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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마지막 승부'의 부활…'버저비터' 90년대 농구★ 총출동(종합)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100% 리얼함 담았다" 우지원·현주엽·김훈·양희승 왕년 농구스타 4인방 감독 변신 정진운·박재범 등 28인 스타 총출동 국내 최초 농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탄생했다. 90년대 농구 코트를 주름잡았던 왕년 스타 4인방이 감독으로, 농구 좀 한다하는 연예인들이 선수로 나선다. 이들이 그려낼 리얼하고 치열한 일대기가 과연 안방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버저비터' 제작발표회에는 우지원, 양희승, 김훈, 정진운, 이상윤, 박재범, 김혁 그리고 성종규 PD가 참석했다. 현주엽은 이날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버저비터'는 국내 최초 농구 리얼리티다. 스타들의 치열한 경쟁,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휴먼 스토리를 앞세우며 기존 스포츠 예능과는 차별점을 둔다. 특히 성종규 PD는 앞서 종영한 농구 소재 예능 프로그램 '리바운드'와 확연한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희 프로그램은 인물에 포커스를 뒀다. 한 달 반이라는 시간을 각 팀에게 준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라며 "그 시간 동안 인물들의 관계가 변화될 거라 생각했고, 그것이 경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버저비터'는 단 하나의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했던 우지원, 양희승, 현주엽, 김훈이 각각 팀 W, Y, H, K의 감독으로 나선다. 짜여진 각본 없이 100% 리얼함 만을 강조하기에 각 팀, 각 선수들 간의 치열한 신경전까지 고스란히 프로그램에 담길 예정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도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각 팀의 감독들은 각자 자신들의 팀이 우승할 거라 자신하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가장 먼저 팀Y의 양희승 감독은 "우리 선수들은 패기가 넘친다. 속공 위주의 쉬운 농구를 하기 위해서 전 선수가 달리는 농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선수 개개인이 굉장히 성실하다.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저희 선수들은 우승을 위해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팀W를 맡고 있는 우지원 감독은 "저희 팀은 주장 이상윤 선수를 비롯해서 선수 모두 똘똘 뭉치는 팀이다. 한 마디로 팀워크가 좋은 팀인 것"이라고 맞불했다. 그는 "우승을 할 수 있을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타 팀에 비해 연습량이 월등히 많다. 선수들이 감독의 지시가 없어도 스스로 연습을 하곤 한다. 그런 열정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버저비터'에서 새로운,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팀K 김훈 감독은 가능성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저희 K팀은 실력보다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뽑았다. 선수들에게 농구를 하는 방법부터 재미있게 즐기는 법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고 있다. 가능성이 열린다면 나머지 팀들이 긴장을 하셔야 할 거다. 만약 (가능성이) 열리지 않는다면 열심히 훈련을 시켜서 우승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팀H 현주엽 감독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소속 선수 박재범이 답변을 내놨다. 그는 "제가 봤을 때 저희 팀은 체력 훈련을 굉장히 많이한 팀이다. 4쿼터까지 안 지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게끔 체력 훈련을 많이하고 있다. 자유투, 수비 등도 연습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4명의 감독은 90년대 농구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농구 스타들이다. 우지원(연세대)vs현주엽(고려대), 양희승(고려대)vs김훈(연세대) 구도를 통해 그 시절, 그 때의 대학 농구리그를 다시 보는 듯한 재미도 기대해 볼만 하다. 쟁쟁한 스타들인 만큼 섭외 과정 에피소드도 빼놓을 수 없다. 성 PD는 양희승, 김훈 감독 섭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프로그램 섭외를 하기 전에 미팅을 하는데 양희승, 김훈 감독님과 만난 뒤엔 이분들이 과연 방송에 적합할까 걱정이 됐어요. 너무 일반인에 가깝더라고요.(웃음) 그런데 막상 촬영을 시작하니까 안심이 됐어요. 아직 방송이 안 돼서 보실 수 없지만, 입담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그런 부분에 감사드립니다." 성종규 PD 성 PD은 또 "양희승 감독님은 입담이 자연스럽고 말투 하나에도 스마트함이 묻어있다"라며 "김훈 감독님은 순수하게 농구만 하시던 분이라 때묻지 않은 부분이 있다. 방송에서 저런 말을 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을 정도다. 이런 면들이 프로그램의 감정선을 이어가는 데는 더 좋았다"고 덧붙였다. '버저비터'의 개막전은 지난달 13일 경기도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팀K와 팀Y가 격돌했고, 팀W와 팀H가 맡붙어 흥미진진한 경기를 진행했다는 후문. 4명의 명감독과 정진운, 박재범, 김혁, 이상윤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 만큼 본 방송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성 PD는 "프로그램이 생각하는 바대로 잘 나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생각하실 지 모르겠지만 셀럽이라고 해서 대충 대충한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제작진이 생각했던 것보다 오히려 더 진정성이 있고 리얼하다. 출연자 분들이 열심히 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리고 있다. 프로그램이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오는 3일 오후 10시 50분 베일을 벗는 '버저비터'가 안방을 제대로 사로잡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02-02 15:52: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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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저비터' 정진운 "농구 잘한다는 건 오해, 과대평가됐다"

'버저비터' 정진운 "농구 잘한다는 건 오해, 과대평가됐다" 가수 정진운이 농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진운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버저비터'에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농구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양희승, 현주엽, 우지원, 김훈 등 4명의 감독이 연예인이 속한 각 팀을 이끌며 승부를 펼쳐 우승팀을 가린다. 평소 뛰어난 농구 실력을 가진 것으로 잘 알려진 팀Y 소속 정진운은 농구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일하다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나. 해소를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농구는 몸과 몸을 부딪히는 강렬한 운동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또 공이 그물망에 들어가는 소리나 이런 것들이 리듬감 있게 진행되는데 그런 면에서 리드미컬하고 재미있는 스포츠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농구 실력에 대해 "'잘한다'는 평가는 제 실력에 비해 과대포장된 것 같다. 정작 감독님은 저한테 바보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양희승 감독은 "바보 맞다"며 "이해력이 떨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버저비터'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양희승, 현주엽, 우지원, 김훈, 정진운, 박재범, 이상윤, 김혁이 출연한다.

2017-02-02 15:08: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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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저비터' 이상윤 "첫 리얼리티 예능, 당황스럽지만 색달라"

'버저비터' 이상윤 "첫 리얼리티 예능, 당황스럽지만 색달라" 배우 이상윤이 '버저비터'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버저비터' 제작발표회에는 우지원, 현주엽, 양희승, 김훈, 정진운, 이상윤, 박재범, 김혁 그리고 성종규 PD가 참석했다. 이상윤은 '버저비터'를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그는 출연 이유를 묻는 질문에 "예능이긴 하지만 예능이 아닌 것처럼 접근하고 싶다던 PD님과 작가님의 말씀을 듣고 (출연을)하게 됐다"고 답했다. 그는 "(농구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스포츠다. 그런데 관련된 프로그램이 생겼다고 해서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촬영 소감도 전했다. 이상윤은 "리얼리티기 때문에 여러가지 상황들을 다 받아들여야 했다. 굉장히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드라마 등 대본이 있는 상황에서 촬영하던 것과는 달라서 당황스러우면서도 재밌었고, 또 색달랐다"고 말했다. 한편 '버저비터'는 국내 최초의 농구 리얼리티로 기존 스포츠 예능과는 차별화된 농구 프로그램이다. 코트 위에서 꽃미남 스타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휴먼스토리로 농구 팬뿐만 아니라 농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재미와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2017-02-02 14:42:1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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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드림'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판로 개척하나

'루시드 드림'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판로 개척하나 자각몽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한국 영화에서는 다뤄본 적 없는 참신한 소재와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이 뭉친 영화 '루시드 드림'이 2017년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한다. 오랜기간동안 전세계적으로 연구 중인 루시드 드림은 일명 '자각몽'이라고도 한다. 꿈을 꾸는 중에 꿈이라는 사실을 깨닫거나 처음부터 꿈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거나, 애초에 꿈을 꾸는 사람이 꿈을 컨트롤하는 것 등을 일컫는다. 영화 '루시드드림'은 3년 전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한 남자가 우연히 루시드 드림을 이용한 수사를 알게 되고, 이 수사기법을 이용해 아들이 사라진 그날의 기억을 돌이키며 범인을 추적하는 기억추적 SF 스릴러다. 2일 CGV압구정에서는 김준성 감독, 고수, 설경구, 강혜정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루시드드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 감독은 "첫 장편 영화인데 좋은 배우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긴 후반작업을 거친만큼 기대감도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영화 속 주인공 대호는 부성애를 갖고 있는 인물이면서 판타지적인 모습이 필요했다. 고수 씨가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출연 제안을 했다"며 "설경구 씨 역시 만났을 때부터 영광이었고, 강혜정 씨는 시나리오 속 소현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고 배우들의 섭외 배경을 밝혔다. '루시드 드림'은 여타 영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설정과 소재를 통해 압도적인 긴장감을 그린다. 이번 영화에서 아이를 잃은 아버지이자 대기업 비리 고발 전문 기자 대호 역을 맡은 고수는 "시나리오를 펼치자마자 술술 읽혔다. 다 보고나니까 과연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초조하고 손에 땀이 나더라"며 "그럼에도 너무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에 끌려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고수는 아이를 잃기 전과 후, 입체적인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단기간에 체중 10kg을 증감하고 메이크업을 최소화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아이를 잃고 3년이 지난 후 대호는 분명히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쇠약해졌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캐릭터 표현에 집중했죠. 그런데 설경구 선배님이 계속해서 옆에서 뭘 드시더라고요.(웃음) 참느라 힘들었어요." 영화 '초능력자'에 이어 두번째 SF 장르에 도전하는 고수는 "'초능력자'에서 맡은 캐릭터는 내가 지금까지도 손꼽아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라며 "원래 SF 장르를 좋아하는데 비현실적인 상황이 연속되다가 현실적인 감정과 만나는 시점이 있다. SF 장르를 찍을 때는 그 지점 하나를 보고 쭉 달려갔던 것 같다. CG나 후반작업에 신경쓰기 보다 기본적으로 주인공 대호의 감정선에 충실해서 연기했다"고 말했다. 실제 슬하에 자녀를 뒀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몰입이 됐다고. 설경구는 대호의 아들 민호의 실종사건을 맡았던 형사 방섭으로 분한다. 대호에게 연민을 느끼고 진전이 없는 수사임에도 포기하지 않는 인물. "꿈 속의 단서를 통해 사건을 해결한다는 발상이 참 재미있더라고요. 젊은 감독의 참신함을 믿고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이번 작품까지 총 세 작품에서 형사 역할을 맡았던 설경구는 "형사도 다같은 형사가 아니다. 강철중의 경우는 기승전결이 없는 인물이었고, '감시자들'의 형사는 정보를 넘겨주는 게 주였던 형사다"라며 "이번 '루시드 드림'의 방섭은 사건 해결에 집중하기도 하지만, 일단 대호에 대한 연민을 갖고 사건을 놓지 않으려고 하는 인간적이고 때로는 계획적인 형사다"라고 차별점을 소개했다. 최근 흥행작들에 100억원의 영화 예산이 소요된 반면, '루시드 드림'은 59억원의 적은 예산이 들었다. 김 감독은 예산에 연연하지 않고 루시드 드림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상업적으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대중들이 어떻게하면 쉽게 받아들일지 고민을 거듭했다. 김 감독은 "눈이 높아진 대중을 고려해 후반작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영화가 SF적인 요소는 분명히 있지만, 아버지가 아이를 찾는 감정선이 돋보이는 영화다. 때문에 비주얼도 중요하지만, 감정에 좀 더 집중한 영화다"라며 "CG 뿐만 아니라 음악 믹싱작업 등 완성도를 높이려고 하다보니, 개봉일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지난해 논란을 일으킨 박유천의 출연 분량과 관련해서는 "역할 자체가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히든 캐릭터라 편집을 거치지 않고, 스토리에 맞게 촬영분을 내보내도록 결정했다"고 전했다. 신선한 소재와 젊은 감독의 도전적인 연출, 그리고 연기파 배우들이 빚어낸 완성작 '루시드 드림'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2017-02-02 13:59: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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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웅재, 2일 고교 졸업식 참석 "스무살, 책임감 생겼다"

그룹 임팩트(IMFACT)의 막내 웅재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소감을 전했다. 웅재는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위치한 한성고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졸업식에 참석했다. 웅재는 이날 사복을 차려 입고 등교해 보고 싶던 친구, 선생님들과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임팩트의 멤버 지안, 제업, 태호, 이상이 졸업식장을 찾아 막내 웅재의 고등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웅재는 소속사 스타제국을 통해 "스무살이 됐다는 것이 졸업식을 마치고 나서야 실감이 나는 것 같다. 더 좋은 추억을 쌓지 못한 아쉬움도 크고 많이 부족했지만 함께해준 친구들과 잘 이끌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라며 "고등학교 시절 행복했던 추억 잊지 않고 간직하겠다"라고 졸업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웅재는 "졸업과 동시에 성인이 된 만큼 책임감도 더 생긴 것 같다"면서 "임팩트의 막내 웅재로서 앞으로 더욱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통해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웅재는 대학 진학을 하지 않고 임팩트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자체제작돌' 임팩트 멤버로서 현재 작곡에 대한 전문적인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 추후 전문적으로 더 배우고 싶을 때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다. 한편 웅재가 소속된 임팩트는 2017 연간 프로젝트 '임팩토리(IMFACTORY)'를 통해 1월 신곡 '니가 없어' 발매를 시작으로 매월 신곡 발표와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7-02-02 13:09:43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