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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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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김래원·수영·로이킴·이주연의 가을 속으로~!

단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이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들었다. 날씨가 선선해짐에 따라 가을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올 가을에는 연예인들도 각자의 멋을 선보였다. 올 여름 드라마 '닥터스'에서 박신혜와 심쿵 로맨스를 선사한 배우 '김래원'이 LA에서 진행한 화보를 선보였다. 김래원은 LA의 석양을 배경으로 그레이 니트 스웨터와 트렌치코트, 선글라스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줘 상남자의 느낌을 물씬 드러냈다.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도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시크한 무드가 조화를 이룬 화보를 선보였다. 수영은 한 패션 브랜드의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룩을 선보인 것은 물론 보헤미안 무드의 원피스와 스커트로 특유의 걸리쉬한 느낌으로 가을의 소식을 전했다.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를 선보인 이주연과 자유로운 감성의 캐주얼룩으로 다가온 로이킴이 패션지 '그라치아'의 화보를 장식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 김활란, 손대식이 빚어낸 세 가지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가 컨셉트. 이주연의 도화지 같은 얼굴이 플럼 립, 골드 글리터 아이, 마르살라 페이스로 카멜레온처럼 변신을 거듭했다. 올 가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제안하는 FW 드렌드를 선보였다. 가을 학기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로이킴은 빈티지한 분위기의 뉴욕거리를 배경으로 한 자유분방하고 섹시한 모습, 그리고 맨하탄의 전경을 배경으로 한 에지 있고 시크한 가을남자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였다. 사진/마리끌레르·그라치아 제공

2016-09-27 15:35:41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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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디바' 이은미, 전국 투어 'THE LIVE'로 컴백

'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전국 투어 콘서트 'THE LIVE(더라이브)'로 컴백한다. 이은미는 오는 10월부터 'THE LIVE'라는 타이틀로 서울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해 창원, 부산, 전주, 울산, 천안, 대구, 안산 등을 돌며 공연으로 전국의 팬과 만난다. 이은미는 신촌블루스의 객원 보컬을 거쳐 지난 1992년 1집 '기억 속으로'로 솔로 데뷔했다. 이후 900회 이상 콘서트를 개최하며 '라이브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컴백 콘서트로 새롭게 돌아오는 이은미의 라이브 투어는 '1000회 공연'의 대기록을 남겨놓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서울 공연은 '대중음악의 성지'라 불리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려 이은미의 라이브를 최상의 사운드로 감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은미는 현재 새로운 음악 녹음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리메이크 곡을 포함해 풍부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서울, 부산 콘서트를 공동 주최하는 기획사 아이스타미디어 측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특히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통해 더욱 정교한 라이브를 감상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미의 전국 투어 콘서트 'THE LIVE'의 서울 공연은 오는 11월 2일과 3일(목)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티켓링크,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16-09-27 09:52:4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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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에이핑크의 변화와 성숙, 그리고 음악에 대한 자부심

[스타인터뷰] 에이핑크의 변화와 성숙 그리고 음악에 대한 자부심 3집 '핑크 레볼루션'으로 활발한 활동 예고 청순 걸그룹 에이핑크가 1년 2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한층 더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팬들 곁에 돌아왔다.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는 2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3집 정규앨범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들은 'Ding Dong(딩동)' 'Boom Pow Love(붐 포우 러브)'에 이어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 무대까지 완벽하게 선보였다. 에이핑크는 같은 날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3집 앨범 '핑크 레볼루션' 전곡을 공개, 완전체 컴백을 알린 바 있다.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지니와 소리바다, 몽키3, 올레뮤직, 엠넷뮤직, 네이버뮤직, 벅스뮤직 등 주요 7개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곡은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 트와이스의 '치어 업' 등 수많은 걸그룹 히트곡을 만든 블랙아이드필승의 신곡이다. 이에 에이핑크의 신곡이 또 한 번 범대중적 히트곡 반열에 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힙합 리듬이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 장르로 연인을 향한 가슴 벅찬 설렘의 메시지를 담았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을 바탕으로 에이핑크의 감성 짙은 보컬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에이핑크 멤버 남주는 "이번 앨범은 '핑크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기존에 보여드렸던 에이핑크의 이미지와는 조금은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여자로서의 성숙함, 그리고 첫사랑 이미지까지 느낄 수 있다"고 앨범 콘셉트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수록곡 외에 자켓 사진을 보는 재미도 더했다. 촬영 콘셉트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눠 촬영했다. 멤버 은지는 "모노, 파스텔, 비비드로 자켓 촬영이 이뤄졌다"며 "다채롭게 진행됐기 때문에 촬영하면서도 즐거웠고, 팬분들도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1년 '몰라요'로 데뷔한 에이핑크는 수줍은 설렘을 전하며 '국민 청순돌'로 자리잡았다. 매번 앨범마다 변화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앨범은 조금 더 변화의 폭이 크다. 리더 초롱은 "데뷔 6년차에 접어든만큼, 조금 더 발전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신경을 더 썼던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은지 역시 "그동안 활동을 하면서는 '귀에 쏙쏙 박히는 음악'을 추구했다. 하지만, 이번 앨범 소록곡들은 직접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후크송인적인 느낌보다 멜로디 자체가 예쁘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대중에게 '듣기에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멤버들의 앨범 참여도도 다른 때에 비해 높았다. 앨범 컨셉과 뮤직비디오 스토리 구상은 물론, 의상까지 멤버들의 의견이 반영됐다. 멤버 초롱은 직접 앨범 수록곡 'To. Us'의 작사를 맡기도 했다. 이날 멤버 하영은 에이핑크가 섹시 콘셉트를 내세우지 않았던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우리만의 어울리는 색깔의 옷을 입었던 것 같다. 데뷔 때부터 그때 그때 나이대에 가장 잘 할 수 있는 콘셉트를 소화했던 것 같다"며 "그동안 신사동호랭이와 앨범 작업을 하다가 블랙아이드필승과 함께 한 것도 같은 이유다. 우리가 생각했던 콘셉트와 곡이 잘 맞아떨어져서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멤버들은 "이번 앨범 수록곡들이 기존에 활동했던 곡들의 색깔과 사뭇 다르기 때문에 어색해하실 수 있다. 하지만, '좋은 노래'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만큼 팬분들도 사랑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을 마쳤다. 에이핑크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된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담았다. 이번 정규 3집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시도한 9트랙이 수록됐다. 그동안 에이핑크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이번 주부터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16-09-26 18:12: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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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앞이 보이지 않아도 즐길 수 있다니!

오페라, 앞이 보이지 않아도 즐길 수 있다니! 예술의전당, 시각장애인 위한 '오페라공연' 선보여 예술의전당은 25일 오후 3시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가족오페라 '마술피리' 공연에 시각장애인과 보호자 82명을 초청했다. 이날 예술의전당은 시각장애인의 오페라공연 감상을 위해 국내 최초로 라이브 해설을 제공했다. '형사 가제트', '맥가이버' 등의 캐릭터로 우리에게 친근한 성우 배한성과 KNN 정희정 PD 겸 아나운서가 해설을 맡았다. 무대에 등장하는 남성 캐릭터의 동작 설명은 성우 배한성이, 여성 캐릭터의 동작 설명은 정희정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오페라공연 해설은 단순히 동작 설명에 그치지 않고 무대, 연기, 의상, 자막 등 모든 시각적 상황을 압축적으로 전달하여 종합공연예술로 여겨지는 오페라의 정수를 만끽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오페라극장 2층 별도 공간에서 송신되는 공연설명은 시각장애인에게 배포된 전용 이어폰으로 수신되며, 음량을 조정하고 설명 시점을 공연 중간에 적절히 배치하여 일반 관람객에게는 소음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여 준비했다. 예술의전당은 이번 시각장애인 공연해설을 진행함으로서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해 온 세계 유수의 공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사회공헌활동인 '문화햇살사업'을 보다 강화해 여러 제약과 장애로 소외되어 온 이들에게 '문화예술의 따스한 볕'을 비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예술의전당이 KNN방송이 시도하는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배리어 프리 barrier-free 오페라' 프로그램에 동참차면서 빛을 보게 됐다. 시각장애인을 위해 오페라공연을 축약·재구성하거나 시각장애인과 같은 관람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암전 상태에서 공연을 현장 중계한 기록은 있으나, 이번 경우와 같이 전막 공연을 라이브로 해설한 경우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일이다. 한편 '배리어 프리'는 문화예술계에서는 신체적 장애 등에도 차별 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문화를 향유하도록 배려하자는 취지와 정신을 대표하는 용어로 현재 여러 단체들을 통해 공연과 전시에서 도입되고 있다.

2016-09-26 14:12: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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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제 17회 장애인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한지민, '제 17회 장애인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영화를 매개로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됐으면" 배우 한지민이 '제17회 장애인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근 영화 '밀정'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드라마 '경성스캔들', '이산', '카인과 아벨', '옥탑방왕세자' 등 유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온 배우 한지민이 '제 17회 장애인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오는 11월 4일 롯데시네마 합정관에서 열리는 '제17회 장애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는다. 영화제 사무국 관계자는 "한지민은 남녀노소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친화력과 친숙함을 가진 다재다능한 배우" 라며, "장애인영화제의 취지와 목표에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과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중들의 사랑과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는 한지민은 이번 홍보대사 또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지민은 "이번 장애인영화제 슬로건이 '영화, 가까워지는 마음의 거리'다. 장애인영화제가 '영화'를 매개체로 우리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발 맞춰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장애인영화제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영화제를 널리 알리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애인영화제'는 장애인의 문화향유권을 알리고 인식 개선을 위해 출범한 것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자리잡았다. '제 17회 장애인영화제'는 영화진흥위원회, CJ파워캐스트, 롯데시네마, ㈜투바앤 등의 후원을 통해 11월 4일부터 7일까지에서 롯데시네마 합정에서 개최된다.

2016-09-26 14:12:1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