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위너, 빅뱅 이어 2NE1 투어에도 오프닝 무대 책임

YG엔터테인먼트가 8년 만에 내놓는 남성 신인 그룹 위너가 일본에 이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위너는 다음달 1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2NE1의 두 번째 월드투어 'AON(ALL OR NOTHING)'의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위너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빅뱅의 일본 6대 돔 투어에서도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2NE1의 월드투어 게스트로 무대에 서게 된 위너는 지난해 10월 25일 열린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의 파이널 생방송 이후 4개월여 만에 국내 팬들에게 공연하게 됐다. 위너는 자신들이 주연을 맡고 있는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위너TV' 촬영을 하면서 2NE1 월드투어 게스트로 참여하는 기회를 얻게 됐다. 10부작인 '위너TV'는 14일 막을 내리며 이날 방송에서는 2NE1이 위너의 숙소를 찾아가 격려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위너는 2NE1 월드투어 서울 공연의 게스트로 서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고, 2NE1이 이를 수락하면서 위너의 게스트 출연이 성사됐다. 위너는 첫 앨범 작업과 함께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2NE1 월드투어는 일본·중국 등 9개 국 13개 도시에서 17회에 걸쳐 진행된다.

2014-02-12 14:48:05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싸이 미국 진출시킨 이규창 윤석민 트위터 댓글 남겨…"내가 뭐라고 했니"

싸이를 미국에 진출시킨 이규창이 이번에는 윤석민 트위터에 응원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이규창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는 윤석민(28)이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에 "내가 뭐라고했니"라는 글을 남겨 그동안 지속적으로 응원해 왔음을 암시하고 있다. 윤석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짜잔~~^^"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볼티모어의 모자를 쓴 사진을 올렸다. 밝은 표정에 오른손으로는 V자를 만들어 표시하고 있다. 이는 윤석민의 볼티모어행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낳고 있다. 볼티모어는 꾸준히 윤석민에게 관심을 보인 구단. 미국 현지 언론에서도 윤석민을 영입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구단 가운데 하나로 볼티모어를 꼽고 있다. 여기에 이규창의 댓글이 확정됐음을 암시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석민은 지난달 17일 한국을 떠나 현재 미국에 체류하며 메이저리그 입단을 준비 중이다. 한편 이규창은 싸이 이후에도 키노33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한국과 미국·일본을 오가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그는 또 입체음향 전문 벤처기업 소닉티어의 이사직을 겸하고 있으며 이태원에서 고급 스테이크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2014-02-12 14:10:4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겨울왕국' 애니 최초 1000만 영화 될까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1000만 관객 달성을 노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전날 11만3340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02만444명으로 개봉 27일 만에 800만 명을 넘어서며 1000만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역대 외화 흥행 순위로 '아바타'(1330만2637명)와 '아이언맨'(900만1309명)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은 데 이어 이후 9일 만에 200만, 11일 만에 300만 관객, 24일 만에 700만 관객을 넘는 등 빠른 흥행 속도를 보였다. 영화가 현재까지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기록 중인데다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쓴 주제곡 '렛 잇 고' 돌풍도 여전히 거세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애니메이션 최초로 1000만 관객 돌파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얼어버린 왕국의 저주를 풀 유일한 힘을 가진 자매 엘사와 안나의 모험담을 환상적인 동화와 화려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조합으로 그려낸 점이 아이뿐 아니라 어른 관객에게도 어필했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수상한 그녀'(14만 6187명)가 차지하며 개봉 21일 만에 누적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남자가 사랑할 때'(3만4345명), '또 하나의 약속'(2만2798명), '프랑켄슈타인:불멸의 영웅'(1만8229명)이 3~5위에 올랐다.

2014-02-12 13:57:53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