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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드라마

세계인의 눈길을 끌었던 월드컵도 이제 추억이 됐다. 대회는 끝났지만 숱하게 펼쳐졌던 명승부는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것이다. 한국 선수들도 멋진 승부를 펼치며 기억에 남을 결과를 만들어 냈다. 스포츠는 각본 없는 드라마인 셈이다. 공은 둥글다는 말은 승부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뜻이며 월드컵의 예상, 잘 알 수 없는 승부가 사람들을 열광하도록 만들었다. 실력이 한참 뒤지는 아시아 축구가 남미나 유럽의 강팀을 잇달아 물리쳤다. 아마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실력으로만 판단하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실력이 승부를 결정하지 않는다. 때로는 실력보다 성실한 자세 이기려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 나와 맞선 상대방에 대한 적절한 전략도 큰 영향을 미친다.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역시 스포츠처럼 누구도 예상 못 한 일이 생기는 게 인생이다. 공부 잘하는 사람이 언제나 사회에서 성공하는가. 그런 공식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공부를 못 했어도 공부 잘한 친구들보다 높은 자리에 서는 사람이 숱하다. 사주가 인생의 승부를 결정하는 것도 재물이 부족한 사주는 반드시 남들보다 가난하게 사는가도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자기 상황에 맞게 장단점을 찾아서 재물을 추구하면 남 못지않은 성취를 이룬다. 스포츠를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하지만 사람의 인생도 이와 다르지 않다. 인생이야말로 진정 각본 없는 드라마다. 내 인생을 성공 드라마로 만들려면 환경을 탓하며 스스로 주저앉지 말고 처한 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벗어날 수 있을지 필승전략을 세워야 한다. 월드컵에서 본 것처럼 세상의 틀은 있지만 모든 일은 알 수가 없다. 결과를 알 수 없는 게 스포츠처럼 드라마틱한 게 인생이다.

2022-12-27 06: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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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2022년 '라이브 온' 결산…아티스트 764팀 공연장 37곳 지원

소규모 대중음악공연 지원 사업 '라이브 온 (LIVE. ON)'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라이브 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아리랑국제방송이 주최하는 지원사업으로, 코로나 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규모 공연장과 줄어든 공연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뮤지션들을 위해 지난 6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시작된 사업이다. 올해는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와 대한가수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운영을 맡아 다양하고 더 많은 뮤지션들과 함께했다. 이번 공연은 인디와 트로트, 케이팝 세 부문으로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인디 부문에 830팀, 트로트 부문에 455팀, 케이팝 부문에 210팀이 지원했다. 당초 440팀의 아티스트를 지원할 예정이던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 수에 운영비를 대폭 감축해 결격사유가 있는 팀을 제외한 지원팀 전체인 764팀을 모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4팀에서 5팀의 공연을 오랜 기간 진행하기위해 최대한 적은 인력으로 제작비를 줄이며 더 많은 팀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라이브 온'은 건강상의 이유와 갑작스러운 사고로 진행되지 못한 공연들의 제작비를 모아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과 대구, 대전, 광주, 전주에서 8회에 걸쳐 '라이브온 파이널'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마지막 파이널 공연에는 올해 선정 팀 중 스태프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아티스트 27팀이 출연했다. 또한 '라이브 온'의 마지막을 축하하기 위해 데이브레이크와 작년 초대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는 정준일까지 힘을 더해 '라이브 온'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윤동환 회장은 "정부 지원사업인 '라이브 온'은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였다. '라이브 온'은 폐업 위기에 몰린 공연장과 생계를 걱정하고 있던 뮤지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문화예술의 발전과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대중음악 시장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비영리 단체다. 레이블, 인디뮤지션, 소규모 공연장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2022-12-26 13:59:2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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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DJ 서바이벌 'WET!', 다채로운 매력의 9팀 베일 벗었다

초대형 DJ 서바이벌 'WET!'을 이끌 9팀의 레이블이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었다. 'WET! : World EDM Trend (이하 WET!)'은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참가를 확정한 '레이블 파헤치기' 시리즈를 차례로 공개했다. 가장 먼저 AIRLINE(에어라인)이 '레이블 파헤치기'의 스타트를 끊었다. 에일로, 아포닉스, 아토미, 하키! 등 네 명의 DJ로 구성된 에어라인은 독보적인 색깔의 자작곡이 많은 레이블이다. 'WET!'을 위해 2년 만에 다시 뭉친 에어라인은 "지금보다 더 나은 EDM 시장에서 DJ들의 영향력이 더 커지길 바란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EDM DJ들의 롤모델로 꼽히는 KASIA(카시아)는 "한국 EDM신의 구세주가 되고 싶다. 2006년부터 같은 음악적 방향성을 지닌 채 서로 의지하며 크루 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반달락, 준코코, 어드밴스드(히스, 용진)으로 구성된 카시아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는 찐친 바이브로 훈훈한 무드를 자아냈다. 다음으로 만능 엔터테이너 예나, 우씨, 해이, 서린으로 구성된 레이블 LOOPS(룹스)는 "우리의 음악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고 자신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시 매력으로 무장한 룹스는 "제대로 된 우먼 파워를 보여주겠다"며 'WET!'에 임하는 강력한 포부를 드러냈다. 아킨스, 데니스, 보이드, 스매셔로 구성된 NO WHERE NOW HERE(노 웨어 나우 히어)는 클럽신을 장악한 히트곡 메이커답게 "어차피 우승은 우리 팀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솔직과감한 토크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잡아 끌었으며 "처음부터 우승이 목표였다. 우승만을 보고 달려가겠다"며 끝까지 파이팅 넘치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OUTFOOT(아웃풋)은 오랫동안 함께 음악을 해 온 친구들이 모인 레이블인 만큼 남다른 케미가 돋보였다. 시엘로, 테이스티힐즈, 엠부쉬, 아소, 원더 등 다섯 DJ는 전원 프로듀싱이 가능해 "절대 집에 가지 않겠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전했다. 트로이, 공스타, 하울, 틸릿으로 구성되어 최근 가장 핫한 레이블로 떠오르고 있는 SMILE(스마일)도 공개됐다. 디제잉과 프로듀싱은 기본, 랩과 보컬까지 섭렵한 만능 DJ들의 집합체 스마일은 "서로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가족 같은 레이블이다"라고 소개했다. 네 멤버는 파격적인 입담과 케미스트리로 큰 웃음을 안겼고 "늘 하던 대로 하겠다.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단단한 각오를 다졌다. 신생 혼성 레이블 'THE HIGHEST(더 하이스트)'는 총 6명의 구성원으로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제트비, 에이션, 콬, 죠니롸잇데어, 유킵, 누키 등 잔뼈 굵은 실력자들이 속한 더 하이스트는 "EDM 대중화를 위해 뭉쳤다"고 소개했다. 트렌디한 비주얼만큼 핫한 공약과 각오를 전하며 곧 베일을 벗을 배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Wonder Boys(원더보이즈)'로 힘을 합친 이즈리얼, 차유, 주디, 아리는 "DJ란 직업이 대중에게 조금 더 친숙해지길 바란다"며 'WET!' 합류 소감을 전했다. DJ로서 갖춰야 할 모든 덕목을 고루 갖춘 원더보이즈는 기분 좋은 에너지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첫 방송과 함께 본격적으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레이블 'YELLOW GROOVE(옐로우 그루브)'는 스테파노, 루타, 토비러쉬, 원 데이 원 코크, 이스톤카페(지단우, 강호)로 이루어져 있다. 딥한 사운드와 매력을 어필한 이들은 "좋은 하우스 음악을 위해 활동하겠다"라며 확고한 계획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내년 1월 11일 웨이브(Wavve), 채널S, A. tv에서 방송되는 'WET!'은 대한민국 EDM신을 장악할 초대형 DJ 서바이벌이다. MC로는 코미디 아티스트 웻보이(WETBOY)가 발탁됐다.

2022-12-26 13:59:1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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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더로즈, 북미 라틴 아메리카 투어 매진→1월 서울 공연 확정

밴드 더로즈(The Rose)가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월드 투어 'THE ROSE HEAL TOGETHER WORLD TOUR IN SEOUL (더로즈 힐 투게더 월드 투어 인 서울)'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더로즈가 국내에서 약 3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지난 10월 발매된 더로즈의 첫 정규앨범 'HEAL (힐)' 발매 기념으로 진행된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HEAL'은 글로벌팬들과 소통을 위해 제작한 앨범으로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치유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힐링'과 '함께'라는 테마로 구성된 10곡이 수록됐다.소속사는 지난 10월 개최된 미국 시카고 콘서트를 시작으로 상파울루, 북미와 라틴 아메리카 전 도시에서 총 5만 장 이상의 공연 티켓을 매진시켰다고 밝혔다. 오는 1월에는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이미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권에서 티켓 매진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 투어 이후 벨기에,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14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더로즈의 월드 투어 '더로즈 힐 투게더 월드 투어 인 서울' 티켓은 지난 23일 오후 6시 예매처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됐다.

2022-12-26 13:59:1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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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6일 월요일 [쥐띠] 36년 이해심으로 자식을 대해보자. 48년 친구를 사귀다보면 지출도 따르게 되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60년 재능이 많아 오히려 근심. 72년 피곤한 날이니 매매계약은 다음으로. 84년 돈 쓰더라도 신중히 생각하는 습관을. [소띠] 37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 49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치면 만회하기 어렵다. 61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73년 오후 운전 유의. 85년 쉽게 처리된 일이 성과는 뒤늦게. [호랑이띠] 38년 남에게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남을 대접하라. 50년 소금 장사 나서는데 비 오는 격. 62년 관청으로부터 큰 일거리를 맡는다. 74년 향기에 취해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86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 [토끼띠] 39년 화려한 상대를 만나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느껴진다. 51 남의 것을 욕심내면 결국 손해. 63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 75년 거대한 바다로 진출하게 된다. 87년 영업에서 심신은 고단하나 재물은 들어온다. [용띠] 40년 양보다는 좋은 품질로 승부. 52년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64년 올바른 처신은 구설수를 예방한다. 76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88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신용거래 되어 계약이 성사. [뱀띠] 41년 속임수이니 자기 생각을 바로 말하지 마라. 53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65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77년 계획을 하고 일을 맡아라. 89년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가족 모임을. [말띠] 42년 지위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행동. 54년 자식이 좋은 평가를 받으니 구름을 탄듯하다. 66년 마음이 울적하니 한잔 술로 위로. 78년 늦었다 싶어도 지금 다시 시작해보자. 90년 상황 판단이 빨라야 손해를 면한다. [양띠] 43년 고칠 수 없는 마음은 버려라. 55년 지나온 기술이 지금은 실력이 되어 부러움의 대상이다. 67년 물고기가 물을 만나니 기회가 된다. 79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91년 미련한 고정관념은 편견을 부른다. [원숭이띠] 44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56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68년 가는 사람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 80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했을 때도 있다. 92년 결심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 게으름이. [닭띠] 45년 어여쁜 이성의 유혹이 있다. 57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69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해야. 81년 어디에 행운이 있을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라. 93년 매번 해오던 일이 신물이 나지만 움직여라. [개띠] 46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마음이 기쁘다. 58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한 날. 70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82년 아랫사람과 작은 마찰이 있다. 94년 본인이 싫으면 불평하지 말고 떠나도록. [돼지띠] 47년 끓는 물에 손을 대는 것처럼 며느리가 조심스럽다. 59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약간손해가. 71년 주식투자에 빠져들지 않도록. 83년 음주는 손을 떼고 멀리하는 것이. 95년 사람에게는 남을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있게 마련.

2022-12-26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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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토끼의 특성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토끼가 나타났다고 한다. 부산 시에서 새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토끼조형물이다. 울산 대구 등 여러 지역에서도 다양한 토끼조형물을 세웠다. 새해는 토끼띠의 해이다. 토끼는 무엇보다 생김새가 귀엽다. 길쭉한 귀에 튀어나온 이빨은 아이나 어른이나 모두 좋아하는 모습인데 여러 가지 특성이 있다. 우선 열심히 뛰어다니며 활동력이 좋다. 부지런함의 상징이다. 몸집은 작지만 그와 반대로 먹성이 대단한데 먹을 것 걱정을 별로 하지 않는다. 또 다른 특성은 겁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위험한 행동을 자제하는 동물이기도 하다. 계묘년은 식신에 해당하는데 식신은 열심히 움직이기는 하지만 과도한 선을 넘지는 않는다. 감당할 수 있는 적정선을 지키면서 필요한 성과를 취하는 실리주의에 가까운데 자연에서의 혜택이다. 새해에는 경제 위기 가능성이 크다고 하며 많은 전문가가 심한 불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크라이나 전쟁 에너지 문제 통화 긴축 인플레이션 어느 것 하나 희망적인 부분이 없다. 일반 서민들은 일단 견뎌내는 게 중요하다. 토끼의 특성을 찾아본다면 앞에서 말했듯 부지런하면서 분수에 넘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낭비하지 않고 실용을 최우선으로 놓는다. 계묘년 검은 토끼는 또한 천을귀인의 자리인데 누군가의 도움으로 재물이 들어오는 길운이기도 하다. 이런 특성을 조합하면 불황을 견뎌낼 해법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유 없는 낭비를 줄이고 과도한 투자 자제하기 주변 사람과 서로 협력하면서 시너지 키우기는 단순해 보이지만 현실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무리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불황도 기회가 된다. 토끼처럼 더 높이뛰기 위해 힘을 기르는 에너지 축적의 시기가 되는 것이다.

2022-12-26 06: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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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5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5일 일요일 [쥐띠] 36년 작은 이익에 연연하여 큰 이익을 놓친다. 48년 자식의 잘못도 나의 인자이다. 60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한 심정. 72년 굳은 신념으로 상대를 설득하라. 84년 마음이 불안하면 명상을 추천한다. [소띠] 37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49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61년 호의가 계속되면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73년 마음 가는 대로 보내자. 85년 수많은 마찰 후에 아름다운 보석은 탄생된다. [호랑이띠] 38년 굿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는다. 50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62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되니 주의. 74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86년 좋은 일은 많은 사람과 공유. [토끼띠] 39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주는 것이 바람직. 51년 머리가 맑고 상쾌한 하루. 63년 성공한 사람 뒤를 따르면 실수가 적다. 75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않도록. 87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용띠] 40년 하찮은 걱정을 버리고 과감히 행동. 52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 순서 대로하자. 64년 숫자 1과 노란색이 행운을 준다. 76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야 한다. 88년 중용의 도를 지키는 것이 현명. [뱀띠] 41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조용히 처리. 53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65년 적당한 경쟁은 발전의 요소이다. 77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에 맞출 것. 89년 씨를 뿌리고 수확을 기대하자. [말띠] 42년 동분서주해봐야 이득이 많지 않다. 54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66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도 갈수 있는 이치. 78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90년 금전적 성취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리겠다. [양띠] 43년 귀인이 나타나니 좋은 투자처가 생긴다. 55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본다. 67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79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별로 없다. 91년 좋은 일을 하고도 욕을 먹지만 희망적. [원숭이띠] 44년 오늘 준비하니 내일이 기다려진다. 56년 삶은 계속되고 꿈꿀 시간은 많다. 68년 오늘 하루는 화려한 복장이 어울린다. 80년 사소한 실수로 일이 틀어진다. 92년 헤어지면 또 만나는 이치이니 사랑도 그러하지 않겠는가. [닭띠] 45년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된다. 57년 기도의 공덕을 찾아보라. 69년 오후에 검은 옷 입을 일이 연락. 81년 불평불만은 자신의 능력을 깎아내린다. 93년 현재 집에서 이사 하지 않는 것이 지출을 막는 방법이다. [개띠] 46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58년 어린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니 주의. 70년 동료가 고생을 알아주니 피곤이 풀린다. 82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신중. 94년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말씀. [돼지띠] 47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는 오래간다. 59년 마른논에 물이 들어오듯이 일이 잘 해결. 71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나 실속은 많지 않다. 83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자. 95년 내가 남을 도와주면 남도 나를 돕게 된다.

2022-12-25 06: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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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4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4일 토요일 [쥐띠] 36년 죽은 나무에 물주기는 인제 그만. 48년 친척이 방문하니 불청객이다. 60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72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84년 마음만 바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소띠] 37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49년 배우자가 있어도 마음이 공허하다. 61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73년 노력한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본다. 85년 선행을 하니 열 배로 돌아온다. [호랑이띠] 38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 50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잊지 마라. 62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으나 나에게 유리. 74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 일을 추진. 86년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 반짝인다. [토끼띠] 39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51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63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75년 시작됐으니 추진하여 성과를 내도록. 87년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행동. [용띠] 40년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또 만나게 되는 이치. 52년 남은 노후를 위해 기술을 배워보도록. 64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76년 숨겨진 실력을 인정받는다. 88년 가슴 벅찬 행복한 일이 생긴다. [뱀띠] 41년 혼자여도 건강하니 외롭지 않다.. 53년 노력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65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77년 물을 두려워하면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인식하도록. 89년 원하는 바가 없으니 얻을 것도 없다. [말띠] 42년 힘든 일이 오후가 되면 풀리기 시작. 54년 현명한 사람은 늘 공부하는 사람. 66년 두 갈래 길에서 망설이게 된다. 78년 길이 끊긴 곳에서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90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다는데. [양띠] 43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55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67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79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더 푸르다. 91년 사랑인지 망상인지 잘 판단하도록. [원숭이띠] 44년 늘 보던 사람도 오늘은 달라 보인다. 56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 68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가 무슨 소용이 있겠나. 80년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다. 92년 로또가 되려면 복권을 사야만. [닭띠] 45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57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친다. 69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81년 구설수가 있으니 이성 만남을 주의. 93년 금전 문제로 배우자와 의견충돌이. [개띠] 46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라. 58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이 좋다. 70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명확한 문서로 남겨라. 82년 좋은 결과는 신용과 기다림에서 나온다. 94년 무더위가 갔어도 부채는 잘 보관. [돼지띠] 47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내일로 미뤄라. 59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71년 주인공은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83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적다. 95년 결혼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한 단계씩.

2022-12-24 06:00:2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