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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첫방송, 하지원·이진욱 최강 셀렘포인트 3가지

'너를 사랑한 시간' 첫방송, 하지원·이진욱 최강 셀렘포인트 3가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하지원과 이진욱이 첫 호흡을 맞추는 '너를 사랑한 시간'의 로맨틱 설렘 포인트 3이 공개됐다. 27일 밤 10시에는 SBS 주말 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극본 정도윤, 이하나·연출 조수원)이 첫 방송된다.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연애불가' 상태로 지내온 오하나(하지원 분)와 최원(이진욱 분)이 겪는 아슬아슬한 감정들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터치하며 숨어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할 현실공감 로맨틱코미디이다. 하지원과 이진욱의 첫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 설렘포인트 1 흥행불패신화 국민배우 하지원의 '현실 공감 로코' 하지원이 맡은 '하나' 캐릭터를 중심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는 커리어우먼의 일과 사랑, 가족, 삶의 얘기가 펼쳐지는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실남녀의 '현실연애' 감정까지 고스란히 드러내며 그들이 성장하는 이야기를 통해 공감 가득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 자체로 '납득'이 가게 만드는 최강의 연기력을 뽐내는 하지원은 데뷔 이래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를 맡았다. 하지원은 본인의 모습이 투영된 캐릭터와, 특히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공감되는 에피소드 속에서 마치 내 자신의 이야기가 되는 마법을 부릴 준비를 끝마쳤다. 때로는 코믹하게 폭소를 유발하고, 때로는 사회생활에 좌충우돌하며 눈물을 흘리는 매력적인 '하나' 캐릭터에 푹 빠진 하지원은 그 어느 때보다 연기열정을 뽐내며 촬영장을 누비고 있어 기대감을 자아낸다. 하지원의 명불허전 움직임 속에서 탄생되는 '너를 사랑한 시간'은 그 자체로 설렘을 선사한다. ◆ 설렘포인트 2 하지원+이진욱, 연애세포 자극! '극강 케미스트리'로 빚어내는 감정 밀당 로맨스! '너를 사랑한 시간'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인류 지상최대의 난제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남녀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총천연색 감정들을 섬세하게 때로는 과감하게 담아낸다. 하나와 원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서른 넷 현재까지 서로의 연애사엔 노터치, 우정이란 이름으로 함께 울고 웃으며 지내 왔다. 어느 새 서로의 '연애 아킬레스건'이 돼 버린 두 사람 앞에 새로운 사랑이 각각 찾아오고, 이들에게 불어 닥치는 새로운 감정들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지럽히며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하지원과 이진욱은 너무 가까이 있어서 엇갈리는 두 남녀에게 펼쳐지는 로맨스를 통해 달콤함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기는 '밀당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하지원의 '서른 네 살의 하나'와 로코의 정석 이진욱이 그릴 갖고 싶은 '남자사람친구 원'의 아슬아슬한 감정들은 두 사람의 극강 케미스트리로 빚어지며, 주말 안방극장에 훈훈한 로코 바람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 설렘포인트 3 명불허전 제작진! 로코 최적화 감각 뽐낸다! '너를 사랑한 시간'은 현실 공감 에피소드의 달인 정도윤, 이하나 작가의 대본과 '피노키오', '너의목소리가 들려'로 수많은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는 조수원 감독의 손에서 감각적인 로맨틱 코미디로 탄생돼 극강의 설렘을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대본에 감정을 덧입히고 배우들의 케미를 극대화 시키는 조수원 감독만의 감각적인 연출의 정수를 보여줄 작품으로, 역대급 명장면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명품배우 하지원과 최강 제작진의 만남은 그 자체로 극강 시너지를 예감케 하는 가운데, 이진욱, 윤균상, 추수현, 진경, 신정근, 서주희, 우현, 이주승, 최정원, 장성원 등 연기력 최강의 연기자들이 대거 합류해 또 다른 극강의 시너지를 뿜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너를 사랑한 시간'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들께 좋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지금까지 즐겁게 촬영을 이어왔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오늘 밤 10시 첫 방송되는 '너를 사랑한 시간'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15-06-27 18:27:1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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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우승자 홍진호-이상민-장동민 손잡을까? 연합전선 예고

'더 지니어스' 우승자 홍진호-이상민-장동민 손잡을까? 연합전선 예고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더 지니어스 : 그랜드 파이널'의 역대 우승자들이 연합 전선을 예고했다. 27일 밤 첫방송되는 tvN '더 지니어스 :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 지니어스) 의 역대 시즌 우승자인 홍진호, 이상민, 장동민이 한 공간에 은밀히 모여 서로 진실을 공유하자고 결의를 다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되는 1회전 메인매치는 신분교환. 신분카드를 사용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신분을 교환하여 가장 많은 승점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이를 앞두고 우승자다운 플레이를 펼치자는 공동의 의견 아래 시즌1, 2, 3 우승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이다. 이상민은 "우리는 우승자들이다. 창피하지 않게 첫 번째 메인매치는 셋은 절대적인 진실을 공유하자"고 제안했고, 장동민 또한 "동의한다. 지금은 전략보다는 100%로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짜야한다"고 동조했다. 홍진호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끼리 뭉쳐야하는 것에 찬성하며 세 우승자의 뜻이 모아졌다. '더 지니어스'는 역대 시즌 최강자들이 거액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숨막히는 심리 게임을 벌이는 반전의 리얼리티쇼로 시즌 1의 홍진호(우승), 김경란(준우승), 이준석, 최정문을 비롯해, 시즌2의 이상민(우승), 임요환(준우승), 유정현, 임윤선과 시즌3의 장동민(우승), 오현민(준우승),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3인이 맞붙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최강의 플레이어들이 참가한 만큼 그 어느 시즌보다도 숨막히는 심리전과 두뇌 대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반전 드라마와 예측불허의 결말이 펼쳐지며 강력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밤 9시 45분 방송된다.

2015-06-27 18:26:5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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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여배우 진도희, 대표작 '쟈크를 채워라'외 어떤 작품있나?

사망한 여배우 진도희, 대표작 '쟈크를 채워라'외 어떤 작품있나?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안타깝게 고인이 된 여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의 대표작품이 알려졌다. 26일 진도희는 향년 66세 췌장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진도희는 충무로 1세대 트로이카와 2세대 트로이카 사이에 끼어 있었던 '춘추전국시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스크린의 요정이라 불리며 1970년대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진도희는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연기 인생을 시작했다. MBC 공채에 응시해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고 이후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밖에도 '대추격', '늑대들', '체포령', '일요일에 온 손님들', '원녀', '바람 타는 남자' 등이 있다. 진도희는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연예계를 은퇴했다. 당시 서구적인 외모로 사랑받던 진도희는, 에로영화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가 그의 이름을 예명으로 삼기도 했으나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06-27 14:05:1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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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정선편' 보아·유해진 여름 소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최고 13.4%

'삼시세끼 정선편' 보아·유해진 여름 소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최고 13.4%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이서진-옥택연-김광규-유해진-보아 오남매의 여름 소풍 이야기를 담은 '삼시세끼 정선편' 7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6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7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 11%, 최고 13.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전국 기준)로 7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 수치는 '삼시세끼 어촌편'에 이어 두 자리수를 기록한 것이다. 이튿날 아침 오남매가 함께 소풍용 도시락을 준비하며 고추멸치 주먹밥을 만드는 모습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한 참바다 유해진의 리얼하고 소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유해진은 이서진-옥택연-김광규의 모습을 한 발짝 떨어져 관찰하며 "만재도는 식사 시간 때마다 스파르타였는데 정선은 여유 있는 분위기가 좋다", "여기 사람들은 참 재미있게 사는 것 같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만재도에서 선보였던 화덕장인 실력을 뽐내며 보아와 먹음직스러운 오븐구이 통닭을 완성해내 즐거운 저녁 시간을 이어갔다. 유해진과 이서진은 읍내에 나가며 정선편, 어촌편의 차이점에 대해 대화를 나눠 시청자들의 재미를 더했다. 유해진은 정선편을 보면서 읍내의 슈퍼를 부러워했고, 이서진은 어촌편을 보며 뜨거운 물이 나오고 샤워실도 있고 TV도 있어 부러웠다며 고백했다. 잡초와의 전쟁과 오남매의 첫 여름소풍은 안방극장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만들었다. 4212개의 옥수수를 사수하기 위해 동네 청년 동식군까지 투입된 옥수수밭 잡초제거 고군분투기가 가감 없이 그려졌다. 또한 옥순봉 계곡으로 떠난 첫 여름소풍에서는 계란말이, 소시지, 유부초밥, 주먹밥 등 5층 도시락을 챙겨 정자에서 함께 나눠먹고 물놀이를 즐겼다. 옥빙구 옥택연의 일취월장한 요리실력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옥택연이 요리한 등갈비 양념구이에 이서진은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유해진과 보아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옥택연 역시 "지금까지 만든 음식 중에 가장 잘 만들었다"고 자화자찬하며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또한 방송 말미에 공개된 8회 예고편에서는 김하늘이 등장했다. 이서진은 김하늘에게 낯을 가리고 부끄럼을 타는 것은 물론, 꽃다발을 한아름 선물하는 등 평소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였다.

2015-06-27 14:05:0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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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이종현 '브로맨스' 작렬…여심 강탈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이종현 '브로맨스' 작렬…여심 강탈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여진구와 이종현이 남남 케미를 보여주면서 '브로맨스' 대열에 합류했다. 26일 방송된 KBS2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연출 이형민·최성범) 8회에서는 흡혈귀(인간 피를 흡혈하는 뱀파이어)와 은혈사(뱀파이어 토벌을 위해 만들어진 비밀 군사조직)의 숨 막히는 전투가 그려졌다. 이날 은혈사의 존재를 알아차린 여진구(정재민 역)는 전멸 위기에 처한 은혈사와 먼저 은혈사에 합류한 이종현(한시후 역)을 돕기 위해 토벌 현장으로 직행해 긴장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그동안 설현(백마리 역)을 사이에 두고 의가 상했지만 서로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 두 사람의 모습은 어렸을 적 추노꾼들과 대적했던 장면과 겹쳐지면서 남자들의 우정이 그려졌다. 피를 보면 혼절하는 여진구는 그동안의 피나는 검술 훈련으로 흡혈귀를 무찔러 눈길을 모았다. 자신이 갖고 있던 치명적 약점을 극복하는 쾌거를 이룬 동시에 여진구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내레이션이 더해져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또한 이종현은 흡혈귀의 수장이자 막강 파워를 자랑하는 김선경(원상구 역)에게 피를 빨려 기력이 다했음에도 꿋꿋이 흡혈귀들에 맞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

2015-06-27 13:56:18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