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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윈도우즈 OS 탑재한 삼성 키오스크 출시…야놀자클라우드 공급

삼성 키오스크가 윈도우즈 운영체제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삼성 키오스크 윈도우즈 버전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 키오스크는 상품 선택부터 주문 및 결제까지 지원하는 제품이다. 24형 터치 디스플레이에 11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 256GB용량 SSD 저장장치와 8GB 메모리를 탑재했다. 카드 리더기 영수증 프린터, QR 및 바코드 스캐너 등 필수 기능도 지원한다. 테이블형과 스탠드형, 벽걸이형 등 3개 형태로 출시돼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지난 1월 스페인에서 열린 ISE2023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2021년 타이젠 OS를 탑재한데 이어, 이번에 윈도우즈 OS로 선택 폭을 넓혔다. 야놀자클라우드에 삼성 키오스크 신제품 1000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오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코리아 호텔쇼'에도 소개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정훈 부사장은 "삼성 키오스크는 현재까지 전세계 35개국 60여개 파트너사에 공급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다양한 사용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6-06 08:50:2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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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D, TV용 QD-OLED로 팬톤 인증 획득…2000개 색·110개 피부톤 정확하게 표현

삼성 QD OLED가 색 표현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팬톤에서 77형과 65형, 55형 TV용 QD-OLED 패널로 '팬톤 컬러 인증'과 '팬톤 스킨톤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팬톤은 '팬톤 컬러 표준'으로 잘 알려져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팬톤 컬러 인증을 받기 위해 2000개 이상 특정 색상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음을 검증하고 일정 기준 이상을 달성했다. 팬톤 스킨톤 인증을 위해서는 110개 피부톤을 정확히 구현했다. QD-OLED는 기존의 대형 OLED가 별도의 컬러 필터로 색을 구현하는 것과 달리 입자 크기에 따라 다른 색을 내는 퀀텀닷(양자점)을 패널에 내재화한 것이 특징이다. 각 픽셀의 색순도가 높아 주변 색과 섞이는 혼색 현상이 적은데, 이를 통해 보다 순수하고 정확한 색 표현이 가능해져 그동안 표현하기 힘들었던 자연의 색을 더 정확히 보여줄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팬톤 인증 획득을 계기로 프리미엄 TV 시장 내 QD-OLED의 입지를 보다 확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팬톤 모회사 엑스라이트에 얀 켈러 OEM 영업 부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의 QD-OLED 제품이 엄격한 테스트와 보정 기준을 통과했다"며 "컬러 인증과 스킨톤 인증을 동시에 통과한 QD-OLED가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컬러 자신감과 실제 사물을 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최근 초고화질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면서 색을 얼마나 풍부하게 표현해낼 수 있는지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자연에 존재하는 색상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길 원하는 고객 및 콘텐츠 제작자에게 대체불가능한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6-06 08:50:2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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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JLR로 하나된다…'하우스 오브 브랜드' 전략

재규어와 랜드로버가 진짜 하나가 된다. 재규어랜드로버는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 'JLR'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는 최근 발표한 '하우스 오브 브랜드' 전환 계획에 따라 이번 CI를 발표했다. 재규어와 함께 레인지로버와 디펜더 등을 개별 브랜드로 운영하며 정체성을 확고히하고 회사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것. JLR은 이들 브랜드 고유 DNA를 강조하고 '모던 럭셔리의 자랑스러운 창조자'라는 비전을 가속화하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전동화를 위한 '리이매진' 전략에도 힘을 더할 전망이다. 새로운 아이덴티티에 대해 JLR CEO 에드리안 마델(Adrian Mardell)은 "하우스 오브 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회사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새로운 아이덴티티는 모던 럭셔리 공간에 대한 JLR의 원대한 포부를 완벽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JLR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제리 맥거번(Gerry McGovern) 교수는 "이것은 진정한 모던 럭셔리 비즈니스가 되기 위한 리이매진(Reimagine) 여정의 다음 장"이라며 "새로운 JLR 아이덴티티는 고객에게 명확성을 제공하고 4개의 독특한 영국 브랜드들을 통합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6-06 08:49:4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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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투루차저, 친환경 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 1년간 운영…나무 1634그루 효과

종합 모빌리티 기업인 휴맥스모빌리티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투루차저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에너지저장장치(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의 1년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5일 휴맥스모빌리티에 따르면 투루차저가 운영하는 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은 태양광 발전과 ESS를 활용해 직접 전기차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현재 제주도에 전기차 16대가 동시 충전가능한 '제주월드컵경기장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과 전기버스 6대가 동시 충전이 가능한 '애월버스 회차지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 2곳 운영 중이다. 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은 산업부 규제특례사업으로 화력연료가 아닌 태양광에너지만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에너지 저장장치에서 직접 전기차를 충전하기 때문에 탄소중립을 위한 최상의 친환경 해법으로 불린다. 투루차저는 ESS 융복합 충전스테이션 2개소를 지난해 4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3개월 (2022년 4월 1일~2023년 5월 23일)간의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그 결과 일평균 76회/누적 3만2150회 충전을 통해 누적 75만7355kWh 전력량을 전기차에 충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75만7355kWh의 전력량은 1kWh의 전기차 평균 주행거리인 약 5.5km로 (EV6 연비기준) 환산하면 416만5452km를 주행할 수 있다. 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을 통해 생산·충전한 전력량은 약 4만km의 지구둘레를 약 100바퀴를 주행할 수 있는 에너지에 해당한다. 생산한 전력의 탄소배출량을 가솔린 모델과 비교를 하면 전기차 1kWh 평균 탄소배출량은 40g/kWh로 총 3029만4200g (약 30.3 tCO2) 배출하였고, 가솔린모델은 1L 평균 탄소배출량인 150~200g/L를 환산하면 총 5680만1550~7573만5400g (약 56.8~75.7 tCO2)으로 약 2배 이상의 탄소를 배출한 것을 알 수 있다. 탄소저감수치는 약 26.8~45.4 tCO2로 평균 35.95 tCO2의 탄소를 줄여줘 나무 1그루의 평균 CO2 흡수량인 약 22kg을 고려하면 약 1634그루의 나무를 심은 효과를 보인다. 특히 성숙한 나무 1634그루를 심으려면 축구장 약 2.3개소의 면적인 16만3400㎡가 필요해, 제주도에 설치한 2곳의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만으로도 2.3개 축구장 면적의 숲을 조성한 효과를 가져와 최상의 친환경 전기차 충전기임을 증명했다. 휴맥스모빌리티 그룹은 올해 제주 김녕항 인근과 서귀포 남원 의귀리에 전기차 친환경 충전기 각 1개소를 추가 시공하고 있다. 김태훈 휴맥스모빌리티 대표는 "휴맥스모빌리티 투루차저는 전기차 충전이용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며 "현존하는 최고의 친환경 전기차 충전기인 ESS 융복합 EV충전소의 효과를 확인한 만큼 전국적으로 친환경 인프라를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17:46: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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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스포크 라이프 2023' 앞두고 한종희 부회장 기고문 공개…"가전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일 것"

삼성전자가 다시 한 번 지속 가능한 가전을 강조한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5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초연결시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삼성가전의 비전'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이번 기고문은 7일 온라인을 통해 글로벌에서 열리는 '비스포크 라이프 2023'을 앞두고 삼성전자 전략을 미리 소개하기 위해 작성됐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가 전세계 가전 업계에서 맞춤형 경험과 지속 가능한 가전에 대한 소비자 목소리에 답하기 위해 가장 노력하는 브랜드라며 다양한 가전제품이 스마트싱스 플랫폼으로 연결돼 혁신과 통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도 노력을 약속하며 첨단 AI 기술로 편리한 경험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모든 비스포크 신제품에 와이파이를 탑재하고 보안기술 녹스를 적용, 20가지 이상 자동화 모드도 더하겠다고 덧붙였다. 개인화 강화도 예고했다. 스튜디오 토일렛 페이퍼와 함께 만든 한정판 비스포크 냉장고 패널이 주인공이다. 한 부회장은 "비스포크가 추구하는 가치는 고객 개개인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디자인 측면의 유연성을 확장시켜 디자이너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창의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했다.

2023-06-05 16:16:2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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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더 퍼스트 크라운' 국내 출시

토요타 플래그십 크라운이 국내에 상륙했다. 토요타코리아는 5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크라운을 공식 출시했다. 크라운은 토요타뿐 아니라 일본 자동차 산업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1955년 브랜드 첫 양산차로 출시, 15세대에 걸쳐 완전변경되며 현지에서는 럭셔리의 대명사로까지 자리잡았다. 16세대 크라운은 완전히 새로워졌다. 고급 세단에서 벗어나 크로스오버와 스포트, 에스테이트 등 4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특히 이번 크라운은 일본 뿐 아니라 글로벌 모델로 거듭났다. 초기 개발 과정에서 더이상 기존 크라운으로는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설명, 세단 형태 뿐 아니라 내수용이라는 한계도 넘어서겠다는 목표로 개발돼 처음으로 글로벌 40여개 국가에 출시됐다. 국내에서는 우선 크로스오버 타입으로 2.5리터 하이브리드와 2.4리터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 등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다.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는 일단 100대 한정 판매 후 추가 도입을 결정할 계획이다. '먼저 가치를 보는 당신'이라는 토요타코리아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에 따라 다양한 전동화 차량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크라운은 날렵한 크로스오버 스타일에 21인치 대구경 휠, 아일랜드 아키텍처 콘셉트 기반 인테리어를 특징으로 한다. TNGA 플랫폼으로 서로 다른 4개 모델을 개발하면서도 성능을 내기에 어려움이 없었다는 설명. 바이폴라 니켈 메탈 배터리로 비용과 크기를 최소화하면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고성능 모터를 내장한 'e-액슬' 기반 'E four 어드밴스드' 시스템으로 성능을 더 높였다. 토요타는 '더 퍼스트 크라운'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보증기간도 5년 또는 10만km로 늘리며 상품성도 극대화했다. 가격은 트림별로 5670만원, 6480만원이다. 토요타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신형 크라운은 아름다운 실루엣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새로운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로 그 가치를 더해 운전자를 웃음짓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요타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05 16:16: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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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쿡, 글로벌 소비자 위한 영문 쇼핑몰 리뉴얼…'해외 직구' 수출길 열었다

하우스쿡이 온라인을 활용해 수출 확대에 도전한다. 하우스쿡은 1일부터 영문 쇼핑몰을 리뉴얼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하우스쿡은 최근 온라인몰을 대규모 개편하며 개인뿐 아니라 법인 사용자들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인 바 있다. 하우스쿡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해외에서도 일반 소비자들과 소상공인들이 쉽게 하우스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하우스쿡은 해외 시장 소비자 요청을 통해 이번 리뉴얼을 단행했다. 지난 8년간 동남아시아와 유럽 오스트리아 등 국가에서 박람회와 현지 업체 미팅 등을 통해 해외 시장을 꾸준히 지켜보던 상황, 현지 소규모 매장과 소상공인들이 소규모 구매를 희망했다는데 착안했다. '해외 직구' 개념을 도입해 소규모 국제 수출을 구현한 것. 하우스쿡은 우체국 EMS 배송 가능국에는 모두 배송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해외에서도 쉽게 결제할 수 있도록 페이먼트 월과 제휴해 카드 결제도 지원한다. 하우스쿡을 운영하는 범일산업 신영석 대표는 "해외 박람회에 참석하면 시연 제품들을 모두 판매해 빈손으로 돌아왔다"며 "비록 소규모 수출이지만 한류와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6-05 16:16:0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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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인천공항공사, 베트남서 동남아 항공화물 선점 위해 현지설명회 개최

인천공항과 제주항공이 항공화물 확대를 위해 베트남 현지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제주항공과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베트남 지역 항공화물 물동량 증대를 위한 공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사가 항공화물 물동량 증대를 위해 시행 중인 항공화물 인센티브 제도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인천공항공사 측은 "이번 행사는 공사가 항공화물 물동량 증대를 위해 시행 중인 '항공화물 인센티브 제도'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양일간 베트남 현지 포워더(화물운송 취급업자) 및 물류기업 총 61개 업체 및 약 150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2022년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 중 동남아 지역의 비중(16.9%)이 미주(25.4%), 유럽(17.5%)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동남아 지역에서도 베트남이 차지하는 비중(동남아 중 43.5%)이 가장 높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번 설명회를 통해 향후 베트남 및 동남아 지역 신규 물동량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범호 공사 미래사업본부장은 "지난해 인천공항의 국제항공화물 물동량은 291만t(톤)으로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2위를 달성했다"며 "앞으로 지역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스마트 화물터미널 등 물류 인프라를 적기 확충함으로써 항공화물 세계 2위 공항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12:05:5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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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락, 라인프렌즈와 환경의 날 맞아 '스페셜 에디션'

SGC솔루션, '제로 웨이스트 홈카페 키트' 출시 SGC솔루션이 환경의 날을 맞아 IPX(구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함께한 '글라스락 라인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제로웨이스트 홈카페 키트'를 출시했다. 또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환경의 날 기념 행사도 진행한다. 5일 SGC솔루션에 따르면 글라스락과 라인프렌즈 캐릭터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제로웨이스트 홈카페 키트'는 일회용 컵과 빨대의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를 위해 다회용 컵 및 빨대 사용을 독려하기위해 출시했다. 라인프렌즈의 무표정한 얼굴이 매력인 '브라운(BROWN)' 이미지가 담긴 글라스락 내열강화 유리컵과 우드캡, 유리빨대 6종 세트로, 홈카페 감성이 담긴 필수 구성으로 선물용으로도 좋다. 유리컵은 그란데 사이즈의 음료가 넉넉히 들어가는 500ml의 용량에, 글라스락 고유의 내열강화공법으로 차가운 음료 및 뜨거운 음료를 모두 담을 수 있으며 믿을 수 있는 고순도 원료로 SGC솔루션의 국내 공장에서 직접 만들어 품질이 우수하고 재활용을 할 수 있다. 우드캡에는 빨대를 꽂을 수 있는 스트로우 홀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함께 구성한 유리빨대 6종 세트는 일자형, 곡선형, 굵은 일자형 등 다양한 형태의 빨대로 음료와 분위기에 맞게 사용 가능하며 전용 세척솔과 머들러가 함께 들어있다. 또한 유리빨대와 세척솔, 머들러를 함께 보관할 수 있는 전용 파우치가 있어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휴대가 쉽다. 한편 글라스락 공식몰에선 이달 30일까지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는 '글라스락 라인프렌즈 제로웨이스트 홈카페 키트'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GC솔루션 생활용품사업본부 임광빈 본부장은 "여름철 더욱 사용량이 많아지는 일회용 플라스틱컵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다회용 제품 사용이 늘어나길 바란다"며 "50여 년 유리제조 자원순환 기업이 만드는 글라스락은 오랜 환경보호 활동과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캠페인을 계속해서 전개하며 환경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5 11:20:4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