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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1호 부부' 문희준♥소율, 로맨틱 웨딩화보 공개

아이돌 1호 부부 문희준과 소율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3장의 사진 속 문희준과 소율은 서로를 응시하는 다정한 시선과 제스처로 사랑에 빠진 연인의 설렘과 풋풋함을 드러냈다. 화면의 반 이상을 채우고 있는 풍성한 A라인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소율과 소율의 손을 잡고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문희준의 모습은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소율의 이마에 살포시 키스를 하고 있는 문희준의 모습 역시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의 로맨틱함을 담아내기에 충분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고풍스런 한복을 입고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을 주고받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두 사람은 모 CF에서 커플룩 같은 한복 비주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웨딩화보 현장에서 문희준과 소율은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며 사랑에 빠진 연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옷에 묻은 작은 먼지를 털어주거나 옷매무새를 가다듬어 주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 한편 문희준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귄 지 한 달 반 만에 결혼하자고 했다"고 고백하며 소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문희준과 소율은 오는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2017-02-06 14:10:4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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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전 세계 월간 관람객 2000만 시대 열어

CJ CGV, 전 세계 월간 관람객 2000만 시대 열어 양적 성장 외 '컬처플렉스' 통해 극장 문화 선도 CJ CGV가 설립 이래 처음으로 전 세계 월간 관람객 2000만명 시대를 열었다. CJ CGV는 지난 1월 국내와 글로벌 진출국을 모두 합쳐 2005만명의 관객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1287만명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1년 사이 7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더 끌어 모은 셈이다. 국내에서는 1084만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설 명절 연휴가 낀데다 '공조'와 '더 킹'의 폭발적 흥행이 더해지며 월간 1000만명 관객을 훌쩍 뛰어넘은 것. CJ CGV가 국내 관람객 1000만명을 넘긴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이다. 전반적으로 국내 영화시장이 주춤하다는 우려 속에서 나온 의미 있는 수치다. 무엇보다 공격적인 글로벌 확장 전략이 빛을 발하며 해외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관객 성장세를 보였다는 점이 주목된다. 1월 국내 관람객이 1084만명을 기록하는 동안 해외에서는 921만명을 기록했다. 단순 수치만 놓고 봐도 해외 관람객 수가 거의 국내 수준에 육박할 정도로 성장한 것이다. 지난해 1월 글로벌 관람객 수 470만명과 비교해 보더라도 1년 사이 2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터키 진출의 영향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6월 현지 극장 체인 '마르스'를 인수하며 처음 터키 시장에 진출한 CJ CGV는 올 1월 353만명의 현지 관객을 모았다. 자국 영화 '챨그 첸기 이키미즈(Calgı Cengi ?kimiz)'와 '올란라르 올두(Olanlar Oldu)'의 흥행 호조 때문이다. 중국 역시 올 1월 '쿵푸요가', '서유기2: 서유복요편'이 크게 흥행하며 344만명의 관객을 모았다. 지난해 304만명에 비해 약 40만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 밖에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가 각각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전체 관람객 증가에 힘을 보탰다. CJ CGV는 지난 2006년 중국 시장에 처음으로 글로벌 1호점을 낸 이래 꾸준히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왔다. 2010년 미국, 2011년 베트남, 2013년 인도네시아, 2014년 미얀마에 순차적으로 진출했고, 지난해에는 '마르스'를 인수하며 터키 시장에 발을 디뎠다. 이를 통해 CJ CGV는 해외에 243개 극장, 1881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 양적인 성장 외에도 '컬처플렉스'라는 새로운 개념을 전 세계에 전파하며 극장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단순히 진출국에 극장을 여는 것만 아니라 한국에서 갈고 닦은 극장 운영 노하우를 전파하고, 다양한 문화와의 접목을 꾸준히 시도함으로써 전 세계에 극장 한류를 펼쳐나가고 있는 것이다. CJ CGV 서정 대표이사는 "꾸준한 글로벌 확장을 통해 올해 1월부터 월 관람객 2000만명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CJ CGV는 '컬처플렉스'를 통해 극장 한류를 전 세계에 확산 시키고, 한국영화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글로벌 확산을 더욱 가속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2-06 10:41:3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