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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7일 금요일 (음 1월 14일)

[쥐띠] 36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즐겁게. 48년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60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72년 주변이 시끄러울 수 있으나 뜻밖의 행운이 있다. 84년 친구의 위로가 필요한 날. [소띠] 37년 산책을 하며 주변도 둘러보자. 49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61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3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다. 85년 초행길의 산행은 조심해야. [호랑이띠] 38년 모아 둔 비상금이 바닥이 난다. 50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62년 배우자에게서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74년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뜻대로 풀린다. 86년 고집 피우지 말고 다수의 의견을 존중. [토끼띠] 39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51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63년 금전거래는 차라리 주는 것이 좋다. 75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87년 꿈을 버리지 마라. [용띠] 40년 빠르게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52년 내가 믿어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64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76년 상쾌한 바람이 부니 일도 상쾌하게 마무리. 88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고맙다. [뱀띠] 41년 상대의 손실로 인해 나도 손실이니 도와라. 53년 우물을 찾았는데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하다. 65년 관청이나 큰 단체에서 수주가 들어온다. 77년 저돌적인 일 처리로 피해를 본다. 89년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다. [말띠] 42년 모든 것을 혼자서 맡으니 피곤. 54년 근면 검소한 생활 태도가 필요. 66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78년 종신토록 양보해도 백 보를 넘지 않는다고 했다. 90년 실현 가능성 없는 이상론에 빠지지 말자. [양띠] 43년 뒤늦은 도박으로 점입가경(漸入佳境). 55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67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79년 아이디어로 이름을 얻는다. 91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상대를 비난하지 마라. [원숭이띠] 44년 자식의 지갑도 생각해 줘라. 56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68년 감정절제를 잘해야 한다. 80년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91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만 안다고 했다. [닭띠] 45년 허망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다. 57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할 것. 69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곧 좋은 일이 있겠다. 81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93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개띠] 46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58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70년 타인의 이성에게 유혹됨을 벗어나야 할 터. 82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94년 영업으로 꾸준한 이득이 온다. [돼지띠] 47년 지인에게 손익을 너무 따지다 손실. 59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다. 71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일시에 해결. 83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진다. 95년 달리기만 하면 앞밖에 보지 못한다.

2020-02-07 06:1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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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이, 흑백부터 컬러까지 '강렬 감각' 눈길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멀티미디어 신인 아이돌 밴드 디코이(D.COY)의 감각적인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롤링컬쳐원은 지난 5일 오후 디코이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COLOR MAGIC' 의 마지막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의문의 실루엣 컷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며 데뷔를 준비했던 디코이 멤버들. 이들은 흑백 모노톤에 이어 컬러풀한 콘셉트, 그리고 이날 화이트 콘셉트까지 밴드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풀어놓으며 팬들의 설렘을 더욱 키웠다. 디코이는 롤링컬쳐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5인조 밴드. '디코이'라는 밴드의 이름은 '유인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DECOY'에서 따와, 록 음악을 기반으로 팝의 느낌과 서정적인 사운드로 대중을 사로잡겠다는 의미를 담아냈다. 디코이는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메인 보컬을 중심으로, 키보드와 베이스의 감미로운 코러스가 인상적인 밴드라는 귀띔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겨냥,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디코이는 오는 19일 정식 데뷔 싱글 'COLOR MAGIC'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 아울러 오는 3월 14일 개최되는 '롤링 25주년 기념 공연 vol.25'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라이브 무대도 예고한 바 있다. 롤링컬쳐원은 "지금까지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물론 향후 디코이 멤버들의 넘치는 개성과 음악성을 만나보실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데뷔를 앞둔 디코이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디코이는 앞서 네이버 뮤지션리그 뮤즈온 오픈리그에 참가, 두 건의 자작곡 영상으로 조회수와 좋아요 1, 2위를 달리며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밴드로서는 드물게 V라이브 채널 개설 후 일주일 만에 팔로우 1000명을 돌파하는 등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신인 아이돌 밴드 디코이의 감각을 만나볼 수 있는 데뷔 싱글 'COLOR MAGIC'은 오는 19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2020-02-06 14:05:33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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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 솔로 앨범 'DARK SIDE OF THE MOON' 자켓이미지 공개… 다크 카리스마

마마무 문별이 새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의 자켓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문별은 오늘(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의 자켓 이미지와 프롤로그 영상을 선보이며, 솔로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별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다크한 매력과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 'DARK SIDE OF THE MOON'이라는 앨범명에서 알 수 있듯, 거울을 매개체로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공개된 프롤로그 영상에는 새 앨범 수록곡에 맞춰 춤을 추는 문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긴장감과 비장함이 감도는 분위기 속 문별은 강렬한 비트에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단숨에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이전 마마무 정규 2집 콘셉트인 ‘마마무 유니버스’에서 안무가로 등장한 문별의 콘셉트와 동일한 모습으로 등장, 밀접한 연결고리를 암시하며 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문별은 새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를 통해 한층 성장한 솔로 아티스트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펀치와 호흡을 맞춘 선공개곡 '낯선 날'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솔로 컴백의 청신호를 켠 만큼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문별의 새로운 매력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문별은 14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을 첫 공개한다.

2020-02-06 11:57:3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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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동물은 은혜를 안다

아가 코끼리를 구해주니 함께 코를 들어 올리는 감동에 이어 "코끼리는 절대 잊지 않는다."라는 속담처럼 코끼리의 지능이 보통 포유류에 비해 상당히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 이유로 코끼리들은 함께 울음소리를 내어 자신들의 위험을 알리고 도움을 청하려 한 것이리라. 다행히도 마을 사람들은 코끼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이러한 반응은 코끼리와 인간 사이의 훌륭한 유대 관계가 옛날에도 그러했듯이 계속 연기법으로 인용될 것을 의심치 않는다. 어떤 기회에 인간들은 코끼리들로부터 도움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밀렵꾼들은 코끼리의 상아를 얻기 위해 잔인한 사냥도 서슴지 않으니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것은 오히려 사람들이다. 이렇듯 자연의 많은 동물이 인간과 나눠온 보은에 대한 미담은 한두 개가 아니다. 얼마 전 역시 해외토픽에서는 개 두 마리가 집 마당에 들어온 코브라와 싸워서 한 마리는 독에 감염되어 죽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앞마당에는 주인의 아기가 해먹에 누워 있었다. 덕분에 아기는 독뱀에 물리지 않고 안전할 수 있었다. 이 모습은 집 마당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찍혀졌고 사람들에게 소개될 수 있었다. 실제로 코끼리들은 동료를 쉽게 저버리지 않으며 무리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다. 인도나 아프리카 사람들 역시 코끼리에 대하여 상서로운 동물로 여기면서 존중하고 있어야 한다. 남방의 불교국가에서는 최고로 상서로운 동물이 바로 코끼리다. 만약 임산부가 꿈에 흰 코끼리를 본다면 전륜성왕과 같은 훌륭한 인물을 낳게 된다고 굳게 믿고 있다. 실제로 석가모니 부처님의 어머니인 마야부인은 태몽으로 흰 코끼리가 허리로 들어오는 꿈을 꾸었다. 인도에서는 코끼리가 지혜와 힘을 갖추었기에 동물의 왕은 사자가 아니라 코끼리라고 하여 매우 길상 하게 여겨진다.

2020-02-06 06:10:5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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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6일 목요일 (음 1월 13일)

[쥐띠] 36년 마음을 비우고 그냥 웃으며 살자. 48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행동을 조심. 60년 내 것이 아닌 것은 탐내지 마라. 72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84년 본인의 거짓말로 결국은 사면초가(四面楚歌). [소띠] 37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힘이 든다. 49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나가서 일을 찾아라. 61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으나 손재수도 있다. 73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85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라. [호랑이띠] 38년 서로를 위해 좋은 것을 포기. 50년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지 마라. 62년 직장에서 자식 자랑 너무하지 않도록. 74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뛸 듯이 기쁘다. 86년 큰 업체에서 일거리가 들어온다. [토끼띠] 39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다. 51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63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75년 마음처럼 일이 풀리지 않는다. 87년 눈치보다는 소신대로. [용띠] 40년 큰 둑도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진다는 걸. 52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64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도리. 76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한다. 88년 차량정비 하는 날. [뱀띠] 41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 53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65년 오죽하면 삼재 팔란 관재구설이라 했겠는가. 77년 가까운 사람부터 신용을 쌓아가자. 89년 고생은 많고 실속은 적고. [말띠] 42년 인색하면 고독이 계속된다. 54년 사랑만 하고 살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66년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잘해야 열흘을 가지 못한다. 78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90년 지나친 관심은 나도 상대도 지치게 한다. [양띠] 43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55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 67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79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본다. 91년 합격의 기쁨이 있다. [원숭이띠] 44년 자신을 이겨야만 발전도 있다. 56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르니 좋은 하루. 68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눈에 들어온다. 80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이 현명. 92년 초조하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라. [닭띠] 45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57년 주변의 무관심이 오히려 편하다. 69년 망설이지 말고 주어진 일에 과감히 도전. 81년 생선이 먹고 싶다면 그물을 준비하고 바다로 나가라. 93년 가까운 사람과 불화를 조심. [개띠] 46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법. 58년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너무 짧다. 70년 시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82년 상사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 신용을 지켜라. 94년 남자 친구의 기대가 부담. [돼지띠] 47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의 기본. 59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71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83년 상대에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라. 95년 양보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2020-02-06 06:1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