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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채서진, 1000대1 경쟁률 뚫은 신예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채서진, 1000대1 경쟁률 뚫은 신예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채서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충무로의 핫한 신예 채서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5월, 10대 소년 소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영화 '초인'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신예 배우 채서진은 12월 개봉 예정인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를 통해 첫사랑 아이콘으로의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10개의 알약을 얻게 된 남자가 30년 전의 자신과 만나 평생 후회하고 있던 과거의 한 사건을 바꾸려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채서진은 과거 수현(변요한)의 연인이자, 현재 수현(김윤석)이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사람인 '연아' 역을 맡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단번에 첫사랑을 떠올리게끔 하는 채서진은 80년대 의상도 완벽히 소화하는 꽃미모와 애틋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연기로 스크린 남심을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 특히 극중 돌고래 조련사로 분한 채서진은 놀라운 조련 실력으로 관객들을 깜짝 놀래킬 것으로 기대된다. 캐스팅 당시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오디션에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채서진은 "대본을 읽을 때부터 굉장히 떨렸다. 기욤 뮈소 팬이라서 오디션 준비를 하면서 너무 재미있었고,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은 날은 너무 설레서 하루 종일 벙 쪄 있었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를 통해 보여줄 그녀의 매력을 기대케 한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6-11-17 09:28: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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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김윤석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전 세대 공감대 자극

변요한·김윤석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전 세대 공감대 자극 인생을 뒤바꿀 10번의 특별한 기회가 온다! 전세계 30개국 베스트셀러 1위의 세계적인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의 동명소설을 전세계 최초로 영화화해 화제를 모으는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가 올 겨울 후회됐던 과거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로 공감대를 자극한다.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보았을 법한 '내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이라는 판타지적인 소재를 다룬 작품들은 언제나 전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대를 자아내며 흥행 열풍을 일으켜왔다. 특히 프랑스에서 2006년도에 발간되어 전세계 30개국 베스트셀러 1위로 사랑 받은 기욤 뮈소의 소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영화 '어바웃 타임' '시그널' 등을 비롯해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수많은 작품에 영감을 준 바 있다. 2013년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타임'은 주인공 남자가 첫 눈에 반한 여자와 완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내용을 그림과 동시에 따뜻한 가족애까지 담아 339만 이상 관객을 돌파하며 호평 받았다. 올해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특별한 공조수사를 통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참신한 발상과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져 장르물의 한계를 넘어서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켰다. 특히 인생의 후회되는 순간을 바꾸기 위한 과거와 미래의 고군분투가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는 12월 개봉을 앞둔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10개의 알약을 얻게 된 남자가 30년 전의 자신과 만나 평생 후회하고 있던 과거의 한 사건을 바꾸려 하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변요한이 현재와 과거의 '수현' 역으로 2인 1역을 완벽 소화하며, 과거를 지키려는 김윤석과 미래를 바꾸려는 변요한의 갈등으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현재 수현(김윤석)에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인생을 뒤바꿀 10번의 기회가 보는 이에게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올 겨울, 인생을 뒤바꿀 10번의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판타지 드라마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12월 개봉한다.

2016-11-17 09:28: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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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 개봉 첫날 24만 관객 동원

'신비한 동물사전' 개봉 첫날 24만 관객 동원 역대 11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이 역대 11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사전'은 개봉일인 16일 24만 2826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역대 11월 개봉 영화 중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내부자들'(첫날 23만 949명, 2015/11/19 개봉)을 넘어섰고, 11월 개봉 최고흥행작인 '인터스텔라'의 첫 날 관객수 (22만 7025명, 2014/11/6 개봉) 보다도 높은 기록이다. 새로운 이야기와 에디 레드메인을 비롯한 배우들,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영상과 신비한 동물들의 등장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를 잇는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새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은 '신비한 동물사전'에 대해 호평을 쏟았다. 앞서 미국 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100%의 놀라운 신선도를 기록한 데 이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마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떠난 1926년 뉴욕에서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J.K. 롤링이 이 영화로 시나리오 작가로까지 데뷔하면서 뉴트 스캐맨더라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이야기를 더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창조했다. 영화에는 무려 11종의 신비한 동물이 등장해 마법으로 창조한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를 확인시켜준다. J.K. 롤링의 창의력을 바탕으로한 완벽한 세계관이 '해리 포터' 시리즈의 팬들, 판타지 영화의 팬들도 사로잡을 놀라운 완성도로 만들어졌다. 2D와 3D, 아이맥스 3D, 4DX, 돌비 애트모스 등의 다양한 버전으로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주말을 앞두고 흥행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016-11-17 09:27: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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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6', 한국영화 강세 속 예매율 상승

'카페 6', 한국영화 강세 속 예매율 상승 대만 청춘 로맨스 '카페 6'가 블록버스터와 한국영화의 강세 속 예매율 상승을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16일 개봉한 '카페 6'는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운 열아홉 살, 달콤 쌉싸름한 첫사랑을 겪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툴렀기에 더욱 풋풋하고 소중했던 첫사랑의 순간과 누구나 경험해본 적 있는 장난기 가득했던 학창시절까지 담아내 관객들로부터 필람무비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예매율 수직 상승으로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이는 블록버스터 '신비한 동물사전'과 한국영화 '가려진 시간'등 화제작들의 강세 속에서도 당당히 전체 예매율 10위, CGV 예매율 5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상영영화 검색어 순위 3위 그리고 9점 대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CGV 실 관람객 평점인 골든 에그지수는 95%를 기록하며 개봉 전 시사회를 본 관객들로부터 이미 높은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어 국내에서 다시 한번 대만 청춘 로맨스의 흥행 신기록 달성도 기대해볼 만 하다. 2007년 대만을 휩쓴 동명의 인기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카페 6'는 대만 청춘 로맨스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말할 수 없는 비밀' 제작진이 만나 탄생됐다. 믿고 보는 스텝들의 내공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기에 더욱 관객들로 하여금 관람욕구를 높일 전망이다.

2016-11-17 09:27:0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