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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행운의 색상

풍수에서는 색상이 지닌 힘을 중시한다. 예컨대 빨간색은 젊음과 활기찬 에너지를 의미하므로 동쪽의 물을 사용하는 공간 등에 빨간색 소품을 사용하면 떠오르는 태양처럼 도전적이며 원기 왕성한 기운을 받을 수 있다는 식이다. 파란색은 청산과 시작 정화를 의미하므로 정신적인 건강을 도모한다. 초록색은 봄의 시작과 같이 싱그러운 기운을 담고 있다. 별거 중인 사람이나 이별의 슬픔으로 상처받은 사람이 녹색 소품이나 식물을 두면 가까운 시일 내 상처를 잊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황금색은 어떤가. 곧 돈이다. 서쪽 벽을 노란 벽지로 바르면 금전운이 상승하는 비법의 하나로 강조할 정도다. 분홍색은 황홀한 연애 감정을 북돋고 보라색은 우아하며 흰색은 청결의 상징으로 요소요소에 맞추어 배합한다. 하지만 진짜 행운의 색상은 따로 있다. 보편적 기준에서 볼 때 자신에게 맞는 색이 다 각각 이라는 얘기다. 여성은 도화(桃花)의 색상이 최고다. 돼지 토끼 양띠는 자수(子水)의 흑색(黑色) 범 말 개띠는 묘목(卯木)의 청색, 뱀 닭 소띠는 오화(午火)의 적색, 원숭이 쥐 용띠는 백색이 행운을 부르는 비결이 된다. 수(數) 치례 하려면 자신에게 맞는 컬러로 옷부터 잘 입어야 한다는 얘기다. 뱀 닭 소띠의 부인이 붉은 색상의 옷을 즐겨 입으면 남편의 출세에 도움이 된다. K 여인은 흰색의 옷을 즐겨 입었다. 불운하게도 몇 해 전 이맘때에 남편의 상을 당했다. 상을 치르는 동안에 그녀가 표백된 흰 무명옷을 입고 있었는데 정유(丁酉)생의 그녀에게 희색은 육해(六害)의 색상으로 불리하게 작용한다. 안타깝게도 상을 치르는 동안에 손님들을 배웅하다가 미끄러져 다리를 다치게 되었다. 돼지 토끼 양띠는 화의 적색, 뱀 닭 소띠는 수의 흑색, 원숭이 쥐 용띠는 목의 청색이 육해의 색상이다. 이에 해당하는 색깔의 의복을 입었을 때는 다투거나 헤어지는 등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기 쉽다.

2019-12-13 06:19: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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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3일 금요일 (음 11월 17일)

[쥐띠] 36년 이빨 빠진 호랑이 심정을 알 것 같다. 48년 손님이 찾아오니 불청객. 60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72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현명하게 판단하라. 84년 신세 졌던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온다. [소띠] 37년 유혹이 많으니 지출을 조심. 49년 정체성의 혼란이 오니 마음을 단단히. 61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는 될 수 없다. 73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85년 하나를 투자했는데 열을 얻는 운 좋은 날. [호랑이띠] 38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커진다. 50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도장은 내일. 62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74년 실력을 발휘하고 인정도 받는다. 86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사람을 경계. [토끼띠] 39년 넓은 마음과 아량이 필요. 51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날. 63년 아랫사람의 조언으로 어려움을 극복. 75년 마른논에 물들어오듯이 일이 잘 해결. 87년 탐구가 끝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용띠] 40년 돼지띠와의 거래는 잘 살펴야 한다. 52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길이 보인다. 64년 내가 믿어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76년 걱정만 하고 해결은 못 한다. 88년 지극한 마음으로 구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뱀띠] 41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나에게 오니 주의. 53년 심신은 피곤하나 재물은 들어오는 날. 65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니 거칠 것이 없다. 77년 물은 고이면 썩기 시작. 89년 간발의 차이로 좋은 기회를 놓친다. [말띠] 42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54년 명예는 높이지만 실속은 별로 없다. 66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78년 의외의 귀인이 바로 옆에 있었다. 90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니 항상 준비하고 노력. [양띠] 43년 번뇌가 많으니 명상을 추천한다. 55년 협동하여 일을 성사. 67년 자식의 재능이 두드러지니 지원을 아끼지 마라. 79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득이 많은 날. 91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휴대폰 분실을 조심. 56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으니 마음을 비워라. 68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80년 노후대비는 젊어서부터 해야. 92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닭띠] 45년 자신의 약점은 가족에게도 함구. 57년 운동을 열심히 하고 먹는 것에 신경. 69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말고 전진. 81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93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하게 포기할 줄도. [개띠] 46년 필요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지 마라. 58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70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힘이 든다. 82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일을 찾아라. 94년 구설수가 있으니 말조심하라. [돼지띠] 47년 발등을 찍는 것은 바로 내 도끼이다. 59년 흔들이며 사는 것이 인생. 71년 자식 자랑으로 입에 침이 마른다. 83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으나 손재수도 있다. 95년 젊어서 공부는 부족해도 좋은 결과를 얻는다.

2019-12-13 05:55:3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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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내년 2월 22~23일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개최… 열일 행보 예고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내년 2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코가 내년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을 개최한다. 오랜 시간 동안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다양한 무대와 연출을 준비하고 있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코는 지난 2018년 8월 첫 단독 콘서트 이후 1년 6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단독 콘서트는 지코가 공식 팬클럽 '코몬'을 창단하고 갖는 첫 콘서트인 만큼 고퀄리티의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KING OF THE ZUNGLE'이라는 타이틀처럼 음악적 생태계 속 '정글'을 평정한 왕다운 강렬하고 화끈한 공연을 예고, 그간의 솔로 히트곡은 물론 첫 정규앨범 'THINKING'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앨범 'THINKING'을 발표한 지코는 자신의 생각을 가감 없이 담아낸 진정성 있는 노랫말로 리스너들로부터 웰메이드 앨범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 속 본인이 전곡 프로듀싱에 나서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과시하며 '사람', '천둥벌거숭이', '남겨짐에 대해' 등이 주요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지코만의 독보적인 음악성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처럼 올 한 해 아티스트, 프로듀서, CEO를 겸하며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낸 지코는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하며 2020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지코는 내년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을 개최한다.

2019-12-12 10:58:4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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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신예 다운(Dvwn), 첫 싱글 '새벽 제세동' 콘셉트 포토 공개… 새벽 깨울 '감성 천재'

실력파 신예 다운(Dvwn)이 첫 싱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다운(Dvwn)의 첫 싱글 '새벽 제세동 Vol.1' 콘셉트를 담은 이미지를 게재하며, 본격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운(Dvwn)은 이국적인 정취가 풍기는 새벽녘 하늘 아래 깊은 감성을 담고 있다. 청명한 구름이 고요와 적막함을 더하며, 겨울의 센티멘탈한 무드를 담은 다운(Dvwn)만의 감성을 예고하고 있다. 다운(Dvwn)은 16일 첫 싱글 '새벽 제세동 Vol.1'을 발표한다. '새벽 제세동'은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새벽이라는 시간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들의 모음집으로, 잠들어 있던 감정과 감각을 다운(Dvwn)의 목소리로 깨우며 대중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타이틀곡 '마지막'과 '불면증' 등 총 2곡이 수록됐으며, 두 곡 모두 다운(Dvwn)이 작사, 작곡하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실력파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지코가 올해 초 KOZ엔터테인먼트 설립 후 영입한 1호 아티스트로, 최근 지코의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2 타이틀곡 '남겨짐에 대해'의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보컬과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준비된 신예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다운(Dvwn)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새벽 제세동 Vol.1'을 공개한다.

2019-12-12 10:57:12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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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오묘".. 김필, 첫 정규앨범 'yours, sincerely' 자켓 이미지 공개

가수 김필이 첫 정규앨범 'yours, sincerely'의 자켓 이미지를 공개했다. 김필은 오늘(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yours, sincerely'의 자켓 이미지를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필은 여러 명의 손들에 의해 눈이 가려진 채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는 감추고 싶은 나의 모습을 내 안의 다른 자아들의 손들로 가림으로써 자기 자신에 대한 '변명'을 표현한 것으로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오는 13일 발표하는 김필의 데뷔 첫 정규앨범 'yours, sincerely’은 솔직담백한 진심을 한 자 한 자 써내려간 편지와도 같은 앨범으로, 리스너들에게 공감을 통한 위로의 마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변명'을 비롯해 'Beautiful Scar', 'Dreamer', 'Maybe', '결핍', 'Pray', 'Black', 'Still You' 등 김필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자작곡으로 채워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한, 김필은 오는 20~22일 3일간 열리는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데 이어 내년 2월 부산, 대구, 성남 등 총 3회차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 오늘(12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등 각종 온라인 예매 사이트를 통해 티켓이 오픈되며, 또 한 번 팬들의 뜨거운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특히, 김필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무대는 물론 단독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이렇듯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김필은 단독 콘서트 'COLOURS'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다. 한편, 김필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yours, sincerely'를 첫 공개한다.

2019-12-12 10:55:36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