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류현진, 5⅓이닝 2실점 1자책...시범경기 평균자책점 2.20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류현진(27)이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호투로 마무리 선발 등판준비를 완료했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시범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7피안타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1회초 찰리 블랙먼에게 빗맞은 우전안타를 내줬지만, 브랜든 반스에게 볼 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몸쪽 직구를 던져 '루킹 삼진'을 잡았다. 2회초에는 3루주자 맥브라이드가 태그업을 해 홈으로 달려 태그아웃된듯 했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세이프로 번복되며 득점이 인정됐다. 3회 투수 조던 라일스와 아레나도를 삼진 처리하며 쉽게 이닝을 마쳤다. 4회에는 커다이어와 맥브라이드, 컬버슨을 모두 범타로 막아내며 이날 처음으로 삼자범퇴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5회초 2사 1·3루 위기에서 볼 카운트 3볼에 몰린 후에도 자신 있게 투구를 이어가며 반스를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내 추가실점을 막았다. 6회들어서 첫 타자 아레나도에게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몸쪽 직구를 던지다 왼쪽 담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허용했다. 류현진은 3-2로 앞선 상황에서 크리스 페레스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승리요건을 갖춘 상황이었지만 7회초 다저스 불펜투수 크리스 위드로가 블랙먼에게 동점 적시타를 허용해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다. 다저스는 콜로라도와 3-3으로 비겼다.

2014-03-17 08:41:08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운세] 3월 17일 월요일(음력 2월 17일)

쥐 48년생 모처럼 집안에 웃음꽃이 활짝. 60년생 정신 바짝 안 차리면 아랫사람에게 당한다. 72년생 공적인 일은 공개할 것. 84년생 귀인을 만나 꿈은 부활한다. 소 49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면 편안하다. 61년생 포장된 말에 속지 않도록 주의. 73년생 걱정했던 장애물은 사라진다. 85년생 계획한 일은 상황 봐가며 진행할 것. 호랑이 50년생 동남쪽 출행은 삼가라. 62년생 삶에 활력소가 될 일이 생긴다. 74년생 주변의 충고에 귀 기울여라. 86년생 쓴맛을 보며 인생의 지혜를 터득한다. 토끼 51년생 모처럼 집안에 훈풍이 분다. 63년생 변화하려면 사고방식부터 바꿔라. 75년생 공적인 일에 사심이 앞서면 놀림거리 된다. 87년생 연인 마음 헤아리는데 신경 써라. 용 52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64년생 손해는 보지만 얻는 게 많다. 76년생 끝이 좋으니 오기로 버텨보라. 88년생 엉뚱한 일로 숨은 재능이 빛을 본다. 뱀 53년생 자녀가 눈시울 붉히게 한다. 65년생 새로운 일거리에 재미가 쏠쏠~. 77년생 보고 싶은 것만 볼 수 없는 법이다. 89년생 공정하지 못한 일에선 발 빼라. 말 42년생 직언은 귀에 거슬리는 법~. 54년생 움직이는 만큼 지갑은 두툼해진다. 66년생 남과 다른 생각으로 존재감 보여주라. 78년생 최선을 다하면 없던 길도 생긴다. 양 43년생 주최한 잔치는 성황 이룬다. 55년생 믿었던 사람에 뒤통수 맞지 않도록 조심. 67년생 금전거래는 뜻밖의 이득이 있다. 79년생 먹고사는 일에만 집중하라. 원숭이 44년생 이익이 없는 일엔 발 빼라. 56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68년생 칭찬은 너무 오래 담아두지 말라. 80년생 영양가 없는 일로 종일 바쁘다. 닭 45년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57년생 자손 때문에 우울한 하루~. 69년생 땀을 흘린 만큼 결과가 좋아 기쁘다. 81년생 오래 동안 기다리는 소식을 접해 야호~. 개 46년생 대접받으려면 말 아껴라. 58년생 마음먹은 계획은 실행 어렵다. 70년생 투자로 인한 금전적 손실 조심~. 82년생 자기주장이 강하면 일만 복잡해진다. 돼지 47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59년생 형제에 진 빚을 갚을 수 있어 감개무량. 71년생 바쁘게 움직이나 실속은 별로다. 83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고 내일 기약하라.

2014-03-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