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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아우크스부르크 완전 이적…최종 행선지는 도르트문트?

지동원(23)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완전 이적한다는 발표가 나온 가운데, 최종 행선지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독일 스포츠 전문지 '키커'는 17일(한국시간) "지동원이 다음 시즌 도르트문트에 입단할 예정이며 2018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우선 아우크스부르크에 6개월 동안 몸담은 뒤 도르트문트에 합류한다는 내용이다. 전날 아우크스부르크는 구단 홈페이지에 "선덜랜드의 지동원이 돌아온다"며 "이적 세부 조건은 두 구단의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계약기간 등의 세부조항이 명시되지 않은 점, 도르트문트가 이미 지동원의 원 소속팀 선덜랜드(잉글랜드)에 250만 유로(약 36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했다는 독일 일간지 빌트의 보도 등으로 미루어볼 때 지동원이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단기 임대로 활동한 뒤 도르트문트에서 새 시즌을 시작하는 삼각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동원은 지난 시즌 후반기에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돼 17경기에서 5골을 터뜨리며 팀의 강등권 탈출을 이끌며 임대 신화를 썼다. 올 시즌 선덜랜드로 복귀했지만 팀 내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7경기에만 나섰으며 공격포인트는 없었다.

2014-01-17 08:35:30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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쳤다하면 장타..NEW, 업계 1위로 우뚝

영화 '변호인'을 투자배급한 NEW가 한국영화계의 다크호스를 넘어 업계 선두주자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NEW는 지난해 전체 영화시장에서 18.1%의 매출액을 점유하며 CJ E&M(21.2%)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대기업 계열사인 CJ·롯데·쇼박스 등 빅3가 주도해온 한국 영화계는 NEW의 약진으로 새롭게 판이 꾸려졌다. 이번 주말 '변호인'이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EW는 1년 사이 두 편의 1000만 영화를 내놓게 됐다. 지난해 1월 개봉한 '7번방의 선물'(1281만 명)은 순제작비 36억원으로 15배의 매출을 올리는 초대박을 터뜨렸다. 또 '신세계'(468만 명), '감시자들'(550만 명), '숨바꼭질'(560만 명) 등 지난해 내놓는 영화마다 흥행을 기록했다. 이들의 순제작비는 각각 48억원, 45억원, 25억원에 불과하다. 이 같은 탁월한 선구안을 바탕으로 NEW는 지난해 21편을 선보여 280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편당 매출은 133억원이다. 반면 CJ는 42편으로 3275억원(편당 7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쇼박스와 메가박스에서 '괴물' '디워' '웰컴 투 동막골' 등을 히트시켰던 김우택 대표가 이끄는 NEW는 빠르고 민주적인 조직 문화를 최고의 강점으로 내세운다. 대기업보다 슬림한 조직으로 전체 직원이 시나리오 검토부터 대부분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내놓는다. NEW 마케팅본부의 박준경 본부장은 "장르가 휴먼이건 드라마건 코미디건 관객과 소통을 넓힐 수 있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게 기본적인 방침"이라며 "직원들이 20대부터 40까지 연령대가 다양한데 그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4-01-17 07:00:00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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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10번째 1000만 넘어 역대 최고 흥행 도전

개봉 전부터 정치적 찬반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영화 '변호인'이 한국 영화 산업의 새 역사를 쓸 태세다. 15일까지 957만882명을 동원한 이 영화는 18일께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영화로는 9번째이며, 외화까지 포함해 10번째 1000만 영화다. 거침 없는 흥행 속도를 보여왔고, 여전히 30% 안팎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5주 동안 단 하루도 박스오피스 1위를 내주지 않은 점을 감안할 때 역대 흥행 1위도 노려볼 만 하다. '변호인'은 개봉 31일 만에 1000만 돌파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보다 빠른 속도로 1000만을 넘어선 영화는 '괴물'(21일·1301만 명)과 '도둑들'(22일·1298만 명)뿐이다. 반면 역대 흥행 1위인 '아바타'(38일·1362만 명)를 비롯해 '7번방의 선물'(32일·1281만 명), '광해, 왕이 된 남자'(38일·1231만 명), '왕의 남자'(45일·1230만 명), '태극기 휘날리며'(39일·1174만 명), '해운대'(33일·1145만 명), '실미도'(58일·1108만)보다 빠른 추이를 보이고 있다. '변호인'은 허구를 다루거나 역사적 사실에 허구를 곁들인 다른 1000만 영화와 달리 고 노무현 대통령의 일화를 소재로 어두운 현대사를 직접적으로 다뤘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지닌다. 개봉 전부터 노 전 대통령 미화 논란이 일고 노 전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이 인터넷에 상당수 게재되는 등 여러 악재와 부딪혔다. 이른바 '평점 테러'와 대량 예매 취소 사태도 벌어졌다. 그러나 2~3일 만에 100만 명씩 관객을 늘여가는 폭발적인 흥행세에 논란은 잠잠해졌고, 일부 극장에서는 관객들의 박수가 쏟아지는 기현상까지 나타났다. '변호인'은 철도 민영화 논란, 국정원 댓글사건 등 꼬여가는 사회적 현안에 피로를 느낀 관객들에게 사회 정의와 이상을 추구하는 주인공을 내세워 카타르시스를 제공했다. ◆ '더블천만' 송강호 막강 티켓파워 이번 영화는 주인공 송강호를 확실한 '국민배우'의 반열에 올려놓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설국열차'(934만 명), '관상'(913만 명)에 이어 한 해 영화 3편으로 3000만 관객 동원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눈앞에 뒀다. 또 '괴물'에 이어 '더블천만 배우'라는 명예로운 타이틀도 거머쥐게 됐다. '변호인'의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퍼스트룩의 이윤정 대표는 "송강호는 관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다. 맡은 배역을 날카롭고 정확하게 표현하면서도 진심 있는 연기로 다가간다"면서 "'변호인'의 흥행도 관객이 송강호의 연기에 진심으로 공감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변호인'의 투자·배급사 NEW는 예매점유율과 좌석점유율을 감안할 때 설 연휴기간까지 흥행 동력을 이어갈 경우 역대 최고 흥행 기록 경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14-01-17 07:00:00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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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감독 "1000만 넘으면 빚잔치부터 해야죠"(인터뷰)

신인 감독이 1000만 관객을 동원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베테랑 감독도 평생 한번 겪을까 말까 한 일이다. 그러나 양우석 감독은 이번 주말 영화 '변호인'이 1000만 관객을 넘으면 데뷔작에서 대기록을 세우는 행운을 맛보게 된다. 그가 마흔 다섯 살에야 데뷔한 늦깎이 감독이라는 점에서 더욱 놀랍다.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변호인'의 10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만난 그는 "만약 넘는다면 배우·스태프들과 자축 파티를 할 계획부터 세워야 겠다. 그 다음엔 이전에 제작하면서 진 빚을 갚는 빚잔치를 해야할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 10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소감은. 흥행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보질 않아서 얼떨떨하다. 이번 영화는 결과보다는 작업에만 신경썼기 때문이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모티브로 했기에 자칫 오해와 편견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늘 긴장하며 촬영 했다. - 첫 연출작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사실 감독 데뷔는 늦었지만 영화 쪽에만 15년간 있었다. 우리 영화의 미래는 기술에 있다고 생각해 명필름이 제작한 국내 첫 HD영화 '욕망'(2004)의 HD 분야 프로듀서를 했고, 애니메이션에서도 미래를 보고 이 쪽 분야에서도 일했다. 영화 투자에도 참여했다. 사람들은 나를 웹툰 작가로 아는데 그건 취미였을 뿐이다. - 영화 '변호인'의 탄생 과정은.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는 구상한지 오래됐지만 그가 2002년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세상에 내놓을 수가 없었다. 그런 상태로 10년이 흘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노 전 대통령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만들 시기가 왔다. 그러다 위더스필름의 최재원 대표가 독립영화로라도 만들어보자고 했고, 연출까지 같이 제의했다. 얼마 뒤 송강호씨가 합류하면서 일이 일사천리로 흘러가 상업영화가 됐다. 송강호씨를 업고 다니고 싶은 마음이다. - 왜 노무현을 소재로 삼았나. 지금은 IT, 산업화, 민주화 등 1000년에 한번 벌어질까 말까한 일들이 순식간에 일어나고 있는 시기다. 그러나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달리 우리 사회의 목표와 동력은 약해지고 있다. 젊은 친구들을 만나보니 스펙 쌓기에만 맞춰 살아 나이에 비해 피로감이 컸다. 지금 우리 사회는 조로화된 사회로 가고 있다. 1980년대는 변화의 밀도가 가장 높았던 때였고, 당시의 젊은이들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환경을 극복했다. 치열했던 시기를 되돌아보고 싶었다. 그런 1980년대를 대표한 인물이 고 김재익 전 경제부총리와 노 전 대통령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사회에 한 분은 산업화와 정보화, 다른 한 분은 민주화의 토대를 닦았다. 5공 청문회부터 노 전 대통령에 대한 관심이 시작됐고 1981년 부림사건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 민감한 정치적인 소재를 다뤄 논란이 컸다. 어떤 사람은 노 전 대통령을 순수해서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은 순진하다고 싫어한다. 그래서 더 영화적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변호인'은 정치적인 영화가 아니다. 그저 나를 포함한 모두의 이해와 성찰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창작자로서 하고 싶은 말은 작가의 의무는 사이렌이라는 것이다. 작가는 직접 행동하지는 못하지만 알려주며 주위를 환기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영화를 통해 이해의 지평이 넓어질 수 있고 성찰할 수 있다면 만족한다. - 차기작에 대한 계획이 궁금하다. 다양한 것을 해보고 싶은 욕망이 있다. 장르는 소설부터 영화까지 폭 넓게 보고 있다. 그래도 차기작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파급력이 큰 영화가 좋지 않을까 한다. 이번에 묵직한 영화를 해 봤으니 다음엔 따뜻한 일상을 그리는 가벼운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 싶다. 코미디 사극일 수도 애니메이션일 수 도 있다. ·사진/박동희(라운드테이블)·디자인/박은지 # 양 감독은 어떤 인물? 1969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에서 철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2000년 MBC 프로덕션 영화기획실에서 PD로 영화계에 입문했고, SK 인디펜던스 기획실 실장, 올댓스토리 최고고객책임자(CCO)를 역임했다. 2011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후 이야기를 다룬 웹툰 '스틸레인'의 극작가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로커스 창작기획본부 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2014-01-17 07:00:00 탁진현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월 17일 금요일(음력 12월 17일)

쥐 48년생 중매한 일은 성사된다. 60년생 금전 흐름 활발하고 수입도 늘어난다. 72년생 정답은 가까운 곳에 있다. 84년생 친구의 눈물을 닦아줄 일 생길 수 있다. 소 49년생 생각 짧으면 심신만 피곤하다. 61년생 집착이 강하면 얻게 된다. 73년생 갑자기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은 멀리하라. 85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호랑이 50년생 주장이 강하면 적만 늘어난다. 62년생 운기 좋지 않으니 두문불출하라. 74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나 수입은 별로다. 86년생 상사의 관심에 행복한 하루. 토끼 51년생 잠에서 깨어난 듯 새 일 도모하라. 63년생 꼬리가 길면 밟힌다. 75년생 작은 성과에 만족하고 내일을 기약할 것. 87년생 작은 실수는 도약을 위한 보약. 용 52년생 자녀의 속 깊은 마음에 감동한다. 64년생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76년생 길 잃은 나그네가 길을 찾는다. 88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니 비교 금물. 뱀 53년생 마음 비우면 고민도 사라진다. 65년생 투자 결단은 미루는 게 이롭다. 77년생 생각대로 일이 풀려 자신감 생긴다. 89년생 최선 다하면 행운도 따른다. 말 42년생 자녀가 뜻밖의 고민 안긴다. 54년생 떠난 버스에 손 흔들지 마라. 66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78년생 부모에게 도움 요청하면 보너스가 두둑. 양 43년생 과식으로 인한 탈 특히 조심하라. 55년생 자녀가 웃음꽃 선물한다. 67년생 가랑비에 옷 젖는 지출에 대비할 것. 79년생 오르막이 길면 내리막도 길다. 원숭이 44년생 관록 발휘할 기회 온다. 56년생 이름뿐인 감투는 사양할 것. 68년생 능력 밖의 일에 욕심 부리면 문제 생긴다. 80년생 튀는 언행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닭 45년생 장거리 외출은 삼가라. 57년생 걱정한 일이 수면 위로 오른다. 69년생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81년생 과감할수록 얻는 게 많다. 개 46년생 활력소 될 일 생긴다. 58년생 원수와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상황은 피하라. 70년생 청룡이 구름을 만난 격. 82년생 여유 있을 때 자기계발에 힘써라. 돼지 47년생 사람 소개는 신중할 것. 59년생 남을 도울 수 있어 감개무량. 71년생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라. 83년생 직장인은 반짝 아이디어로 주목받는다.

2014-01-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알루미늄 공장 동업 제안받아 장래성 없는 아이템 포기하길

알루미늄 공장 동업 제안받아 장래성 없는 아이템 포기하길 배두산산 여자 61세 7월 21일 음력 초저녁 Q:사업을 같이 하자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망설여집니다. 알루미늄 사출 기계를 싸게 인수해 시작하는 일이라 투자비는 별로 안 드는데 부품의 시장성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A:마르지 않는 습토는 음기(淫氣)를 품어 일도정진(一道精進)하는 끈기와 집념이 있습니다. 장간(臟干:숨어있는 천간의 오행)에 인비(印比:문서와 나와 같은 기운)가 상당한 힘을 갖고 있으므로 절처봉생(위험하고 어려운 것을 절묘하게 잘 벗어나 살아남는 길함)하는데 식상기(食傷氣)가 없으니 본인의 생각과 현실이 어긋나게 됩니다. 사업을 하려면 식신생재(食神生財)가 돼야 하고 운에서 재물이나 사업운이 상승 기운을 타야 하는데 지금은 하향기로 가고 있으며 충살(沖殺)을 받고 있어 매우 난감하군요. 알루미늄은 현재 마그네슘으로 소재가 대체되는 추세이므로 시장성이나 장래성이 없으니 생각을 바꾸는 것이 최선입니다. 텔레마케팅 그만두고 구직 중 5월 귀인 만나 평생직장 구해 hynin 여자 60년 1월17일 음력 점심 이후 Q:텔레마케팅을 했는데 하루에 300통 넘게 전화해도 한 건도 성사되지 않아 그만뒀습니다. 새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식당 서빙이나 다단계밖에 없네요. 그런 일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A:생일에 괴강(보스 기질)은 극과 극의 삶을 살기도 합니다. 활인하고 적덕(積德)하는 일을 해야 신상에 액을 면하게 되는데 2016년까지 자칫 관재구설수에 휘말릴 수도 있는 운세입니다. 새 인연을 맺기보다는 옛 인연을 소중히 해 취업정보를 얻도록 하십시오. 영업일을 한다면 '바위에 치인 개'의 형상으로 시간과 노력만 낭비하게 됩니다. 중소기업청이나 소상공인창업지원센터 등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한다면 배우십시오. 5월 지나면서 귀인을 만나게 됩니다. 남에게 좋은 정보를 전해주고 그 결과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홍보재단 같은 직장을 얻게 될 것입니다. 4대 보험을 받는 평생직장이 될 것입니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1-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