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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0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03일 월요일 [쥐띠] 36년 나이가 있어도 부자 되는 법을 배워보자. 48년 연못에 배를 띄우고 오후를 만끽. 60년 돈의 개념을 바꾸어서 종자돈부터 모으도록. 72년 이직은 불편 되돌아볼 필요가. 84년 오후에 향긋한 차 한 잔 마시는 여유를 갖자. [소띠] 37년 아침부터 하찮은 걱정은 버리자. 49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61년 휴대폰 분실을 조심. 73년 풍랑을 만난다면 헤엄을 치거나 가라앉거나 둘 중 하나. 85년 돌아갈 수 없는 어제가 자꾸 생각난다. [호랑이띠] 38년 참기만 하니 마음의 병이 온다. 50년 마음은 청춘이다. 62년 양상군자梁上君子가 도둑이 집안에 있다. 74년 임시방편으로 시도한 일이지만 좋은 결과를 얻는다. 86년 그릇된 습관을 지적해주는 사람에게 미움 갖지 말자. [토끼띠] 39년 자세를 낮추고 일을 추진. 51년 뜻대로 되는 일은 별로 없다. 63년 도와줘야 할 사람은 많은데 지갑이 넉넉지가 않으니. 75년 괜한 짓 하기 전에 그 분야에 실질적 공부가 우선. 87년 탓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서 힘내자. [용띠] 40년 투자는 잘못된 환경으로 갈수가. 52년 삼십육계三十六計도 방편. 64년 동화같은 사랑이 마음만으로 되겠는가. 76년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88년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 나듯 창업은 회합하는 마음을 갖고 실행. [뱀띠] 41년 문제를 먼저 알아야 정답도 찾는다. 53년 속이 훤히 보이는 거짓말에 속아 준다. 65년 자식을 바꾸려고 한다고 바뀌던가. 77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89년 호가호위狐假虎威도 전도 될 수 있으니 겸손히. [말띠] 42년 아침마다 항상 출발선이라 생각. 54년 오늘부터라도 일기를 써보면 삶을 비춰 볼수 있다. 66년 초심으로 돌아가 정성으로. 78년 다양하지만 세상살이를 있는 그대로 보자. 90년 어제 만난 그 사람이 귀인임을 뒤늦게 안다. [양띠] 43년 상황이 안 좋아도 침착하게행동. 55년 가족 중에도 염치를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67년 일상적 순간에라도 영업이익을 생각하고 선택. 79년 꾸준히 앞만 보고 전진을. 91년 주변에서 흉을 보거나 말거나 일은 열심히 해야. [원숭이띠] 44년 낚시보다는 주말농장으로 계획을. 56년 변화의 운이 들어오니 일을 추진. 68년 승진에서 팽팽한 접전으로 나도 너도 아닌 제3자에게 유리할 수. 80년 시작이 반이니 우선 착수부터. 92년 용기가 새로운 역사를 만든다. [닭띠] 45년 기름진 밭에 뿌려지는 씨앗도 어제의 농부의 땀이다. 57년 콩과 보리는 다른 농작물. 69년 숙맥 같지만 반등되는 때가 온다. 81년 바라던 곳에서 연락온다. 93년 이성에게 숫기가 없겠으나 오후 미팅은 원만하게 이뤄진다. [개띠] 46년 하늘을 가릴 수 없다. 58년 오늘비가 안온다고 당장 메마르지 않으니 인내를. 70년 시작하기에 오늘이 적기. 82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하지만 나에게만 있지 않다. 94년 부자는 상황에 끌려다니지 않으며 주인의식이 있다. [돼지띠] 47년 오후에 지출이 많아지니 돈 액수에 계획을 세우자. 59년 어부지리漁父之利로 득을 본다. 71년 삶의 풍파에 맞서려면 우선 실력이 있어야. 83년 선배와 상담을 해보라. 95년 좋아하는 일이든 잘하는 것이든 하다보면 되는데.

2023-04-03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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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쥐띠] 36년 들판에 온갖 꽃들이 피어있는 꿈을 꾸다. 48년 지인과 금전문제 계산을 마무리한다. 60년 사랑에는 약간의 망상이 따른다. 72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생기지 않게 주의. 84년 새벽에 미리약속해둔 등산길출발. [소띠] 37년 콩을 심고 팥 나기를 기대하지 마라. 49년 괜찮은지 물어봐 주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61년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니 흘러 보내라. 73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85년 오후에 지출이 많아서 지갑이 빈다. [호랑이띠] 38년 텃밭에 농사지을 준비를 종일해둔다. 50년 초대 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쁜 하루. 62년 온전한 새로움을 추구하지 마라. 74년 누구나 인생은 훌륭한 선물이다. 86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는 법. [토끼띠] 39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51년 오늘은 양보가 미덕이다. 63년 뛰다보면 가슴 벅찬 일이 생긴다. 75년 열심히 노력하면 운도 따른다. 87년 무엇이든 끈기 있게 반복하다보면 도사의 문턱에 들어설 수. [용띠] 40년 우울할 때 책을 읽어보면 다소간 해소된다. 52년 일정한 거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하루이다. 64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 76년 기대가 너무 크니 서운함도 크다. 88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뱀띠] 41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일 수밖에. 53년 휴일 친구가 찾아오니 기쁨 두배. 65년 간절히 원하면 떠났던 사람이 돌아올 수 있음이다. 77년 뱀띠는 만나지 마라. 89년 흘러간 강물은 돌아오기 어려우니 사람관계도 같은 이치. [말띠] 42년 배우자와 겉으로는 같이 행동해도 속으로는 각각딴마음. 54년 물고기를 잡고 나서 통발을 잃어버리는 일진. 66년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데서 부터 시작이 된다. 78년 12시에 만남은 어그러질 것. 90년 오후음주는 조금만. [양띠] 43년 사랑하는 사람과 사소한 오해가 발생하는 오후. 55년 봄날 화사함으로 화사한 옷이 필요하지 않다. 67년 오늘밤은 상쾌하니 독서로 시간을 갖자. 79년 피곤이 풀린다. 91년 부모님이 제3의 인연을 데려오지만 반갑지 않다. [원숭이띠] 44년 오늘은 외출하면 일찍 귀가를. 56년 친환경하면서 내손에 플라스틱 커피 잔이. 68년 사랑의 조건은 사랑이라는 말이. 80년 아침에 운전조심. 92년 환경에 따라 좋은 점을 배우다보면 자연히 좋은 사람이 되는 세상이치. [닭띠] 45년 만경창파萬頃蒼波에 두둥실 떠있는 조각배 인생. 57년 익숙해지면 게을러지기 마련. 69년 혼자서 멋대로 가고 혼자서 멈춘다. 81년 열정과 사람이 넘치는 하루이다. 93년 강물은 흘러가는 데만 익숙하고 되돌아올 줄 모르니. [개띠] 46년 오늘은 산행을 가지 말도록. 58년 저급한 음악은 오히려 머리만 어지럽게 한다. 70년 어려움이 처할 때면 잠시 한숨을 쉬고 명상으로 생각을 신중히. 82년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면 편하다. 94년 오늘은 하루 종일 참는 것이. [돼지띠] 47년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고 지도를 펴본다. 59년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하고 조상님제사 잘 참석해야. 71년 채워봐야 알 것 아닌가. 83년 오늘도 내일도 전화피싱에 조심. 95년 유유자적悠悠自適하게 살고 싶다면 젊어서 부지런해야.

2023-04-02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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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프로야구 개막전 깜짝 시구

윤석열 대통령이 1일 2023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개막전에서 깜짝 시구에 나섰다. 현직 대통령의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는 28년만의 일이며, 지방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전 시구는 처음 있는 일이다. 윤 대통령은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개막전에서 시구를 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한국 야구대표팀 점퍼를 입고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와 함께 마운드 근처로 가서 공을 던진 뒤 1, 3루 관중에게 손 인사를 했다. 이날 삼성라이온즈파크는 2만4000석이 전부 매진됐다. 윤 대통령의 시구는 안정적 자세로 이뤄져 국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도 가운데 방향으로 날아가 포수의 미트에 꽂혔다. 이후 윤 대통령은 선수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눈 뒤 퇴장했다. 대통령이 프로야구 시구를 한 것은 전두환·김영삼·노무현·박근혜·문재인 전 대통령에 이은 6명째, 횟수로는 8번째(김영삼 전 대통령 3차례 시구)다. 2017년 10월25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시구를 한 뒤 5년7개월여 만이기도 하다. 현직 대통령의 개막전 시구는 전두환·김영삼 전 대통령에 이은 3번째다. 한편 윤 대통령이 이날 던진 공은 부산에 지어질 야구 전시관에 전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4-01 18:46:3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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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라리가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팀은 무승부

지난달 A매치를 소화하고 소속팀으로 돌아간 이강인(22·RCD 마요르카)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통산 100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마요르카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열린 2022-2023 라리가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오사수나와 득점 없이 비겼다. 선발로 나선 이강인은 후반 31분 수비수 마티야 나스타시치와 교체됐다. 2019년 1월13일 바야돌리드를 상대로 후반 38분 투입돼 라리가 데뷔전(발렌시아 외국인 최연소 데뷔)을 치른 뒤 4년 2개월 만이다. 이강인은 통산 100경기에서 6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발렌시아 소속으로 44경기, 마요르카 유니폼을 입고 56경기를 치렀다. 이강인은 이날도 중원을 부지런히 누비며 코너킥, 프리킥 등을 주로 맡았지만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경기 초반에는 지난달 28일 우루과이와 국내 평가전에서 보여준 모습처럼 주로 오른 측면에서 공을 잡은 이강인은 당시처럼 상대의 거센 압박에도 개의치 않고 절묘한 드리블 돌파로 전진했다. 이후 중반부터는 왼 측면으로 자리를 옮겨 팀의 간판 공격수인 베다트 무리키를 향해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공급해줬다. 후반 들어 체력적으로 힘든 듯 활동량이 줄어든 이강인은 후반 30분 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잡으며 가쁜 숨을 고르다가 이내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강인에게 팀 내 4번째로 높은 7.1의 평점을 매겼다. 팀 내 4번째이자 양팀 공격수 중 가장 높았다. 이강인 활약상에 힘입어 지난 시즌 리그 16위로 강등권에 가까웠던 마요르카는 2022/23시즌 리그 11위에 위치하면서 중위권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4-01 11:35:0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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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01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01일 토요일 [쥐띠] 36년 잘살다가도 어려움이 닥칠 수 있으니 늘 조심. 48년 말은 쉬우나 주워 담을 수 없다. 60년 백 만송이 장미가 발아래 깔려 있다. 72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자. 84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 [소띠] 37년 돈이 없는 현실 앞에서 사랑의 가치가 빛날는지. 49년 흘러간 강물은 돌아오지 않으니 현실을 직시. 61년 정서적 지지와 배려가 힘이 된다. 73년 오후2에 운전주의. 85년 직장에서 개별 전화는 오래하면서 불평뿐이다. [호랑이띠] 38년 마음 따로 몸 따로 움직인다. 50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62년 흐르는 물처럼 내버려두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74년 일의 마무리 특히 끝맺음을 잘해야 한다. 86년 하늘에서 꽃비가 내려오니 오늘오후는 행복. [토끼띠] 39년 로또를 사본다. 51년 복숭아와 자두는 아름다운 꽃과 열매가 있어 사람이 모이므로 절로 길이 생기니 많은 사람이 따른다는 말이다. 63년 동분서주 하는 날. 75년 사랑이 식는 내 마음. 87년 미팅에서 초등친구를 만난다. [용띠] 40년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하루. 52년 실생활을 도외시하고 자연인으로 가볼 까나. 64년 오늘만큼은 자신을 위한 하루를 보내라. 76년 바쁘더라도 우편물을 다시 확인해보도록. 88년 길을 나서면 우연한 행운이 온다. [뱀띠] 41년 남이 차린 밥상에 마음이 쓰인다. 53년 모래 위에 쓴 약속은 바람 불면 지워져 버린다. 65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니 겸손해야 한다. 77년 뿌린 대로 거두니 정직하게. 89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나갈 일진. [말띠] 42년 말을 하지 않아도 위엄은 있다. 54년 사소하게 너무 문제 삼지 말아야 가정이 평온. 66년 궁극적으로 알 수 없는 사람마음이니 자녀 부부 일에 관여말자. 78년 소띠와 계산은 양보. 90년 공주라는 헛된 희망이 눈을 가린다. [양띠] 43년 운세를 거스르고자하면 힘만 든다. 55년 재개발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오니. 67년 비슷한 연배라도 잘 통하는 것만은 아니다. 79년 두 명이상이 모이면 서로가 다름을 감내해야 할 터. 91년 거래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다행. [원숭이띠] 44년 어디서든 모이면 내편 네 편을 가르며 연대감이 생긴다. 56년 삼재기도로 평안을. 68년 눈에 보이는 현상을 과학이라 하는데. 80년 내일을 알면 피하거나 어려움을 줄일 수 있으니. 92년 현실에 만족하고 객기부리지 마라. [닭띠] 45년 개척자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57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다. 69년 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81년 책임진 일을 쉽게 마무리한다. 93년 사방으로 운이 열리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하여 창업에 도전. [개띠] 46년 반려견을 사랑으로 키우도록 학습해볼 것. 58년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지 불평하여 혼탁 시키지 말도록. 70년 신용이 있으면 실수가 적다. 82년 도전하지 않으니 기회도 없다. 94년 사랑은 시작이 있겠으나 끝이 어디인지가. [돼지띠] 47년 새벽에 조상님을 뵙는 꿈을 꾸다. 59년 미수금이 오전에 입금된다. 71년 과거의 연인과 재혼을 생각해보는데. 83년 부지런하다보면 보통은 넉넉해져간다. 95년 상상하지 못하는 무릉도원武陵桃源을 현재의 내 생활에서 찾아보라.

2023-04-01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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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3월 협회원사 아티스트 신보 소개…'이달의 pick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3월의 협회원사 아티스트 신보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재뉴어리 소속 아티스트 PL(피엘)은 새 EP '접속 (四季)'을 발매했다. PL은 '접속 (四季)'에 모든 계절을 살아내는 리스너들에게 어쩌면 서로가 서로의 계절이 되어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6일 발매된 주식회사 엠피엠지 소속 아티스트 구만(9.10000)의 싱글 '아주 멀리'는 대상의 경계 없이 사랑하는 것을 떠나보낸 후 돌아오지 않는 걸 알면서도 한없이 기다리는 애처로운 마음을 대변한 곡이다. 아이원이앤티 소속 아티스트 크램(CRAM)은 지난 9일 싱글 'Anergy (에너지)'를 발매했다. 'Anergy'는 록, 메탈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EDM의 풍부한 사운드를 결합한 일렉트로닉 댄스록 곡이다. 지난 12일에는 아카이브아침 소속 김제형이 싱글 'one second (with. 김수영) (원 세컨드)'를 발매했다. 'one second'는 기타가 리듬은 담당하고, 피아노와 신디사이저가 미묘한 정서를 불어넣으며 1초도 양보할 수 없는 로맨틱한 신경전이 담긴 곡이다. 지난 13일 발매된 주식회사 엠피엠지 소속 이민혁은 싱글 '좋아해, 너를'을 발매했다. '좋아해, 너를'은 따스히 불어오는 봄바람에 설레는 마음을 띄우는 이민혁의 본격 봄맞이 고백송이다. 크레이프사운드 소속 리슨(LYSON)은 지난 16일 싱글 '용기 내어 말해볼게'를 발매했다. '용기 내어 말해볼게'는 일렉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 지난 20일에는 헉스뮤직 소속 레몬시티(Lemon City)가 싱글 'Spring Memories (스프링 메모리즈)'를 발매했다. 'Spring Memories'는 어쿠스틱한 봄날의 분위기를 따스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이다.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소속 PYMEL(파이멜)은 지난 22일 정규 'Sixth Sense (식스센스)'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더풀백'은 더풀백을 메고 연남으로 다녔던 PYMEL의 기억들을 회상하며 작업한 이모 힙합 장르의 곡이다. 지난 23일 루비레코드 소속 밴드 올드 잉글리쉬 쉽독은 싱글 '유미'를 발매했다. '유미'는 너무나도 질리고 당장 떠나고 싶었던 사람일지라도, 시간이 지난 후에 그 사람과 함께한 편린들을 회상할 때 느낄 수 있는 투박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에 주목한 곡이다. 헉스뮤직 소속 이민규는 지난 27일 싱글 '내사람에게'를 발매했다. '내사람에게'는 옆에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함께 들려주고 싶은 노래로, 섬세하고 부드러운 이민규의 목소리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같은 날 재뉴어리 소속 나상현씨밴드는 싱글 '찬란'을 발매했다. '찬란'은 언제나 우리는 과거를 더 순수하고 아름답다고 여기는 것처럼, 지금 우리가 보내고 있는 이 순간도 시간이 지나면 찬란했던 시간이라고 떠올리게 될지 모른다는 마음을 담아냈다. 한편, 한국의 대중음악 시장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음레협은 회원사의 좋은 음악들을 직접 선택하여 리스너들에게 듣는 재미를 다채롭게 선사하고 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라이브 온'을 기획해 대중음악계 발전 및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2023-03-31 11:10:4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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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밀, '후즈팬' 투표 1위→美 타임스퀘어 전광판 출연

지난 30일 생일을 맞은 그룹 온리원오브의 Mill(밀)이 미국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등장했다. Mill은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에서 지난 27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송출하는 생일 광고 영상 속에 등장해 시선을 끓었다. Mill은 '후즈팬'의 '타임스퀘어에서 생일 축하받을 아이돌은 누구?' 3월 5주 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해 보상으로 광고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44.56%의 높은 득표율로 쟁쟁한 후보들을 제쳐 눈길을 끌었다. 이번 투표는 '후즈팬'에서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받아 진행됐다는 점에서 Mill의 해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지난 29일부터 온리원오브가 미주 투어에 돌입해 16개 도시에서 공연을 개최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Mill은 "생일에 기분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 고맙고 감사드린다"며 "뜨거운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이번 미주투어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최근 앨범 'seOul cOllectiOn(서울 컬렉션)'으로 서울에서 타인에게 상처받고 방황했던 청춘들의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2023-03-31 11:10:3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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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X 한빈, '최강 발라더들의 만남'…리메이크 음원 '바보가슴' 발표

가수 송하예와 포맨(4MEN) 한빈이 리메이크 음원 '바보가슴'으로 감성 호흡을 맞춘다. '바보가슴'은 지난 2010년 발표된 환희와 숙희의 듀엣곡으로, 세련된 사운드와 애절한 노랫말이 인상적이며, 발매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송하예와 한빈은 독보적인 보컬과 섬세한 감성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쌓아 올리며 올봄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곡은 송하예가 새 소속사 키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발매하는 첫 신곡으로,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발매에 앞서 31일 오후 6시 서울 신촌 아리수 스트로 공연장에서 깜짝 버스킹 공연을 개최, 신곡 '바보가슴'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는 가수 유미와 포맨을 비롯해 김대우, 보컬 듀오 자정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송하예는 지난 2014년 첫 싱글 '처음이야'로 정식 솔로 데뷔한 후 '니 소식', '새 사랑', '행복해', '호텔델루나' OST 'Say Goodbye', '겨울비', '니소식2', '함부로 다정하게', '운명이 우릴 갈라놓아도', '이 노래', '너를 보는 게 지친 하루에'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의 입지를 굳혔다. 한빈은 포맨 4기 멤버로, 지난 2021년 정식 출범을 알렸으며, '우린 아직 헤어지기 전', '영영', '너의 눈에 별이 떠 있어', '나비무덤', '미친거니' 등을 발표하며 탄탄한 음악성을 갖춘 보컬 그룹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송하예와 포맨 한빈의 듀엣곡 '바보가슴'은 내달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3-31 11:10:0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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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펙스, 성장통의 서막…'사랑의 서 챕터 2. Growing Pains' 컴백 시동

그룹 EPEX(이펙스)가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Growing Pains'의 첫 번째 '눈물'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면서 컴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고 있다. 8명의 멤버들마다 짙은 무드의 슬픈 모습들이 이번 앨범의 색깔을 짐작해 한다. 콘셉트 포토 속 이펙스는 여덟 멤버 모두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정면을 응시하는 슬픈 얼굴과 촉촉한 눈가에서 아릿한 분위기가 흐른다. 멤버들의 비슷한 듯 서로 다른 섬세한 표정 연출은 한층 깊이 있는 아련함을 드리우며 완성도 높은 성장통 서사를 예고했다.이펙스만의 다채로운 매력과 에너지가 이번 앨범에는 어떻게 담겼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사랑의 서 챕터 2. Growing Pains'는 전작인 네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의 서사를 잇는 앨범이다. 솔직해서 더 아름다웠던 첫사랑을 지나 성장통을 마주한 소년들이 어떤 스토리텔링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펙스는 계속해서 다른 버전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와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사랑의 서 챕터 2. Growing Pains'는 내달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3-31 11:03:3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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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3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31일 금요일 [쥐띠] 36년 보리이삭이 자라듯이 집안이 평화롭다. 48년 큰 재물은 노력과 수고가 따른다. 60년 무리한 산행으로 다리 부러질 수. 72년 이직해봤자 대동소이大同小異다. 84년 백화점에 가니 사고 싶은 물건이 너무 많아서 어질. [소띠] 37년 미련은 빨리 버려라. 49년 추억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 61년 수영을 하러 물가에 왔으니 헤엄을 치거나 가라앉거나 둘 중 하나. 73년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듯 독서를. 85년 실수를 덮으려고 말을 억지로 우겨대지 말 것. [호랑이띠] 38년 돌팔매질을 하면 큰일 난다. 50년 오후에 간담상조肝膽相照의 친구 병문안가야. 62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 74년 실패를 좋은 경험으로 삼아라. 86년 보라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토끼띠] 39년 집안에서 겉돌기만 하는 신세이니 오전에 외출을 하는 것이. 51년 세상이 변화되어 딴 세상이니 격세지감隔世之感이다. 63년 눈에서 멀어져도 마음은 변치 않는다. 75년 오후7시 계단조심. 87년 불타는 금요일이지만. [용띠] 40년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도 커진다. 52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64년 계획해온 모든 일이 뜻대로 풀린다. 76년 지나가는 바람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 88년 내가 다투면 부모님께서 불편해 할 것이니 참아보아라. [뱀띠] 41년 세월이 흐르니 부모님 은혜를 알 것 같다. 53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65년 몇 사람이 할 일을 혼자서 해나간다. 77년 이직이 쉽지 않으니 깊이생각해보고 결정을. 89년 상대를 겉모습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말띠] 42년 자식은 군계일학群鷄一鶴이나 나와는 맞지 않으니. 54년 착한 친구를 만나니 행복한 하루. 66년 옳다 해도 생색내지 말아야. 78년 혼자만 바쁘고 남들은 손 놓고 있다. 90년 좋은 기회가 오는데 음주로 놓칠 수 있음을. [양띠] 43년 주변에 잔재주를 가진 사람도 인재로 필요할 때가. 55년 호랑이 무서운 줄 알고 덤벼라. 67년 부모라서 맹모삼천孟母三遷되간다. 79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다시 마음이 혼란하다. 91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 해야 열흘. [원숭이띠] 44년 나이 들어 투자는 거지가 될 수 있음. 56년 경기침체가 온다니 걱정. 68년 마트를 가보니 오른 물가를 실감. 80년 말만 앞세우지 말자. 92년 유리하면 좋아하고 불리하면 싫어하는 이기적인 태도를 감탄고토甘呑苦吐라 한다. [닭띠] 45년 이제라도 나를 개발해보자. 57년 아랫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69년 목표한대로 이익이 나니 감사. 81년 큰 그림을 그려보면 직장의 상황판단이 된다. 93년 청년은 미래를 논한다고 하니 긍정적으로. [개띠] 46년 돼지를 사기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라. 58년 목이 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이다. 70년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가기 나름이다. 82년 미팅에서 감정절제를 해야 일이 성사. 94년 진실이 늘 최상의 답은 아니니 포용이 중요. [돼지띠] 47년 자식이 자랑거리를 잔뜩 가져온다. 59년 밀렸던 자금이 수금된다. 71년 인생에서 늦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83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는 남는다. 95년 태평한 시절의 평화로운 모습을 강구연월康衢煙月이라하는데 지금이 그렇다.

2023-03-31 08:55:4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