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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정상화 수순 돌입…'라디오스타', 오늘(15일) 방송 재개

공정방송 회복을 위해 총파업에 돌입했던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이하 MBC 노조)가 70여 일 간의 파업 끝에 업무에 복귀하면서 MBC도 빠르게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다. 지난 9월 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던 MBC 노조는 이번달 13일 김장겸 사장의 해임이 확정된 후 총파업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지난 두 달간 재방송,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던 예능, 드라마 등 프로그램들도 본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가장 먼저 '라디오스타'는 15일, 11주만에 본 방송을 내보낸다. 이날 방송은 '한 줄 알았죠? 안 했어요' 특집으로 꾸며지며 배우 김병세와 영화감독 양익준 등이 출연한다. '라디오스타'가 빠르게 방송을 재개할 수 있었던 이유는 파업 전 확보해둔 녹화본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 혼자 산다'와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도 녹화분을 통해 본 방송 대열에 합류한다. 두 개 프로그램은 각각 17일, 18일 방영되며, '쇼 음악중심'도 25일 생방송을 진행한다. 라디오 프로그램도 정상화 수순에 돌입한다. 축소 방송 형태로 방송되던 표준FM, 음악만 나오던 FM4U 모두 청취자와 만남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표준FM '신동호의 시선집중'은 제외된다. 아나운서 27인은 지난달 16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을 부당노동 행위, 형법상 업무방해죄 등으로 고소했다. 이후 지난 14일 신 아나운서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으며, 새 진행자를 아직 확정하지 못한 상태다. 뉴스와 시사·교양프로그램의 본 방송 재개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이다.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기자, PD 등은 제작 거부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김장겸 MBC 사장은 지난 13일 방송문화진흥회 임시 이사회 및 MBC 주주총회를 거쳐 해임됐다. 지난 2월 취임 후 9개월 만이다. 파업은 끝났지만, 이제 시작이다. 우여곡절 끝에 시청자와 다시 만나게 된 MBC가 공정방송으로의 몫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할 때다.

2017-11-15 16:47: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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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민서, 15일 윤종신 '좋니' 답가 '좋아' 발매 "여성들 후련했으면"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1월호 '좋아'가 공개된다. '좋아'는 지난 6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LISTEN(리슨)' 열 번째 곡으로 공개된 후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는 윤종신 '좋니'의 여자 답가 버전으로, 신인 민서가 노래를 불렀다. 윤종신은 이 노래가 남자들뿐만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답가'의 형태로 널리 불리는 걸 보면서 힌트를 얻었고, 여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답가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원래 가사에서 몇몇 단어만 바뀐 답가는 남자 버전의 변주일 뿐 여자의 생각과 정서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는 것 같아 여자의 관점으로 아예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자 했으며, 이별에 대처하는 남녀의 차이를 일반화해서 보여주기보다는 어느 커플의 이별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했다. 윤종신은 "'좋니'의 그 남자가 사랑했던 그 여자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을지를 상상하면서 썼다"며 "이 노래 속 여자는 '좋니'의 그 남자보다 훨씬 더 현명하고 현실적이고 어른스러운 사람이다. 여자도 남자 못지않게, 어쩌면 남자보다 더 힘들었을 거다. 다만 이별 후에 미련 따위는 갖지 않으려고, 후회 따위는 하지 않으려고 애써 노력하는 거다"고 가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남자처럼 우는소리만 하고 있는 건 누구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 아니다. 그래서 여자는 우린 어차피 안 될 사이였다고 모질게, 단호하게, 차갑게 말한다"며 "이 노래를 부르는 여자분들이 후련한 기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가창자로 참여한 민서는 이달 말 정식 데뷔를 앞두고 '좋아'로 먼저 대중 앞에 서게 됐다. 민서는 이미 지난해 '월간 윤종신' 10월호 '처음'과 11월호 '널 사랑한 너'로 두 차례 호소력 짙은 발라드 감성을 보여준 바 있으며, 이번 '좋아'에서 이별 후 여자의 감정을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했다. 윤종신은 "민서의 목소리에는 기본적으로 '애조'가 있다. 원래 어떤 노래를 불러도 애조가 담겨 있는 목소리를 좋아하는데 민서에게는 그런 게 있다"며 "슬픔의 정서가 뭔지 아는 친구 답게 이번에도 참 잘해냈다"고 칭찬했다. 올 하반기 최대 히트곡인 윤종신의 '좋니'의 열풍을 이어갈 여자 답가인 민서의 '좋아'는 15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7-11-15 11:07:4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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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본다!" Mnet, 20일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독점 생중계(공식)

그룹 방탄소년단의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 무대를 안방에서 만난다. Mnet은 20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열리는 2017 AMAs를 독점으로 국내 최초 생중계한다. 긴장감 넘치는 시상식 현장과 케이팝 그룹 최초이자 올해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퍼포머로 초청받은 방탄소년단의 미국 공식 데뷔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45회를 맞은 AMAs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손꼽힌다. 미국 지상파 방송국 ABC를 통해 미 전역에 생방송되지만, 한국에서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미 어워드를 17년째 생중계 해 온 Mnet은 음악 전문 채널로서 국내외 다양한 음악 트렌드와 케이팝 아티스트의 높아진 위상을 생생하게 전하고자 2017 AMAs의 국내 생중계를 결정했다. 진행은 해박한 음악 지식과 화려한 입담의 방송인 김구라, 그래미 어워드 생중계를 함께 해 온 음악평론가 임진모, 유창한 진행 실력의 통역사이자 MC 안현모가 맡는다. 세 사람은 팝 음악 트렌드와 수상자들의 업적 등에 대한 해설을 더해 시상식을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권위와 명성의 시상식인 만큼 2017 AMAs 각 부문별 수상 후보들도 눈길을 끈다. 현재 브루노 마스가 올해의 아티스트 등 총 여덟 개 부문으로 최다 노미네이트 됐고, 체인스모커스, 드레이크, 켄드릭 라마, 에드 시런 등이 각각 다섯 개 부문의 후보로 올라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퍼포머 라인업도 눈에 띈다. 휘트니 휴스턴 헌정 공연을 예고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비롯, 켈리 클락슨, 셀레나 고메즈, 다이아나 로스, 이매진 드래곤스, 핑크 등 쟁쟁한 명성의 팝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일한 아시아 뮤지션으로 방탄소년단의 출연도 기대를 모은다. 지난 5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 글로벌 스타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방탄소년단은 이 날 무대에서 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의 타이틀곡 'DNA'를 라이브하며 미국 공식 데뷔 무대를 갖는다. 국내 최초로 생중계 될 2017 AMAs의 시상식과 퍼포먼스 현장은 한국 시간으로 20일 월요일 오전 10시, 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11-15 11:00:10 김민서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생활 속에서 복을 부르는 법

복의 속성은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닌 지어야 받을 일이 있는 것이어서 복을 받는 일만큼 인과법이 뚜렷한 것이 없다. 그러나 이와 상관없이 복을 부르는 일이 있다. 바로 주변을 정돈하는 일이다. 주변을 정돈한다 함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생활 속에서 복을 부르려면 쓰레기부터 없애야 한다고 말하겠다. 의외로 이 쓰레기들은 못 쓰는 지저분한 물건이나 잡동사니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당장 쓸 일이 없으면서도 먼 훗날 그 언젠가 소용될까 싶어 끼고 있는 물건도 해당된다. 일례로 물건을 살 때 껴주는 사은품 중에도 이에 해당되는 경우가 흔하다. 주유소에서 기름 넣을 때마다 주는 스티커를 통한 물품들 대형마트에 가서도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데도 '원 플러스 원'과 같은 물건을 집기도 한다. 소비가 미덕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런 말은 경제학자의 말이지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새겨들을 말은 아니다. 대부분 이런 물품이나 사은품들을 받기 위해서 예상에 없던 식료품이나 물건들을 사게 되고 구매하게 된다. 게다가 조금만 지나면 식료품들은 냉장고에서 상해가고 여타의 사은품들도 여기저기 구석에 모셔 놨다가 결국은 쓰레기로 돌아갈 물품들을 집안에 차곡차곡 쌓아놓게 되는 것이다. 필자 역시 가끔은 이러한 사은품이 탐나 별로 읽지 않던 잡지를 구매한 경험도 있고 원 플러스 원 물품들을 눈 반짝이며 집어든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때로는 과연 이런 사은품을 주면서까지 물건을 팔면 이익이 생길까 하면서 걱정 아닌 걱정까지 담아오기도 한다. 합리적인 소비의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사은품이 상품 값에 녹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며 문제는 결국 이러한 것들이 대부분 쓰레기로 변해간다는 사실이다. 여러분들도 집 구석구석마다 포장도 뜯지 않고 모셔둔 사은품들이나 물품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 어머니나 할머니 때만 하더라도 부엌을 정갈하게 해야 복을 받는다고 믿었다. 이것은 내가 복 지을 인연을 지어야 복을 받는다는 인과법과도 무관한 옛 조상들의 직관이자 과학이다. 가족의 음식을 만드는 곳이니 청결해야 식구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고 게다가 이리저리 어질러있지 않고 정돈된 부엌에서 그 집 안주인의 성실함과 부지런함을 볼 수 있는 곳이어서 조왕신이 흡족해한 까닭이다. 요즘은 부엌이 집안에 함께 있으니 쓰지도 않으면서 쌓아두는 것은 차고 넘치는 것이 많음을 나타낸다. 욕심 많은 행동일 수 있다. 어디 복을 부르겠는가? 지금의 개념으로 보아도 정결하고 간결한 집안이어야 복을 부르는 것이다. 복 지으려면 주변부터 정리해라./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1-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15일 수요일 (음 9월 27일)

[쥐띠] 48년생 과도한 욕심은 금물. 60년생 금전운은 지출이 많으니 관리에 신경 쓰세요. 72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세요. 84년생 애정운이 하락하고 있으니 서두르지 마세요. [소띠] 49년생 너무 외로워 하지 마세요. 61년생 모든 모임에는 꼭 참석하세요. 73년생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85년생 목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어려울수록 진실한 행동이 필요합니다. 62년생 공적인 일엔 행운이 들어올 것입니다. 74년생 교통 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세요. 86년생 욕심도 좋지만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토끼띠] 51년생 모든 문서 체결은 지금하세요. 63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돌려 보세요. 75년생 방황하는 당신의 마음 자체가 문제입니다. 87년생 이것 저것, 손을 대봤자 싫증만 남을 뿐입니다. [용띠] 52년생 깊이 있는 인생을 위하여 한가지 일에 열중 하세요. 64년생 능력 이상의 청탁으로 곤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76년생 담배든 술이든, 한가지는 절제해 보세요. 88년생 태도를 분명히 하세요. [뱀띠] 53년생 심사 숙고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65년생 타인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중하세요. 77년생 이달 말이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89년생 역시 친구 밖에 없습니다. [말띠] 54년생 원대한 소원이라도 쉽사리 성취됩니다. 6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78년생 금전관계로 피곤하기는 하나 이내 해결됩니다. 90년생 정열적인 사랑을 하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67년생 자신을 믿고, 행동하세요. 79년생 건강을 유의하세요. 91년생 너무 먼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지금 당장의 일만 신경쓰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아량과 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68년생 여행운과 국외로 나갈 운이 많습니다. 80년생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밀고 나가세요. 92년생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세요. 69년생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옵니다. 81년생 모든 것이 순리대로 될 것입니다. 93년생 행운은 당신에게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바쁜 한 달을 보낼 것입니다. 70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82년생 방해하는 자가 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94년생 노력을 한다면 원하는 수준만큼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성공하게 됩니다. 71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입니다. 83년생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길합니다. 95년생 힘든 상황이 많이 닥칩니다.

2017-11-15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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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종소리'"…러블리즈표 캐롤 왔다(종합)

데뷔 3주년 기념 앨범 '폴 인 러블리즈' 발매 윤상 아닌 원택, 탁 프로듀서와 첫 호흡 타이틀곡 '종소리', 겨울 감성·설렘 담아내 "3주년을 맞이해 내는 앨범인 만큼 러블리즈에게도 팬들에게도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라요." 그룹 러블리즈가 돌아왔다. 독보적인 콘셉트는 그대로, 대중성은 한층 업그레이드 해 돌아온 여덟 멤버가 올 겨울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러블리즈는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3집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 및 앨범 제작기 등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데뷔 3주년을 맞이한 러블리즈는 신보 '폴 인 러블리즈'를 통해 보다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인다. 앞서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 윤상이 아닌 원택(1Take), 탁(TAK)과 첫 손을 잡고 음악적 변신을 시도함은 물론,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전방위적인 변신을 꾀했다. 러블리즈는 "그간 윤상 프로듀서님과 함께 했는데 이번엔 새로운 팀과 함께 했다. 본래 러블리즈가 가진 색깔에 새로운 색을 더해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타이틀곡은 바로 '종소리'다.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팝 장르에 설렘 가득한 가사, 러블리즈만의 특색 있는 보컬과 감성이 더해져 귀를 사로잡는다. 미주는 '종소리'에 대해 "귓가에 맴도는 종소리처럼 잊혀지지 않는 선물 같은 곡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처음 들었을 때 곡 자체가 사랑스럽다고 느꼈다. 앞선 곡들에서 보여드린 통통 튀는 매력에 겨울 감성이 더해진 게 '종소리'"라고 말했다. 예인은 "이 곡엔 처음부터 끝까지 종소리가 들린다. 이 곡을 듣는 모든 분들이 첫사랑을 떠올리며 설렘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소녀, 사랑을 주제로 한 3부작 앨범을 발매, 독보적인 그룹 색을 구축해온 러블리즈는 이번 앨범 속 다채로운 장르의 7곡을 통해 색다른 감성을 선사할 계획이다. 러블리즈는 "많은 분들께 선물 같은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공교롭게도 11월에는 수많은 걸그룹이 컴백한다. 러블리즈는 '걸그룹 대전'을 이겨낼 자신들 만의 매력으로 '사랑스러움'을 꼽았다. 멤버들은 "겨울이 다가오는 만큼 설렘 가득한 노래,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그 어느 때보다 자신 있게 돌아온 러블리즈는 또 한 번 1위를 목표로 한다. 베이비소울은 "'지금 우리'로 1위를 했었는데 이번 활동에서 1위를 더 많이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목표에 대해 "해외 진출을 하고 싶다.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 뒤 더 많은 나라로 나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따뜻한 겨울, 설레는 크리스마스의 감성을 가득 담아 돌아온 러블리즈가 올 겨울 걸그룹 대전의 승자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러블리즈의 미니 6집앨범 '폴 인 러블리즈'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며, 오후 8시에는 팬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2017-11-14 17:38:0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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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과거 박진영 눈물 이끌어낸 참가자

방예담이 Mnet '스트레이 키즈'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과거 박진영에 극찬을 받은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방예담은 과거 SBS 'K팝스타2'에 참가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방예담은 마이클 볼튼의 '웬 어 맨 러브즈 우먼(When a Man Loves Woman)'을 완벽한 가창력으로 소화해냈다. 이에 박진영은 "마이클 잭슨이 죽었다는 문자를 받고 밥을 먹는데 눈물이 나올 만큼 마이클 잭슨을 좋아했다. 그런데 그가 어릴 때 벤 부른 걸 들으면 고음 올라갈 때 두개골 맨 윗쪽이 울리는 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다. 이어 "예담군이 노래를 부를 때 그 소리가 난다. 저음부터 고음까지 근육으로 조이지 않는다. 더 대단한 것은 소리를 원래를 안되는 걸 대회 도중 고쳤다. 지금 예담 군이 끝으로 가며 자기가 이해하지도 못한 가사를 노래로 폭발시켰다"고 극찬하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한편 그랬던 방예담이 케이블 방송 Mnet '스트레이 키즈'로 다시 카메라 앞에 선다. SBS 'K팝스타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후 양현석의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을 해온 방예담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것. 방예담은 14일 오후 방송될 Mnet '스트레이키즈'에 YG에서 데뷔를 준비하는 보이그룹의 멤버로 등장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보이그룹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서바이벌과 리얼리티로 풀어낸 프로그램으로, 14일 방송에선 첫 탈락자 발생과 함께, JYP와 YG 연습생들 간의 배틀이 펼쳐진다.

2017-11-14 15:40:12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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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위너' 좌충우돌 네 청춘과 함께하는 귀여운 넌 누구?

'꽃청춘 위너' 좌충우돌 네 청춘과 함께하는 귀여운 넌 누구? tvN '신서유기 외전 - 꽃보다 청춘 위너'에서 멤버들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 가운데 서호주에만 서식하는 귀여운 동물 쿼카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꽃보다 청춘 위너'(이하 '꽃청춘 위너')에서는 호주로 납치아닌 납치를 당하는 위너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리 '꽃청춘 위너' 촬영을 알고 있던 위너를 속이기 위한 블록버스터급 몰래카메라가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호주에 도착한 위너 멤버들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안겼다. 오늘 방송에서는 서호주의 로트네스트 섬을 배경으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산소통 없이 뛰어 내릴 수 있는 가장 높은 높이인 15000피트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할 예정. 스카이다이빙에 한이 맺힌 한 멤버를 뛰어내리게 하기 위해 위너 멤버들이 합심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대표 이미지에도 등장했던 서호주에서만 서식하는 동물 쿼카도 등장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쿼카의 귀여움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 쿼카와 셀카를 찍기 위한 멤버들의 애타는 노력들도 웃음을 유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서유기 외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2017-11-14 15:18:5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