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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지음/이지연 옮김/위즈덤하우스 샤넬은 빈곤한 소녀에서 시대의 아이콘이 됐다. 그는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욕망하는 인간의 본성'을 파악, '선망의 법칙'을 활용해 성공했다. 책은 인간 본성에 관한 18가지 법칙을 다룬다. 저자는 특정 관점이나 도덕적 판단이 아닌 심리학과 철학 등 인문학적 고찰을 통해 밝혀진 증거에 기초해 인간 본성을 논한다. 저자는 칼 융의 연구에서 인간 내면의 어두운 그림자를,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연구를 통해 수만 년 전 선조 때부터 존재해온 공격성을 확인한다. 쇼펜하우어의 시기심 실험을 통해서는 남의 불행을 보고 느끼는 기쁨, '샤덴프로이데'를 엿본다. 이밖에도 모든 것을 스스로 통제해야만 하는 성격으로 인해 많은 재산과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도 하워드 휴즈가 실패의 패턴을 반복하게 만들었던 '강박적 행동의 법칙', 지식인 집안에서 태어나 뛰어난 재능까지 겸비한 '프랑켄슈타인'의 저자 메리 셸리의 뒤통수를 친 '시기심의 법칙' 등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역사 속 인물의 사례를 통해 인간 본성을 파헤친다. 책은 해석에만 그치지 않고 감정으로부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 자제력을 키우는 법, 통찰력을 제공하는 공감능력을 개발하는 법 등도 알려준다. "인간 본성을 간파하는 것은 우리가 손에 넣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920쪽. 3만2000원.

2019-08-04 15:03:5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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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 음악 예능 '더 콜2→비긴어게인3' 섭렵… '금요남친' 급부상

가수 김필이 ‘금요 남친’으로 급부상했다. 김필은 최근 금요일 음악 예능 프로그램 Mnet '더 콜2'과 JTBC '비긴어게인3'에 잇따라 출연, 필 충만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2일 방송된 '더 콜2'에서 하동균과 팀을 이룬 김필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재해석, 환상의 하모니로 선보이며 '베스트 콜라보 패밀리'로 선정됐다. 이날 김필은 특유의 가슴을 후벼 파는 보컬로 다시 한 번 ‘고드름 보컬’의 진가를 발휘했다. 이어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의 버스킹에 나섰다. 김필은 이수현과 함께 ‘오랜날 오랜밤’, 임헌일과 ‘Real’의 듀엣 무대를 통해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나폴리의 밤거리를 아름답게 수놓았다. 그리고 'Delicate'의 솔로 무대에서는 진정성이 담긴 열창을 통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처럼 김필은 매력적인 목소리는 물론 젠틀하고 스윗한 매력을 앞세워 금요일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장악하며 ‘금요 남친’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Mnet '슈퍼스타K6' 출연 당시 ‘고드름 보컬’로 눈도장을 찍은 김필은 그간 ‘Marry Me’ 'Stay With Me' '청춘' '괴수' ‘성북동’ 등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 표현으로 남자 솔로 가수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 '목소리'를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예고, 실제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음악 예능프로그램 '더 콜2'와 '비긴어게인3'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필은 금요일 음악 예능프로그램 Mnet '더 콜2'와 JTBC '비긴어게인3'에 출연 중이다.

2019-08-03 11:22:55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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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호텔 델루나' OST 출격… 오늘(3일) '그 끝에 그대' 공개

'음원퀸' 청하가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 '호텔 델루나'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청하가 참여한 OST Part.6 '그 끝에 그대'를 공개한다. '그 끝에 그대'는 쓸쓸한 기타 선율로 시작되는 발라드 곡으로, 운명적인 사랑 앞에 서 있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청하의 담백한 보이스가 더해져 슬픈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애틋한 감성으로 극에 대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먼데이키즈와 펀치가 부른 'Another Day'를 작업한 Noheul(노을)과 A10tion(에이텐션)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명품 발라드를 탄생시켰다. 특히, 청하는 'Snapping', '벌써 12시', 'Roller Coaster' 등 발표하는 곡마다 개성 강한 음악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OST를 통해서는 감성 짙은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고의 OST 프로듀서 송동운이 작업한 ‘호텔 델루나’ OST는 음원 발매와 동시에 차트 1위를 휩쓸며 상위권을 장악, 여기에 ‘음원퀸’ 청하의 출격으로 OST 신드롬을 계속될 전망이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그간 '태양의 후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OST를 총괄 프로듀싱했으며, 드라마 '도깨비' OST 중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를 히트 시킨 장본인이다. 한편, 청하가 부른 '호텔 델루나' OST Part.6 '그 끝에 그대'는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9-08-03 11:13:53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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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두 당사자들 이름 보니 악몽 떠올라" 강타 우주안 언급 '왜?'

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강타-우주안 스캔들을 재점화시켰다. 오정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타와 우주안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장면을 캡처해 올렸다. 오정연은 "반 년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되면? 충격일 수밖에 없다. 일찍 자겠다더니 몰래 여자와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 사람이 오히려 당당하게 나왔다면? 충격은 배가된다"라고 적었다. 이어 "더구나 그 연인이 내가 어릴적부터 우상으로 생각해왔던 사람이라면? 내가 보고, 듣고, 믿어왔던 세상의 모든 것이 다 거짓으로 느껴지게 될 정도의 어마어마한 파장이 일어난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이 일은 2년 전 내가 직접 겪은 일이고, 나는 그 이후 크나큰 상처를 받아 참 오래도록 아주 힘들었다"라며 "어렵게 극복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어제 오늘 실검에 떠있는 두 당사자들의 이름을 보니 다시 그 악몽이 선명하게 떠오른다"라고 회상했다. 또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도 뻔뻔한 사람은 벌을 받아야 마땅하겠지만,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잘 수습해서 살아가겠지. 최소한의 도리가 살아 숨 쉬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건 진정 헛일일까"라고 덧붙였다. 앞서 우주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뽀뽀하는 여상을 올려 열애설이 불거졌다. 강타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오정연의 글이 올라온 후, 현재 강타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2019-08-02 22:56:47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