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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최영희 언양불고기 인기…왕십리 바싹불고기 화제

'최영희 언양불고기 대표메뉴 왕십리 바싹불고기' 서울에서 삼대 불고기 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언양불고기 집이 주목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 왕십리에 위치한 언양불고기 집의 '바싹불고기'를 소개한 것이다. '바싹불고기'는 소의 뒷다리 중 넓쩍다리 앞쪽과 위쪽에 붙어있는 궁둥이 살코기를 말 그대로 바싹 구운 것이다. 울산 지역에서 즐겨 먹는 불고기 스타일이다. 덕분에 최영희 언양불고기 집은 식사시간은 물론 평소에도 긴 줄을 세우는 대박 맛집으로 불리고 있다. 진한 초콜릿색으로 잘 익은 바싹불고기는 손님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 대박집 사징님은 '바싹불고기'로 월 매출 4000만원을 올리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생생정보통' 19일 방송에서는 일석이조 펜션을 공개됐다. 이날 알짜 다 코너에서는 방을 예약하면 고기와 음료 술까지 무한리필이 되는 펜션을 소개했다. 경기도 양평의 일석이조 펜션 '숲속의 아침'에서는 방문하는 손님에게 소고기 등심, 키조개 구이까지 무한리필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기존 펜션과 달리 음료와 술도 무한으로 제공한다. 특히 손님을 위한 서비스로 아침이면 속을 풀어줄 시원한 바지락 콩나물국도 제공한다. 손님들은 말 그대로 몸 만 가면 여유롭게 제대로 된 쉼을 즐길 수 있다.

2014-03-19 19:23: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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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광화문점 '역대 노벨상 수상자 전시공간' 재탄생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역대 노벨상 수상자 전시공간이 새롭게 탄생한다. 교보문고는 광화문점에 전시할 역대 노벨상 수상자 후보군을 정리한 투표보드를 설치하고 오는 23일까지 독자 투표 방식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19일 밝혔다. 후보군은 내부 선정 기준에 따라 2배수로 압축된 44명으로 문학상 후보 24명,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평화상, 경제학상 각각 4명씩이다. 역대 노벨상 수상자들 중에서 비교적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사람들로 후보군을 만들었고 대륙별로도 적절히 안배했다. 이들 중 문학상 부문에서 12명, 나머지 부문에서 10명 총 22명이 최종 선정될 계획이다.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대상자들의 초상화는 최석운·이인·박영근·이동재 등 국내 유명 화가 4인이 참여해 유화방식으로 만들어지며, 새로운 역대 노벨상 수상자 전시 공간은 광화문점 세종로 출입구 양쪽에 조성해 6월말 경에 최종 공개될 예정이다.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초상화 전시공간은 1992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재개점하면서 출입구 벽면에 마련한 것으로 교보문고를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이 초상화를 보며 세계 제일의 석학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신용호 창립자의 독서철학이 담겨있는 곳이다. 교보문고를 방문하는 이들의 주목을 끌었으며 교보문고가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했다. 2010년 빌딩 리모델링에 맞춰 현대식으로 광화문점을 리노베이션하면서 디지털방식으로 전시공간을 재구성해 운영해 오다가 이번에 처음 취지를 되살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자는 취지로 추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14-03-19 18:37:1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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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호주서 시즌 첫승 노린다…극복 과제는 무엇?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두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다저스)이 호주에서 올 정규시즌 첫 승을 노린다. 류현진은 23일 오전 11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정규시즌 개막 두 번째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다. 메이저리그의 세계화를 위해 시도되는 호주 개막전에서 그는 클레이튼 커쇼와 함께 팀 간판 역할을 맡았다. 경기 출전을 위해 다저스 선수들과 함께 16시간을 날아 18일 호주에 도착한 류현진은 이날 비행의 피로를 안고 현지 적응 훈련을 했다. 류현진이 첫 승을 하기 위해서는 낯선 환경과 상대 팀 등 몇 가지 극복할 과제가 있다. 18일 현지 적응 훈련을 한 다저스 선수들은 "불규칙 바운드가 예상된다"며 경기 장소인 크리켓 그라운드의 상태를 우려했다. 지난해 땅볼 유도를 즐겼던 류현진에게는 다소 껄끄러울 수 있는 환경이다. 낮 경기 역시 류현진에게 달갑지 않다. 류현진은 지난해 낮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4.02로 다소 부진했다. 애리조나는 류현진이 지난해 5차례 맞붙어 1승 2패 평균자책점 4.65를 기록해 반갑지 않은 팀이다. 특히 애리조나의 골드 슈미트는 류현진에게 가장 껄끄러운 타자다. 그는 지난해 류현진을 상대로 14타수 7안타(타율 0.500)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류현진에게 13타수 5안타(2루타 1개, 3루타 1개) 2볼넷을 얻은 A.J. 폴락도 주의할 대상이다. 다만 이번에 선발 맞대결할 투수인 트레버 케이힐과의 비교에서는 류현진이 앞선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선발 대결에서는 다저스가 우위에 있다"고 류현진에 대한 신뢰를 보냈다.

2014-03-19 17:49:25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