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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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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음악축제 '열린 음악의 날' 7월25일 서울 일대서 열려…70개팀 1천여명 참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잠시 미뤄졌던 '열린 음악의 날'이 오는 25일 서울 일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1982년 프랑스 파리에서 전 프랑스 문화부 장관 자크 랑의 제안으로 시작된 '열린 음악의 날'은 2013년 전 세계 108개국 726개 도시에서 진행될 정도로 세계적인 라이브 음악축제로 성장했다. 평소 음악연주가 어려운 곳에서 뮤지션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무료 공연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음악을 제공해 음악을 통한 문화시민공동체 형성을 유도하고, 프로와 아마추어,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연주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수많은 음악인들의 연주활동을 장려하고자 하는 축제다. 국내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린다. 클래식 전문 연주단체 '서울튜티앙상블'이 마포 늘장 정원 뒤편에서 클래식 공연을 펼치는 것을 비롯해 50대 전업주부들로 구성된 '맘마미아 밴드'의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공연, 성북구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의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공연 등 서울 일대 15곳에서 무료공연이 펼쳐진다. 이를 위해 70여개 팀 1000여 명이 참가신청을 냈다. 특히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제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와 연계해 음악공연뿐만 아니라 연극, 퍼레이드 등 더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2015 열린 음악의 날' 최종 라인업과 자세한 공연 정보는 '열린 음악의 날' 공식 홈페이지 (http://www.musicdayinkorea.or.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2)395-9356

2015-07-19 13:30:54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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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훈훈함 담은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이 현장의 훈훈함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은 주연 배우 박보영, 조정석의 달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정석이 앞을 보고 있는 박보영 머리 위로 몰래 V자를 그리며 깨알 같은 장난을 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서로 마주볼 때는 다정한 눈빛을 교환해 두 배우 사이의 '케미'를 느끼게 한다.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하는 박보영의 모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밖에도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임주환의 훈훈한 모습, 썬 레스토랑 식구 강기영, 곽시양과 함께 촬영한 김슬기의 장난기 가득한 인증샷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오 나의 귀신님' 제작진은 "배우들이 모두 촬영 전 준비를 많이 해와 더욱 재미있는 영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서로의 눈만 봐도 다음 연기 호흡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정도로 배우들 호흡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박보영은 빙의 이전과 이후 180도 다른 두 캐릭터를 빈틈없이 입체적으로 소화해내고 있다.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도 발랄한 연기와 애교스러운 성격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조정석은 매 신마다 십여개가 넘는 다양하고 디테일한 콘셉트를 준비해와 제작진을 놀라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박보영)과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가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2015-07-18 21:00:3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