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 KT&G상상마당 부산서 개최

KT&G 상상마당 부산이 사진작가 호세 하비에르 세라노(활동명 요시고)의 '따뜻한 휴일의 기록' 사진전을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에서 오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개최한다. 요시고는 스페인 출신 사진작가로 26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젊은 MZ세대들에게 인기있는 아티스트다. 활동명인 스페인어 'Yo sigo'는 계속 나아가다를 의미하며 실패와 좌절의 상황에서도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작가의 철학을 담고 있다. 작가는 SNS를 통해 풍경과 건축물을 피사체로 한 작품들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21년 열렸던 요시고 사진전은 최근 5년간 서울에서 최대 관람객이 방문했던 전시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요시고의 이번 부산 사진전에는 지중해의 아름다운 여름 휴양지 풍경 사진을 포함해 5m 초대형 아트워크, 35mm 아날로그 사진 등 다양한 형태의 사진 작품 300여점이 전시된다. 또한 서울 전시에는 없던 작가 사인회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직접 작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KT&G 관계자는 "작가의 철학이 담긴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울림이 되길 기대한다"며 "상상마당 부산은 기존 문화예술 프로그램 이외에도 해외작가 초청전 등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10 14:38:5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김개그맨 찐친 5인방, 신(新) 여행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로 의기투합!

'20년지기' 절친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신개념 여행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로 뭉친다. '니돈내산 독박투어'(MBN, 채널S, 라이프타임 공동 제작)는 20주년 우정 여행을 빌미로 시작된 '찐친들의 복불복 독박투어'를 콘셉트로 한다. 여행의 모든 과정을 '복불복 게임'을 통해 진행해, 출연자 사비로 결제하는 초유의 리얼리티 여행 예능이다.'20년지기' 개그맨 찐친 5인방이 함께 여행을 떠나, 항공료를 제외한 모든 여행 경비를 '출연자 사비'로 진행하는 것. "안 걸리면 공짜 여행, 걸리면 독박 여행"이 되는 '가식 제로-리얼 100%'의 여행 예능으로 신선한 재미와 알찬 정보를 전달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서로 눈빛만 봐도 생각을 꿰뚫을 수 있는 다섯 명의 개그맨 절친 5인방이 모든 여행 과정을 '복불복 게임'을 통해 진행한다"며 "독한 룰이 주는 예측불허 재미와, 저렴한 코스부터 고급 코스까지 유용한 여행 정보가 가득찬 전무후무한 여행 예능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네 돈이냐, 내 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를 외치게 만들 20년지기 찐친들의 복불복 독박투어인 MBN·채널S·라이프타임 '니돈내산 독박투어'는 오는 6월 초 안방을 찾아간다.

2023-05-10 11:09:24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10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10일 수요일 [쥐띠] 36년 약간의 먹구름이 끼였으니 일이 잠시 지체됨. 48년 약속 시각에 늦을 수 있으니 시계 잘 보도록. 60년 독존적인 사고로 지인을 잃는다. 72년 미래를 위해 청약을 들어라. 84년 누군가를 재밌게 흉보는 일은 말아야. [소띠] 37년 사람을 믿는 것이 부담스럽다. 49년 음악회에 초대를 받으니 기쁜 하루. 61년 거짓 눈물에 속지 않도록 하자. 73년 집에서 나의 고생을 알아주지만 언제나 외톨이가 되는 듯. 85년 공짜에 맛들이다 밥맛 떨어질라. [호랑이띠] 38년 아부도 능력이라 했다. 50년 우러나는 후한 끝은 있어도 박한 끝은 없다. 62년 둔하고 아둔한 나를 탓하고 상대를 배려하도록. 74년 앞날을 위해서 지금 실비보험을 들도록. 86년 망신살의 부정적인 신살 주의를. [토끼띠] 39년 인맥이 도움이 되어 난국을 타개. 51년 돌아가 쉴 집이 없다. 63년 나의 이익을 위해 상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75년 망설임이 행운을 차서 도로 아미타불. 87년 차가우니 박하다고 인정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용띠] 40년 자존심이 밥을 먹여주지 않는다. 52년 힘겨움에 시달리는 건 결국 내 책임. 64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에 신중. 76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좋으니 게으름은 떠나보내고. 88년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만끽하자. [뱀띠] 41년 상대의 바람 상태가 심하지 않으면 용서를. 53년 기대가 크나 시간이 많이 지나쳐서 이득은 적다. 65년 열정과 희망이 넘치는 일과이다. 77년 고통을 이겨내는 힘은 마음에 있다. 89년 이별 통보도 각자의 인연 법. [말띠] 42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져 나간다. 54년 병문안 가서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해보라. 66년 같은 땅 같은 씨라도 꽃이 피는 시기는 다르다. 78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지 않다. 90년 남의 허물을 말하거나 드러내지 말자. [양띠] 43년 답답한 마음을 알아주는 이가 있어서 다행. 55년 급할수록 돌아가야 실수가 없다. 67년 마음만 잘 다스려도 재물이 찾아온다. 79년 지각하지 않도록. 91년 겨울이 아니어도 귀신과 액을 쫓기 위해 팥죽을 쑤어 먹어보자. [원숭이띠] 44년 저녁에는 정서적 지지가 큰 힘이 된다. 56년 시샘하는 사람이 많으니 주의. 68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80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성의를 다하는 것이. 92년 헤어진 아픔은 신앙이 있다면 기도로 힘을. [닭띠] 45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떠날 수는 없는 것 아니겠는가. 57년 힘들어도 끝까지 완주. 69년 위장 질환이 의심되면 병원으로. 81년 계약까지 의외의 복병을 조심. 93년 사건이 많다 보니 인생은 고해라는 말을 이해. [개띠] 46년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하지만 현실인 것. 58년 새벽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도 건강에 도움. 70년 재혼의 예단 준비로 의견충돌 예상. 82년 음주는 삼가자. 94년 과학은 미래예측이 미리 예방되니 사전 준비할 수 있다. [돼지띠] 47년 참으로 어려운 것이 인간사 인연법인데. 59년 나중에 철천지원수가 되어버린 고부간이 나의 일이 될 수. 71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움직여라. 83년 그림을 취미로 해볼 것. 95년 비를 맞고 감기에 걸리는 현상처럼 뿌옜다.

2023-05-10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금값 된 금

어떤 물건의 가격이 비싸졌을 때 금값이 됐다고 표현한다. 요즘 금값이라고 부를 만한 물건이 있는데 금이다. 금 가격이 치솟으면서 말 그대로 금값이 됐다. 주춤하고는 있지만 한 돈 가격이 한국 금시장 개설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장은 가격이 어디까지 오를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뉴욕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선물가격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금 가격이 오르는 건 먼저 미국의 실리콘밸리 은행(SVB) 파산이다. 미국 내 자산 규모 16위이고 스타트업의 돈줄 역할을 하던 SVB 파산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우려가 촉발됐다. 경기가 침체하면서 금 투자가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쳤다. 각국 은행들도 금을 매집하고 있는데 작년 전 세계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이 5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제 불안으로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린다는 의미다. 이런 상황에서 일반인들은 자연스럽게 금 투자에 관심이 쏠리기 마련이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금 투자 매력이 크다는 견해이다.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금 매수와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 그리고 달러화 약세 기조도 금 가격하락을 방어해 줄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그러나 금 가격이 급하게 상승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일반인들이 금에 투자하는 방법은 크게 금통장과 ETF로 나뉜다. 금통장은 은행에서 개설하는데 0.01g 단위로 금 거래를 할 수 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종목이 많지는 않지만 관련 ETF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는 편이다. 그러나 투자는 돌다리도 두들겨 보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시장 흐름은 물론이고 경기와 금리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 전문 투자자들의 행보를 참고하는 것도 방법이나 무엇보다 자기만의 철학과 투자기준이 있어야 한다.

2023-05-10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9일 화요일 [쥐띠] 36년 힘겨움을 이겨낸 힘으로 더 알찬 열매가 맺어진다. 48년 소녀시절로 가고 싶다. 60년 세상 이치를 알고 시장보다는 눈을 길러라. 72년 이성에게 기대하는 마음을 접도록. 84년 직장의 일꾼으로 일괄성이 있어야. [소띠] 37년 인생은 긴 마라톤이니 늦지 않았다. 49년 투자를 남에게 맡기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 61년 항상 좋을 수는 없는 일. 73년 남들도 겪는 직장인의 고민. 85년 세상을 감탄시키는 글재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호랑이띠] 38년 과거에 배운 외국어로 뒤늦게 인정 실력은 인생에서 오래 머무는 보물. 50년 상처를 입었으나 하소연할 곳이 없다. 62년 주말농장을 계획. 74년 시련 없는 인생은 없을 것. 86년 내 그릇을 알게 되니 행복하다. [토끼띠] 39년 뿌리가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으니 근본을 튼튼히. 51년 소소한 일에 너무 아파하지 말자. 63년 어느 시대나 거짓정보가 있다. 75년 양심과 염치를 알아보자. 87년 풍수의 관점에서 집안청소를 하루 일과로. [용띠] 40년 능력을 내세워 허세 부리지 않도록. 52년 힘들게 일궈놓은 결과가 인정된다. 64년 아랫사람을 괴롭히는 상사가 내 옆에. 76년 실력포함 성실함은 큰 힘이다. 88년 강남에서든 개천에서든 인생을 다시 시작해보자. [뱀띠] 41년 내 땅은 토지거래허가구역과는 상관없으니. 53년 자연인이 되고픈 데. 65년 웅크리고 있는 하루이니 새벽부터 종일 운전주의를. 77년 편한 것만 찾으려 하지 않도록. 89년 집안의 안녕을 기원해보는 기도를 시작. [말띠] 42년 화무십일홍이니 영원히 가는 재물도 없다. 54년 비행기를 타는 것도 지긋지긋. 66년 인간은 상황의 동물이라고 하니 돈을 사랑할 수밖에. 78년 기다리는 것도 처세의 하나. 90년 조상님의 가피를 마음에 지녀보자. [양띠] 43년 시련이 있으면서 삶은 원숙해진다. 55년 입바른 말을 한다고 의인은 아닌 것. 67년 시간은 화살처럼 빨리도 다가온다. 79년 상식선에서 정해진 규칙을 벗어나지 않도록. 91년 언젠가 내 지위에서 오르는 날이 있을 것. [원숭이띠] 44년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56년 부동산이나 건축업으로 운이 틔는 갈림길에서다. 68년 보양식을 먹고 행복한 날. 80년 훗날의 이상에 관심보다는 직장에 충실. 92년 냉정하게 현실을 보는 통찰력은 마음을 닦는 것. [닭띠] 45년 이동과 변동으로 재산형성. 57년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주더라도 다 읽지를 못한다. 69년 가정을 이루고 안정을 원하는데 뜻을 이룸. 81년 오늘따라 맑은 하늘이 반갑다. 93년 머리를 염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활동을. [개띠] 46년 나이가 들면 일이 더디게 마련이다. 58년 통찰력이 대단하니 판단도 현명. 70년 대추 한 알도 익으려면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82년 운을 얻으니 해외파견도 승산 있다. 94년 늦지 않았으니 뭐든 찾아 기술을 배워보자. [돼지띠] 47년 인생의 틀이 다시 한 번 움직이니 뒤늦은 운이 온다. 59년 부동산의 귀재는 책 읽기를 좋아한다. 71년 천둥과 번개가 지나가면 맑은 하늘이 온다. 83년 누구를 탓하는 습관을 버려라. 95년 어느 인생이나 굴곡은 만난다.

2023-05-09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아시아 신흥국 투자

중국의 성장률이 지지부진한 최근에는 새롭게 두 나라가 뜨고 있다. 포스트 차이나로 꼽히는 베트남과 자원 부국 인도네시아다. 두 나라의 특징은 자본시장이 꾸준히 성장한다는 점이다. 베트남 주식시장 시가총액은 15년 사이에 14조원에서 270조원으로 급증했다. 인도네시아는 129조원에서 756조원 규모로 커졌다. 여기에 경제성장률은 베트남은 올해 7.5% 성장이 예상되고 인도네시아는 5.4%로 전망한다. 전 세계가 저성장의 늪에 빠진 것에 비교하면 엄청난 고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외국인들이 단연 눈독을 들일만 한 시장이다. 해외에서 두 나라로 투자 자금이 쏟아져 들어오는 건 너무 자연스럽다. 더해 자국민들도 투자 열풍이 뜨겁다. 한국에서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현지 증시 직접 투자가 어려운 개인투자자들이 ETF에 큰돈을 넣고 있다는 것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대표종목으로 구성된 ETF를 순매수하는 개인투자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성장이 한계에 도달한 선진국보다 새로운 기운으로 용틀임하는 신흥국의 투자 매력 때문이다. 선진국에 비해서 성장률이 높고 인구가 늘면서 경제에 활기가 가득하다. 젊은 소비층이 많은데다 중산층이 늘어나면서 소비패턴이 달라지는 것은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빠른 도시화가 진행되고 디지털시장이 커지는 것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투자하려면 지금이 좋은 시기인가 아닌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급속한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은 반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짧은 기간에 큰 수익률을 얻기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판단은 다르겠지만 성장성을 본다면 주목해야 할 시장은 틀림없다.

2023-05-09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