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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8일 목요일 (음 7월 8일)

[쥐띠] 36년 먼저 주는 것이 나중에 더 큰 것을 받는다. 48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60년 닭띠와의 거래는 잘 살펴라. 72년 오직 나를 위해 웃어야 한다. 84년 까마귀 느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소띠] 37년 뜻하지 않는 행운에 기분이 좋은 날. 49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대비. 61년 이득을 얻으려 하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 73년 자식에게 좋은 일이 있다. 85년 성공한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 옳을 수도. [호랑이띠] 38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스스로 노력. 50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62년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면 마음이 편하다. 74년 마음에 드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행동. 86년 준비가 좀 더 필요. [토끼띠] 39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51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63년 가족 간 금전 거래는 금물. 75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87년 지금 노력해야 꿈을 이룬다. [용띠] 40년 제 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프다. 52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재물도 들어온다. 64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프다. 76년 긍정적인 사고가 복을 부른다. 88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뱀띠] 41년 고목에 꽃이 피니 머지않아 좋은 일이 있겠다. 53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 65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77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르니 좋은 생각만. 89년 분수를 알고 행동. [말띠] 42년 친구의 도움으로 새로운 기회가 온다. 54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은 경계. 66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한 날. 78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것을 놓친다. 90년 투자에 너무 몰입 마라. [양띠] 43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55년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67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79년 애매모호한 태도가 손실을 불러오니 조심. 91년 자존심을 버리고 다수의 의견에 따르자. [원숭이띠] 44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56년 무지가 더 큰 확신을 주니 조심. 68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않도록 계약서를 잘 살펴라. 80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한 하루. 92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닭띠] 45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은 희망이 있는 것. 57년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69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81년 공짜를 바라는 마음이 관재구설을 불러온다. 93년 남의 일에 간섭을 하지 마라. [개띠] 46년 비빌 언덕이 필요한 하루. 58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70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82년 반가운 사람을 만나 대접할 운. 94년 작은 실언이 큰 피해를 준다. [돼지띠] 47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59년 가뭄에 비 오듯이 일이 순식간에 해결. 7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83년 원하는 일이 의외로 가까이 있다. 95년 공부를 거울로 삼아라.

2019-08-08 06:20:4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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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원 화제, 근황은?

배우 조용원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직접 새 친구를 찾아 섭외하는 '보고싶다 친구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청춘들이 팀을 이뤄 조용원을 비롯해 김민우, 김찬우, 김수근, 이제니, 박혜성 등 추억의 스타들을 직접 새 친구로 섭외하기 위해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최성국, 김광규, 강문영은 8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스타 조용원의 지인과 만났다. 지인은 "지난주에 통화했는데 어머니가 좀 아프시다고 그러더라. 병원에 왔다갔다 하느라고 시간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 방송 노출을 꺼리신다"고 밝혔다. 결국 조용원 섭외에는 실패했지만, 조용원의 이름은 방송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 상위권에 머물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조용원은 '한국의 소피마르소'로 불리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으로 각종 CF를 섭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15세 때 1981년 미스 롯데 인기상을 받았으며, KBS 8기 탤런트로 선발됐다. 이후 영화 ‘땡볕’, ‘흐르는 강물은 어찌 막으랴’, ‘여왕벌’ 외 14편의 작품과 드라마 ‘보통사람들’, ‘고교생 일기’, ‘TV소설 사랑’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펼치며 배우 강수연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해외 영화제까지 진출하며 승승장구 했으나,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잠정 은퇴를 했다. 사고 후 일본 유학길에 오른 조용원은 귀국해 1989년 초반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MC를 맡기도 했으나 다시 모습을 감췄다.

2019-08-07 12:52:03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