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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30대 중반 직장남의 고민

30대중반 직장남의 고민 신경이 남자 80년 4월26일 음력 06시 Q:예민한 성격 탓에 남들이 하는 말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퇴근해서도 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 안 좋은 일이 생길 때면 회사생활에 자신감을 잃어만 가고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만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몇 년 전부터는 혈압 약을 먹게 되었고 안 먹으면 안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A:생일주(生日柱)가 장성(將星:장군별)에 양인(양의 뿔)을 놓고 있으니 영웅적 기질 이 있어서 성운(盛運:성하는 운)에 있으면 큰 인물이 되며 문정성시를 이룰 수 있으나 그 반대 운일 때는 사면초가를 겪게 됩니다. 현재는 비사교적이며 구설수가 따르는데 잘하려고 해도 도처에서 시비수가 발생 하게 되는 것은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에 형살(刑殺)과 충살(沖殺:충돌함)을 받는 시기로서 인연법에 정해진 사주팔자에 의한 것이므로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잘 버티도록 하세요. 마인드 컨트롤이나 단전 수련을 하고 자긍심을 키우는 훈련을 하도록 하면서 하루하루 신이내린 선물의 보따리를 풀어 가십시오. 헤라클래스 남자72년생 11월18일 자시 Q:직장에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떤 분 말로는 이직 운은 있으나 지금 이직하면 자릴 잡지 못하고 여기저기 옮기게 된다고 합니다. 재물복은 있는데 기회를 잡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저에게 어떤 직업이 맞으며 어떤걸. 해야 할까요. 아이들은 커 가는데 앞날이 걱정입니다. 부탁드립니다. A:어느 분야에서든 작은 기반이나 작은 성공이라 할지라도 이루기가 몹시도 어렵습니다. 기회는 늘 내주 변에 있는 것이나 성실한 사람에게만 그 특권은 머무르게 됩니다. '천지가 물'이니 의혹이 많고 착하지만 저력이 부족합니다. 일득삼실(一得三失)이라 사주구조에 비겁(比劫:나와 동급)이강하여 꾸준함이 적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 않아 손실이 따른다는 설명입니다. 어느 업종에 인연을 갖던 지간에 큰 복은 없으니 이직을 하지 않을수록 기회를 상실하지 않게 됩니다. 외국어도 배우고실력을 키우십시오. 차후라도 재물이 생기는 낌새가 보이면 도처에서 손을 빌리게 되니 돈 있는 것을 나타내지 말고 자영업 투자는 금물입니다. 2014년 03월 12일 수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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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마지막회까지 방심금물…"드디어 해피엔딩?"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가 대장정의 결말을 앞두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19회에선 마지막회를 앞두고 극의 갈등이 절정에 달했다. 윤정완(유진)은 드라마 작가로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며 오경수(엄태웅)와의 결혼을 고민하기 시작해 갈등에 빠졌다. 두 사람의 위기 때마다 로맨틱한 매력으로 다시 정완의 마음을 돌렸던 경수가 다시 한 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밀고 당기기' 진수를 보여줬던 연상녀 연하남 커플 김선미(김유미)와 최윤석(박민우)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혼자 산부인과를 찾은 선미 곁에 윤석이 예고없이 찾아와 선미의 마음을 흔들었지만 민우는 예정대로 파리 유학길에 올라 두 사람의 '밀당 로맨스'의 결말이 미지수에 빠졌다.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권지현(최정윤)을 본 이규식(남성진)의 마음은 결국 무너졌고 지현은 규식의 어머니에게 "기본 예의만 지켜주신다면 전처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두 사람의 재결합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하지만 안도영(김성수)과 권유경(김수진)의 연결고리가 남아있어 세 사람의 엇갈린 인연이 어떤 방향으로 풀릴지 마지막회까지 긴장감이 증폭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며 시작한 드라마이기에 마지막까지 가슴 찡한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며 "세 여자가 각자 자신의 사랑을 이루고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마지막회는 11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2014-03-11 20:00:54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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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전' 주병진 "요즘 프로 첨가물 많이 들어간 음식같아"

원조 국민 MC 주병진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의 제작환경에 일침을 가했다. 주병진은 1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tvN '근대가요사 방자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요즘 프로그램들은 마치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자극적인 음식같다"고 말했다. '방자전'으로 약 2년만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주병진은 "지난 방송 참패 후 많은 것을 배웠다"며 "최근 방송 제작 리듬감을 따라가기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과거엔 1시간짜리 방송은 한 시간 반 정도 녹화해서 대본이나 출연진에 따라 재미가 좌우됐다. 근데 요즘은 방송 하나 녹화할 때 대여섯 시간씩 걸린다"며 "중간 과정은 다 편집되고 1시간 내내 재미있고 자극적인 장면들이 연이어 나온다. 시청자들은 그걸 보고 녹화도 그러했으리라 생각한다. 계속 강한 리듬으로 간다는 건 불가능한데 방송만 보면 그렇게 보여진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 최근 일명 '떼토크'라고 불리는 다중 MC 체제에 대해서도 "여러 명이 나와 진행하면 물론 재밌다. 하지만 서로 한 마디 더하려고 무한 경쟁한다. 그래서 남의 말을 끊는다거나 비밀을 폭로하는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그걸 보는 시청자들은 자극적인 재미에 중독됐다. 어떻게 보면 첨가물을 탄 방송인 셈"이라고 지적했다. 함께 '방자전'의 진행을 맡은 개그우먼 박미선 역시 "방송 제작 환경이 장시간 녹화로 바뀐 것에 대해 익숙해졌지만 확실히 과거보다 과소비 되는 느낌"이라며 "요즘 녹화하면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내가 출연하는 '세바퀴' 녹화는 평균 4시간, '해피투게더'도 4시간에서 4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말했다. 이어 "가끔 3시간 만에 끝나면 제작진이 분량 안 나온다고 불안해하기도 한다. 그럼 출연진들은 자기도 의도치 않게 과장된 이야기를 하거나 '남편과 싸웠다'는 등 자극적인 얘기만 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주병진을 비롯해 박미선, 김완선, 변진섭, 정원관, 김태원 등이 호흡을 맞추는 '방자전'은 80~90년대 가요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는 신개념 토크 프로그램으로 오는 14일 오후 11시 첫방송 된다.

2014-03-11 19:14:16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