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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천지예수교회, 전 성도 대상 ‘인 맞음’ 성경 시험 시행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전 성도를 대상으로 매주 성경 시험을 실시하며 요한계시록 통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입교 과정부터 철저한 신앙 교육을 시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초·중·고 전 과정을 이수하고, 약 100문항으로 구성된 수료 시험에 합격한 이들만이 입교 자격을 얻는다. 이 과정을 통해 10만 명 이상이 수료한 기록을 네 차례나 달성해, 세계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이만희 총회장은 전국 신천지예수교회를 순회하며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을 언급, "계시록을 가감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며 계시록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신천지 총회 교육부는 총회장의 뜻에 따라 전 세계 신도들을 대상으로 '인 맞음 확인 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이 시험은 신약 4복음서의 예언과 요한계시록 전장을 중심으로 출제되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인치는 훈련이라는 설명이다. 총회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치러진 인 맞음 확인 시험에서는 평균 점수 99점, 응시율 97%를 기록했다. 특히 응시자의 99.9%가 90점 이상을 획득해, 성도들의 높은 몰입도와 신앙 수준을 입증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성경 시험은 단순한 평가를 넘어, 성도들이 새 언약 계시록을 철저히 지키고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2025-04-28 10:24:5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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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자유세계인권연대, 종교자유 지키기 위한 발걸음…시민과 함께한 사진전

"지금 시대에 종교의 자유가 이렇게까지 침해받을 줄은 몰랐습니다." 종교자유세계인권연대(이하 종세연) 서울경기북부지부가 지난 26일 서울 은평구 응암역 인근에서 '종교 인권 사진전'을 개최하고, 종교 차별과 인권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이번 사진전은 세계지도와 다양한 데이터 지표를 통해 세계 각국의 종교 차별 실태를 한눈에 보여주었다. 특히 일본과 한국에서 발생한 강제개종 피해 사례를 비롯해 다양한 종교 인권 침해 사례를 소개하며, 종교 탄압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종교 차별 및 탄압 금지를 촉구하는 서명운동도 병행됐다. 전시를 지켜본 시민들은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서명에 동참했다.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는 이찬희(28) 씨는 "21세기에 이 정도로 심각한 인권 침해가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며 "종세연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종세연 서울경기북부지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종교 인권 침해 실태를 널리 알리고,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활동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년에 출범한 종세연은 국내외 인권 보호를 목표로 종교 차별 및 인권 침해 사례를 수집하고 구제하는 한편, 정책 제안과 지속 가능한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5-04-28 10:24:3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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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왕피천공원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실시

울진군(군수 손병복) 울진 왕피천공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할인을 진행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관, 곤충여행관, 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공원 내 모든 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왕피천 케이블카와 아쿠아리움에서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련해 선물과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2025년을 기념해 2,025마리의 나비를 날리는 행사를 진행해 더욱 풍성한 어린이날 축제가 기대된다. 왕피천 케이블카는 먹거리장터 광장에서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룰렛 추첨 이벤트를 통해 울진특산품, 우산, 에코백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아쿠아리움에서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오후 3시 30분에 아쿠아리스트와 함께하는 수중 퀴즈쇼가 열리며, 퀴즈를 맞히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5월 3일부터 6일까지 수달 먹이주기 퍼포먼스(1일 2회/10:30, 14:00), 물범 생태설명(1일 1회/15:00), 아쿠아리스트와 수중 먹이주기(1일 1회/14:30)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5월 한 달 동안 왕피천공원 모든 시설을 이용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그 동반자 5인까지 20% 특별할인을 제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왕피천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해 어린이와 모든 가정에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왕피천공원이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할인제도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8 09:21:03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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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이재민 위한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견본 설치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견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총 560여 동의 임시조립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재민들이 실제 거주하게 될 주택의 구조와 내부 시설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파천면 덕천1리(파천면 안파로 1244)와 진보면 진보문화체육센터(진보면 진보로 187) 두 곳에 각각 1동씩 견본주택을 설치했다. 설치된 조립주택은 3m x 10m(30㎡, 9평형) 규모로, 건축법에 규정된 단열 기준을 충족해 냉난방 효율이 뛰어나 여름철과 겨울철 모두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주방, 화장실, 냉난방, 온수 설비 등 기본적인 주거 편의시설을 완비해 이재민들의 실생활을 충분히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조립주택은 단순한 임시거처가 아니라, 이재민들이 최소한의 불편함 없이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고안된 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나은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은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임시조립주택 설치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4-28 09:20:30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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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 농가 대상 농기계 특별지원사업 추진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지난 3월 21일 의성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농업 및 축산·양봉 장비가 전소된 농가를 돕기 위해 '농기계(축산·양봉 포함) 구입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6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900대의 농기계와 축산·양봉 기계장비 구입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계 가격이 1,0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기계 가격의 70%를, 1,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최대 7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가축사육업 허가자, 양봉업 등록자로서, 산불 피해에 따른 농기계 및 축산·양봉 기계장비 피해신고서를 작성한 이들이다. 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 피해신고를 접수한 읍·면사무소(청송읍, 파천면, 진보면 등)를 통해 가능하다. 지원 품목은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경운기, SS기, 건조기, 관리기 등 농업기계 19종과 사료배합기, 스키드로더, 베일러, 채밀카, 탈봉기 등 축산·양봉 기계장비 13종이다. 이번 지원으로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둔 농가와 축산·양봉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농축산업인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한다"며 "농기계 및 축산·양봉 기계장비 특별지원사업을 통해 하루빨리 피해 농가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8 09:19:3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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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숲 속 인문 거점 '지관서가' 개관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지난 25일 우리나라 대표 산림문화 자산인 금강송숲 한가운데 새로운 인문 문화공간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를 공식 개관했다. 지관서가는 금강송 군락지의 깊은 고요함 속에서 책을 읽고 사색과 명상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울진군은 이곳을 '지식과 쉼'이 공존하는 인문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개관식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야외에서 열린 1부 행사는 개회선언과 경과보고,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클래식 4중주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 등 총 4개의 인문 콘텐츠가 마련돼 자연과 지식이 어우러지는 시간을 선사했다.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매주 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은 물론 지역 주민과 탐방객 모두를 위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지관서가의 콘셉트를 '숨과 쉼'으로 설정했다. 자연이 잘 보존된 금강송숲의 생태적 고요함을 살린 공간 설계로 사색과 명상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며, 기존 도서관과는 차별화된 가치를 지향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관서가는 울진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인문적 비전을 함께 담아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금강송숲의 품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연·인문 복합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28 09:19:27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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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감리단, 도로 하천 건축 분야 집중 점검 "위험 가능성 조기 발굴 착수"

경기도는 안전관리, 토목, 건축 분야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도민감리단'이 지난 3월~4월 하천, 철도 분야 총 4곳의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품질 등 시공·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와 소속기관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 현장으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1·3공구), 구운천(남양주), 흑천(양평) 4곳이다. 집중 점검으로 총 132건의 시정·권고 사항을 제시해 125건을 시정 완료했으며, 나머지 7건의 권고사항은 현장 여건 등을 고려해 적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특히 굴착공사로 지반침하 발생 우려가 높은 철도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지반 상태 등을 면밀히 살폈다. 현장점검은 ▲공사장 안전관리(작업자, 보행자 등) 상태 ▲가설공사(비계, 거푸집 등), 안전시설물(안전난간, 안전표지판 등) 설치 ▲콘크리트, 방수, 철근조립 등 시공품질 ▲계측기 설치·관리 등 건설공사 현장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위험 요소들을 공사 관계자들에게 알려, 보다 철저하게 현장을 관리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5월과 6월에는 도로, 하천, 건축 분야 등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해, 공공건설 현장 전반에 걸친 안전 품질관리 이행 실태를 꼼꼼하게 들여다보고 공사 관계자들과 공유해 후속 시정조치 및 현장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 "건설근로자 사망 등 중대재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민감리단의 집중적인 현장점검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도민감리단 현장점검을 통해 공사 현장의 안전 품질관리 수준을 높여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을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8 09:19:1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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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뉴욕서 장욱진 첫 개인전…한국 모더니즘 세계무대 진출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장욱진(1917~1990)의 예술세계가 뉴욕에 진출한다. 양주시는 오는 5월 7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의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장욱진 특별전 <장욱진: 영원한 집>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의 첫 해외 순회전이자, 뉴욕에서 열리는 장욱진의 첫 개인전으로, 한국 모더니즘 회화를 세계무대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다. 장욱진은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유영국 등과 함께 한국 현대 회화의 기틀을 세운 '1세대 모더니스트'로, 가족과 자연, 일상의 소재를 단순하고도 상징적인 형태로 풀어내며 한국 회화의 독창성을 확립한 인물이다. 이번 뉴욕 전시에는 <가족도>(1972), <집과 아이>(1959) 등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소장한 대표작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보기 어려운 희귀 작품 40여 점이 출품된다. 장욱진 특유의 조형 언어와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이들 작품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미학을 아우르며해외 관람객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1992년 뉴욕의 예술 출판사 LEC(Limited Editions Club)가 장욱진을 한국 대표 작가로 선정해 출간한 화집 『황금방주(Golden Ark)』의 실물 공개다. 작가가 생전에 직접 고른 12점의 유화를 바탕으로 수작업 판화로 제작된 이 화집은, 장욱진의예술세계를 '시대를 초월한 본질의 방주'로 상징하며 그 철학적 깊이를 압축하고 있다. 이계영 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양주시의 문화적 자산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이자, 장욱진 화백의 세계적 재조명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10년간 작가를 연구하고 전시해온 미술관의 성과가 뉴욕이라는 세계 예술의 중심지에서 빛을 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전시 관련 자세한 정보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과 뉴욕한국문화원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4-28 09:18:4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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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경북도민체전 앞두고 합기도·농구 선수단 격려 방문

포항시는 다음달 9일부터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포항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 격려에 나섰다. 26일에는 오천읍에 위치한 합기도 훈련장을 방문해, 땀 흘려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을 직접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컨벤션건립과 및 마이스산업과, 송라면·송라면체육회, 김상백 포항시의원이 함께해 합기도 선수단에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같은 날 포항시 농구 선수단 훈련장에도 포항시 농구 서포터즈단이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포항시의회 양윤제·조민성·조영원 의원을 비롯해 포항시 북구보건소, 송도동·송도동체육회, ㈜포원, ㈜동일기업, ㈜티시테크 등으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함께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선수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무엇보다 부상 없이 경기를 치르길 바란다"며 "서포터즈단도 끝까지 응원하며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포항시 선수단은 '환동해 중심, 최강 포항!'이라는 구호 아래 총 30개 전 종목에 걸쳐 1,2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며, 경북 내 최대 규모의 전력을 구성해 종합우승 탈환을 노리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각계에서 아낌없이 응원해주는 시민 서포터즈와 기관·단체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선수들이 포항의 이름을 드높일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8 09:17:58 최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