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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환경 산업 5년 연속 성장… 일자리·투자 확대

부산시는 부산 지역 환경 산업의 규모가 지난 5년간 양적·질적으로 모두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종사자 1인 이상 환경사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부산 환경 산업 조사' 결과, 부산의 환경 산업은 사업체 8102개, 환경 부문 종사자 3만 7423명, 환경 부문 매출 9조 2203억원, 환경 부문 수출 1조 224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사업체는 3.8%, 종사자는 5.7% 각각 증가한 수치다. 분야별로는 자원 순환 관리가 45.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물 관리와 지속 가능 환경, 대기 관리 분야도 고르게 성장했다. 특히 지난 5년간 부산 환경 산업은 사업체 수가 34.9%, 고용이 29.0% 늘어나는 등 양적 확대를 이뤘다. 사업체당 매출액도 11억 3800만원으로 2020년 8억 9800만원보다 26.7% 증가해 질적 성장도 함께 달성한 것으로 평가됐다. 환경 산업 사업체는 강서구와 해운대구, 사상구에 집중됐으며 북구와 동래구에서 각각 10.6%, 9.6% 증가하는 등 일부 지역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환경 부문 종사자는 강서구와 기장군, 금정구에 많이 분포해 지역 전반으로 산업 기반이 확산되는 추세다. 2024년에는 환경 산업의 미래 대비 투자가 크게 늘었다. 투자액은 3208억원으로 전년 대비 80.3% 증가했으며 환경 기술 인력도 5675명으로 22.7% 확대됐다. 이는 시장 조정 국면에서 구조 전환을 위한 토지 및 설비 투자가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부산 환경 산업 기업들은 자금과 기술 지원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 애로 사항으로 자금을 79.5%가 꼽았고, 필요 정책으로는 융자·자금 지원이 75.4%, 기술 개발 지원이 31.4%로 가장 높았다. 이번 조사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환경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거나 수행했던 모든 사업체 약 9000개를 대상으로 종사자 수와 매출액, 수출액, 투자액, 정책 수요 등 44개 항목에 대해 방문 면접과 인터넷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환경 산업 통계는 환경부가 매년 전국 단위 표본조사로만 진행하고 있으며 환경 사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는 전국에서 부산시가 유일하다. 부산 환경 산업 조사는 저탄소 친환경 산업 육성 지원을 목표로 2021년 국가 통계로 최초 진행됐으며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세부 결과는 시 빅데이터웨이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환경 산업은 탄소 중립 시대에 부산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기업이 체감하는 금융·기술·수출 지원을 집중적으로 확대해 녹색 전환 선도 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1 12:44: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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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 국산 펫 드라이룸으로 日 시장 진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는 입주 기업인 펫테크 스타트업 더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펫 드라이룸 'SPACE PET'으로 일본 하이엔드 리조트와 B2B 거래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SPACE PET은 지난 11월 21일 국내 반려동물 최대 전시회 메가주(MEGA ZOO)에서 일본 굴지의 반려동물 동반 리조트 'THE SCENE hamanako'의 임원진과 NorthEast Capital 대표이사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전시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한 후 즉시 리조트 도입을 결정했으며 지난 15일 일본 현장 시연을 거쳐 대량 도입 사전 테스트 제품 구매를 당일 완료했다. THE SCENE hamanako는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의 하마나호 호수가 인접한 럭셔리 반려동물 동반 리조트다. 스탠다드 객실이 1박에 평균 50만원이고 디럭스 객실은 최대 120만원을 넘지만, Trip Advisor에서 고객 만족도 4.75점을 기록하며 일본 안에서도 높은 명성을 자랑한다. 노경현 더페이스 대표는 "시장에 나와 있는 수많은 저가 OEM 드라이룸 제품들을 제치고 고가인 SPACE PET 제품을 선택했다는 것은 제품이 지닌 프리미엄 가치와 차별성을 인정받았다는 증거"라며 "특히 하이엔드 리조트의 고급스러운 환경에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제품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SPACE PET은 2026년 1월 PSE(일본 전기용품 안전법) 인증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인증 완료 즉시 일본 시장 본격 진출과 함께 국내에서도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국내 펫 드라이룸 시장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용품 시장 규모가 4조 5000억원으로 육아용품 시장을 넘어섰으며, 펫 드라이룸은 사용 편의성이 높아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추세다. 노경현 대표는 "SPACE PET은 기능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서 가치를 추구한다"며 "일본 하이엔드 리조트 시장에서의 검증을 발판 삼아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펫 드라이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면서 이번 일본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아시아 프리미엄 펫 케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우 부산창경 PM은 "최근 국내에서 급성장하는 펫 드라이룸 시장에서 부산 기반 펫테크 스타트업 더페이스의 첫 해외 수출 성과는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부산창경은 부산시,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부동산원이 공동 지원하는 입주 공간 B.Cube를 운영하고 있다.

2026-01-01 12:44: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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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민생현장기동대 2025년 최우수 적극행정 선정

의령군은 31일 일상 속 각종 잔고장을 현장에서 즉각 해결하는 '수리수리 뚝딱 민생현장기동대'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생현장기동대는 전등, 수도, 콘센트, 문고리 등 생활 속 소규모 고장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올해 5월 T/F팀 구성 후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군민들에서 '효자 대행 서비스'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높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최우수 선정에는 여름철 수해 복구 활동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지난여름 대의면 일대 극한 폭우 피해 발생 당시 기동대는 전 인력을 투입해 10일 이상 무휴로 활동하며 76세대를 대상으로 전기 설비 전수 점검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콘센트와 전등 등 전기 설비 교체 550건을 완료했으며 사후 점검과 재방문까지 책임지는 세심한 대응으로 주민들에게 깊은 신뢰를 얻었다. 군은 총 11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서면 심사 40%, 직원 투표 30%, 주민 투표 30%를 반영해 평가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합천·의령·함안 지역 연대를 통한 남북6축 고속도로 구간 연장 사업 추진이 우수 사례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적극 대응이 장려 사례로 각각 뽑혔다. 군은 최우수·우수팀에 포상금을 지급하고 관련 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민생현장기동대는 책상 위 행정이 아닌 군민 삶 속으로 들어간 적극행정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더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1 12:43: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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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부산2호선 신조 전동차’ 시민에 첫 공개

부산교통공사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에 투입될 신조 전동차 실물 모형을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0일 충북 증평읍 우진산전 증평철도차량공장에서 '부산 2호선 신조 전동차 실물 모형 품평회'를 개최했다. 공사 관계자와 시민 전문가, 일반 시민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품평단이 참석했다. 이번 품평회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부산2호선 신조 전동차 168칸 제작 계약 이후 신차가 실물로 처음 공개된 자리다. 새로 제작되는 전동차는 승객 편의와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주요 개선 내용은 객실 의자 폭과 재질 개선, 전자 행선 안내 표시기 설치, 휴대전화 무선 충전기 등 신규 편의 설비 설치, 기관사 운전실 전면창과 공간 확대 등이다. 품평단은 전시된 실물 모형 차량을 직접 살펴보며 외관 디자인과 객실 구성, 각종 설비에 대한 의견을 냈다. 공사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앞으로 제작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공사는 품평회 현장을 담은 약 2분 분량의 영상을 부산교통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증평철도차량공장 방문, 부산2호선 신조 전동차 사업 설명회, 실물 모형 차량 전시, 품평 모습이 담겼다. 품평회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도 영상을 통해 차량 내·외부 디자인과 주요 설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병진 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도시철도 전동차는 이용자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기에 품평회에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영상을 통해서도 시민들께 공개하게 됐다"며 "신조 전동차를 차질 없이 도입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1 12:43: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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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지역 문제 해결 R&D 추진 전략 마련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은 부산이 직면한 핵심 지역 문제를 과학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부산 지역 문제 해결형 R&D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추진 전략은 부산 시민의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 문제를 발굴·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 개발(R&D)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수립됐다.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시민 인식과 수요를 기반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BISTEP이 진행한 시민 설문 조사 결과, 지역 문제 해결하는 데 과학 기술의 필요성에 대해 4.14점으로 나타났다. 지역 문제 해결형 과학 기술 투자 확대 필요성에 대해서도 4.22점으로 시민들의 정책적 기대가 확인됐다. BISTEP은 문헌조사, 시민 설문 조사,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해 초고령사회 가속화, 지역 내 건강 불평등, 낙동강 환경·생태 보전 위기, 건축물 안전 이슈 증가, 도로·교통 인프라 안전성 취약 등 부산시 5대 대표 지역 문제를 도출했다. 이는 부산의 여건과 시민 수요를 반영해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결 방안은 정부의 'AI 기본 사회' 정책 기조에 맞춰 AI·ICT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방안을 우선 검토하되, 지역 여건과 실현 가능성을 고려해 적정 기술도 함께 제시하는 등 유연한 접근 방식을 담았다. BISTEP은 해당 전략을 부산과학기술진흥위원회에 상정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지역 문제 해결형 R&D 과제 기획 및 산학연관 협력 체계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부 BISTEP 원장은 "이번 추진 전략은 과학 기술을 시민 삶의 문제 해결로 직접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지역의 연구 역량과 기술을 통해 해결하며 지역 혁신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1 12:43: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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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개방형 학교 공간 조성

창녕군은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개방형 학교 공간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시설을 리모델링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여건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에게 교육·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것이 목표다.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상생 모델을 지향한다. 올해는 대합초등학교, 성산중학교, 창녕옥야중학교 3곳이 대상으로 선정돼 각 학교의 특성과 지역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공간을 구축했다. 대합초등학교는 유치원 공간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갖췄다. 성산중학교는 수업 형태와 활동 목적에 맞춰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변형 교실을 마련했으며 창녕옥야중학교는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다목적실을 설치했다. 성낙인 군수는 "개방형 학교 공간 조성은 학교를 지역 사회 중심 공간으로 확장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학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성된 시설은 앞으로 주민에게 개방될 예정이며 이용 문의는 각 학교 행정실에서 받는다.

2026-01-01 12:43: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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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갤러리 범향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3000만원 기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30일 갤러리 범향에서 박성진·김희경 부부의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성진 에스제이탱커 회장과 김희경 갤러리 범향 대표는 이날 3000만원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부산의 40번째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갤러리 개관식과 지난해 연말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 박성진 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우리 부부의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희경 대표는 "그림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듯 나눔은 우리 사회의 아픈 곳을 보듬어 주는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라 생각한다"며 "우리의 나눔이 마중물이 돼 부산에 나눔의 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태 부산사랑의열매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부부가 함께 마음을 모아 전해주신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고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매년 변함없는 사랑으로 부산의 나눔 온도를 높여주신 두 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박성진 회장은 2012년 아너 소사이어티 13호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지난해 10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부산 최초 초고액 프레스티지 아너 회원이 됐다. 김희경 대표는 2023년 319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01 12:42: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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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최우수 지자체 선정

하동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서 기초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중앙 부처와 지자체,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범정부 차원의 환경 정비 캠페인이다. 지난 9월 9일 국무회의 언급 이후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국에서 진행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정책 확산성, 생활 환경 개선 효과를 종합 평가해 최우수 17개, 우수 58개 기관을 선정했다. 하동군은 중앙 캠페인을 단순 이행하지 않고 기존 '매력하동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확장해 운영한 점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각 읍·면의 여건과 지역 특성을 고려해 주도적 추진을 유도한 점, 일회성을 넘어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현장에 정착시킨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캠페인 기간 동안 군 전역 17개소에서 882명이 참여해 관광지와 마을 안길, 도로변, 하천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펼쳤으며 총 148톤의 쓰레기를 수거·처리했다. 이장단과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 바르게살기하동군지회, 하동청실회 등 지역 단체가 행정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주민 주도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깨끗한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선정은 깨끗한 하동 만들기를 중심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적 실천과 지속적 환경 정비를 꾸준히 이어온 결과"라고 말했다. 하동군은 군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하는 환경 정비 활동을 확대하고 깨끗한 하동이 일상에 스며드는 정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2026-01-01 12:42:2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