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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더 잘 나가? 레이디제인·허지웅 승승장구 눈길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승승장구하고 있는 유명인사들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쌈디는 전 여자친구 레이디제인을 언급하며 "역술인이 (레이디제인은) 나와 헤어져야 일이 잘 될 거라고 했다더라"며 "당시 내가 레이디제인의 기를 다 빼앗아 간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헤어진 뒤로 레이디제인이 아주 잘 나간다. 고정 프로그램도 5개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레이디제인은 6년 열애 끝에 랩퍼 쌈디와 결별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최근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에 MC로 발탁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디오스타'에 쌈디와 함께 출연한 영화평론가 허지웅 역시 이혼 후 방송 활동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남성매거진 GQ 기자 출신 허지웅은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지난해 JTBC '썰전'과 '마녀사냥'에 출연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허지웅은 지상파 방송까지 진출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을 두고 일각에선 본업보다 입담을 과시하는 방송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2014-03-20 13:30:2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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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월화극 준비완료…SBS '닥터 이방인'·KBS2 '빅맨'

'닥터 이방인'과 '빅맨'의 주연 캐스팅이 완료됨에 따라 SBS와 KBS의 월화극 대결 2라운드가 시작됐다. SBS '닥터 이방인'은 '신의 선물 14일'의 후속작으로 다음달 28일 첫방송 예정이다.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에 오르고 있다. 작품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이 남북 최대의 작전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로 '주군의 태양' '시티 헌터' '검사 프린세스' 등을 히트시킨 진혁 PD가 연출을 맡아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대세 배우의 공세에 KBS는 완벽한 신구의 조화를 꿰한 '빅맨'을 선보인다. 다음달 14일 KBS2 '태양을 가득히' 후속으로 방영될 '빅맨'은 강지환·이다희·최다니엘·정소민 외 한상진·차화연·송옥숙·권해효 등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이 신구조합을 이루고 있다. 드라마는 고아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을 살던 한 남자(강지환)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내용을 짜릿하게 그릴 전망이다. 특히 주연 강지환은 첫 촬영장에서 "정말 살아 숨 쉬는 날연기에 초점을 맞췄다. 강지환이 아닌 캐릭터로 기억되는 배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2014-03-20 12:28:0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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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양원경 고백 이혼남들의 심경…우울증에 급격한 체중 감소까지

'허지웅 양원경 고백' 개그맨 양원경과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이혼 후 심경고백이 화제다. 양원경은 19일 KBS2 '비타민'에 출연해 전 부인 박현정과 이혼 후 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원경은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금도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혼 후 우울증 이혼 후 육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들었지만 가장 견디기 힘든 건 나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이다"고 말했다. 양원경과 전 부인 박현정은 지난 1998년 개그맨과 배우의 만남으로 당시 화제를 일으키며 결혼해 골인했지만 2011년 이혼했다. 특히 양원경은 2010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박현정과 함께 출연했을 당시 아내에 대한 뻔뻔한 태도와 언행으로 시청자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영화평론부터 방송활동까지 이혼 후 오히려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허지웅도 이혼 후 심경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허지웅은 지난 18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혼 후 술을 많이 마셔서 밥도 못 먹고 토했다"며 "원래 마른편인데 2~3년 전에는 54㎏까지 빠졌다"고 고백했다. 허지웅은 이보다 앞선 지난 2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전 부인에게) 결혼 신고도 안 하고 애도 안 낳겠다고 했다"며 "내가 잘못을 확실히 한 것 같다"고 이혼 사유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결혼을 다시 한다면 전 부인과 하고 싶다. 진짜 훌륭한 사람이다"라고 전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했다.

2014-03-20 12:00:13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