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적립금 16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은 퇴직연금 적립금이 16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말 15조원을 넘긴 후 2개월 만의 성과다. 15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지난해 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은 15조8184억원으로, 2023년 말 12조9601억원 대비 22% 증가했다.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의 2020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23% 수준이다. 구체적으로는 퇴직연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확정기여형(DC),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각각 30%, 60%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지난해 3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방법) 주요 현황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 디폴트옵션고위험BF1은 1년 수익률 26.56%를 기록하며, 올해 3분기 연속 증권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다. 한국투자증권측은 "약 800개에 달하는 ETF를 포함한 다양한 투자 상품과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며 "매월 원하는 ETF를 자동으로 매수할 수 있는 ETF 적립식 자동투자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퇴직연금의 비대면 전환에도 공을 들였따. 지난해 디지털연금부를 신설해 카카오뱅크 등 대형 금융플랫폼과 손잡고 IRP 계좌 개설 제휴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비대면 개설 IRP계좌의 적립금은 두 배 증가했고, 전체 유입액 중 45%의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는 퇴직연금 전용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서비스 제공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말 이를 위한 혁신금융 시범사업자로 지정돼 자체 RA뿐 아니라 외부 RA 전문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투자자에게 다양한 투자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실 퇴직연금운영본부장은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고 수준의 퇴직연금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제공하며 퇴직연금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서비스와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1-15 14:59:24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지난해 4분기 전국 오피스텔 가격 0.40% 하락

올 4분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는 전분기 대비 0.40%, 전세가는 0.25%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월세는 전분기 대비 0.40% 상승했다. 매매가와 전세는 전분기 대비 하락폭이 확대(-0.35%→-0.40%, -0.20%→-0.25%)됐고, 월세(0.34%→0.40%)는 상승폭이 커졌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오피스텔 매매가는 전국에서 0.40%, 수도권 0.28%, 지방 0.86% 하락했다. 대구(-1.83%), 인천(-0.81%), 부산(-0.81%), 광주(-0.79%) 순으로 내렸다. 입주 물량이 많은 대구, 광주를 중심으로 매물적체 및 매매가격이 하락하며 지방은 전체적으로 전 분기(-0.83%) 대비 하락폭이 확대됐다. 서울(0.02%)의 경우 역세권 신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로 상승세는 유지했으나 대출규제 영향에 따른 수요 둔화로 매수문의가 감소하며 전 분기(0.05)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오피스텔 전세가는 전국에서 0.25%, 수도권에서 0.13%, 지방에서 0.68% 하락했다. 대구(-1.51%), 부산(-0.66%), 대전(-0.56%), 광주(-0.47%) 순으로 많이 내렸다. 매매가격 하락 및 전세사기 여파로 보증금 미반환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신축 오피스텔 공급이 지속되는 지역이 뚜렷한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만 경기(-0.28%)는 철도 개통 예정지역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전 분기(-0.30%) 대비 하락폭이 축소됐다. 월세가격은 전국 0.40% , 수도권 0.51% 상승했고 지방은 0.02% 하락했다. 시도별로는 인천(0.98%), 울산(0.68%), 경기(0.49%), 서울(0.35%) 순으로 상승했다. 인천은 직장인 수요가 높은 역세권 및 산업단지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보증금 부담이 적은 소형 오피스텔 수요 증가해 전 분기(0.63%) 대비 상승폭이 크게 확대됐다. 한편 오피스텔 매매평균가격은 전국 2억2373만원, 수도권 2억3955만1000원, 지방 1억5691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전세 평균가격은 전국 1억7717만3000원, 수도권 1억9215만2000원, 지방 1억1856만4000원이다. 월세보증금 평균가격은 전국 1649만2000원, 수도권 1800만5000원, 지방 1057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5-01-15 14:59:22 전지원 기자
기사사진
12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0.09%..."관망세 심화"

지난 12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전달보다 축소됐다. 지난해 8월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후 계속해서 내림세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전국 주택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아파트, 연립·단독주택) 매매가격지수는 -0.07%로 전달(0.01%) 대비 상승에서 하락 전환했다. 서울(0.20%→0.08%) 역시 11월(0.20%)에 비해 상승폭이 크게 축소된 수치다. 8월(0.83%)에 2019년 12월(0.86%)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상승폭이 줄어 들고 있다. 권역별로는 강북에서 용산구(0.22%)는 도원·신계동 중소형 규모, 중구(0.15%)는 신당·중림동, 마포구(0.15%)는 아현·염리동 주요단지, 광진구(0.14%)는 정주여건 양호한 자양·광장동, 종로구(0.13%)는 무악동·명륜2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에서 구로구(-0.09%)는 고척·구로동 구축 단지, 관악구(-0.06%)는 봉천·신림동 위주로 하락했다. 반면 강남구(0.24%)는 개포·논현동 주요단지, 서초구(0.21%)는 잠원·반포동 재건축 추진단지, 영등포구(0.16%)는 당산·신길동 위주로 상승했다. 12월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달 대비 0.09% 오르는 것에 그쳤다. 2018년 9월(1.84%) 이후 71개월 만에 최대폭을 기록한 8월(1.27%), 9월(0.79%)보다 상승률이 크게 내렸다. 전달인 11월(0.26%)과 비교해도 상승 폭은 반토막이 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SK북한산시티'는 지난달 전용면적 84㎡가 6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전달 매매가격(6억6000만원) 대비 3000만원 하락했다.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디에이치아너힐즈'의 경우 지난달 전용면적 59㎡가 24억6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지난 10월(25억2000만원) 대비 6000만원 떨어진 가격에 거래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서울·수도권 내 정주여건 양호 단지 등을 중심으로 국지적인 상승세는 관측되고 있다"며 "다만 계절적 비수기와 대출규제 등 영향으로 시장 관망 추이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5-01-15 14:56:48 전지원 기자
기사사진
국립부산국악원, 2025년 설맞이 공연 ‘무사태평’ 개최

국립부산국악원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을사년(乙巳年) 설맞이 공연 '무사태평'을 개최한다. '무사태평'이라는 제목은 "아무런 탈 없이 편안함"을 뜻하는 사자성어로, 새해를 맞아 모두가 평화롭고 희망찬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 ▲전통무용 ▲전통 연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관객들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새해의 희망과 평온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3막으로 구성되며 각 막은 설날의 의미를 담아낸 작품들로 채워진다. 1막은 새해의 문을 여는 기원과 축원의 무대 '문굿과 비나리'로 시작된다. 이 무대는 전통의 소리와 장단을 통해 복을 기원하며 관객들에게 설날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유네스코 세계 무형 유산으로 등재된 '줄타기'는 균형과 용기를 상징하며 흥겨운 연희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선사한다. 2막에서는 지역의 대표 민요를 엮어 새롭게 구성한 '민요 연곡'이 무대에 오른다. 이 연곡은 한 해의 소망을 노래하며 전통음악의 매력을 생생히 전달한다. 다음으로 '부채춤'은 화려한 춤사위로 새해의 평온과 희망의 기원을 우아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3막은 북소리로 새해의 염원을 담아낸 '영고(嶺鼓) 놀이'로 마무리된다. 영남 북춤의 독특한 리듬과 강렬한 에너지가 어우러져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남길 것이다. 공연 당일에는 본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에서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떡메치기 ▲연날리기 ▲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관객들은 공연을 기다리며 설날의 따뜻한 분위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체험 행사는 명절의 전통적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장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어린 관객들에게는 전통문화를 배우고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관람료는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48개월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사전 예매는 YES24와 네이버를 통해 온라인 및 전화로 가능하며 공연과 관련한 모든 사항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복을 착용한 관객과 2025년의 상징인 뱀띠 해 출생자에게는 관람료의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모든 관객에게는 새해를 기념하는 특별 선물로 달력과 떡이 증정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이정엽 국립부산국악원장은 "'무사태평' 공연은 국악을 통해 설날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며 관객들에게 흥겨움과 따뜻한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 공연이 새해를 희망차게 열고 모두가 평온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5 14:53:5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화성특례시, 2025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확대 추진

화성특례시가 관내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및 근로 노동자의 근무 환경개선을 위해 전년 대비 17억원(63%) 증가한 총 4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2025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보수 지원 22억6천2백만원 ▲공동주택 노후 승강기 교체 지원사업 18억1천만원 ▲공동주택 경비 및 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 8천만원 ▲공동주택 경비실 에어컨 설치 비용 지원 1백20만원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사업 1억9천만원 ▲공동주택 공동체 생활의 활성화 지원사업 2천만원 ▲공동주택 주차장 개방 지원사업 3천4백만원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이전 설치 ▲화재 감지기 및 모니터링 시스템 ▲스프링클러 증설 ▲질식소화포 등 지하주차장 화재 예방 시설 지원 분야 예산은 경기도 내 최대규모이다. 시는 공동주택관리 조례 개정에 따라 2025년도 지원사업 대상과 범위를 확대해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첫째로 '재해·재난 예방을 위한 시설물의 설치·유지 및 보수' 항목을 신설해 공동주택 노후 변압기 교체 및 전기자동차 화재 예방 시설 등 안전 관련 시설 지원을 확대했고 지하주차장 화재 예방 시설 등과 같은 안전 관련 시설의 경우 지원사업에서 경과연수를 적용받지 않도록했다. 다음으로 승강기 안전기준 강화에 따른 노후 승강기 교체 공사비 부담 등을 고려해 지원금액을 단지 당 최대 1억2천만원으로 하되, 사업대상 승강기 대수가 12대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하는 대수마다 1천만원을 더한 금액을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했다. 마지막으로 과거 보조금을 지원받은 공동주택의 재지원 기준을 동일시설의 경우 5년, 다른 시설의 경우 3년으로 완화하고, 예외적으로'입주자등의 안전 및 공공목적 달성을 위한 경우'에는 제한 없이 재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안성종 주택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14:53:4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동환 고양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정부 예산 확보 총력 주문

이동환 고양시장은 15일 간부회의를 열고 지방자치 혁신과 시민 안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난 대응체계 강화와 2025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철저한 준비, 특례시 위상 강화를 위한 전략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 시장은 최근 고양시 자유로와 서울문산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블랙아이스 사고를 언급하며, "총 105대 차량이 연쇄 추돌한 대형사고는 시민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고 말했다. 이어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 없이 화재 사고를 수습한 성남시의 사례를 교훈 삼아, 고양시의 재난대응체계 매뉴얼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다가오는 2025년 정부 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업무추진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인력, 기술, 협력 네트워크 등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예산 확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며 실질적인 예산 확보 전략을 주문했다. 고양시 승격 3주년을 맞은 상황에서 이 시장은 '특례시 지원 특별법'의 통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고양특례시가 법적 명칭에 머물러 있는 현실은 한계가 뚜렷하다"며 "모든 부서가 특례시 지원 특별법 통과를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2024년 고양시가 기관 표창 77건을 수상한 것은 정책적 성과와 시민, 공직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내년에도 시민 중심의 행정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각 부서가 더욱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는 민선 8기 역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총 6개 실국소에서 △고양시 탄소중립정책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 △사통팔달 대중교통 노선 확충 △창릉신도시 조성 등 기후 대응, 교육, 문화, 교통, 도시개발 분야의 주요 사업 현황을 보고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고양시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각 부서의 협력과 시민 중심의 행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5-01-15 14:53:19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한화MAGA2.0목표전환형'펀드, 8영업일 만에 500억원 완판

한화자산운용은 트럼프 신정부 수혜주와 미국 국채 투자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 설정액이 500억원을 넘어서며 8영업일 만에 완판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0일로 예정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에 앞서 자금을 모집한 '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 설정액은 약 521억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펀드는 트럼프 신정부 수혜가 예상되는 해외 주식에 40% 수준, 듀레이션(투자자금의 평균회수기간) 2년 이내의 미국 단기 국채에 60% 수준으로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펀드로 7% 수준의 목표 수익을 추구한다. 목표 수익률 달성 후에는 수익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내 채권 관련 펀드 등 안정적인 채권자산으로 전환되는 목표전환형펀드다. 펀드는 피어그룹(비교그룹) 내 최상위권의 성과를 내는 등 검증된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해외주식·해외채권 매니저가 직접 운용한다. '한화헤라클레스' 책임운용역인 왕승묵 한화자산운용 해외주식운용팀장과 '한화미국금리맞춤솔루션' 책임운용역 이희연 해외채권운용팀 매니저가 각각 주식 부문과 채권 부문 운용을 맡았다. 한화자산운용은 조기 마감된 이번 1호 '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의 모집 성과를 바탕으로, 2·3호 '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 설정을 계획하고 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전략사업부문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을 앞둔 시점,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펀드를 선제적으로 기획해서 모집하고 설정하는 등 시기적으로 적절한 상품을 제안한 것이 자금 모집 성과로 이어졌다" 며 "피어그룹 내 최상위권의 성과를 유지하고 있는 베스트 펀드매니저가 직접 운용을 맡은 만큼, 목표하는 수익률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01-15 14:51:15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