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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짜지 않게 구운 '미니 어린잎김' 출시

대상 청정원, 짜지 않게 구운 '미니 어린잎김' 출시 최근 김 시장에서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키즈김' 시장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대상이 초등학생 자녀를 둔 주부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60% 이상이 주 3회 이상 자녀에게 조미김을 식사 시 반찬으로 올렸고, 그 중 16%가 어린이용 김을 별도로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 청정원은 아이들을 위한 부드러운 원초로 짜지 않게 구운 '미니 어린잎김'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하는 '미니 어린잎김'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안전을 상징하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로보카폴리'를 패키지에 적용한 어린이용 김으로, 맛과 영양은 물론 재미까지 챙겼다. '미니 어린잎김'은 대상 해조류검사센터의 과학적인 품질분석을 통해 안전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뛰어난 어린 원초를 선별해 만들었다. 어린 원초는 김 수확철에 1~3번째로 수확한 원초로 식감이 부드럽고, 김 본연의 맛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니 어린잎김'은 이력추적 시스템을 적용해 청정해역부터 양식장, 마른김 공장, 조미김 공장에 이르기까지 투명한 이력관리가 이루어지는 품질 높은 김으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더욱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특히 국산 천일염을 400도 이상에서 구워 불순물을 제거한 구운소금에 클로렐라, 해조칼슘을 첨가한 키즈 전용 소금을 사용해 짜지 않고 건강하게 만든 것도 특징이다. 거기에 아이들이 먹기 편한 미니사이즈로 만들어 밥을 싸서 한 입에 먹기에도 좋게 만들었다. 이상민 대상 청정원 김사업팀장은 "'김'이 필수 밑반찬인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 '미니 어린잎김'은 안전한 품질의 부드러운 원초와 짜지 않은 맛으로,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대상의 주요 김 수출국에도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07 14:40: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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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갈등에 관광업 위축 우려… 달래기 나선 與, 지원 약속

[b]이해찬 "관광업, 중요한 국내 선도 산업으로 만들 것"[/b] [b]관광업계 "한일 문제로 어려워… 민간 교류 막지 말라"[/b] 한일 갈등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관광업계의 산업 위축 우려가 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7일 "관광이 하나의 선도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관광산업은 일자리 창출 효과가 매우 높고 소비자가 직접적으로 활동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국민이) 해외로 관광을 많이 나가기도 하지만, 국내 관광을 더욱 활발하게 일으켜야 한다"며 "장점을 살려 외국인도 많이 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우리나라 관광 인프라(시설)가 약한 것은 사실"이라며 "먹거리 분야에서 세계화가 덜 돼 있고, 가격이 들쑥날쑥해서 소비자에게 친절하지 않은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윤영호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회장,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등도 참석했다. 업계는 이 자리에서 일본 여행객 감소로 입을 타격에 대해 우려했다. 현재 한일 갈등 심화로 국내에서는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과 함께 사회 여러 분야에서 반일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행 항공 노선의 경우 일본의 수출규제 발표 이후 실적이 부진해졌다는 업계 중론이 이어지고 있고, 최근 관광 명소 중 하나인 서울 중구 명동 거리 등에는 '노 재팬(No Japan)'이라는 반일 현수막이 걸려 구청이 철거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한국여행업협회 오 회장은 "업계가 한일 문제에 대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치·외교 문제와 별개로 서로 이해하고 문화를 더 알기 위한 양쪽 교류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며 "(정치권이) 정치·외교 문제로 민간 교류를 막는 것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오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업무협약(MOU)를 맺어 국민이 비싼 돈 들이지 않고 국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비스 개선으로 국내 여행을 활성한다는 것이다. 관광협회 중앙회 윤 회장은 "대통령과 고위 공직자가 늦게라도 여름 휴가로 국내 여행을 떠나 관광 활성화에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대통령이 방문했다는 히스토리(역사)가 더해지면 그 지역은 특별한 관광지가 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2019-08-07 14:39:29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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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직장인 2명 중 1명, '인생 이모작' 준비 중

2030직장인 2명 중 1명, '인생 이모작' 준비 중 사람인, 직장인 554명 설문조사 2030직장인 2명 중 1명은 현재와 다른 일을 준비하는 이른바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사람인이 2030 직장인 5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8.3%가 현재 직업 또는 직무가 아닌 다른 직업을 준비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45.6%는 '현재 인생 이모작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이들이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것(복수응답)으로는 '관련 자격증 취득 준비'(44.8%)가 가장 많았다. 이어 '종자돈 모으기'(31.8%), '외국어 공부'(27.4%), '관심 업종 실무 경험 쌓기'(26.9%), '전문 기술 습득'(23.3%), '관련 교육과정 이수'(19.3%), '대외 인맥 넓히기'(13.9%) 등이 있었다. 이들이 인생 이모작을 하려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안정적인 수입이 필요해서'(50.3%)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42.7%),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서'(40.3%), '노후 대비를 위해서'(32.5%), '정년 없이 일하고 싶어서'(27.6%), '은퇴 연령이 빨라지고 있어서'(22.7%) 등이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자 하는 연령대는 '30대'(34.2%)가 가장 많았다. 근소한 차이로 '40대'(31.3%)가 뒤를 이었으며, '50대'(18.6%), '20대'(10.8%) 순이었다. 반면, 전통적인 은퇴 연령대인 '60대 이상'이라는 응답은 5.1%로 가장 적어 비교적 이른 연령대부터 직무나 직업을 바꾸기 원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전체 응답자들은 새로운 일을 찾을 때 고려하는 기준(복수응답)으로 '적성에 맞고 흥미를 찾을 수 있는 일'(66.2%)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여유가 있고 개인 시간이 많은 일'(53.2%), '정년 없이 평생 할 수 있는 일'(37.9%), '수입이 많은 일'(32.7%), '상사, 동료의 간섭을 받지 않는 일'(18.6%) 등이었다.

2019-08-07 14:36:2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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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硏, "기업소득 2.1% 늘때 세금 9% 늘었다"

2010년 이후 기업 소득은 연평균 2.1% 늘었는데 세금은 9.0%씩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7일 '가계·기업소득과 세금·사회부담금 등 공적부담 증가속도 비교분석'에서 경제 활력을 살리기 위해 세 부담 완화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한경연은 국민계정 소득계정을 기초로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가계와 기업 소득 합계가 2010년 1254조원에서 2018년 1677조원으로 연 평균 3.7% 늘었다. 반면 가계와 기업 소득에 부과된 경상세와 사회부담을 합한 공적부담은 이 기간 203조원에서 381조원으로 연평균 8.2% 증가했다. 가계는 이 기간 소득은 연평균 4.6%, 경상세는 연평균 8.9% 증가했다. 기업은 소득은 2.1%, 조세부담은 9.0% 늘었다. 조세부담이 소득보다 4.3배 빠르게 증가한 셈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소득은 2.7%, 조세부담은 17.9%로 증가율 차이가 15.2%포인트나 됐다. 한경연은 "대기업 관련 각종 공제 감면 축소와 지난해 법인세율 인상(3%포인트)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경연은 2017년 기준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법인세 비율이 3.8%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중 7위였다고 말했다. 일본(4.0%, 6위)보다 낮지만 미국(1.9%, 28위), 독일(2.0%, 26위)보다는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한경연 추광호 일자리전략실장은 "지난해 법인세 최고세율 인상을 감안하면 우리나라 기업의 GDP 대비 법인세 부담비율은 더 높아졌을 것"이라며 "미중 무역갈등에 더해 일본 수출규제까지 현실화한 상황에서 기업 활력을 높이기 위해 법인세율 인하와 연구개발(R&D) 및 시설투자에 과감한 세제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8-07 14:35: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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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미각제빵소' 출시 2개월만에 300만개 판매 돌파

SPC삼립, '미각제빵소' 출시 2개월만에 300만개 판매 돌파 SPC삼립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출시 2개월만에 3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동기간 다른 신제품과 비교했을 때 약 2배 높은 수치로 SPC삼립 대표제품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설목장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카스텔라 롤'이다. '크림치즈식빵', '크림치즈데니쉬'가 뒤를 이어 인기를 끌고 있다. SPC삼립은 '미각제빵소'의 이러한 인기가 프리미엄 제품을 마트, 편의점 등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있다. 기존 제품보다 높은 가격의 프리미엄 제품임에도 시장의 반응이 좋은 것은 베이커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취향과 입맛이 점점 고급화되고 있다는 것으로 분석된다. SPC삼립은 지난 5월말 '본질에 충실한 빵'을 콘셉트로 엄선된 원료와 전문 공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를 론칭하고 현재까지 10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미각제빵소'는 청정지역 대관령 설목장에서 키운 '설목장 유기농 우유'를 비롯해 '뉴질랜드산 천일염', '호주산 크림치즈', '벨기에산 코코아매스', '캘리포니아산 호두',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 등 차별화된 고급 원료를 사용했으며, '별립법(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하기 위해 계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거품을 내어 부풀리는 공법)', '탕종법(뜨거운 물로 반죽하여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공법)', '저온숙성(풍미를 강화하기 위해 천천히 해동한 반죽을 12시간 동안 숙성하는 공법)' 등 제품 각각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전문 공법을 적용해 제품의 품질을 강화했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높아진 입맛을 반영한 '미각제빵소'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며 "추가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SPC삼립 제빵사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7 14:34: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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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 창립멤버 장경환 전 포스코경영연구소 회장 별세

포항종합제철 창립 요원으로 현재 포스코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장경환 전 포스코경영연구소 회장이 7일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지난 1932년 경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북고와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11년간 대한중석에서 근무하다가 1968년 고(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에 끌려 포항제철에 창립 요원으로 입사했다. 그는 '롬멜 하우스'로 불렸던 경북 포항시 영일만 해변 제철소 공사 현장의 건설사무소에서 숙식해가며 '실패하면 모두 영일만에 빠져 죽는다'는 각오로 철강업체 포스코의 토대를 닦은 창립 멤버 21명 가운데 한 명이다. 고인은 16년간 포항제철에서 기획실장, 설비기술본부 부본부장, 판매·인사 담당 상무이사 등의 중책을 두루 역임했다. 1983년에는 포항제철 도쿄사무소장으로 주재하면서 박태준 회장으로부터 광양제철소 건설에 일본 철강업계와 정계의 협조를 받아내라는 지시를 받는다. 당시에는 일본의 기술협력으로 힘을 얻은 한국 철강업계가 이제 오히려 일본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는 일본 철강업계의 인식이 강해 지원을 받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고인은 이나야마 요시히로 당시 신일본제철 회장을 설득한 끝에 일본 철강업계의 협력을 끌어냈고, 포항제철은 광양만에 제2제철소를 성공적으로 건설할 수 있었다. 아울러 고인은 아버지 장영모 전 의원과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회장이 대구에서 양조장 사업을 함께 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이병철 회장과 박태준 회장을 연결하는 메신저 역할을 했다. 당시 이병철 회장은 일본 철강업계가 광양제철소 건설을 지원하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병철 회장과의 교분으로 고인은 1985년 삼성중공업으로 자리를 옮겨 기계·특수부문 부사장과 사장을 지냈고, 1989년에는 삼성그룹 일본 총괄 사장을 맡기도 했다. 그러나 포스코와의 완전한 단절은 아니었다. 삼성중공업이 광양제철소 설비 제작과 설치공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이다. 이후 고인은 1991년 몸담았던 포항제철로 다시 돌아와 사장 대우와 회장 특별 보좌역으로 근무했다. 1994년에는 고려제강의 고문을 맡았고, 1999년 포스코경영연구소 회장으로 취임해 4년간 회장직을 수행했다. 고인은 포스코의 초석이 된 인물들을 다룬 '쇳물에 흐르는 푸른 청춘'이라는 제목의 책에서 "포스코는 내 인생의 영원한 자부심이며 긍지"라고 회고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오전 9시다. 장지는 충남 천안시 천안공원묘원으로 정해졌다. 유족으로는 아들 장재철 에이엠피컴퍼니 대표와 딸 장현주·은영·혜령 씨, 사위 김찬식 벽산 부사장과 박상욱 서울대 자연대 교수 등이 있다.

2019-08-07 14:32:3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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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 13일까지 신입 지도교사 모집

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 13일까지 신입 지도교사 모집 금성출판사는 푸르넷 공부방이 8월 13일까지 246기 푸르넷 신입 지도교사를 모집하고 전국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푸르넷 공부방은 서울, 경기, 부산, 제주 등 전국에서 운영 가능한 초중등 전과목 공부방이다. 교사는 재택근무가 가능하며 소자본으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육아와 직장을 병행해야 하는 경력단절여성, 취업준비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푸르넷 신입 지도교사를 위한 3박4일간의 집중 입문교육을 별도로 실시하여 교육 관련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교육전문가로 성장 가능하다. 지원자는 대학 졸업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반명함판 사진을 준비하고 가까운 푸르넷 지점에 방문 접수하거나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과하고 교사 입문교육을 수료하면 시험을 거쳐 푸르넷 지도교사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전공 제한은 없으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이와 함께 푸르넷 공부방은 8월 한 달 간 전국에서 총 71회 '푸르넷 공부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푸르넷 공부방 홈페이지에서 지역과 일정을 확인하고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푸르넷 공부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8-07 14:27:1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