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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운세] 3월 15일 목요일 (음 1월 28일)

[쥐띠] 60년생 깊이 생각한 뒤 상대를 따른다면 길합니다. 72년생 즐거운 날이 될 것입니다. 84년생 현금은 저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96년생 계획한 것이 있다면 즉각적인 실천이 필수적인 시기 입니다. [소띠] 61년생 요즘 사치가 심합니다. 73년생 신중히 나아가야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85년생 사면초가의 위기입니다. 97년생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줄 아는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어려움 속에 빠져 있다고 좌절은 금물입니다. 62년생 계획성이 모자라 위험에 빠집니다. 74년생 윗사람의 협력을 받게 됩니다. 86년생 결단성이 필요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괴롭지만 고통을 내색하지 마세요. 63년생 작은 일은 해결됐으나 더욱 큰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75년생 공부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87년생 이성과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용띠] 52년생 매사 양보하세요. 64년생 유비무환이란 말을 명심하도록 하세요. 76년생 잘 넘기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8년생 귀하의 운이 계속 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주변인들을 너무 믿는 것은 금물입니다. 65년생 매일 매일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77년생 성실한 자세로 나아가면 더 큰 이득이 보입니다. 89년생 금전운이 불리합니다. [말띠] 54년생 지금까지의 일을 고수하면 운이 따를 운입니다. 66년생 유흥에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8년생 어디를 가도 반기는 이 없으니 슬픕니다. 90년생 오늘은 근신할 때 입니다. [양띠] 55년생 귀하의 패배를 인정하고 반성하세요. 67년생 지출을 좀 줄이셔야 합니다. 79년생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도록 하세요. 91년생 성공과 실패 그 사이에 귀하는 지금 머물고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옛 것은 다 물리쳐 버리고 다시 또 시작하세요. 68년생 참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80년생 지금 부와 명예의 길로 돌진하고 있습니다. 92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닭띠] 57년생 주변의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69년생 말 조심하고 건강에 신경 써야 합니다. 81년생 더 나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93년생 순탄하게 진행되던 일이 이제 고비를 맞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문제가 생겨 심신이 지칠 만도 합니다. 70년생 잠시 쉬는 것도 한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82년생 마음을 긴장하며 아랫사람들을 다스리세요. 94년생 만족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돼지띠] 59년생 기존의 방식을 지켜야 합니다. 71년생 명랑한 기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83년생 비밀이 알려질 우려가 있습니다. 95년생 그저 그런 무난한 운, 건강만 좀 조심하세요.

2018-03-15 06:3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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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어머니와 동반 입원…왕따 논란에 심한 마음고생

김보름, 어머니와 동반 입원…왕따 논란에 심한 마음고생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서 '왕따 질주' 논란에 휩싸였던 김보름(강원도청)과 그의 어머니가 동반 입원했다. 연합뉴스가 김보름의 매니지먼트사인 브라보앤뉴의 말을 인용한 것에 따르면, 김보름은 지난 12일 고향인 대구로 내려갔다가 병원에서 상담을 받았다. 심리적인 불안과 초조한 증상을 호소한 김보름에게 심리안정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이 나와 곧바로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김보름의 어머니도 심리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함께 입원했다. 앞서 김보름은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8강에서 박지우(한국체대), 노선영(콜핑팀)과 함께 출전했다. 경기 마지막 바퀴에서 선두와 두 번째 주자를 맡은 김보름과 박지우가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노선영이 한참 뒤져 들어왔다. 당시 마지막 주자인 노선영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는 지적과 경기 후 김보름의 인터뷰마저 태도 논란이 불거져 비난 여론이 쇄도했다. 게다가 김보름과 박지우의 대표선수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청와대 청원에 60여만명이 참가하면서 김보름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 힘겹게 마음을 추스른 김보름은 여자 매스스타트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팬들의 비난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심리치료차 입원했다.

2018-03-14 19:36: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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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임효준, 검은색 스타킹에 집착하는 이유는?(ft.라디오스타)

쇼트트랙 임효준, 검은색 스타킹에 집착하는 이유는?(ft.라디오스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임효준이 독특한 운동 입문기를 밝혔다. 이와 함께 비매너 인터뷰를 한 중국의 런즈웨이에게 선전포고도 남겼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평창동계올림픽의 영웅들 이상화-곽윤기-이승훈-임효준 선수가 출연하는 '빙탄소년소녀단'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효준은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에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임효준은 쇼트트랙 선수가 된 계기가 '면봉 하나' 때문이었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부모님의 제안에 따라 처음 운동을 시작했다는 그는 면봉으로 불거진 불의의 사고(?) 때문에 쇼트트랙에 입문하게 됐다고. 이밖에도 임효준은 '검은색 스타킹'에 대한 특별한 집착을 고백해 모두를 웃게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임효준은 중국의 런즈웨이 선수에게 선전포고를 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런즈웨이는 임효준이 넘어진 순간을 언급하며 조롱하는 비매너 인터뷰를 한 바 있다. 이에 임효준은 2022년 베이징 올림픽을 언급하며 "그 선수는 이길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

2018-03-14 16:55:4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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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2' 수현, 존재감 펼쳐…1차 예고편 기대감↑

'신비한 동물사전'의 두 번째 작품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차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수현 역시 화제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마법 세계의 운명이 걸린 전쟁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데이비드 예이츠가 다시 연출을 맡았고 J.K. 롤링이 각본을 맡았다. '티나 골드스틴' 역의 캐서린 워터스톤, 노마지 '제이콥 코왈스키' 댄 포글러, 티나의 자유분방한 동생 '퀴니 골드스틴' 앨리슨 수돌 등 사총사가 다시 뭉쳤다. 여기에 배우 주드 로가 빛의 마법사인 젊은 '알버스 덤블도어'를, 조니 뎁이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 '겔러트 그린델왈드' 역을 맡아 빛과 어둠의 운명적인 마법 대결을 펼친다. 에즈라 밀러도 전편에 이어 다시 등장하고 한국배우인 수현이 유전적으로 저주를 받아 결국에는 동물로 변하게 되는 '말레딕터스'를 연기한다. 이밖에 조 크라비츠,칼럼 터너가 출연한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신비한 동물사전'의 런던과 달리 이번 영화에서는 파리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뉴트 일행의 활약과 더불어 덤블도어와 그린델완드의 강렬한 등장, 반가운 신비한 동물들의 모습이 기대를 더한다. 예고편 중간에 마법을 행하는 수현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2018-03-14 16:55: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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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현장] 포레스텔라, 크로스오버의 'Evolution'을 기대해

'팬텀싱어' 시즌2의 우승팀 '포레스텔라'가 차별화된 크로스오버 팀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14일 오후 1시 광화문 KT스퀘어에서는 '팬텀싱어2' 우승팀 포레스텔라의 데뷔 앨범 'Evoluti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포레스텔라는 국내 최초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프로젝트 JTBC '팬텀싱어 시즌2(이하 팬텀싱어2)'의 우승팀으로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테너 조민규와 베이스 고우림, 뮤지컬 배우 배두훈, 전 화학 연구원 강형호로 구성됐다. 포레스텔라의 데뷔 앨범은 'Evolution' 즉, 진화다. '팬텀싱어2'에서 선보인 곡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았다. 'Evolution'이라고 앨범명을 정한 이유에 대해서 강형호는 "'크로스오버'란 무엇인가 생각해보니 자유로운 해석과 표현이 가능한 또 하나의 음악 영역이라는 답이 나왔다. 기존에 있던 많은 크로스오버 곡들이 클래식과 성악에 비중을 많이 둔 반면, 우리는 다른 색깔의 크로스오버를 보여주고자 했다"라며 "피나는 노력과 고민의 시간을 거쳐 가요도 섭렵할 수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진화하지 않았나 싶어서 '진화, Evolution'이라고 앨범명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성악 전공자, 뮤지컬 배우, 화학 연구원 등 다양한 이력을 갖고 있는 네 사람이 만나 이룬 팀인만큼 다양한 변화와 도전을 아끼지 않았다. 조민규는 팀의 장점으로 어떤 곡이 주어지든, 항상 고민하고 공부해서 결국에는 포레스텔라만의 목소리에 어울리는 색깔로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음악을 향한 열정과 도전이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던 원동력이라고 덧붙였다. 팀의 맏형 배두훈 역시 "각자 이력이 다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모두가 같다고 생각한다. 형용할 수 없는 팀이지만, 굳이 색깔로 표현하자면 '레드'다. 끌어오르는 에너지의 색깔"이라고 말했다. 화학 연구원 출신의 강형호는 앨범 준비를 하면서 발성 공부도 다시 했다. 그는 "경연이 끝나고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꼈다. 특히 발성이 그랬다. 팀 내에 서울대에 재학중인 성악가가 두명이나 있어서 배우면 되겠다고 생각해서 서울대 연습실을 따라다니면서 개인 레슨을 틈틈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성악 발성을 따라하다보니 내 기존 음색이 사라졌다. 중간 톤을 잡는데 두달 정도 걸렸다. (가요와 성악)양쪽 밸런스를 잡으면서 소리내는 방법을 지금도 연구하고 있다"고 그만의 고충을 토로했다. 포레스텔라의 1집 앨범에는 그동안 '팬텀싱어2'에서 보여줬던 익숙한 느낌의 곡은 물론, 가요에 큰 비중을 둔 곡 등 다양하게 담았다. 조민규는 "대중성과 예술성에서 혼돈이 왔던 것도 사실이다. 다만 크로스오버 앨범이 중구난방으로 흘러가지 않았으면 했다"며 "첫 걸음에 모든 걸 만족할 수는 없지만, 많은 걸 담으려고 노력했고, 그저 지금 이 상황이 감사하다"고 앨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팬텀싱어' 시즌 1의 우승자 '포르테 디 콰트로'와의 차별점에 대해서도 밝혔다. 배두훈은 "시즌 1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가 남성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면, '포레스텔라'는 활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팀이다. 어드벤처의 느낌이 강한 것을 앨범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민규도 "'포르테 디 콰트로'의 음악은 웅장한 화음이 많고 클래식적인 색깔로 가는 느낌이 있다. 우리는 곡 안에 화음은 있지만, 개개인의 소리가 쏙쏙 들릴 것"이라고 보탰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14일 데뷔 앨범 'Evolution'을 발매했다. 지난 9일 고양 아람누리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진행중이며 서울과 안성, 부산, 대구, 익산, 대전에서도 공연할 예정이다.

2018-03-14 14:52:3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