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방탄소년단, 서울콘서트 4만석 매진…사상 최초 고척돔 재입성

그룹 방탄소년단이 '윙스 투어'로 사상 최초 두 번 연속 고척돔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5일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인 서울(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in Seoul)'이 21일 선예매와 23일 일반 예매 모두 인터파크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2회에 걸쳐 열리는 '윙스 투어' 서울 콘서트의 티켓 4만 여 장을 눈 깜짝할 사이에 모두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인터파크는 양일 모두 트래픽 초과로 인해 온라인 서버가 다운되고 접속 장애를 겪었다. 국내 콘서트뿐만 아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브라질, 칠레 등 북남미 4개 도시 7회에 걸쳐 열리는 '윙스 투어'의 티켓 9만 5천 장도 오픈 즉시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월 열린 글로벌 공식 팬클럽 아미(A.R.M.Y) 3기 팬미팅 'BTS 3RD MUSTER [ARMY.ZIP+]'에 이어 사상 최초 고척스카이돔 재입성 기록을 세우는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윙스 투어' 서울 콘서트는 2017년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으로써 내년 2월 18일과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2016-12-25 10:44:0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그것이 알고싶다, '효순이 미선이 사건' 촛불 든 제종철 사망? "자살 절대"

'그것이 알고싶다' 효순이 미선이 사건 재조명으로 한 남성의 죽음이 주목되고 있다. 지난 24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효순이 미선이 사건의 촛불 집회와 고(故) 제종철 씨의 죽음이 방송됐다. 효순이 미선이 사건은 지난 2002년 미군 장갑차에 여중생 효순이, 미선이가 치여 사망한 사건으로, 이와 관련한 촛불 집회는 사고 낸 미군들이 '무죄'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사람들은 사망한 효순이, 미선이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상을 밝히기 위해 앞장섰고, 그중 제종철 씨는 지역 소규모 시위를 전국적인 촛불집회로 전환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제종철 씨는 효순이 미선이 사건이 무죄 판결을 받은지 1년이 되는 날 다시 한 번 촛불을 켰고 이날 싸늘한 주검이 돼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제 씨가 철로 위에 누워 있다가 열차에 부딪혀 사망한 것으로 수사를 마무리했으나, 사회 불의에 대항해 촛불을 들었던 그가 예고 없이 세상을 떠난 것에 사람들은 의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제종철 씨 부인은 "촛불집회를 하고 촛불집회 참여한 사람이랑 뒤풀이로 맥주를 마시고 11시쯤 헤어졌다"며 "농성장 가기전에 잠깐 통화를 했다. 농성장 가느라 바빴다고 하면서 연락이 왔는데 왜 그쪽(죽음을 맞이한 승강장 근처)으로 갔는지 모르겠다"는 말과 함께 평소와는 남편이 다르게 전화를 끊었다고 회상했다. 제종철 씨 지인들은 "(촛불집회가 끝나고)오시겠다고 하고 연락이 없길래 바쁜 일이 있나보다 했다. 그날 새벽에 돌아가셨다는 연락 받고 놀랐다", "역에 CCTV 다 돌려 봤는데 그 당시 돌아온 흔적이 없었다", "공안 기관이 싫어하는 대표적 1순위가 제종철 이었다. 미선이 효순이 끝까지 정부기관에 의한 타살 아닌가 의심을 아직도 하고 있다", "촛불시위를 1년 만에 다시 해서 정치적 테러를 한 것이 아니냐(싶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법의학과 교수 역시 "꼭 열차 사고만으로 볼 수 없는 것이 목뼈와 왼쪽 발목, 이 두 개의 뼈가 왜 골절이 됐을까 시신이 누워있는 상태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며 "이는 자동차 사고, 추락사고로도 가능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서는 촛불에 가려져있던 이야기들을 돌아보고 2016년 광장을 가득 메운 촛불의 의미를 조명했다.

2016-12-25 01:00:00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그것이 알고싶다 '촛불시위 역사', 네티즌 "중요한 부분VS갑자기 소재 변경?"

'그것이 알고싶다' 24일 방송 분에 대해 네티즌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2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서는 국내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펼쳐졌던 촛불시위의 역사와 그 의미를 조명할 예정이다. 촛불시위의 시작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열렸던 순간으로, 6월 13일 경기도 양주에서 여중행 효순이와 미선이가 미군 장갑차에 의해 압사 당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훈련 규정을 지키지 않은 미군을 향해 비난이 쏟아졌지만 그해 11월 20일 장갑차를 운전했던 운전병과 관제병은 무죄를 선고받았고, 이는 곧 전국민의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광장에서는 미군 2명의 처벌을 요구하는 촛불이 타올랐다. 또 2004년도에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 반대 촛불시위가, 2008년에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시위가 일어났었다. 그리고 이후 2014년 세월호 참사 추모집회로 국민들이 다시 촛불을 밝혔고, 2016년 현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매주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이렇듯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촛불집회의 배경과 뒷 이야기가 다뤄진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는 "저번편 재미있었는데, 이번은 노잼일 듯", "미제 사건 다뤘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일부는 "사회중요한 문제점을 방영한다. 살인사건을 보려면 명탐정 코난을 봐라", "정치가 지겨우면 북한가라"등 반응을 보였다.

2016-12-24 22:52:29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 개관 기념 이벤트 풍성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 개관 기념 이벤트 풍성 롯데시네마는 23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6개관 1155석 규모의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를 개관했다.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는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GATE2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 지하철 2호선 아시아드 경기장역과 서구청역이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넓은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영화관에 방문한 고객들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는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이벤트인 '오픈 무료 시사회'는 영화'덕혜옹주',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벤허', '동주' 등 다양한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시사 이벤트로 23~24일 양일간 진행된다. 상영 영화 목록 및 일정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두 가지 할인 행사 'L.POINT 회원 할인'과 '롯데마트/롯데슈퍼 할인' 도 함께 진행된다. 3인 이상이 영화관에 방문해 L.POINT회원임을 인증하거나, 전 지역, 모든 날짜의 롯데마트 또는 롯데슈퍼 이용 영수증을 영화 티켓 발권 시 제시하면 2000원이 할인된다. 두 할인 행사는 모두 2017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롯데시네마의 매점 스위트샵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개관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점에서 당일 영화티켓을 제시하면 5000 개의 팝콘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마지막으로 롯데상품권 100만원, 평창 알펜시아 여행권, 엔제리너스 기프트 카드,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등이 경품으로 증정되는 경품 이벤트(12월 31일까지 응모)도 함께 진행된다.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롯데시네마는 이번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를 오픈 함으로써 전국 112개 영화관, 793개 스크린을 확보하게 됐다.

2016-12-23 18:24:0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삼시세끼3' 득량도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삼시세끼3' 득량도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은 득량도 어부 3형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3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하는 자급자족 어부라이프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득량도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진다. 득량도의 마지막 밤, 세 남자들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직접 트리 만들기에 나서며 연말 분위기에 한껏 취한다. 동심을 잃은 삼형제가 만들어낸 득량도식 크리스마스 트리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깜찍하게 변신한 두 고양이 쿵이와 몽이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자 옷을 입은 몽이와 산타클로스 옷을 입은 쿵이의 깜찍한 꽃단장에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세끼하우스에서는 화끈한 불맛을 제대로 살린 중화요리 만찬이 펼쳐진다. 다시 한 번 셰프로 나선 이서진이 만든 '탕수육'과 에셰프 에릭이 선보이는 풍미 일품 매콤한 '마파두부'와 따끈한 '홍합탕'까지, 중화요리의 화룡점정을 찍을 예정. 어느새 찾아온 득량도의 마지막 날, 캡틴 서진은 아침식시로 담백한 '돼지국밥'을 직접 만들어 동생들에게 대접한다. 에셰프 에릭은 세 형제가 직접 키운 배추로 '밀푀유나베'와 '탄탄면'을 준비해 대망의 마지막 식사를 선보인다. '삼시세끼-어촌편3'는 득량도에서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고, 30일 감독판을 끝으로 이번 시즌 방송을 마무리한다.

2016-12-23 18:20:0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화랑' 측 "26일 본방송 전 '1+2회=65분' 재편집본 특별 편성"

'화랑(花郞)' 1, 2회를 한 시간 분량의 '특별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연출 윤성식/극본 박은영/제작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이 방송 첫 주부터 화제작 반열에 올라섰다. 청춘 캐릭터들의 풋풋한 매력과 탄탄한 스토리, 유쾌함과 묵직함의 뛰어난 완급 조절 등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것. 이 가운데 '화랑' 측은 오는 26일 3회 방송시간보다 한 시간 앞선 오후 8시 '다시 보는 화랑'을 특별 방송한다. 앞서 1, 2회를 놓친 시청자들을 위해 2회 분량의 내용을 65분에 맞춰 재편집한 것이다. '화랑'은 지난 첫 방송 3일 전인 16일 '미리보는 화랑'을 편성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당시 고아라의 내레이션과 박서준, 박형식, 최민호, 도지한, 조윤우, 김태형 등 육화랑의 코멘터리는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3회 방송을 앞두고 '다시보는 화랑'이 방송되는 만큼 다시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랑' 1회는 이름없는 사내 무명(박서준 분)과 그의 벗 막문(이광수 분)이 천인은 넘어선 안될 곳 '왕경'에 들어서면서 시작됐다. 두 사람은 막문이 어린 시절 헤어진 아버지와 여동생을 찾기 위해 분투했다. 이 과정에서 막문이 정체를 숨긴 채 왕경을 떠돌고 있던 왕 삼맥종(박형식 분)의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는 급물살을 탔다. 여기에 아로(고아라 분)를 비롯한 또 다른 청춘들의 면면은 청춘사극 '화랑'이 보여줄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예고했다. 그리고 방송된 2회는 반전과도 같은 묵직함을 보여주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화랑' 창설의 대업을 시작한 지소태후(김지수 분)와 위화랑(성동일 분), 막문의 죽음과 이로 인한 무명의 변화, 무명과 아로의 인연 시작 등은 탄탄한 스토리를 구축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박서준, 최원영과 특별출연 이광수가 보여준 열연은 단숨에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화랑' 관계자는 "'다시보는 화랑'에서는 1, 2회분의 핵심만을 압축,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도 뒤이어 방송되는 3회를 무리 없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화랑' 특유의 밝고 역동적인 에너지와 깊이 있는 몰입도 역시 더욱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린 청춘사극이다.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린 첫 드라마이자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6-12-23 11:02:0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