들이 잘 도와줘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 리더가 잘 이끌어주고 동생들이 언니들을 잘 따라준 게 원동력인 것 같다. 이제 각자 따로 사니까 더 애틋해진 것 같다. 만나면 수다가 늘었다. 할 얘기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씨스타는 타이틀곡 'Shake it'을 22일 정오 공개하며 약 10개월 만에 컴백했다. 'Shake it'은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이다. 강렬한 브라스와 펑키한 그루브감이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 트랙으로 중독성 강한 후크와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이 더해져 여름철 무더위를 잊게 만들 댄스뮤직을 들려준다. 앨범에는 이외에도 '애처럼 굴지마(feat.기리보이)', '굿 타임(GOOD TIME)', '나쁜 놈(feat.매드클라운)', '고 업(GO UP)' 등 5곡이 수록되어 있다.

2015-06-22 12:55: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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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전지현 "최동훈 감독 작품에 여성 중심 캐릭터 영광"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전지현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암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동훈 감독과 배우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최덕문 등도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지현은 '암살'에 대해 "여배우 중심의 작품을 찾기가 힘든데 최동훈 감독의 작품에다 여배우 중심의 작품을 하게 돼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암살'은 '도둑들'에 이어 최동훈 감독과 전지현이 두 번째로 같이 작업한 작품이다. 전지현은 "'도둑들' 해외 프로모션을 감독님과 함께 하면서 다음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때는 '암살'과는 다른 콘셉트였다"며 "'암살'의 시나리오를 받은 뒤 다양한 캐릭터에 흥미로운 이야기에 재미있었다. 감독님 영화는 늘 기대하게 되는, 나에게는 든든한 '백' 같은 기회다"라고 털어놨다. 이번 영화에서는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역을 맡았다. 총격전 등 거친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 전지현은 "총 쏘는 연습을 중점적으로 연기했다. 자연스럽게 보여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말했다. 같은 독립군인 황덕삼 역으로 호흡을 맞춘 최덕문은 "나는 총을 쏠 때마다 눈을 자꾸 감게 되는데 전지현은 기관총을 쏘면서도 눈을 감지 않다 독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현장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전지현은 "영화를 찍으면서 독립심 같은 걸 느꼈다. 영화를 본 뒤 관객도 같은 느낌을 받으면 좋겠다. 힘을 줄 수 있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암살'은 1930년대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과 임시정부대원, 그리고 이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다음달 22일 개봉 예정이다.

2015-06-22 12:51:3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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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 "박효신과 겨울 발라드 하고파"

씨스타 소유, "박효신과 겨울 발라드 하고파"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함께 작업하고 싶은 동료 가수에 대해 밝혔다. 22일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씨스타의 3번째 미니앨범 'SHAKE I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씨스타는 "같이 해보고 싶은 가수가 있나?"라는 질문에 각자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은 가수가 누구인지 밝혔다. 소유는 "겨울에 박효신과 슬픈 곡으로 콜라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리더인 효린은 "나 같은 경우 메인보컬이지만 랩을 좋아해서 래퍼분들과 작업을 해보고 싶다"며 "하고 싶은 래버가 너무 많은데 그중에서도 도끼와 함께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보라는 "회사 식구들과 아직 못해봤다.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말한 뒤 "하지만 무엇보다 친구들과 같이 해보고 싶다. 소녀시대 티파니와 만나면 그런 얘기를 많이 했다. (동갑)친구들끼리 하는 앨범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막내 다솜은 "개인적으로 어쿠스틱한 노래를 좋아한다. 감성적인 노래에 대한 애정이 크다"며 "성시경 선배나 나윤권 선배와 함께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씨스타는 타이틀곡 'Shake it'을 22일 정오 공개하며 약 10개월 만에 컴백했다. 'Shake it'은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이다. 강렬한 브라스와 펑키한 그루브감이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 트랙으로 중독성 강한 후크와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이 더해져 여름철 무더위를 잊게 만들 댄스뮤직을 들려준다. 앨범에는 이외에도 '애처럼 굴지마(feat.기리보이)', '굿 타임(GOOD TIME)', '나쁜 놈(feat.매드클라운)', '고 업(GO UP)' 등 5곡이 수록되어 있다.

2015-06-22 12:46:0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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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그 시작은 한 장의 사진…"30년대 이야기 하고 싶었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은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됐다. 1930년대 독립군 중에서도 여성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다. 올 여름 한국영화 대작 중 하나인 '암살'이 22일 오전 11시 서울 CGV 압구정에서 제작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개봉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동훈 감독과 주연 배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최덕문 등이 참석했다. 최동훈 감독이 '암살'을 기획한 것은 영화 '타짜'를 만든 직후였다. 1930년대 낭만의 시대이면서 동시에 독립군이 일제에 투쟁하던 시대였다는 것을 영화로 보여주고 싶었다. 최 감독은 "당시의 사람들을 담은 사진을 보면서 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름조차 알 수 없는 분들의 모습을 보며 이들은 어떻게 살았고 어디서부터 용기를 얻었을지 질문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나리오 작업에서 어려움을 느낀 최동훈 감독은 이후 '전우치'와 '도둑들'을 완성시킨 뒤 다시 '암살'의 시나리오를 들었다. 특히 오래된 사진 속 여성들의 모습에 눈길이 간 최 감독은 사진을 바탕으로 극중 전지현이 맡은 안옥윤이라는 여성 캐릭터를 만들게 됐다. '암살'은 캐스팅 과정부터 화제가 됐다. 전지현, 이정재, 오달수, 최덕문 등 '도둑들'에서 작업한 배우들은 물론 하정우, 조진웅처럼 새로 만난 배우들도 영화에 함께 했다. 최동훈 감독은 "이정재와 전지현은 '도둑들'에서보다 더 진지하고 속을 알고 싶은 인물을 같이 작업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정우에 대해서는 "하와이 피스톨의 캐릭터를 만든 뒤 이건 정말 하정우가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느 술자리에서 술에 취한 거대한 사람으로부터 청첩장을 받았다. 그게 조진웅이었다. 운명인 것 같아서 결혼식을 갔고 그때 30분 동안 그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영화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조진웅의 캐스팅 비화를 털어놨다. 최덕문에 대해서는 "연극판에서는 날아다니는 배우"라며 "'도둑들'에서 크지 않은 역할을 잘 해줘서 다음에도 이 좋은 배우와 작업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1930년대를 재현하기 위해 제작진은 한국은 물론 중국 상하이에서도 세트장을 만들어 촬영을 진행했다. 순 제작비만 180억원이 들 정도로 대작이다. 최동훈 감독은 "시나리오를 쓰면서는 '내가 점점 미쳐가는구나' 싶었다"며 "하지만 이런 세트가 화려함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실제 30년대 항일운동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고 강조했다. 제작비 부담에 대해서는 "솔직한 심정으로 잠을 잘 못 잔다. 하지만 막상 영화를 찍게 되면 마라톤 선수가 30km부터는 무념무상으로 달리는 것처럼 아무 생각이 없어진다"며 "무엇보다도 큰 돈인 만큼 많은 이들이 이 돈을 헛되게 쓰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한다. 책임감도 많이 생긴다"고 말했다. 애국심 코드를 내세운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촬영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애국심을 느꼈다. 최동훈 감독은 "상하이 촬영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나도 모르게 애국가를 부르고 있었다. 이 영화를 찍으면서 외국에 살지도 않았는데 애국자가 된 느낌이었다"며 "'대한독립만세'라는 말은 중독성이 있어서 나직이 이야기하다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 감정이 관객에게도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암살'은 1930년대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과 임시정부대원, 그리고 이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다음달 22일 개봉 예정이다.

2015-06-22 12:39:0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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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 보이스, 스크린서 만난다…'러브 앤 머시' 내달 30일 개봉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비치 보이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러브 앤 머시'가 내달 30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러브 앤 머시'는 팝 역사의 전설적인 그룹인 비치 보이스의 리더 브라이언 윌슨의 한계를 넘어선 음악적 재능과 모든 것을 잃고 쓰러진 그를 구원한 사랑을 그린 음악영화다. 비치 보이스는 1960년대 초 이른바 '캘리포니아 사운드'를 정의한 그룹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서핑 USA(Surfing U.S.A)' '아이 겟 어라운드(I Get Around)' '갓 온리 노우즈(God Only Know)' 등으로 지금도 음악 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러브 앤 머시'는 비치 보이스의 명곡들은 물론 향수를 자극하는 아름다운 영상과 시대를 대표하는 스타일을 가득 담고 있다. 브라이언 윌슨의 천재적이면서도 괴짜 같은 모습은 물론 세기의 명반인 비치 보이스의 '펫 사운즈(Pet Sounds)'의 탄생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 영화 팬과 음악 팬의 기대가 높다. 주연은 폴 다노와 존 쿠삭이 맡았다. 두 사람은 1960년대의 젊은 브라이언 윌슨과 1980년대 중년의 브라이원 윌슨 역을 맡아 2인 1역 연기를 펼쳤다.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중년의 브라이언을 일으켜 세우는 멜린다 역으로 출연한다.

2015-06-22 10:12:4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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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대만 공연서 현지 팬들로부터 생일 축하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가수 정용화가 대만 공연에서 현지 팬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았다. 정용화는 지난 20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체육관에서 솔로 아시아 투어 '2015 정용화 라이브 원 파인 데이(One Fine Day)'를 개최했다. 생일을 이틀 앞두고 열린 이날 공연에서 정용화는 현지 팬들의 특별한 축하를 받았다. 대만 팬들은 시내버스에 정용화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를 게재한데 이어 4000석 빈자리 없이 가득 채워 뜨겁게 호응했다. 공연 당일에는 카드 섹션으로 공연장을 물들이는가 하면 정용화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심슨 마스크로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정용화의 첫 솔로 앨범 수록곡 '체크메이트'에서 협업한 임준걸의 깜짝 등장이었다. 공연 말미 정용화를 본뜬 케이크를 들고 무대에 오른 임준걸은 한국어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글로벌 우정'을 과시했다. 이어진 깜짝 생일 파티에서 정용화는 "정말 몰랐다"며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연신 감사의 인사를 반복했다. 또한 정용화는 2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흰물결아트센터에서도 한국 팬들과 함께 하는 생일 파티를 열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정용화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음달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앙코르 콘서트 '원 모어 파인 데이(One More Fine Day)'를 개최한다.

2015-06-22 10:00:2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