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기황후' 전국환, 시청자 압도한 연철의 최후 어떻길래 …시청률 30% 눈 앞

배우 전국환이 악역 연기로 시청자를 압도했다. MBC 월화극 '기황후'에서 연철로 출연한 전국환은 지난 11일 타환(지창욱)에 의해 처형당하며 최후를 맞았다. '기황후'의 핵심적인 악역인 연철은 그동안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극을 이끌어왔다. 이날 연철은 타환이 백안(김영호)과 손잡고 정변을 일으킨 사실을 알고 황제를 죽이려 했으나 왕유(주진모)의 배신으로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뒤늦게 도주하려던 연철은 왕유의 배신에 절망하며 "날 도주시켜주면 모든 걸 주겠다"고 설득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결국 연철은 처형 당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기승냥을 향한 저주의 말들을 퍼부으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국환은 1970년대부터 극단 중앙, 신협 등을 통해 숱한 연극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영화 '달콤한 인생' '굿모닝 프레지던트' '악마를 보았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 '더킹 투하츠' '드라마의 제왕' 등 수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시청률 30%를 앞두고 있는 '기황후'는 연철의 하차로 기승냥과 타환·왕유 등을 둘러싼 인물간의 관계와 극 전개에 커다란 변환점을 맞게 됐다.

2014-03-12 09:12:18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3월 12일 수요일(음력 2월 12일)

쥐 48년생 중매한 일은 결실 본다. 60년생 운전할 땐 안전사고 조심~. 72년생 상사의 뜻 존중하면 얻는 게 많다. 84년생 공적인 일엔 옳고 그름 확실히 따져라. 소 49년생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 말라. 61년생 자영업자는 큰 거래처가 생긴다. 73년생 예감이 나쁜 일은 진행하지 말라. 85년생 모난 돌이 정을 맞는 법이다. 호랑이 50년생 친구 상갓집 갈 일 생긴다. 62년생 작은 것에 고무되어 큰 것 놓치지 말라. 74년생 좋은 일이 생겨서 분주하게 보낸다. 86년생 협조를 할 땐 확실히 해야 효과~. 토끼 51년생 대접 받으려면 말 아껴라. 63년생 서쪽에 가면 경품이나 선물 기다린다. 75년생 응원하는 사람이 많으니 힘내라. 87년생 속내 드러내면 상처만 입는다. 용 52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64년생 믿었던 사람의 딴 행보에 쇼크~. 76년생 생각도 못한 이득이 생긴다. 88년생 힘들게 했던 일이 해결되어 야호~. 뱀 53년생 어른으로서 중심 잘 잡아라. 65년생 금융투자는 피하는 게 좋다. 77년생 파워게임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 89년생 영웅 심리에 흥분하면 큰 일 망친다. 말 42년생 마음 비우면 웃음이 찾아온다. 54년생 자금이 부족하면 남쪽으로 출행하라. 66년생 뿌린 대로 거두 게 된다. 78년생 겉과 속이 다른 동료 조심할 것. 양 43년생 남을 도울 땐 대가바라지 말라. 55년생 사람문제 방심하면 우려가 현실로 된다. 67년생 내 뜻을 남에게 강요 말라. 79년생 데면데면한 배우자가 신경 쓰인다. 원숭이 44년생 솔선수범 리더십이 필요하다. 56년생 너무 잘 하려고 애쓰지 말라. 67년생 새 동반자와 어색함만 깨면 잘 풀린다. 80년생 배알이 꼴려도 상사 취향에 맞춰주라. 닭 45년생 말이 달콤한 사람 조심~. 57년생 짭짭했던 부동산은 미운오리가 된다. 69년생 돈 문제는 앞장서지 말라. 81년생 양보의 미덕 발휘하면 얻는 게 많다. 개 46년생 자녀가 고민거리 안긴다. 58년생 파랑새는 있으니 실망하지 말라. 70년생 막혔던 거래는 원활하게 된다. 82년생 변화보단 현재 상황 유지하는 게 무난~. 돼지 47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 59년생 성의를 다하면 적들도 감동한다. 71년생 배우자 앙탈에 종일 심란하다. 83년생 멀리보고 어른 충고 받아들여라.

2014-03-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