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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unevermet, 日 팬 마음 제대로 훔쳤다! 데뷔 쇼케이스 '성료'

아이덴티티(idntt)의 첫 유닛 unevermet(유네버멧)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의 제프 다이버 시티에서 데뷔 쇼케이스 'unevermet ~ find your idntt ~'를 개최해 현지 인기를 실감했다.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등장한 아이덴티티 유네버멧 멤버들은 "데뷔 후에 이렇게 일본 팬들을 만나 뵐 수 있는 기회가 빨리 찾아와 영광"이라며 "큰 설렘을 갖고 다양한 무대를 많이 준비했으니 오늘 재미있게 놀아달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첫 앨범 'unevermet'의 트리플 타이틀곡 'You Never Met'과 '던져(Storm)', 그리고 'BOYtude'를 모두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EGO : Limitless'와 'Adolescence', 'Instant Chemistry' 등 수록곡 퍼포먼스는 물론 K팝 레전드 선배들의 커버, 그리고 후지이 카제(Fujii Kaze)와 아라시(Arashi) 등 현지 아티스트의 커버까지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뿐만아니라 유네버멧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Q&A 시간을 비롯해 인트로 랜덤 댄스 퀴즈, 릴레이 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 코너를 마련해 현지 팬들과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두근거리는 일본 쇼케이스를 마무리한 아이덴티티 유네버멧 멤버들은 "정말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 만들어주신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기대한 만큼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더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덴티티 유네버멧은 최근 첫 앨범 'unevermet'을 발표하고 데뷔 활동에 들어갔다. 특히 트리플 타이틀 트랙을 통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소년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들을 '우연'에 대한 설렘, 소년의 '도전', 쓰러질 때마다 훈장처럼 늘어가는 '상처'로 그려내며 자신들의 특별한 서사를 선물했다. 트리플 타이틀 트랙 활동을 통해 '무대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획득했으며, 특히 첫 앨범 'unevermet'으로 약 33만 6000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 빛나는 글로벌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아이덴티티 유네버멧은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다음 유닛인 yesweare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9-15 16:30:0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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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민, '그대란 정원 2025' 발매… OSTING에 청량+파워 더하다

에잇디 엔터테인먼트와 글로벌 음원 유통사 쿼터뮤직이 함께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OSTING'의 두 번째 음원, 정수민의 '그대란 정원 2025'가 지난 14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OSTING'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OST를 새로운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신곡은 2017년 M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OST로 잘 알려진 정은지의 '그대란 정원'을 리메이크한 버전이다.이번 곡에는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 정수민이 참여했다. 정수민은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최근 다양한 OST 및 앨범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덤을 확장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그대란 정원 2025'는 원곡의 풍성한 감성을 바탕으로 정수민의 세련된 보컬과 파워풀한 편곡이 어우러져 팝·락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섬세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이 담긴 벌스에서 시작해, 사랑에 빠진 듯한 청량한 후렴, 후반부에 터지는 디스토션 기타와 강렬한 에너지가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곡은 보컬리스트의 감정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편곡은 데일로그(Dailog)가 맡아 감성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완성도를 더했다. 정수민은 코러스까지 직접 참여해 곡의 몰입감을 높였으며, 정수민만의 싱그럽고도 단단한 에너지가 새로운 '그대란 정원'을 만들어냈다. 쿼터뮤직 관계자는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후반부를 모두 소화해낸 정수민의 '그대란 정원 2025'는 원곡 팬들에게는 반가운 리메이크로, 새로운 리스너에게는 신선한 설렘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OSTING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명곡들을 새롭게 조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9-15 16:14:4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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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손자병법은 언제나 옳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고금의 전략은 손자병법 모공편(謨功編)에 나오는 고사성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며 제대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면 백 번 싸워도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인데, 원문은 "백전불태(百戰不殆)"로서 위태롭지 않다는 뜻이다. 백전불태는 무조건 이긴다는 의미보다는 위험을 피할 수 있음에 더 방점을 찍으면서 손자병법은 사람과 물자가 살상되는 전쟁을 하는 것보다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을 최선으로 여긴다. 그러니 가장 하수는 직접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다.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인명의 살상이나 재물의 파손 등 피해를 줄이는 지혜를 발휘해야 하니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얻는 승리를 더 가치 있게 보는 것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술이야말로 손자병법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것이 고전의 시대인 춘추전국시대에만 통하는 전략과 전술이 아니라는 데서 손자의 탁월한 식견을 알 수가 있다. 우월한 무기와 백병전이 대세였던 과거도 그러했거니와 첨단무기와 기술이 대세인 현대도 다를 것이 없다. 얼마 전 휴전을 한 이스라엘과 이란전 역시 승리는 치밀하게 상대방의 전력과 위치 등을 오랜 시간에 걸쳐 조사하고 정보를 수집한 이스라엘이 승자였다. 지피지기 전략이었다. 전쟁은 피할 수 있는 데까지는 피해야 한다. 무력투쟁은 최후 수단이다. 전쟁은 발발하게 되면 누군가의 사랑하는 자식이 죽거나 다친다. 내가 살기 위해 상대방을 죽여야 한다. 파멸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물질이라도 생명과 교환할 수 없으니 협상과 타협의 묘를 발해야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벌써 3년을 훨씬 넘겼다. 트럼프와 푸틴의 최근의 만남은 기대하는 효과는 없었다고 얘기하지만 "턱과 턱이 만나는 게 전쟁보다 낫다."고 한 윈스턴 처칠의 말은 손자병법과 통한다.

2025-09-15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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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5일 월요일 [쥐띠] 36년 죽었다 깨어나도 이승이 저승보다 비할 바 없다. 48년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재혼에 도전. 60년 마음을 넓게 가지고 포용. 71년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준비를. 72년 과거의 사랑이 아름답다 해도 이미 지나간 일. [소띠] 37년 투자에는 리스크가 따르기 마련이니 신중히. 49년 약간의 먹구름 뿐 폭풍은 오지 않는다. 61년 장기투자는 신중히 고려. 73년 직장 다니면서도 교육투자는 계속. 85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재물도 들어온다. [호랑이띠] 38년 자식에게 주기보다는 주택연금을 생각해보자. 50년 여유 있게 영화 한편 보기 좋은 날. 62년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두어야. 74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해야 한다. 86년 돈이 없으면 불행할 수밖에 없다. [토끼띠] 39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된다. 51년 투자에는 어느 분야든 인내가 따라야 할 것. 63년 해결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75년 지나간 인연에 연연한다고 다시 돌아오겠는가. 87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용띠] 40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52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64년 뜻밖의 선물로 즐겁다. 76년 저축한 돈으로 차보다는 집살 것을 계획하는 것이. 88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뱀띠] 41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한 하루. 53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 나간다. 65년 꿈을 이룰 계기가 온다. 77년 무겁게 잠긴 성문도 작은 열쇄하나면 쉽게 열리니 문제해결책은 있다. 89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 [말띠] 42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54년 투자에서 묘수를 찾지 말고 인내심으로 향방을. 66년 가뭄에 비 오듯이 순식간에 해결. 78년 버틸 수 있다면 희망이 있는 것. 90년 이사할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양띠] 43년 남은 노후를 준비하는 것에는 인내가 필요함을 자녀에게 소통시키도록. 55년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 67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79년 현실에 맞는 생각을 해보자. 91년 원하는 일은 언제나 너무 멀리 있다. [원숭이띠] 44년 근거 없는 자신감만 가득하다. 56년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된다. 68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성실로 극복해야. 80년 어디를 가든 대립관계를 만들지 말고 실리적으로 중재를. 92년 당신의 발등을 찍는 것은 당신의 도끼. [닭띠] 45년 금리가 높으니 생활비가 적어져도 단기투자는 아니다. 57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69년 거래를 잘 살펴야 한다. 81년 타협으로 일을 처리하라. 93년 매매 수가 있으니 오후에 이루어진다. [개띠] 46년 중도 포기는 그냥 그대로 진행하는 것. 58년 뜻하지 않는 행운에 기분이 좋은 날. 70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으니 마음을 접어라. 82년 친구 개업 집에 즐겁게 갈 일이. 94년 저축이 노후의 보험이 될 수가 있을 것인데. [돼지띠] 47년 사랑이 평생 없는 것도 자신 탓. 59년 문화센터에 가서 한문 쓰는 공부를 해본다. 71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다시 도전해보자 83년 내일이 오늘보다 발전되도록 공부해야. 95년 가가호호 근심과 가난이 없어지면 좋겠다.

2025-09-15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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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4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4일 일요일 [쥐띠] 36년 타고난 그릇이 다르니 배우자를 비교하지 말도록. 48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 60년 현실에 만족하면 걱정이 없다. 72년 반려 아가들에게 때리지 않는 측은지심으로. 84년 태양이 뜨는 한 나는 매일 부활이다. [소띠] 37년 저축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된다. 49년 아침부터 술이 웬 말인가. 61년 평온한 바다에서 대어를 낚는다. 73년 모임에서 덕담으로 환영받는다. 85년 지위가 높고 가난한 것이 정해진 운명 안에 있다는 말이 틀리지 않는다. [호랑이띠] 38년 사돈과는 계속 불편한 관계이다. 50년 팔자소관이다 는 말은 숙명으로 들린다. 62년 마음에서 애사심을 가져보면 능력이 배가될 것이다. 74년 미팅 약속이 깨지니 조바심이 난다. 86년 정든 사람과 이별하는 수가 있다. [토끼띠] 39년 원만한 인생여정을 위해서는 척지는 일을 만들지 말아야. 51년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63년 고대하던 것일수록 다시 살펴보자. 75년 편한 옷과 정장을 입었을 때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87년 여행길에 아쉬움이 많다. [용띠] 40년 가족의 다정함도 자연에 순응하는 것. 52년 사주가 박한 자신을 탓해본다. 64년 친구에게 향한 질투로 가슴이 오히려 치유될 수 없는 고통. 76년 어려움이 누군가에게는 기회. 88년 원숭이띠를 만나면 진퇴가 불편. [뱀띠] 41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53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귀인. 65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77년 옷에 따라 같은 사람도 주는 느낌이 다르다. 89년 풍수에서 부엌 수리를 잘못하면 동티난다 했다. [말띠] 42년 집지을 설계도가 마무리되는 오후. 54년 썩지 않으려면 고인 물은 흘러 보내라. 66년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답을 찾아라. 78년 내가 타고난 성향과 감정으로 선택하면 숙명의 길을 가는 것. 90년 도랑 치고 가재 잡는 날. [양띠] 43년 반대의 속성이라도 한쪽이 없으면 존재가 어렵다. 55년 시작됐으니 일을 하자. 67년 향기가 없어도 꽃이니까 아름답다. 79년 젊어서인지 미워하는 마음에서 자유롭지가 않다. 91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위로를. [원숭이띠] 44년 부자의 기준을 어디에다 둘지는 각자의 마음이다. 56년 게으르니 변명만 보인다. 68년 타인의 시선도 살펴야. 80년 지출보다 소득이 높아서 다행. 92년 사람의 관계는 시간에 따라 변하기 마련인데 가족도 다를 바 없을 듯. [닭띠] 45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것이 없다. 57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69년 잘 마무리된 결과로 잡음을 없앤다. 81년 돼지띠의 도움으로 문서매매가 산뜻하게. 93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는 날. [개띠] 46년 머리염색 하는 날. 58년 소욕해신자환착어본인所欲駭神者換着御本人즉 남을 해하려는 자 본인이 받게 된다. 70년 진심으로 대하면 보답이 크다. 82년 당신은 부자가 되렵니까 에 어떤 답을 해볼 것인지. 94년 농사지을 준비를. [돼지띠] 47년 존재로 사는 삶은 위험에 던져진 것과 다름없다. 59년 만나고 싶지 않아도 만나야 하는 원증회고怨憎會苦. 71년 이별후 마음에서 서글프다. 83년 7시 운전교통법규준수. 95년 돈이 있어도 사람들은 스스로 부자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2025-09-14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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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쓰레기패션쇼' 캠페인 G-LIGHT 송출

CGV는 9월 한 달간 CGV의 옥외 광고 플랫폼 'G-LIGHT'를 통해 '쓰레기패션쇼' 환경 캠페인 영상을 송출한다고 밝혔다. G-LIGHT는 강남역에서 신논현역까지 약 760m 구간을 잇는 18개 미디어 폴로 조성된 도심 속 랜드마크 미디어다. '쓰레기패션쇼'는 WWF(세계자연기금)와 제일기획이 제작한 영상으로 야생 동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오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전하고, 자연 생태계 보호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영상에는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힌 거북이, 폐그물에 몸이 감긴 펭귄, 비닐에 얼굴이 덮인 코끼리 등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받는 11종의 동물이 AI 기술로 사실적으로 구현돼 등장하며 "플라스틱 쓰레기 이젠 멈춰주세요"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G-LIGHT는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대로라는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직접적이고 효과적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캠페인 콘셉트인 '패션쇼 형식'을 다양한 동물 영상으로 동시에 보여줄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G-LIGHT를 통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송출된다. CGV 김한중 광고사업부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들과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쓰레기패션쇼'를 송출하게 되어 뜻깊다"며 "CGV가 운영 중인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GV는 지난해에도 서울대공원과 협업해 환경파괴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전하자는 내용을 담은 캠페인 영상을 삼성동 코엑스몰에 위치한 'S-LIVE'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에 송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9-13 23:17: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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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3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3일 토요일 [쥐띠] 36년 인맥만 믿고 있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48년 이별한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60년 주변이 수상하니 말조심. 72년 인생 고뇌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길어지면 곤란. 84년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으니 깨끗하게. [소띠] 37년 하찮은 걱정은 버리자. 49년 먼저 주면 나중에 큰 것을 얻는다. 61년 이 땅에 탄생된 것이 가장 큰 축복 아니겠는가. 73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85년 오후 저녁에 삼겹살 모임을 해보자. [호랑이띠] 38년 오늘 고마움과 감동의 물결. 50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62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보라. 74년 자녀에게 구구단을 가르친다. 86년 누군가는 표현하기를 운명은 선택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했다. [토끼띠] 39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는다. 51년 한발 물러서면 그다지 손해는 아니다. 63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75년 휴일이 있으니 조금은 천천히 가는 법을 배워보자. 87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이 있다. [용띠] 40년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재물도 들어온다. 52년 부자치고 비만한 사람을 못 봤다. 64년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면 길하다. 76년 노란색이 오늘 행운을 가져온다. 88년 반려동물을 가족이라 하는 사람도 있으니 때리지 말자. [뱀띠] 41년 커피 한 잔이 위로를 준다. 53년 리더십의 본질은 설득력이다. 65년 익숙해져서 게을러지기 쉬우니 살펴보도록. 77년 내 돈과 낭비를 포함하여 회사의 물자 또한 아껴보자. 89년 후천적으로 습관을 잘 들일 필요가 있다. [말띠] 42년 마실 물이 없어 십리 이십 리 길을 걸어가 흙탕물을 받아쓰는 나라도 있으니 아껴보자. 54년 새로운 직장으로 이동하느냐가 문제이다. 66년 이득이 발생. 78년 결혼에 대해 감정에 쌓이지 말고 생각. 90년 가뭄이 심대하다. [양띠] 43년 초라하지 않은 옷이 비싼 옷이라는 뜻은 아니다. 55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67년 살다 보면 병도 약도 다 자신이 할 탓. 79년 템플스테이를 신청해서 성찰 시간을 갖자. 91년 개척할 시간이 충분하다. [원숭이띠] 44년 팔자는 속일 수 없다. 56년 분주한 시간과 일상을 뒤로하고 여행을 선택. 68년 옷에 따라 같은 사람도 주는 느낌이 다르다. 80년 해가 넘어간다는 것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는 것과는 다르다. 92년 하늘이 푸르니 상쾌하다. [닭띠] 45년 뉴스를 보면 결자해지結者解之할 사람이 많다. 57년 자식 자랑에 입을 닫을 것. 69년 소중한 약속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걸 두려워 마라. 81년 결심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다. 93년 기후변화에도 신경 쓰이는 하루. [개띠] 46년 투자에 달콤한 속삭임 주의. 58년 기도의 이런저런 방편들의 효험은 절대적 영향을 준다. 70년 삶의 여정은 불편한 인연을 만나게 된다. 82년 소홀히 흘려보내기엔 귀중한 시간이다. 94년 붉은색은 잡귀들이 두려워하는 색. [돼지띠] 47년 좋은 인상은 좋은 운세를 불러온다. 59년 흘러가는 대로 버려둬라. 71년 아픈 곳이 없어서 기분이 좋은 날. 83년 있는 자리를 도약대로 삼으면 활력이다. 95년 반려 아가를 키우려면 자금계획을 세워둬야 차후 버리지 않게 된다.

2025-09-13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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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의 특별한 첫 발걸음…솔로 앨범 'The First Day & Night' 발매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첫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을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인사를 나눈다. 'The First Day & Night'은 준희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첫 번째 작품이다. 그동안 들려주고 싶었지만 미처 선보이지 못했던 음악을 이제 자신의 이름으로 시작했고, 그 결과물이 드디어 팬들을 만나게 됐다.타이틀곡 'Umbrella (10:00)'는 필요할 때만 나를 찾는 이성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한 미디엄 팝 넘버. 가질 수 없는 걸 알면서도 기다리게 되는 마음을 '비, 우산, 그리고 그사이에 남겨진 나'로 표현한다. 'The First Day & Night'에는 타이틀곡 'Umbrella (10:00)' 외에도 특별한 서사가 듬뿍 담긴 트랙들이 눈길을 끈다.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부터, 하루가 끝나는 밤까지 해가 뜨고 또 저물 때까지 각각의 시간대와 어울리는 음악을 배치한 것.준희는 1번 트랙 'Umbrella (10:00)'를 시작으로 7번 트랙 'Night (02:00)', 그리고 마지막 곡이자 'Umbrella (10:00)'의 한글 버전인 '호랑이 장가 가는 날 (10:00)'까지, 소중한 하루 그 작은 틈새에 각자의 기분에 따라 음악을 진열해 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The First Day & Night'을 준비했다. 실제로 준희는 'The First Day & Night'의 탄생을 알리는 사전 콘텐츠를 'Umbrella (10:00)'와 'Too Bad (15:00)'에 맞춰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공개,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서사에 설득력을 더한 바 있다. 특히 준희는 'The First Day & Night'의 공식 발매 전인 지난 11일 오후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Umbrella (10:00)'의 퍼포먼스를 미리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K-POP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뿐만이 아니다. 발매일인 12일 오전 10시엔 'Umbrella (10:00)'에 맞춰 감각적인 연출과 준희의 빛나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까지 선공개, 자신의 찬란한 첫 솔로 앨범의 축포를 쏘아 올린다. 준희는 향후 더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팬들과 적극 소통할 계획. 준희의 첫 발걸음은 12일 정오부터 전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타이틀곡 'Umbrella (10:00)'의 뮤직비디오는 이에 두 시간 앞선 오전 10시부터 준희의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9-12 15:57:3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