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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네트워크서비스부 조직 재정비…"서비스 품질 개선"

코스콤이 네트워크 서비스 향상에 핵심 동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조직부터 대대적으로 손질하며 대고객 네트워크 서비스 품질 개선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29일 코스에 따르면 IT인프라사업본부가 네트워크서비스부 내 네트워크개발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진행했다. 이로써 기존 2개팀(네트워크운용팀, 네트워크지원팀)으로 구성돼 있던 네트워크서비스부는 3개팀으로 세분화 및 강화됐다. 이번 조직개편의 골자는 운용업무, 신사업지원 및 대내외 프로젝트를 모두 담당하던 네트워크운용팀의 업무를 네트워크 시스템운용 전담팀과 신사업 등 대내·외 사업지원 전담팀으로 분리한 것이다. 코스콤은 이를 통해 스탁넷(Stock-Net) 등 대내외 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안정운용 및 사업 지원력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또 네트워크지원팀은 대외 서비스 조직으로 4개 센터(여의도, 서초, 안양, 부산)와 2개 출장소(여의도, 중앙) 및 장비시험실을 네트워크 기술특화 조직인 기술지원센터로 통합 개편했으며, 기술지원센터 하부로 네트워크센터(Network Center)와 테크니컬센터(Technical Center)를 두었다. 네트워크센터(Network Center)는 코스콤 4개 데이터 센터(여의도, 서초, 안양, 부산)를 이용하는 대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연동, 시스템 접속 등 서비스 네트워크 기술을 제공한다. 테크니컬센터(Technical Center)는 강남, 강북 및 시스템지원으로 각 지역별 네트워크 장비 구축, 회선 개통 및 체크(CHECK) 단말 설치/이전 등 대고객 기술지원 업무를 전담한다. 홍동표 코스콤 IT인프라사업본부 상무는 "앞으로 네트워크서비스부는 안정운영에 집중하고, 효율적인 대내·외 서비스 품질 개선을 목표로 매진하겠다"며 "당사가 이번 고품질 스탁넷 서비스 제공을 필두로 자본시장 네트워크 인프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29 09:36:3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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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KBSTAR ETF 2종 상장

KB자산운용이 29일 KBSTAR글로벌농업경제MV, KBSTAR미국단기채투자등급회사채 상장지수펀드(ETF) 2종을 신규 상장했다. 'KBSTAR 글로벌농업경제MV ETF'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농업 관련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글로벌농업경제 지수를 추종하며 농업 관련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 농기계 시장 점유율 1위 디어(7.49%), 글로벌 1위 동물의약품기업 조에티스(9.58%), 농약 및 종자 개발 생산 기업 바이엘(7.0%), 세계 최대 칼륨 비료 업체 뉴트리엔(6.27%), 농약 제조 기업 코르테바(5.79%) 등에 투자한다. 국가별 비중은 미국 52%, 독일 8%, 캐나다 6%, 노르웨이 5% 순이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 이사는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곡물·육류가격이 급등하는 애그플레이션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농산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며 "농업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면 선물 롤오버 비용 발생 없이 농산물 가격과 유사한 방향성으로 다양한 기업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KBSTAR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ETF'는 투자등급 이상 미국 달러표시(USD) 회사채에 투자한다. 국제 신용평가사 기준 투자등급(Moody's Baa3/S&P BBB-/Fitch BBB-) 이상 채권에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고, 평균 듀레이션은 2.8년 수준으로 유지하며 미국 단기 회사채 시장의 흐름을 반영할 예정이다. 추종지수는 'Bloomberg US Corporate 1-5 Years TR지수'다.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미국 달러화 표시(USD) 회사채 2300여 종목을 바탕으로 구성된 지수로, 채권투자에서 발생하는 자본 손익 뿐만 아니라 이자 재투자 수익까지 반영된 지수다. 잔존만기 1년~5년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수의 평균 듀레이션은 2.8년 내외다. 차동호 KB자산운용 ETF솔루션운용본부 이사는 "미국 단기 회사채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들이 해외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제한적"이라며 "KBSTAR 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 액티브 ETF는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ETF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자산운용은 연초 이후 '2차전지액티브', '글로벌수소경제' 등 ETF 7종을 신규 출시했다. 하반기에도 국내외 액티브 및 테마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29 09:32:35 박미경 기자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이강석 ▲국제협력국 검역정책과장 정미영 ▲농업생명정책관실 동물복지정책과장 김세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경영체과장 방도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김선범 ◇과장급 전보 ▲정책기획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유미선 ▲정책기획관실 빅데이터전략담당관 이연숙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에너지팀장 윤광일 ▲식량정책관실 공익직불정책과장 김재형 ▲국제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장 김철 ▲국제협력국 농업통상과장 강효주 ▲식품산업정책관실 수출진흥과장 이용직 ▲유통소비정책관실 식생활소비진흥과장 최호종 ▲농업생명정책관실 농기자재정책팀장 문태섭 ▲농림축산검역본부 운영지원과장 김수일 ▲농림축산검역본부 기획조정과장 문석호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동물보호과장 김전호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수출지원과장 고경봉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위험관리과장 박희수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휴대품검역1과장 송인달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 축산물위생검역과장 김희중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장 이상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운영지원과장 김지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최남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관리과장 강희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과장 안규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이종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 조백희 ▲국립종자원 운영기획과장 안종락 ▲국립종자원 식량종자과장 방문진 ▲국립종자원 품종보호과장 김종필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장 김병준 ▲국립종자원 경북지원장 김규욱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장 정병석 ▲국무조정실 파견 김정욱 ▲주아랍에미리트연합국대사관 조장용

2022-07-29 09:29: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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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하나증권이 미래 증권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오는 8월 8일까지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하나증권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새롭고 역동적인 인재를 영입해 하나증권만의 문화와 혁신을 만들어 나간다는데 그 뜻을 두고 있다. 또한 새롭고 우수한 인재들을 통해 손님에게 더 쉽고, 가깝게 다가가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을 만드는 교두보가 되겠다는 하나증권의 의지도 담겨 있다. 이번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대상은 미래금융인재 단일부문으로 주인의식, 손님제일주의, 시장중심주의 등 하나증권 인재상에 부합한 우수 인재라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졸업자 또는 2023년 2월 졸업예정자로 인턴 합격 후 8주간 진행 예정인 인턴십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남자의 경우 병역 의무를 마쳤거나 면제자로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자가 대상이다. 장애인 및 보훈 등 취업 보호 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 받는다. 하나증권은 서류 전형 후 인적성 검사와 실무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인턴십 근무가 종료된 후 실무평가 등 최종 심사를 통해 채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송인범 하나증권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을 통해 선제적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회사와 직원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하나증권 인재상에 부합하는 진취적이고 우수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해 가장 신적인 증권사로 변모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지원자격과 우대사항, 수행 직무 등 채용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하나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7-29 09:23:3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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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메리츠증권, 국고채 30년물 ETN 4종

메리츠증권이 국고채 30년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증권(ETN) 4개 종목을 지난해 9월 동시 상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장외시장에서 기관 중심으로 거래되는 30년 만기 국고채를 개인 투자자들도 소액으로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게 됐다. 해당상품은 '메리츠 국채30년 ETN', '메리츠 레버리지 국채30년 ETN', '메리츠 인버스 국채30년 ETN'과 '메리츠 인버스2X 국채30년 ETN'이다. '메리츠 국채30년 ETN'과 '메리츠 레버리지 국채30년 ETN'은 국고채 30년물 3개 종목으로 산출한 기초지수에 각각 1배와 2배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장기 이자 수익을 추구하거나 주식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분산하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메리츠 인버스 국채30년 ETN'과 '메리츠 인버스2X 국채30년 ETN'은 기초지수의 역방향으로 각각1배와 2배 투자하는 상품이다. 금리 상승으로 인한 국채가격 하락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최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금리 상승 전망에 미국에서는 '메리츠 인버스2X 국채 30년 ETN'과 유사한 상장지수펀드(ETF)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기도 했다. 국고채 30년물은 여타 국채 또는 채권형 ETF보다 만기가 긴 '초장기 채권'으로 금리가 오르고 내릴 때 가격이 더 크게 움직이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인 '메리츠 레버리지 국채30년 ETN'과 '메리츠 인버스 2X 국채30년 ETN'은 국내 상장지수상품 중 듀레이션이 가장 길어 장기 금리 변동에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한국은행이 최근 기준금리 인상을 지체하지 않겠다고 밝힘에 따라 투자자들은 향후 추가 금리 인상 시기가 언제일지 주목하고 있다"며 "국채30년 ETN은 금리 방향에 따라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으로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전략을 가능하게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문투자자가 아닌 개인투자자가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에 처음 투자하는 경우 금융투자교육원의 사전교육 1시간 이수와 기본예탁금 1000만원이 필요하다. 각각의 종목 및 기초지수 관련 세부 정보는 메리츠증권 홈페이지 또는 KAP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7-29 09:06:5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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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싸우는 것은 하수

직접 전쟁 중에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쓰나미처럼 영향을 주고 있다.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가 유가상승 금리상승은 물론 인플레이션 심화 등 경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이러한 사태들을 보면서 싸우지 않고도 적을 굴복시킬 수 있어야 진정한 장수라고 말했던 손자(孫子)가 진실로 대단한 인물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때를 보자면 군소 제후 국가들이 합종연횡(合從連橫)을 해가며 외교적으로 나라간의 이해문제를 풀고자 애를 썼다. 무기를 들어 싸움을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하수라 여긴 탓이다. 이런 이유로 전쟁은 마지막 최후의 보루로 남겨두어야 할 일이었기에 각 제후국들이야말로 능력 있는 책사를 옆에 두고자 심혈을 기울였던 것이다. 장예모감독의 '영웅'이라는 영화를 보자면 춘추전국시대 때 강자인 진나라의 제후가 되는 영정(진시황)을 암살하고자 당대의 뛰어난 검객들은 뜻을 모아 계략을 세운다. 진시황은 암살자들을 족족 막아내지만 마지막 검객인 무명은 분명 자신을 해할 능력이 됨에도 일부러 그러지 않았음을 느낀다. 그 이유를 묻자 무명은 답한다. 더 이상 무모한 백성들의 희생을 멈추려 함이라고. 강력한 한 국가의 새로운 천하가 되어야 죽고 죽이는 일을 멈추고 세상이 평화로워 질 것이라며, 전쟁을 치르자면 전쟁터에 징집되어 나가는 남자 장정들은 살아 돌아오는 일도 힘든 일이지만 집에 남아 고된 농사일과 육아는 여자들의 몫이었다. 가족과 가정이 파탄 나고 고아는 넘치며 사회와 경제는 피폐해진다. 개인 사회 국가적으로 엄청난 고통이다. 이천 오백년 전에도 전쟁은 하수들의 수라고 단정했건만 지금 우크라이나 사태는 신냉전시대의 서곡을 보는 것만 같다.

2022-07-29 06: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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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29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29일 금요일 [쥐띠] 36년 미운사람 떡 하나 더 주니 부족한사람은 포용. 48년 누구나 외로운 것. 60년 영업실적이 상승. 72년 고칠 수 없는 마음은 버리면 된다. 84년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물을 흐려 놓으니 그 미꾸라지 되지 않도록. [소띠] 37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사람을 경계. 48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하늘도 높고 세상도 넓다. 60년 실속은 별로 없는 속 빈 강정. 72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84년 이익이 없고 가난하다고 순수한 것은 아니다. [호랑이띠] 38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50년 내 것이 아닌 것에 포기할 줄도 알아야. 62년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사회생활이 힘들다. 74년 이만하면 원더풀한 인생이다. 86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고 앞뒤를 살펴라. [토끼띠] 39년 성공은 아직 앞에 있다. 51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하고 소식하라. 63년 성실에서 멀어질수록 불편하고 허무함이 밀려온다. 75년 감정을 절제하고 칭찬하라. 87년 집 나간 말이 새 식구를 데려오니 행복이 많다. [용띠] 40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한 날. 52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64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76년 행복한 이웃이 옆에 있어서 좋다. 88년 체면치레로 지갑의 돈을 다써버린다. [뱀띠] 41년 지금이라도 시작하지 않으니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53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착각. 65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간다. 77년 스스로를 응원하고 격려. 89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말띠] 42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도 있게 마련. 54년 내가 먼저 믿어야 상대도 설득시킬 수 있는 것. 66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시작. 78년 위기를 기회로 탈바꿈 시킬 운이 온다. 90년 선배상사가 길을 터주니 일이 수월하다. [양띠] 43년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마라. 55년 참기 힘든 건 잊혀지는 것. 67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심어야 한다. 79년 자존심이 밥 먹여주는 것은 아니다. 91년 남녀사이 서두르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원숭이띠] 44년 낭비요소를 찾아서 구멍을 메워야 한다. 56년 그물을 쳐야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다. 68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 80년 좋은 일을 행하니 행운이 찾아온다. 92년 방법을 찾아 강물이 바다로 진출하는 날. [닭띠] 45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하니 깊이 생각하고 행동. 57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69년 양보로 동료와의 의견충돌을 막자. 81년 양보다 질을 따지고 선택하자. 93년 바늘 가는데 실가는 격으로 술술 풀림. [개띠] 46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 보자. 58년 배우자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마음이 가볍다. 70년 조급함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82년 부모님증여를 순리로 풀어가야 할 듯. 94년 시험 운이 백발백중(百發百中)이다. [돼지띠] 47년 호랑이띠 말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풀린다. 59년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니 남 얘기말자. 71년 맹모삼천지교이니 이사해도 무방하다. 83년 내가 자식의 미래라고 생각. 95년 대기만성(大器晩成)이라 하듯이 세상이치이다.

2022-07-29 06:00:0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