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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년차 AOA, 성장 비결은 "돈독한 팀워크"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AOA에게 2014년은 중요한 한 해였다. '짧은치마'를 시작으로 '단발머리'와 '사뿐사뿐'까지 발표한 노래마다 연이어 히트를 기록했다. '사뿐사뿐' 이후에는 멤버들의 개인 활동도 이어졌다. 지민은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아이돌이 아닌 래퍼로서 감춰둔 실력을 뽐냈다. 초아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산했다. 설현은 영화, 드라마는 물론 광고까지 섭렵하며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다. 데뷔 3년차 AOA는 그렇게 '대세 걸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Heart Attack)'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3년 만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을 털어놨다. 멤버들이 꼽은 성장 비결은 바로 "돈독한 팀워크"였다. 팀의 막내인 찬미는 "사실 저희가 처음 데뷔할 때는 잘 되지 못했다. 그때부터 2~3년 동안 멤버들끼리의 사이가 돈독해졌다. '으쌰으쌰'하며 연습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혜정은 "8개월 만에 다 같이 활동하게 됐다. 그 동안 개인 활동으로 떨어져 있을 때마다 서로 정말 보고 싶었다. 모일 때마다 돈독해져서 더 열심히 연습을 했다"고 했다. 설현도 "개인 활동할 때는 외로움이 있다. 이번에 오랜만에 멤버들과 함게 활동하게 돼 신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데뷔 3년차 AOA의 꿈은 단독 콘서트다. 유나는 "이번 앨범이 많은 사랑을 받으면 좋겠다. 그리고 올해는 우리만의 단독 콘서트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선배 걸그룹과의 경쟁에 대해 초아는 "연습할 때부터 본받고 싶은 선배들"이라며 "지금은 1위를 하는 것보다 즐겁고 최선을 다하는 무대를 보여드린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AOA는 '하트 어택'의 타이틀곡 '심쿵해'로 컴백 활동에 들어간다. 첫 눈에 반한 여자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용감한형제가 작곡했다. '하트 어택'에는 '심쿵해' 외에도 '러브 미' '들어와' '한 개' '진짜' '초콜릿' 등 6곡이 수록됐다.

2015-06-22 15:52:5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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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한 AOA, 상큼한 건강미의 스포츠걸로 돌아오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AOA가 건강한 섹시미를 지닌 스포츠걸로 돌아왔다. AOA는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Heart Attack)'의 타이틀곡 '심쿵해'를 공개했다. 이번 신곡의 콘셉트는 '스포츠걸'이다. 이날 첫 공개된 '심쿵해'의 뮤직비디오에서 AOA 멤버들은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해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리더 지민은 "'심쿵해'는 첫 눈에 반한 여자의 마음, 설레는 마음을 '심쿵해'라는 단어로 재치 있게 풀어낸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여름에 나오게 돼 조금 더 시원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타이틀곡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심쿵해'는 22일 자정 발표와 동시에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초아는 "'사뿐사뿐' 이후 개인활동을 하느라 시간이 적은 상태에서 앨범을 준비해 굉장히 떨렸다"며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걸 보면서 더 파이팅 넘치고 신나며 발랄한 무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AOA의 컴백은 선배 걸그룹인 씨스타와 같은 날 이뤄졌다. 소녀시대, 걸스데이 등도 함께 하는 여름 걸그룹 컴백 대전의 포문을 여는 대결이다. 그러나 AOA는 후배 걸그룹답게 "선배들을 보며 많은 걸 배우고 싶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팀의 막내인 찬미는 "선배들과 같이 활동하게 돼 영광이고 가까이에서 보며 배울 점이 있을 것 같다. 함께 활동하며 배우면서 동시에 저희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AOA가 내세우는 매력은 바로 팀워크다. '사뿐사뿐' 활동을 마친 뒤 8개월 동안 멤버들 각자 개인 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지만 그 동안 멤버들의 사이는 더욱 돈독해졌다는 후문이다. 혜정은 "멤버들이 떨어져 있는 동안 서로 많이 보고 싶어서 모일 때마다 돈독해진 마음으로 연습을 더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대세 걸그룹으로 떠올랐지만 여전히 꿈은 남아 있다. 멤버 유나는 "이번 앨범이 많이 사랑 받으면 좋겠다. 그리고 올해는 꼭 단독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올해의 소망을 전했다. AOA의 신곡 '심쿵해'는 인기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만든 곡이다. 새 앨범 '하트 어택'에는 '심쿵해' 외에도 '러브 미' '들어와' '한 개' '진짜' '초콜릿' 등 6곡이 수록됐다. AOA는 '심쿵해'로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5-06-22 15:52:3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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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컴백 대전 시작…씨스타 '악녀' vs AOA '스포츠걸'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여름 가요 시장을 겨냥한 걸그룹 대전이 시작됐다. 걸그룹 씨스타와 AOA는 22일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씨스타(효린·다솜·보라·소유)는 22일 오전 코엑스 아티움에서 새 미니앨범 '셰이크 잇(Shake It)'의 발표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열었다. 동명의 타이틀 곡 '셰이크 잇'은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여름 댄스곡이다. 강렬한 브라스와 펑키한 그루브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 트랙이다. 씨스타는 "여름에 걸맞은 시원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청량감을 줄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앨범 콘셉트는 '악녀'다. 보라는 "'사악'은 사랑스러운 악녀 혹은 4가지 즐거움(樂)이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소유는 '건강한 악녀', 보라는 '발랄한 악녀', 효린은 '섹시한 악녀', 다솜은 '도도한 악녀'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어 AOA(지민·초아·유나·혜정·민아·설현·찬미)는 같은 날 오후 악스코리아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Heart Attack)'의 발매를 맞이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타이틀곡 '심쿵해'의 뮤직비디오와 무대가 첫 공개됐다. 8개월 만에 컴백한 AOA는 '스포츠걸' 콘셉트를 내세웠다. 이날 첫 공개된 '심쿵해'의 뮤직비디오에서 AOA 멤버들은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해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심쿵해'에는 히트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참여했다. 리더 지민은 "'심쿵해'는 첫 눈에 반한 여자의 마음, 설레는 마음을 '심쿵해'라는 단어로 재치 있게 풀어낸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여름에 나오게 돼 조금 더 시원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타이틀곡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AOA의 컴백은 선배 걸그룹인 씨스타와 같은 날 이뤄졌다. 다음달에는 소녀시대, 걸스데이 등도 컴백을 예고해 걸그룹 컴백 대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씨스타는 "음악 스타일이 다 다르기 때문에 팬 여러분이 다양한 음악을 즐기게 되지 않을까 싶다"며 "걸그룹 '대전'이라기보다는 '축제'라고 봐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여름하면 씨스타 라는 것을 알려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AOA는 후배 걸그룹답게 "선배들을 보며 많은 걸 배우고 싶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팀의 막내인 찬미는 "선배들과 같이 활동하게 돼 영광이고 가까이에서 보며 배울 점이 있을 것 같다. 함께 활동하며 배우면서 동시에 저희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2015-06-22 15:51: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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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 "나만의 매력?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것"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자신만의 매력으로 "다양한 매력의 공존"을 꼽았다.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Heart Attack)'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설현은 "나만의 매력이라고 하면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 이에 멤버 초아는 "설현의 최대 매력은 몸매다.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아도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몸매가 좋다. 운동도 하자마자 근육이 금방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현은 최근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다. AOA 활동까지 병행해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설현은 "많은 부분에서 모습을 보이다 보니 바쁘지 않냐고 묻는데 개인활동은 다른 멤버들도 다 같이 하고 있다"며 "개인활동할 때는 외로움이 있다. 멤버들과 오랜마네 함께 활동하게 돼 신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AOA는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심쿵해'로 활동을 재개한다.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곳으로 용감한형제가 작곡했다.

2015-06-22 15:48:4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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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조진웅 "전작은 일본군 장수, 이번에는 독립군"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조진웅이 영화 '암살'을 선택한 이유는 독립군 역할이었다. 22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암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조진웅은 "전작에서 일본군 장수로 나왔기에 꼭 우리나라 편에서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조진웅은 지난해 '명량'에어 일본군 장수 와키자카 역을 연기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암살'에서는 독립군 소속인 속사포 역으로 와키자카와는 정반대되는 위치에 있는 인물을 연기하게 됐다. 조진웅은 "마침 독립군 역을 맡게 돼 이건 당연히 참여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감독님이 좋은 시나리오를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캐스팅 비화도 공개됐다. 조진웅이 '암살'에 출연하게 된 것은 결혼식 청첩장 때문이었다. 최동훈 감독은 "어느 술자리에서 술에 취한 거대한 인간이 다가오더니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줬다. 그게 조진웅이었다"며 "운명이라고 생각해 결혼식에 갔다. 결혼식이 재밌는 것이 어떤 배우를 30분 동안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진웅을 캐스팅했다"고 설명했다. 조진웅은 "'암살'이라는 단어는 살벌하다. 그 총알이 왜 가슴 깊이 박힐 수 있었는지 이유가 있으니까 극장에 오셔서 그걸 확인해주면 좋겠다"며 "우리가 불편하면 관객들은 편하게 영화를 본다. 그 과정에서 깊이 박히는 심지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암살'은 1930년대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과 임시정부대원, 그리고 이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오달수, 최덕문 등이 출연한다. 다음달 22일 개봉 예정이다.

2015-06-22 14:33:4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