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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4일 목요일 [쥐띠] 36년 건강은 재물보다 더 큰 축복. 48년 집에서 음식솜씨를 발휘하여 즐겁다. 60년 마음이 울적할 땐 슬퍼하라. 72년 신세졌던 사람이 고맙게 신세를 갚으러 온다. 84년 오늘 회의는 내 뜻대로 찬성표가 더 많을 터. [소띠] 37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상반되게 배신한다. 49년 다정다감(多精多感)도 병. 61년 이웃사촌이 형제보다 낫다. 73년 상대의 단점을 캐내지 마라. 85년 오늘 하늘에서 떨어진 횡재는 나의 것이 아니라 나눠야 한다. [호랑이띠] 38년 오로지 참는 것이 오늘의 불운을 이겨내는 것. 50년 인생에 휴식이 없이 바쁘게 돌아간다. 62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밀고 나가라. 74년 자격지심으로 고집 피지 않도록. 86년 닥쳐올 재난을 미리 경계하도록. [토끼띠] 39년 건조하여 가려움증이 생기니 마음도 우울. 51년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기 필요. 63년 천재라도 노력이 있어야 이어진다. 75년 음주와 먹는 것에 유의하는 날. 87년 이제 시작된 사회이니 미래를 재점검하자. [용띠] 40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겁다. 52년 계획을 세워 차분히 진행. 64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한계가 있다. 76 배려를 하지 않으니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88년 풍요롭기를 원하면 아직 시기가 남아 있다. [뱀띠] 41년 1의 숫자와 재색이 행운을. 53년 미(未)시에 운전 유의. 65년 일이 성과를 내니 명예가 높아진다. 77년 다툼이 일어나니 미리 자중하여 구설에 주의를. 89년 불확실한 미래지만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엄청나다. [말띠] 42년 여의주가 손에 들어오니 좋은 일. 54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인생사 돌고 도는 것. 66년 학문의 길은 다양하나 공든 탑이 무너지지는 않는다. 78년 이사계획은 다음 날에. 90년 오후치아 건강을 점검해보자. [양띠] 43년 가족의 협조로 집안일이 잘 풀린다. 55년 재물 관련 일은 지장 기도를 해보는 것도. 67년 태양은 우리 곁에 있다. 79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상책. 91년 앞날을 대비하는 준비성 즉 실력을 키워라. [원숭이띠] 44년 마음은 불편해도 재물은 들어온다. 56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이 만들어지는 날. 68년 동료와의 우정이 여러모로 도움 된다. 80년 결혼할 사랑이 찾아오니 가슴이 벅차다. 92년 구슬을 꿰듯이 시작하는 시점을 잘 찾자. [닭띠] 45년 반려 견은 기쁨을 같이한다. 그러니 청결하게 하자. 57년 줄이 길어 기다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라. 69년 작은 결함으로 일을 망치니 주의를. 81년 물이 깊어야 고기도 모이는 법. 93년 여자가 낀 망신살에 주의를. [개띠] 46년 불어오는 바람에 마음이 흔들린다. 58년 한쪽으로 치우치면 문제가 발생. 70년 변동이 있어도 초지일관해야. 82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94년 언덕이 변하여 골짜기가 되듯 변하는 게 인생사인 듯. [돼지띠] 47년 사람은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 59년 생각지 않은 초대가 있다. 71년 밑천이 많으니 장사도 큰 이익. 83년 지치기 쉬운 날이나 의외의 곳에서 소득이 생긴다. 95년 견문과 학식이 풍부해지면서 스스로 겸손해진다.

2023-05-04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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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가정의 달 풍경

신록이 우거지는 5월 가정의 달이다. 일 년 중 날씨가 가장 좋은 계절이기도 하다. 5월에는 가족을 위한 날이 많은데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어버이날이다. 부모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길러주신 은혜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풍경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다. 마음을 담은 선물도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기쁨을 가득 채운 선물이다. 사랑의 마음만 오갈 것 같은데 세태가 변하면서 씁쓸한 이야기도 들려온다. 최근 효도계약서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고 한다. 효도계약서는 부모와 자식 간에 맺는 계약이다. 부모는 가진 재산을 물려주고 자식은 그 대가로 봉양을 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효도와 계약이라는 단어가 영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 세태는 새로운 풍속을 만들어 내고 있다. 계약서에는 계약 내용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의 법적 조치까지 담긴다고 한다. 대가족제도 붕괴와 봉양 문화의 변화가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풍속까지 만들어 낸 것이다. 효도를 강요할 수는 없다. 시대가 변하고 세태가 변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부모 자식 사이에 효도를 내용으로 계약서를 주고받는 건 어떻게 봐야할지. 부모는 자식을 키우며 자연이 세상을 품는 것처럼 자식을 품는다. 햇살 같고 비 같은 사랑이 있었기에 작고 연약한 아이들이 쑥쑥 클 수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사랑은 잊히고 봉양을 둘러싼 마찰이 늘어난다. 먹고 살기 고달픈 현실에 부모 봉양은 큰 짐처럼 느껴질 것이다. 상황이 그렇다 해도 안타까운 일이라는 건 분명하다. 이번 가정의 달엔 효도계약서가 아니라 고마움을 담은 카네이션과 마음 담은 선물만 오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서로 조금씩 짐을 덜어주면 부모자식 간에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023-05-04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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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치트키' 별은, 새 싱글 'Time+LOVE+Dream' 발매…차세대 감성 장인 기대

가수 별은이 새 싱글 'Time+LOVE+Dream (타임+러브+드림)'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별은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음색과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담아냈고 타이틀곡 '타임+러브+드림'과 수록곡 '어린 마음' 총 2곡이 수록됐다. '타임+러브+드림'은 봄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별은의 섬세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으로, 내가 사랑했던 순간의 기억들과 그 기억들이 머문 곳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서정적이면서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가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어린 마음'은 서툴고 불안했던 어린 시절의 낭만에 대해 표현한 곡으로 별은의 보컬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별은은 각기 다른 느낌의 두 개의 트랙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하며 신보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별은은 앞서 몽환적이면서도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성과 비주얼을 예고한 별은은 이번 신보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또 한 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별은은 지난해 Mnet '아티스탁 게임: 가수가 주식이 되는 서바이벌' TOP6에 오른 가수 겸 유튜버다. 유튜브를 통해 50개 이상의 커버곡 및 자작곡 공개,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 등 꾸준한 활동을 선보였으며 최근 스프링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별은의 새 싱글 'Time+LOVE+Dream'은 3일 오후 6시 감상할 수 있다.

2023-05-03 10:03:4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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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주가조작 의심 세력과 美 골프장 계약자리 동행"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소시에테제네랄증권(SG)발(發) 주가 폭락과 관련됐다고 의심 받는 일당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골프장을 계약하는 자리에 동행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일 JTBC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은 이번 SG발 주가폭락과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인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가 지난달 초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골프장 구매 계약을 맺었을 당시 동행했다. 매각자는 한국산업양행 유신일 회장이다. 미국 유명 골프장을 포함해 해외에 20여개의 골프장을 갖고 있는 '골프계의 큰손'으로 알려졌다. 유 회장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라 대표와 계약을 맺었을 당시 임창정도 함께 왔다고 기억했다. 유 회장은 "난 그때 임창정을 처음 봤다. 임창정 애들이 골프를 한다고 하더라. 캐나다에선가. 그래서 골프도 잘 알고. 와서 보니까 정말 좋은 거다. 바로 하겠다고 그래서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유 회장은 라 대표에게 맡긴 투자금 20억원을 모두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임창정이 라 회장과 연루된 정황이 계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임창정 측은 연예 기획사 사업으로 라 대표 등과 동업한 건 맞지만 주가조작과 논란이 되고 있는 투자 사업에는 관여한 적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내비쳤다. 한편 서울남부지검·금융위원회 합동수사팀은 라 대표 등을 비롯해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다수 인물들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3-05-03 08:34:57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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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3일 수요일 [쥐띠] 36년 일궈놓은 만큼 성과도 좋다. 48년 주식이 오른 만큼 빼내도록. 60년 배짱은 크게 갖되 주의는 세심하게 갖도록. 72년 급여가 적어도 보람으로 미래를 발전시켜라. 84년 세상의 어려움을 겪으니 행운이 기다린다. [소띠] 37년 가족 간의 금전거래는 불편을 가져올 터. 49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61년 학교 선배가 나를 돕는다. 73년 바람이 불어대니 어디로 갈지 갈 곳을 모른다. 85년 진귀한 음식을 대접받는 날. [호랑이띠] 38년 양손의 떡 중 하나는 양보해야. 51년 젊은 후배를 상갓집에서 만난다. 63년 능력이 없으면서 기대는 너무 크니 실망도 따른다. 75년 다정했던 동료와 불화를 조심하자. 87년 병법상의 최상책이 삼십육계라는데. [토끼띠] 39년 능력 이상의 일을 무난히 해결. 51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를 높인다. 63년 기회가 오니 판단력도 필요. 75년 이직을 쉽게 생각하지 말자. 87년 세 사람이 일을 행할 때는 반드시 스승으로 배울만한 사람이 있다. [용띠] 40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어머니 사랑. 52년 그물에 잡힌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 64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왔으니 도전. 76년 만나던 연인이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88년 비를 맞은 개처럼 궁상맞다. [뱀띠] 41년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53년 행한 적선이 복으로 돌아오다. 65년 나의 특기를 따라올 자가 없으나 더 노력. 77년 실속은 없으나 내일을 위해 축적. 87년 부모님이 그리워도 뵐 수가 없으니 산소라도 찾자. [말띠] 42년 글을 읽음은 집을 일으키는 근본이라 했다. 54년 믿거나 말거나로 남의 뒷얘기 하지 않도록. 66년 부조화는 불안정을 부른다. 78년 선택에는 늘 책임이 따른다. 90년 밖으로 나가보니 세상이 너무도 변해만 간다. [양띠] 43년 아직 시간은 있으니 독신보다는 가정을 이루도록. 55년 표리부동은 결국에 내 흠도 드러난다. 67년 발로 뛰는 일을 찾아보자. 79년 명상으로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도록. 91년 윗물이 흐리면 아랫물도 흐려진다. [원숭이띠] 44년 자녀에게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마라. 56년 바람이 불어도 기본은 흔들리지 말자. 68년 내 손 밑에 가시가 제일 아픈 법. 80년 남쪽으로 길을 떠나보면 생각도 변한다. 92년 어려운 일이 임시변통으로 우선은 해결. [닭띠] 45년 내 생각은 그림처럼 아름다우나. 57년 재혼할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가져보자. 69년 이재에 관한 생각을 바꿔보면 길이 보인다. 81년 오늘 걸으면 내일 뛰지 않는다. 93년 모아 둔 돈은 없으나 산 입에 거미줄 치랴. [개띠] 46년 세상에는 수없는 사연이 많으니 근심 말자. 58년 가뭄에 단비가 내린다. 70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갈등 시작. 8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94년 달걀을 쌓은 것처럼 시기가 위태로우니 투자는 금물. [돼지띠] 47년 사촌의 자식 고뇌를 보며 무자식 상팔자를 실감. 59년 명예는 나를 지켜주는 힘. 71년 배우자를 의심하지 말자. 83년 혁신적인 생각이 모두 이치에 맞는 것은 아니다. 95년 죽은 후에는 좋은 약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2023-05-03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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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소나무 예찬

소나무 말이 나오다 보니 봄철 화재에 대한 오해(?)를 받고 있는 것 같은 소나무에 대해 깊은 애정이 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필자의 어린 시절만 하더라도 명절음식으로 소나무 꽃가루를 버무려 만든 다식은 맛도 깊지만 기氣를 보호해 주는 약성을 지니고 있어 간식거리가 다양치 않았던 때 매우귀한 다과였다. 솔잎은 아시는 바와 같이 송편이 있게 만든 일등공신이고 역시 약재로도 훌륭하여 선조들의 자랑거리 전통약재서인 '본초강목'에도 그 음용법이 자세히 나온다. 소나무의 각 부분은 식자재인 동시에 약재로서도 그 효과가 걸출하여 솔잎을 가늘게 썬 뒤 갈아서 날마다 밥 먹기 전에 술과 함께 먹거나 끓인 물로 죽을 만들어 먹으면 이보다 더 훌륭한 건강식이 없다. 술을 만드는 데도 최상의 재료이기도 하여 소나무 옹이나 잎의 재료에 따라 송순주松筍酒·송엽주松葉酒 또는 송하주松下酒등의 명칭으로도 불리는데 송하주는 동짓날 밤에 솔뿌리를 넣고 빚는다고 알려졌다. 이렇게 만든 술을 소나무 밑을 파고 항아리를 잘 봉하여 두었다가 이듬해 낙엽이 질 무렵에 먹는 술이다. 사람이 만들었지만 신선들이나 즐겨 마실 수 있는 정도의 고품격 술이 아닐 수 없다. 송진은 다방면에 약효가 있어 한약재의 단골소재이며 송진이 땅 속으로 들어가 천년이 지나면 호박으로 변한다고 한다. 호박은 고가의 보석으로 결혼하는 새색시의 귀한예단품목 중 하나이기도 했다. 소나무를 태운 그을음을 송연(松煙)이라 해서 이는 좋은 먹을 만드는 재료라 한다. 뭐 하나 버릴 데가 없다. 무엇보다 소나무는 십장생의 하나로서 품격 높은 동양화에 반드시 보이며 고고하고 향기로운 절개 높은 기상을 표상한다. 소나무를 존경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2023-05-03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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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킹돌 로아·아리, 첫 싱글 'Star in the sky' 발매…라디오 선공개 '글로벌 팬 취향 저격'

4인조 신예 Z세대 걸그룹 록킹돌(Rocking doll) 로아와 아리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tar in the sky (스타 인 더 스카이)'를 발매한다. '스타 인 더 스카이'는 메이저 코드와 만난 풍부한 감성의 그랜드 피아노 선율이 매력적인 곡으로, 로아와 아리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한 알앤비 팝이다. 까만 밤 하늘에 가득 수 놓인 별이 아름다워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한 순간이 더 아름답고 그립다는 내용을 담았다.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1일 로아와 아리는 아리랑 라디오 '슈퍼 케이팝'에 출연해 '스타 인 더 스카이'를 선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탄탄한 가창력과 통통 튀면서도 따듯한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음악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로아와 아리는 화이트 원피스와 몽환적인 무드의 재킷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고, 물오른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저격한 바 있다. 이에 로아와 아리가 '스타 인 더 스카이'를 통해 선보일 록킹돌과는 또 다른 매력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로아와 아리가 속한 록킹돌은 지난 2021년 첫 번째 싱글 'Rocking Doll'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두 번째 싱글 'Heart Rider (하트 라이더)'와 첫 번째 미니앨범 'SURVIVE (서바이브)'를 잇달아 발매했다. 록킹돌 로아와 아리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tar in the sky'는 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3-05-02 09:34:3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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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첫 싱글 '바보라고 불러도' M/V 권은비·현우 동반 출연

KCM의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바보라고 불러도' 뮤직비디오에 권은비와 현우가 지원사격에 나선다. '바보라고 불러도' 뮤직비디오는 KCM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보이스에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권은비과 안정적으로 이야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현우의 연기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감성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권은비와 현우는 MZ 세대의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오가는 미묘하고 가슴 설레는 상황과 아픔 등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곡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권은비는 지난 2021년 첫 번째 미니앨범 'OPEN (오픈)'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했다. 이어 뮤지컬 '태양의 노래'와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현우는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 '로스쿨', '브라보 마이 라이프', '마녀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KCM은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팬들이 다시 듣고 싶고 KCM이 다시 불러보고 싶은 노래를 선정해 리메이크 발매된다.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알리는 '바보라고 불러도'는 KCM이 지난 2010년 발매했던 '사랑곰'을 재해석한 곡으로, 듣기만 해도 설렘을 자아내는 감성을 전달한다. KCM의 새 디지털 싱글 '바보라고 불러도'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5-02 09:29:5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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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발인…딸 서동주 마지막길 배웅

개그맨 서세원(67)이 영면에 든다. 고인 발인식은 2일 오전 8시께 서울 풍납2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딸인 변호사 출신 MC 서동주는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한다. 서동주를 포함해 세 자녀와 부인 김모(44)씨, 남동생과 이복여동생, 외조카가 상주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개그맨 김학래가 사회를 보고, 엄영수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이 추모사를 맡는다. 장지는 충북 음성 무지개 추모공원이다. 서세원은 지난달 20일 오전 11시께 캄보디아 프놈펜 한인병원에서 사망했다. 현지에 임시 빈소를 마련했으며, 사망 8일만인 28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 한 사원에서 화장했다. 열흘 만에 유해를 이송, 장례는 30일부터 한국코디언협회장으로 치렀다. 애초 서세원은 링거를 맞다가 심정지가 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프로포폴을 투약·의료과실 의혹이 제기됐다. 유족은 "현지 경찰로부터 '당뇨병으로 인한 심정지로 사망했다'는 검안 결과가 기재된 사망 증명서를 교부 받았다"면서도 "여러가지 정황상 사망 사유를 쉽게 납득할 수 없었다. 시간이 갈수록 시신을 온전히 보존하기 어렵다고 판단,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현지에서 화장했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1979년 T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MBC TV '청춘행진곡' '일요일 일요일 밤에', KBS 2TV '서세원쇼' 등을 진행했다. 2014년 모델 출신 부인 서정희(61)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가 공개 돼 충격을 줬다. 다음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서정희와 합의이혼했다. 서정희와 사이에서 동주와 아들 종우를 뒀다. 이후 명문대 음대 출신 김씨와 재혼해 딸을 낳았으며, 2019년 12월 캄보디아로 이주했다.

2023-05-02 08:45:24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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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2일 화요일 [쥐띠] 36년 아랫사람이 길을 터주니 일이 수월. 48년 산들바람이 불어오니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60년 적당한 경쟁력이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 72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격. 84년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쓸쓸하다. [소띠] 37년 자손이 승진되니 경사가 겹겹. 49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야. 61년 하늘을 바라보며 마음을 달래다 보면 길도 보인다. 73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라. 85년 사람을 적재적소에 쓰니 회사가 번창함. [호랑이띠] 38년 얼룩진 옷은 바라보지 말고 세탁. 50년 비단옷을 입고 걸어도 봐주는 사람이 없다. 62년 동료와 의견이 맞지 않아도 한발 양보해보자. 74년 무엇을 해도 기분 좋은 날. 86년 사방을 둘러봐도 의지할 곳이 없다. [토끼띠] 39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51년 달빛이 밤하늘을 빛나게 하니 활기차다. 63년 성공을 위한다면 오늘을 알차게. 75년 자주 만나야 마음을 알 수 있다. 87년 좋은 얼굴로 남을 대하니 더욱 발전이다. [용띠] 40년 놓친 고기가 커 보인다. 52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64년 진퇴양난의 경우라도 조심하면 길이 열린다. 76년 상사의 조언이 문제의 열쇠가 되니 경청해야. 88년 노력이 이성문제로 사상누각에 처한다. [뱀띠] 41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홀히 하지 마라. 53년 주변이 어수선하니 언행과 측근 조심. 65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실망은 금물. 77년 신경질 내면 본전 찾기 힘들다. 89년 소나무처럼 항상 푸른 내 마음이다. [말띠] 42년 지는 잎을 보면 나를 보는 듯. 54년 유혹이 많으니 마음을 굳건히. 66년 해도 해도 바라는 연인은 인생을 같이 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78년 행복은 언제나 주변에 있다. 90년 세상에는 비밀이 없으니 말조심을. [양띠] 43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니 돈에 겸손해야. 55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다. 67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지 마라. 79년 골치 아픈 일은 부모님과 상의. 91년 무슨 일이든 결국은 올바른 이치대로 움직인다. [원숭이띠] 44년 죽순은 비가 오면 더 푸르러 지니 참고 견뎌라. 56년 바쁜 하루 보람은 있다. 68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80년 내키지 않는다고 찡그리고 지낼 것인가. 92년 무슨 일이나 시기를 놓치면 후회하는데. [닭띠] 45년 소금 장사 지나가는데 비가 오는 격이니 매사에 조심을. 57년 공과 사를 다시 살펴보자. 69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이직도 무난. 81년 매파를 보냈으나 소식이 없어 난감하다. 93년 산길이 아름답고 물이 깨끗하다. [개띠] 46년 외로움보다 힘든 것은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58년 어려운 일이 동료 선배의 도움으로 해결. 70년 마음이 상해도 상사의 뜻을 존중해라. 82년 병원에서 소지품 주의. 94년 얼음과 숯의 차이를 꼭 만져보고 알겠는가. [돼지띠] 47년 쾌청한 날이니 새로운 일에 도전. 59년 흰색이 행운을 주니 스카프라도 해보길. 71년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승패를 좌지우지. 83년 스승님을 찾아뵙자. 95년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있고 집안의 계획은 화목에 있다고 했다.

2023-05-02 04:00:3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