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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아침 남심 달구는 단아한 이하늬 VS 섹시한 이하늬

설 아침부터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포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 편에선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또 한 편에선 속옷 화보가 네트즌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것. MBC측이 공개한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 촬영컷에서 이하늬는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등과 함께 한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 사진엔 김구라는 파란색 한복을 입고, 파란 점퍼를 입은 모습이며, 서장훈은 남색 한복과 녹색 점퍼를 착용했다.. 또 김민종은 두루마기를 걸치고 비니를 쓴 모습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김재원은 보라색 한복을 입고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었다. 특히 사진 속에는 짙은 분홍색의 풍성한 한복 치마를 입고, 파란 저고리와 배자를 입은 이하늬의 단아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하늬의 터질 듯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속옷 화보가 누리꾼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서 이하늬는 '사남일녀'속에 감춰두었던 볼륨감을 과시했다. 설날 오전부터 불어 닥친 이하늬의 다른 모습에 대해 누린꾼들은 "이하늬 한복입은 모습도 예쁘네"를 비롯해 "이하늬 한복 속 볼륨 몸매 장난 아니네" 등의 엇갈리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4-01-31 10:13:5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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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미국 평가전 입장권 매진…멕시코전에 비해 수월

한국과 미국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의 표가 매진됐다. 오는 2월 2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스텁 허브센터에서 열리는 한국-미국전을 주관하는 미국축구협회는 31일 "2만7000장의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미국축구협회는 이날 공식 발표를 통해 "스텁 허브센터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축구 경기 입장권이 매진된 것은 2007년 6월 미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경기 이후 이번이 두 번째"라고 덧붙였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30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알라모 돔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5만 명이 넘는 관중의 일방적인 멕시코 응원을 경험한 한국 대표팀은 이번에도 비슷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반면에 멕시코전에 비해 ▲전체 관중 수가 절반 수준으로 줄었고 ▲실내가 아닌 실외 경기장이며 ▲한국 교포가 많이 사는 지역이라는 점 등에서 멕시코와의 경기 때의 일방적인 분위기가 연출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지휘하는 미국 대표팀은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주간 전지훈련을 하고 그 결과를 이번 한국과의 경기에서 시험할 예정이어서 자존심을 건 총력전이 예상된다. 30일 샌안토니오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치른 우리 대표팀은 31일 오전 미국 국내선 항공편을 통해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부터 브라질 이구아수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해 22일 장소를 로스앤젤레스로 옮겼으며 멕시코와의 평가전을 위해 사흘간 샌안토니오로 이동했다. 이구아수에서 처음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했을 때 사용한 호텔에 다시 투숙한 대표팀은 이날 숙소에서 가벼운 몸 풀기와 휴식 등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우리 대표팀은 2월 1일에 세 번째 평가전 경기가 열리는 스텁 허브 센터에서 공식 기자회견과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2014-01-31 08:55:1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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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 맞아 '왕가네 식구들' 시청률 기록 세우나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방송사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청자 마음잡기에 나섰다. '주먹 쥐고 소림사' '엄마를 부탁해' 등 파일럿 프로그램과 영화 '베를린'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방영하며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은 KBS2 '왕가네 식구들'이다. 연일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왕가네 식구들'이 어떤 기록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다. '왕가네 식구들'은 3대가 함께 생활하는 왕씨 가족을 중심으로 부부간의 갈등, 부모의 편애로 인한 자식들의 갈등 등을 그린 드라마다. '시월드' 버금가는 '처월드' 스토리와 나이 들어서도 부모에게 의지하는 '캥거루족',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삼포세대' 등 이 시대 대한민국의 리얼한 가족 현실을 담아내며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해 8월 시청률 19.7%로 출발한 '왕가네 식구들'은 방송 2회만에 20%를 넘어섰다. 10회에는 30%를 넘어섰고, 36회에 40%를 돌파하는 등 매회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종영을 앞두고 가족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지난 26일 방송된 44회분은 자체최고시청률 46.7%기록하며 5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 시청률 50%를 돌파한 드라마는 2010년 방영된 '제빵왕 김탁구' 뿐이다.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 '왕가네 식구들'이 또다시 자체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은 오는 2월16일 50부작으로 종영된다. 2월 22일부터는 가난한 소년이 검사로 성공한 뒤 14년 만에 귀향에 가족을 만나고 아팠던 첫 사랑과 다시 재회하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참 좋은시절'이 방송된다.

2014-01-31 08:21:3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