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8월 14일 수요일 (음 7월 14일)

[쥐띠] 36년 분수를 지키고 자제하는 것이 현명. 48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 60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금물. 72년 서툰 농부가 쟁기 탓을 하는 것. 84년 부모님의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날. [소띠] 37년 돌아갈 수 없어서 과거가 더 그립다. 49년 물을 두려워하고는 수영선수가 될 수 없다. 61년 내가 믿어야 상대도 설득. 7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85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호랑이띠] 38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50년 두 가지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62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온다. 74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는 형국. 86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도록. [토끼띠] 39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달래준다. 51년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니 교만해질까 우려. 63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벅찬 하루. 75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87년 과소비를 해야 나만 손해. [용띠] 40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52년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간다. 64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76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해 마무리. 88년 2보 전진을 위해 기꺼이 1보 물러날 줄 알아야 한다. [뱀띠] 41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 주는 힘. 53년 생각지 못한 일로 심신이 고달픈 하루. 65년 잘 나갈 때 더 조심하고 남을 배려. 77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를 얻는다. 89년 할 일만 바르게 하고 남의 일에 간섭은 하지 마라. [말띠] 42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다음을 위해 잘 보관. 54년 기대한 만큼 성과도 크니 열심히 노력. 66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좌불안석. 78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90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겸손해야. [양띠] 43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본다. 55년 남 탓하지 말고 내 잘못은 없는지 생각. 67년 남을 배려하면 나에게 득이 된다. 79년 보석 같은 정보가 들려온다. 91년 숨은 실력을 발휘하고 남들의 시선도 받는 날. [원숭이띠] 44년 어진 친구를 만나 지혜를 얻는다. 56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68년 날씨의 변화가 심하니 대비를 하고 나가라. 80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라. 92년 봉사할 일이 생기니 마음이 즐겁다. [닭띠] 45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57년 친척의 방문으로 새로운 근심이 생긴다. 69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사람을 경계. 81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는 날. 93년 삼재팔난이니 항상 말조심해야. [개띠] 46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나에게 돌아온다. 58년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하루. 70년 인생의 목표를 생각하며 행동하라. 82년 친구의 도움으로 힘든 일을 극복. 94년 오랜 노력으로 기다리던 곳에서 연락이 온다. [돼지띠] 47년 하나를 투자했는데 열을 얻는 날. 59년 과거를 잊은 사람에게 밝은 미래는 없다. 71년 명상을 하며 편안한 시간을 가지자. 83년 갈 길이 멀어도 일단 시작하면 좋은 결과. 95년 옳은 일은 하는 것처럼 유세하지마라.

2019-08-14 06:43:2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3인3색 THE 효 악극 콘서트' 개최, 설이랑·김인효·이수진 출격

설이랑, 김인효, 이수진이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쓰리나인종합미디어 측은 “오는 23일 6시 은평 문화 예술회관에서 김인효, 이수진, 설이랑이 ‘3인3색 THE 효 악극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항조의 ‘가지마’의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 김인효는 인기가수들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연주 재능까지 인정받으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중견작곡가로서 널리 알려진 조항조, 최진희, 김연숙 등 다양한 가수와 앨범 녹음 및 공연을 함께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가수 이수진은 ‘님이좋아’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으며 ‘한방의 훅’, ‘사랑꽃인생’ 등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수많은 콘서트를 통해 가수로서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가수이기도 하다. 한편 데뷔 9개월만 콘서트에 합류한 신세대 트로트 설이랑은 ‘꽃반지’, ‘엄마’로 수많은 방송을 통해 가창력 인정받으며 사라져가는 우리 가요를 살리기 위해 꾸준한 버스킹과 콘서트, 페스티벌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보다 많은 대중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길 소원한 데 이어 현재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 ​  또한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김인효 기타연주와 이수진과 설이랑 그리고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악극의 웃음과 해학이 있는 단장의 미아리고개 등 극 속에 맛깔 나는 연기와 노래를 통해 불운의 아이콘으로 시작해 이를 딛고 일어선 기적의 아이콘으로 마무리한다. 이번 콘서트는 설이랑, 이수진 등 신세대 가수 와 중견기타리스트의 조인트 라는 점이 대중의 화제가 되고 있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매번 다른 콘셉트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음악인 인 만큼 이번 콘서트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2019-08-13 20:28:49 박창수 기자
기사사진
'60일, 지정생존자' 몇부작-원작 결말-후속 보니?

'60일, 지정생존자'가 화제인 가운데, 드라마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한나경(강한나)이 테러에 관한 증거를 얻기 위해 테일러샵에 잠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한나경으로부터 취조를 받은 은희정은 오영석(이준혁)에게 자신과 같은 편이 될 것을 압박하기 시작하고, 그 시각 박무진은 테러세력을 막기 위해 뜻밖의 인물에게 손을 내민다. 그 인물은 누구고, 협상은 타결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총 16부작으로 기획됐으며,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를 원작으로 한다. 시즌3까지 나온 인기 드라마로, 각료 최하위 톰 커크먼이 미국 대통령직을 승계받고 각종 음모론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렸다. 하지만, '60일, 지정생존자'는 우리나라 정치 상황에 맞게 60일이라는 제한을 뒀다. 한편, '60일, 지정생존자'의 후속은 '위대한 쇼'다. 전 국회의원 위대한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배우 송승헌, 이선빈, 임주환 등이 출연한다.

2019-08-13 20:15:27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솜혜인 심경 "어느 누가 커밍아웃을 그렇게 가벼운 생각으로 하나요"[전문]

Mnet '아이돌학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솜혜인(본명 송혜인)이 양성애자임을 고백한 뒤 심경을 전했다. 솜혜인은 12일 개인 SNS를 통해 "제가 사랑해서 커밍아웃한 것이지 사람들한테 눈에 띄고자 커밍아웃을 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느 누가 커밍아웃을 그렇게 가벼운 생각으로 하느냐"라며 "동성애를 혐오하실 수 있다. 제가 동성애를 이해해달라고 좋아해달라고 강요하는 게 아니다. 그저 남들과 똑같이 연애하고 사랑하는 걸 숨기고 싶지 않았을 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추측성 담긴 기사와 글, 영상을 올리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솜혜인은 "저는 제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하시라"라고 경고했다. 앞서 솜혜인은 동성 연인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직접 양성애자라고 밝혔다. 한편 솜혜인은 1996년생으로 올해 23세다. 2017년 방송된 '아이돌학교'에 출연, 방송 1회 만에 건강상의 이유로 자진 퇴교를 결정해 중도 하차했다. [b]▶ 다음은 솜혜인 글 전문[/b] 계속해서 추측성 기사와 글, 영상 올리면 법적으로 처분하겠습니다. 제가 사랑해서 당당해서 잘못이 아니니까 커밍아웃 한 것이지 사람들한테 눈에 띄고자 커밍아웃을 한 게 아니에요. 어느 누가 커밍아웃을 그렇게 가벼운 생각으로 하나요. 사람들은 생각들이 다르고 동성애를 혐오 하실 수 있어요, 네, 혐오하셔도 돼요. 그건 각자의 가치관이고 제가 동성애를 이해해달라고 좋아해달라고 강요하는 게 아니에요. 저도 저 좋아해달라고 구걸하고 저를 알아달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까지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고 그저 남들과 똑같이 연애하고 사랑하는 걸 숨기고 싶지 않았을 뿐이에요. 저는 제 사람들이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보호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저 어그로가 끌고 싶어서 글을 영상을 자극적으로 추측하시고 피셜글이 아닌 글을 계속 쓰시면 저도 제 사람들 지키기 위해서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그만하세요.

2019-08-13 09:11:30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