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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꽃놀이패 시즌1 종영…새롭게 찾아올 것"

SBS "꽃놀이패 시즌1 종영…새롭게 찾아올 것" SBS가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 시즌 1이 종영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SBS 관계자는 ""종영 시기는 확실하지 않다. 마지막 촬영이 3월 초에 잡혀있다"며 "종영은 3월 말이나 4월 초가 될 듯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9월 5일 첫 방송된 '꽃놀이패'는 그동안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극과 극 여행'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환승권' 개념이라는 독보적인 형식을 도입해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전개됐고, 프로그램의 트레이드마크인 '꽃길(럭셔리한 여행)'과 '흙길(고된 여행)'이라는 단어를 유행시키며 트렌드와 화제성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했다는 평이다. 멤버들의 케미도 성공적이었다. '원년멤버'로 활약한 서장훈과 안정환은 '아재연합'의 대표주자이면서 티격태격하는 사이로 웃음을 주었고, 조세호와 유병재는 각각 '조이사, '유갈량'이라는 캐릭터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외에도 이성재, 강승윤, 이재진, 은지원도 빼놓을 수 없다. '꽃놀이패'에는 가수 비를 비롯해 아이유, 빅뱅 승리, 배우 임수향과 채수빈, 야구선수 이대호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게스트로 거쳐갔다. SBS는 '꽃놀이패'가 가진 가능성을 확인해 시즌1을 종영시키고 추후 적절한 시기에 새로운 시즌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시즌2는 개편 시기와 맞물려 진행될 전망이다.

2017-02-22 15:39: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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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남자'로 거듭난 이동욱, 7개국 아시아 투어 확정

'아시아의 남자'로 거듭난 이동욱, 7개국 아시아 투어 확정 아시아 투어 진행 도시 계속 협의 중 배우 이동욱이 7개 아시아 도시 투어에 나서며 '아시아의 남자'로 거듭날 것을 예고했다. 2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017 이동욱 ASIA TOUR 'For My Dear'가 진행될 7개 도시를 확정 지었다"며, "서울을 포함한 대만, 싱가폴,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총 7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한다"고 전했다. 이동욱의 아시아 투어는 3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4월 대만, 싱가폴, 5월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6월 일본에서 진행된다. 세부적인 일정 및 장소는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며, 공개된 도시 이외에도 추가로 협의되고 있는 지역이 있어 아시아 투어가 진행되는 도시는 추가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이동욱은 1월 종영한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에서 '저승사자'역을 맡아 대체 불가한 연기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그는 국내외를 넘나드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아시아 투어를 진행,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직접 만나며 '대세남'다운 행보를 이어간다. 이동욱의 국내 팬미팅 티켓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 그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동욱은 국내외 팬들과 함께하는 뜻 깊은 시간을 어느 때보다도 즐겁게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2017-02-22 15:26: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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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7년 연속 채널 CGV 독점 생중계

아카데미 시상식, 7년 연속 채널 CGV 독점 생중계 전 세계 최고의 영화 축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27일 10시 진행 영화전문 채널CGV가 오는 2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 미국 최고의 권위 있는 영화 시상식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독점 생중계 한다. 채널CGV가 7년 연속 독점 생중계하는 아카데미 시상식은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두 사람은 후보 및 수상작품, 배우들의 면면을 소개하며 시상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 국내 영화 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전 세계 최고의 영화 축제이자 일명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26일(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개최되며, 미국 유명 코미디언이자 토크쇼 진행자인 지미 키멜이 시상식 첫 사회를 맡는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꽃인 '작품상'에는 쟁쟁한 영화들이 후보로 올라 어떤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라라랜드'는 작품상을 비롯해 무려 14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했다. 또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소년이 성인되기까지의 20년에 걸친 삶을 아름답게 그려낸 영화 '문라이트', 전세계에 날아든 12개의 쉘과 의문의 신호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어학자 루이스와 물리학자 이안의 이야기를 그린 SF영화 '컨택트' 등도 함께 유력한 수상 후보로 꼽히는 상황. 이 밖에도 남우주연상에는 '라라랜드' 라이언 고슬링,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케이시 애플렉, '핵소 고지' 앤드류 가필드 등이 후보로 올라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또 여우주연상에는 '라라랜드' 엠마 스톤, '엘르' 이자벨 위페르, '재키' 나탈리 포트만 등이 경쟁을 벌여 이들 중 과연 누가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채널CGV 방송을 통해 생중계 되며, 온라인에서는 티빙을 통해 생중계 된다.

2017-02-22 14:46: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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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새 역사 썼다…'버블링 언더 핫 100' 15위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15위를 차지하며 케이팝 가수로서 새 역사를 썼다 21일(현지 시각)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봄날'이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차트의 벽을 깨다: 새 앨범 '유 네버 워크 얼론'으로 다수의 차트를 섭렵(BTS Crack the Bubbling Under Hot 100 With 'Spring Day,' Conquer Multiple Charts With 'You Never Walk Alone')'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고 "방탄소년단의 업적은 케이팝 역사상 전례를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대기록이다"고 전했다. 빌보드는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케이팝 그룹의 신곡 '봄날'이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차트에서 15위에 진입했다는 사실" 이라며 "'버블링 언더 핫 100' 차트는 '핫 100'에 아쉽게 진입하지 못한 25위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차트로 '핫 100' 차트와 동일하게 곡 판매량, 라디오 에어플레이, 스트리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봄날'은 거의 모든 가사가 한국어이며 미국에서의 프로모션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고 특히나 쟁쟁한 경쟁이 이뤄지는 '2017 그래미 어워즈' 주간에 발매되었음은 물론, 일요일(현지 시각)에 공개되면서 다른 곡들에 비해 데이터 취합 기간이 짧았음에도 대기록을 썼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이러한 결실은 급성장하고 있는 케이팝 씬의 희망이자 좋은 선례가 되고 있다. 또한 한국 아티스트가 미국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강조하며 극찬했다. 마지막으로 빌보드는 "차트가 갱신되는 순간 당신은 방탄소년단의 대업적을 두 눈으로 직접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기록적인 성적이 반영된 빌보드 최신 차트는 차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2017-02-22 14:13:4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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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해외 주요국가 선판매 완료…전세계에 통하는 진심

'재심' 해외 주요국가 선판매 완료…전세계에 통하는 진심 영화 '재심'이 개봉 2주차 예매율 1위로 거침없이 흥행 순항중인 가운데 해외 주요 국가에 선판매가 완료됐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정우)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강하늘)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개봉 5일째 1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22일영진위 통합전산망과 CGV, 롯데시네마, 맥스무비, 다음 등 주요 영화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작품이 담고 있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배우들의 열연이 관객들을 관통한 것. '재심'의 만장일치 호평은 전세계로 이어지고 있다. 앞서 9일부터 17일까지 열린 EFM(European Film Market)에서 '재심'이 높은 성과를 낸 것이다. 전 세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최초 공개하는 스크리닝이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그 결과, 미국, 일본, 홍콩, 중국 등과 전 세계 항공판권까지 주요국에 선판매 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영화를 관람한 해외 각국의 바이어들은 "배우들의 호연에 힘 입어 진실을 찾아가는 두 사람의 여정이 감동적으로 다가왔으며,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스토리가 자국의 관객들에게도 전해질 것으로 믿는다" 등의 찬사를 보내왔다. '재심'은 23일 미국 개봉을 시작으로 3월 홍콩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7-02-22 14:06:0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