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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축제 '다시 찾은 빛, 80' 개최

안성시는 지난 15일 스타필드 안성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문화축제 '다시 찾은 빛, 80'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례적인 경축식 대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축제로 꾸며져,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자유의 가치를 생생히 나누는 장이 됐다. 축제 현장은 일제강점기 안성역, 호서은행, 애원극장을 미니어처로 재현해 시민들이 옛 풍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타임슬립 포토존', '독립운동가를 찾아라', '광복의 기쁨 몸으로 표현하기'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들은 전통시장 재현 공간에서 엽전을 활용한 교환 체험도 즐겼다. 본행사는 1945년 8월 15일 광복 소식을 전한 '미국의 소리' 방송 음원으로 시작됐다. 이어 뮤지컬 공연 **'다시, 찬란할 미래를 향해'**가 광복 당시 안성 장터의 환희를 생생히 재현했다. 특히 AI 기술로 복원된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을 후손에게 전달하는 '다시 만난 독립운동가' 순서는 큰 감동을 안겼다. 전달식에는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후손 한차수 씨는 "선조의 얼굴을 직접 마주한 듯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 댄스팀 'The Roots'와 가수 양근영의 공연으로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공연 말미,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이 웃는 얼굴로 바뀌어 화면에 등장하자 관객들은 깊은 울림을 받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광복의 기쁨을 단순히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함께 즐기며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배우고 자유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축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교육·문화축제를 확대해 그 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18 15:30:1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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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첫 소통 방송에 21만명 몰려…다음 달 19일 쇼케이스 예고

넥슨이 개발 중인 '마비노기 모바일'이 첫 공식 소통 방송에서 21만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흥행 기대감을 입증했다. 1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비노기 모바일'의 첫 소통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서는 개발 과정과 주요 콘텐츠, 이용자 의견 반영 현황 등이 공개했으며, 동시 시청자 수가 21만명에 달했다. 이는 모바일 MMORPG 장르에서도 보기 드문 수치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 회사는 이날 다가오는 21일 선보일 업데이트 내용을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특히 ▲미스틱 다이스 ▲최적화 ▲어비스 레이드의 우연한 만남 등 3개 주요 변경점에 대한 소개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넥슨은 방송 말미에 다음 달 19일 대규모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출시 일정과 구체적인 서비스 방향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넥슨이 '메이플스토리'에 이어 또 하나의 대표 IP를 모바일 시장에서 재현하려는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넥슨 관계자는 "첫 방송에서 보여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음 달 쇼케이스에서 더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하고, 이용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8 15:29:5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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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예술과 일상이 어우러진 '의정부 시티투어' 운영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9월부터 도시의 역사와 예술, 일상과 전통시장을 아우르는 '의정부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의정부 시티투어는 2020년부터 운영해 온 시의 대표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문화관광해설사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주요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의 과거와 현재, 예술과 일상, 전통시장과 문화공간을 아우르는 입체적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시티투어는 ▲한미협력의 70년 역사를 담은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통과도로' ▲의정부의 기억과 흔적이 담긴 '기억저장소' ▲전통시장의 생동감을 체감할 수 있는 '의정부제일시장' ▲컬링을 체험할 수 있는 국제규격 '컬링경기장' ▲예술정신이 깃든 '백영수미술관' 또는 문화적 사유의 공간인 '미술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코스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과 함께 진행된다. 각 장소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스토리텔링 요소를 더해 단순한 관람을 넘어서는 풍부한 인문적 자극과 도시 이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는 8월 1일부터 시작했으며, 참가 희망자는 로망스투어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1인당 1만5천 원이다. 관외 관광객의 접근 편의를 위해 서울 교대역과 시청역에서 출발하는 전용 투어버스도 운영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과 문화시설, 공공 인프라 간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고연희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의정부 시티투어는 의정부의 역사와 이야기를 엮은 도시형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에게도 매력적인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의정부가 기억에 남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15:29:4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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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5 청년크루 해외연수단' 발대식 개최…몽골서 글로벌 역량 강화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7일 시청 목민방에서'2025 청년크루 해외연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2025 청년크루 해외연수단'은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사회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시의 신규 청년정책이다. 시는 개인적인 여행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리더십과 책임감을 키우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6월 공개모집에는 100여 명의 청년이 지원했으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총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연수단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 일원에서 △역사 문화 탐방 △국회의사당, 대학 탐방 △한-몽 청년 교류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청년들이 사전모임 등을 통해 제안한 아이디어와 의견들을 일정에 반영하는 등 청년 주도형으로 기획됐다. 발대식은 △일정 및 연수단 소개 △조별 활동미션 발표 △사전교육 등으로 진행됐으며, 각 팀의 조별 목표와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조별회의를 통해 팀워크를 다졌다. 연수에 참가하는 한 청년은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시에 감사드린다"며 "연수를 앞두고 마음이 무척 설레고 기대된다. 모든 일정에 성실히 참여해,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호기심도 기대도 많은 청년 시절에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각자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열쇠를 찾길 바란다"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마음껏 즐기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다녀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연수 종료 후 성과공유를 통해 참가자들의 활동 성과와 소감을 나눌 계획이다.

2025-08-18 15:29:36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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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5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 개최

구리시(구리시장 백경현)는 8월 18일 오전, 구리시청 1층 종합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과 군경,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지연습의 시작을 알리는 최초 상황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가적 위기 상황을 가정하여 신속 정확한 상황판단과 대응체계 가동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또한 국가 비상사태인 전시, 테러, 재난 상황 등 복합적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구리시와 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한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실시되는 을지연습은 오늘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며,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 전환 절차 점검과 시단위 실제 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등 실전 위주의 연습이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을지연습 3일차에 실시되는 실제 훈련은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국제정세와 한반도의 불안정한 안보 상황 등을 반영하여, 실제 훈련 간 기관별 공조 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 대응 절차를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쟁 발발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전형 훈련이 실시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보고회에서 "을지연습은 구리시의 위기 대응 역량을 실제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여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기회"라며, "해마다 반복되는 정례적인 연습이 아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전에 접목 가능한 실질적인 연습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5-08-18 15:29:1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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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5년 을지연습 실시…"국가비상사태 대응역량 강화"

안성시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시청 지하종합상황실 등에서 안성시청, 군부대, 경찰, 소방 등 400여 명이 참여한다. 을지연습 기간 동안 전쟁상황을 가정한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 국가중요시설 드론테러 대응훈련 등이 진행된다. 을지연습 첫날인 18일 오전 6시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안성시 공무원 1,175명이 참여한 비상소집 훈련이 실시하고, 오전 9시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지연습 훈련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최초상황보고회에서는 '드론 공격에 의한 사상자 발생 시 비상진료 대책' 등 3건의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를 통해 전시 발생가능한 상황을 가정하고 이에 대한 안성시 및 유관기관의 대응방안을 논의하였고 비상사태에 대비해 공무원의 신속한 응소와 비상연락망 정비 상태 등을 점검하며 진행됐다. 또한, 김보라 시장은 부서별 대응방안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한 토론을 주재하며 우리시의 비상사태 대응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는 한편, "을지훈련 실시에 대한 전광판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시민홍보를 통해 민·관·군·경·소방 등 모두가 함께하는 을지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2025-08-18 15:27: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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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방세 슬로건 공모작으로 시민 소통 강화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8일 2025년 지방세 고지서에 시민이 직접 만든 지방세 슬로건과 청렴 메시지를 삽입해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실현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방세 고지서 문구 공모는 시민의 자발적 납세를 유도하고 지방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는 지난 6월 슬로건 공모전을 열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문구를 모집했으며, 최종 선정된 문구를 고지서에 반영해 참여 행정의 가치를 높였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지방세는 우리 동네 성장비타민'문구는 2025년 주민세(개인분, 사업소분) 고지서에 삽입됐다. 이 문구는 지방세가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한다는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지방 살리Go! 세금 내Go! 행복 얻Go!'문구는 재산세(건축물, 주택) 독촉고지서에 반영됐다. 경쾌한 어조와 라임을 활용한 표현으로 납세의 긍정적인이미지를 강조해 시민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슬로건과 함께 주민세 고지서에 청렴 메시지 '깨끗한 세정, 투명한 행정! 시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라는 문구를 함께 삽입했다. 이를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시의 의지를 강조했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고지서는 시민과 시가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세정 홍보로 자발적인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한 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8 15:27:43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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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中企 옴부즈만, 규제개선 전문·고도화 나선다

취임 1주년 맞아 간담회…기관 위상 더욱 강화 의지 "조직 체계적으로 재정비, 정책 반영 속도 높일 것" 하반기, 부처·민간 참여 '종합 규제혁신 협의체' 가동 1년간 현장만 84회, 기업인등 350명 만나 애로청취 2500여건 규제 애로 수렴…600여건 개선 과제 전달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규제개선 전 과정을 전문화, 고도화하기위해 적극 나선다. 기관의 위상도 더욱 강화한다. 올해 하반기에는 부처·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종합 규제혁신 협의체'를 새롭게 가동한다. 현장의 규제 애로 발굴·해결 기능을 강화하고 부서별 역할과 절차를 표준화해 신속·정확한 대응 체계 마련 등을 통해서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사진)은 1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취임 1주년을 맞아 간담회를 갖고 "옴부즈만 조직을 재정비해 체계화·전문성을 강화하겠다"면서 "부서간 유기적 협업 구조를 마련해 규제 개선의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정책 반영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조직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을 추가로 확충하고 역량 강화 교육도 펼친다. 정책 대상인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피드백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신뢰도도 높여나갈 계획이다. 최 옴부즈만은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제21대 국회의원을 거쳐 지난해 8월 6대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취임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불합리한 중소·중견기업 규제 및 애로를 상시적·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독립기관으로 국무총리가 위촉한다. 또 중소벤처기업부가 옴부즈만지원단을 설치·운영하며 원활한 활동을 지원한다. 옴부즈만의 지위는 차관급이다. 최 옴부즈만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규제애로 해결기관으로서 옴부즈만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성과를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해 '현장의 대변자'로서 정체성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최 옴부즈만은 지난 1년 간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규제 해결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냈다. 현장 방문 횟수만 84회에 달하며 이를 통해 350여 명의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을 만났다. 특히 1년간 2500여 건의 규제 애로를 수렴하고 이 가운데 600여 건의 개선 과제를 관계부처에 전달했다. 외부 전문가, 기관 및 협단체 등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데도 집중했다. 최 옴부즈만은 취임 이후 8명의 분야별 민간전문가를 새로 위촉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논의에 반영했다. 그는 "올해 3회의 옴부즈만위원회를 여는 등 정기·수시 개최를 통해 현안 대응 속도를 높이고 깊이를 더해 규제 관련 논의가 일회성 검토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리·추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중소기업, 소상공인 현장 이슈 공유 및 공동 해결책 모색을 위해 지원 공공기관, 연구기관 등 16곳으로 구성된 '기업 규제애로 현장 협의회'를 발족했다. 아울러 강원도, 충남도, 전북도 등 전국 광역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규제애로를 상시 발굴하고 신속 처리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진행해 온 'S.O.S. Talk', 소상공인 간담회와는 별도로 정부 소통 채널이 부족한 영세 중소기업·소상공인 협·단체를 직접 찾아가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소규모 협·단체 현장방문'도 정례화했다.

2025-08-18 15:20:2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