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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상과 운

사람의 얼굴을 보고 성격이나 기질을 파악하는 것을 관상이라 한다. 흔히들 관상이 사람의 생김새만 본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얼굴의 골격과 색깔을 포함해서 점이나 두상까지 전체를 보고 판단한다. 관상이 좋다는 건 쉽게 말해서 마주하면 편안한 얼굴 또는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얼굴이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물론 그렇게 단순히 인상만으로 판단하지는 않지만 일단 인상이 좋은 것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관상이 좋은 사람은 좋은 운세를 불러들인다는 말이 있는데 그런 사례를 주변에서 가끔 본다. 필자가 가끔 들르는 식당이 있는데 백반을 메뉴로 하는 두 식당이 있다. 두 식당은 걸어서 오 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두 곳 중 한 곳은 손님이 끊이지 않는데 다른 한 곳은 찾아오는 손님이 드문드문 이다. 메뉴도 맛도 위치도 비슷한데 손님의 숫자는 차이가 난다. 두 식당을 몇 번 가보고 차이점이 뚜렷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장사가 잘되는 곳의 사장님은 손님이 올 때마다 웃는 얼굴로 맞는다. 따뜻하게 인사하고 아무리 바빠도 손님 자리를 직접 안내해준다. 기다려야 할 때는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손님이 적은 식당 사장님은 항상 어둡고 표정 없는 얼굴을 하고 있다. 손님이 와도 인사는 없고 주문부터 받는다. 두 식당 사장님은 관상도 아니고 인상에서부터 누리는 운세의 기운이 달라진다. 인상 좋은 사장님은 좋은 운세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 셈이다. 나쁜 관상이라고 해도 자기가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운세는 달라질 수 있다. 좋은 표정으로 노력하면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달라진다. 달라진 얼굴은 좋은 운세를 불러오게 되니 관상 이전에 인상만으로도 생활 속의 길흉이 달라지는 것이다.

2022-12-15 06: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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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5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5일 목요일 [쥐띠] 36년 지출을 해야 변화가 온다. 48년 남모르는 가운데 음덕을 쌓아보자. 60년 호의가 계속되면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72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84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열 번 생각하고 행동. [소띠] 37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49년 오늘이 인생에 서 가장 젊은 날이니 마음껏 즐겨라. 61년 꽃보다 아름다운 자신이니 자신감을 가지자. 73년 마른논에 물들어 오듯이 해결. 85년 밤을 견뎌야 찬란한 새벽을 본다. [호랑이띠] 38년 가장 큰 복구는 자신의 성공뿐. 50년 자식 자랑에 입이 침이 마른다. 62년 깔끔한 포기가 일을 더 빠르게 진행 시킨다. 74년 간교한 속삭임이 있으니 마음을 굳게 먹자. 86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된다. [토끼띠] 39년 시간만 축내는 일은 인제 그만. 51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경험. 63년 실력 있는 상사의 도움으로 성과가 높다. 75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일단 관망해야. 87년 자기 연민에 빠져서 남을 배려하지 않는다. [용띠] 40년 금전 문제로 작은 다툼이 있을 수 있다. 52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64년 앞에 나서게 되니 타인의 질투를 받는다. 76년 병도 약도 내 탓임을 잊지 말아야. 88년 내가 편안해야 자식이 편하다. [뱀띠] 41년 물은 담은 그릇에 따라 다른 모양. 53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편하게. 65년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에 속는다. 77년 미래를 위해 청약 저축을 가입. 89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현상 유지만. [말띠] 42년 체면치레하다 지갑이 텅 빈다. 54년 송사에 휘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 66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잘 못은 없는지 생각. 78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서 지체. 90년 내 멋에 산 다해도 예의는 지켜라. [양띠] 43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55년 가족 간에도 공과 사는 분명히. 67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79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하는 마음으로. 91년 일단 그물을 치고 고기를 기다려보라. [원숭이띠] 44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기쁘게 한다. 56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스스로 노력. 68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는 법. 80년 상대를 존중해주면 마음을 얻어 보람이다. 92년 부모님의 증여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닭띠] 45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먼저 하나 고민. 57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준다. 69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바라지 마라. 81년 아랫사람과의 갈등이 있으니 유의. 93년 신념을 가지고 상대를 설득하라. [개띠] 46년 길이 없는 곳에서 여행이 시작된다. 58년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라. 70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일을 마무리. 82년 공기가 좋지 않으면 마스크라도 쓰는 법. 94년 인색한 구두쇠 작전보다는. [돼지띠] 47년 하찮은 걱정은 버리고 과감하게 행동. 59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71년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83년 먼 여행을 삼가고 낯선 사람과 언행 조심. 95년 진인사대천명이니 마음으로 직장에 성실하게.

2022-12-15 06: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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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두리, 트로트 캐럴송 '하얀 눈' MV서 비타민 매력 발산

톡톡 튀는 개성의 소유자 가수 두리가 산타걸로 팬들 앞에 섰다. 지난 2월 발매된 신곡 '하얀 눈' 뮤직비디오를 통해 산타걸로 등장한 두리는 트로트 캐럴송으로 대중앞에 나서면서 신곡과 함께 행복한 겨울 분위기를 이끓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상큼 발랄한 산타걸로 변신한 두리가 '하얀 눈'에 맞춰 사랑스러운 율동을 선보여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가사와 어울리는 직관적인 퍼포먼스와 두리의 다채로운 표정, 겨울과 어울리는 따뜻한 영상미가 조화를 이뤘다. 특히 레드 앤 화이트 착장, 다양한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산타걸을 완벽하게 소화해 '둘리(두리 팬덤명)'들의 설렘을 자극했다.또한 깜찍한 메시지를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두리는 지난 2018년 걸그룹 GBB의 메인보컬로 가요계 정식 데뷔 후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전향, 뛰어난 보컬 실력과 독특한 공주 캐릭터로 주목받으며 최종 7위를 기록했다. 최근 두리는 댄스 트로트곡 '싱글2벙글'을 발매하고,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두리의 신곡 '하얀 눈'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2-14 13:51: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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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손잡는다 "지역 뮤지션 활동무대 확장 발판 마련"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지역 대중음악산업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이하 음레협, 협회장 윤동환)는 지난 5일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창수)과 지역 대중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흥원의 충남음악창작소 운영 사업을 통한 지역 대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식은 진흥원 김창수 원장과 음레협 윤동환 협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기반 뮤지션 발굴 및 양성 등 협력체계 구축, 지역 대중음악산업 활성화 및 발전 목적 교류?협력, 지역 대중음악산업 활성화 정책 연구 및 협력 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해 상호 협의한 사항 등 음악 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 연계 활동으로 시너지 효과를 촉진하기로 했다. 윤동환 협회장은 "충남 지역 뮤지션들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충남음창소의 훌륭한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음레협은 앞으로도 지역 뮤지션과 레이블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대중음악 시장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비영리 단체다.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사전 심의 폐지 및 방송 음악 심의 단일화,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등 40여 곳의 대중음악 대관 차별 행위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 음원 플랫폼 이용 실태 조사 및 정산 방식 선호도 조사 등 대중음악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12-14 11:13:5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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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 뉴웨이브상·베스트 초이스상 2관왕 등극!

그룹 케플러(Kep1er)가 '2022 AAA'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지난 13일 일본 나고야 니혼가이시홀에서 열린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 (이하 '2022 AAA')에 출연해 뉴웨이브상, 베스트 초이스상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AAA'는 매년 국내를 넘어 아시아 스타들이 총출동해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이다. 가요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뉴웨이브상와 베스트 초이스상을 수상한 케플러는 "이렇게 값진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데뷔한 지 1년이 됐는데, 많은 활동을 했다.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또한 "우리 항상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케플리안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저희 위해 애써주신 분들, 1년 동안 고생한 우리 멤버들 너무 고맙고 2023년도 열심히 달려나갈테니 지켜봐 달라. 좋은 상 주신 'AAA'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과 함게 본무대에 오른 케플러는 인트로 퍼포먼스로 '2022 AAA' 무대를 뜨거운 열기로 체웠다. 미니 3집 타이틀곡 'We Fresh (위 프레시)'와 데뷔곡 'WA DA DA (와 다 다)'로 무대를 이어간 케플러는 강력한 비트에 몸을 맡기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다채로운 포인트 안무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매료 시켰다. 또한 멤버들 개개인의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링과 그룹 발랄한 매력 또한 팬들의 뜨거운 반을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케플러는 'Year on TikTok 2022'에서 2022년 데뷔한 케이팝 그룹 중 유일하게 '틱톡 인기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시상식에 이름을 올리며 '4세대 1티어'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2022-12-14 10:56: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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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살 미야자키 하야오, 마지막 작품이 될 신작 내년 7월 공개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인 미야자키 하야오(81) 감독이 10년 만에 신작 장편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13일 아사히신문과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영화사 도호는 이날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야자키 감독이 장편 애니메이션 신작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작품 타이틀은 일본 아동문학가 요시노 겐자부로가 1937년 발표한 동명 제목의 책에서 따왔다. 미야자키 감독이 소년 시절 감명 깊게 읽은 책인데 이야기는 그가 새롭게 고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야자키 감독이 창설한 스튜디오 지브리는 이날 소셜 미디어 등에 포스터를 공개했다. 애니메이션은 내년 7월14일 개봉한다. 미야자키의 장편 애니메이션은 2013년 '바람이 분다' 이후 10년 만이다. 그 해 미야자키 감독은 같은 해 장편 제작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혔으나 2017년 철회하고 이번 작품 제작에 몰두해왔다. 도호의 이치카와 미나미 이사는 이번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젊은 판타지 작품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말했다. 미야자키 감독이 장편 은퇴를 번복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997년에도 '모노노케 히메'를 발표하면서 은퇴하겠다고 예고했다. 하지만 이내 은퇴 선언을 철회하고 2002년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내놓았다. 이 애니는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과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 등을 휩쓸며 미야자키 감독의 커리어를 다시 썼다. 그런데 나이가 여든이 넘은 만큼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가 진짜 미야자키 감독의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일본에서 계속 나오고 있다. 재패니메이션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미야자키 감독은 1978년 TV 애니메이션 '미래소년 코난'을 통해 연출가로 데뷔했다. 특히 1985년 스튜디오 지브리를 공동 설립해 일본이 애니메이션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이 회사는 픽사·디즈니와 함께 '세계3대 애니메이션 명가'로 통한다. 미야자키 감독은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1984), '이웃집 토토로'(1988), '붉은돼지'(1992), '모노노케 히메'(1997),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6) 등 숱한 명작들을 쏟아냈다.

2022-12-14 10:35:46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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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숙명(宿命)도 만드는 것

운명을 얘기할 때 숙명을 간과할 수 없다. 사주학에서는 숙명은 바꿀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정해진 운명이라고 정의한다면 운명은 노력에 따라 숙명적으로 정해진 처지를 바꿀 수 있다는 의미이다. 누군가는 표현하기를 운명은 선택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나 숙명은 선택과 관계없이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뜻한다고 했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말로 "팔자는 속일 수 없다" 또는 "팔자 소관이다" 라는 말은 숙명으로 들린다. 달리하면 내가 타고난 성향과 감정으로 선택하면 숙명의 길을 가는 것이지만 그에 반하는 판단으로 노력하는 것은 숙명을 바꾸어 운명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예로써 사주에 백호살 괴강살 같은 강한 신살은 내가 태어난 날의 신살, 12운성으로 바꿀 수가 없는 선천적인 조건이 되는 것이다. 팔자의 특정된 속성의 영향을 받는 것 즉 숙명이라 볼 수 있다. 백호살은 흉해를 가져오고 불운하여 여자의 경우 남편이나 이성과의 관계, 삶이 평탄치 못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예전에 읽은 기억이 있는 어느 소설 중에 "하필 사주에 이렇게 백호살이 뚜렷한 규수를 이 잘난 신랑한테 감히 갖다대다니···" 라는 구절도 생각이 난다. 그런데 자기 사주를 잘 알고 마음에 느껴지는 바가 있는 사람들은 마음자리를 바꾸면 분명 개운이 된다. 상당 부분 감소시킬 수 있다는 말이다. 숙명은 피할 수 없는 불가피한 부분도 있지만 마음가짐과 노력에 의해 불행한 부분은 과감히 개선이 가능하다. 이런 의미에서 숙명도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이라 보는 것이다. 불운의 요소라고는 하나 그걸 알면 마음자리를 바꾸고 선업과 덕행을 닦아 오히려 복덕을 증장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 예가 '요범사훈'(了凡思訓)이다.

2022-12-14 06:00:0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