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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장현성, "회상 장면에서 만나요"…횟집 총격위해 1억 들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 5회에서 최후를 맞이한 배우 장현성이 회상 장면을 통해 시청자를 계속 만날 예정이다. 20일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현성은 "함봉수의 운명을 알고 있지만 드라마가 방영중이라 말할 수 없어 답답하다"며 "당분간 회상 장면을 통해 계속 등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상이지만 새로운 과거가 밝혀지는 것이기때문에 함봉수는 살아있는 거나 다름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일(5회)에는 함봉수(장현성)가 대통령 이동휘(손현주)를 향해 총구를 겨냥하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98년 당시 양진리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주도했던 이가 바로 당시 팔콘사의 무기상이었던 이동휘였고 당시 특공연대 소령이었던 함봉수는 아무것도 모른 체 나섰다가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부하들을 잃고 망연자실하게 됐다. 그런 이유로 현재 그는 이동휘를 향해 "더 이상 내 대통령이 아니다"라며 총을 쏘려다가 오히려 한태경(박유천)의 총에 맞아 사망하고 말았다. 특히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어항도 제작하고 생선까지 직접 공수하는 등 폐점한 횟집을 1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촬영 당시 총격 장면에서 유리가 깨지는 것을 감안해 장현성을 비롯한 연기자와 스태프들은 만발의 준비를 해야했다. 저격범 함봉수의 죽음과 새로운 인물 김도진(최원영)의 등장으로 제2의 국면을 맞은 '쓰리데이즈'는 수목극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2014-03-20 22:24:1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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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김현중·김성오 대결…임수향 아련한 목욕장면 공개

KBS2 수목극 '감격시대' 김현중과 김성오가 목숨을 건 대결을 벌인다. 20일 방송에선 황방의 설두성은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정재화(김성오)를 제거할 목적으로 신정태(김현중)에게 정재화를 꺾고 방삼통의 주인이 되라고 요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황방의 검은 속내를 꿰고 있는 정태는 황방을 깨자고 정재화에게 제안하지만 황방을 잘못 건드려 방삼통이 더욱 위험해질 거라고 판단한 정재화는 일국회와 손을 잡고 정태에게서 등을 돌린다. 이로써 형제에서 적으로 돌아서게 된 신정태와 정재화는 방삼통의 일인자 자리를 놓고 한 판 사투를 벌이게 된 것이다. 정재화는 정태와의 대결을 위해 갈퀴손을 숨겨뒀고 정태는 상하이 매(최재성)와 파리노인(박철민)만이 꺾었다는 갈퀴손의 위력에 맞서기 위해 동체시력을 익혔지만 아오끼의 계략으로 아카(최지호)와의 싸움에서 어깨가 탈골 되는 부상을 입은 상태여서 승패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형제로 지냈던 두 사람의 대결은 안타깝지만 가장 격렬한 싸움이 될 것으로 보여 시청자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엔 신정태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눈빛을 한 데쿠치가야(임수향)이 목욕을 하는 장면도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4-03-20 22:19:0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