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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생선 통조림 신세계 열어…손호준 "대박" 엄지척

'집밥 백선생' 생선 통조림 신세계 열어…손호준 "대박" 엄지척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생선 통조림의 신세계를 선보인다. 7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요리 초보들이 가장 엄두를 내지 못하는 '생선'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한다. 지난 수업을 통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윤상, 김구라, 정철, 손호준이지만 아직은 생선 요리를 직접 한다는 건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따라서백종원은 네 제자가 좀 더 쉽게 생선 요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특별히 생선 통조림을 활용한 요리들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도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백종원표 레시피다. 백종원은 간단하면서도 맛깔스러운 레시피로 생선 통조림의 화려한 신세계를 창조한다. 이에 네 제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오늘이야말로 진짜 대박"이라고 외친다. 백종원은 통조림만으로 만들어낸 고소한 맛의 고등어 구이와 고추장을 활용한 고등어 조림, 김치를 곁들인 고등어 김치찜까지,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꺼리기 일수인 고등어가 화려하게 변신한다. 여기에 즉석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일본식 생선 조림 요리까지 선보인다. '집밥 백선생'은 백종원과 개성 만점 제자들이 함께 끄집어내는 '집밥'의 다양한 매력으로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이 평균 6.4%, 최고 8.0%(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로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바 있다.

2015-07-07 12:10:2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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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강정호, 4타수 1안타…끝내기 승리 기여

'4번타자' 강정호, 4타수 1안타…끝내기 승리 기여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4번 타자로 나와 끝내기 승리에 보탬이 되는 안타를 터트렸다. 강정호는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4번타자로 나선 것은 지난달 22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 이후 14일만이다. 시즌 타율은 0.258에서 0.257(202타수 52안타)로 조금 내려갔다. 또 전날부터 이틀 연속으로 선발출전해 이틀 연속 안타를 기록하게 됐다. 강정호는 1-1로 맞선 9회말 1사 1루에서 중전 안타를 때려 1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페드로 알바레스 타석에서 강정호는 무관심 도루로 2루를 밟으며 2사 2, 3루를 만들었다. 결국 알바레스가 중전 안타를 때려 3루 주자 앤드루 매커천을 홈으로 불러들이면서 경기를 2-1 승리로 끝냈다. 이날 승리로 피츠버그는 3연승을 달렸다. 한편, 강정호는 팀 주전 내야수 조시 해리슨이 부상자 명단(DL)에 오름에 따라 꾸준하게 출전 기회를 부여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리슨은 전날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7회말 2루 도루를 하다가 베이스에 손가락을 찧어 왼손 엄지 인대가 파열됐다. 이에 피츠버그는 해리슨을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으나 향후 6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해리슨의 부상으로 강정호가 주전 3루수로 나서고, 우익수 그레고리 폴랑코가 톱타자로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2015-07-07 11:50:1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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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방' 손담비, 클럽에서 이모 취급…'서른 넘은 똥차' 설움 터져

'유미의 방' 손담비, 클럽에서 이모 취급…'서른 넘은 똥차' 설움 터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유미의 방'의 주인공 손담비가 클럽에서 이모 취급을 당하는 수모를 겪는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올리브TV '유미의 방' 2화에서 손담비는 절친 박진주(허세지 역)와 클럽에 놀러간다. 그러나 손담비는 클럽에서 뭇 남성들에게 '이모' 취급을 받는 굴욕을 겪는다. 클럽에서 모처럼 접근해 온 남자들이 떠난 후, 거액의 영수증을 거머쥐고 30대의 설움을 터트리는 두 친구의 서글픈 사연이 그려진다. 또 손담비는 "여자 나이 서른 넘으면 똥차"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는 이사 기념 떡을 전달하러 온 옆집남자 현우(오지람 역)를 변태로 오인, 힘껏 따귀를 때린다. 집 안에서 사라진 휴대폰을 찾아 헤매던 중, 진동소리를 감지하고 다가선 현우가 자신의 치마 속을 들여다 본다고 오해한 것이다. 순수하게 호의를 베푼 현우와 달리, 손담비는 모든 상황을 응큼하게 받아들여 웃음을 선사한다. '여자 혼자 사는 방'을 중심으로 싱글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조명하는 시트콤 '유미의 방'은 매주 화요일 밤 8시 30분, 올리브TV와 온스타일에서 동시 방송된다.

2015-07-07 11:37:5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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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겨라' 김범, '수사 5과' 배신할까…팀원 공격

'신분을 숨겨라' 김범, '수사 5과' 배신할까…팀원 공격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신분을 숨겨라' 김범이 팀원들을 공격하는 수상한 행동을 보인다. 7일 tvN측은 이날 밤 11시 방송되는 tvN '신분을 숨겨라' 8화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는 '수사 5과' 팀원인 진덕후(임현성 분)가 차건우(김범 분)와 마주한 이후로 수갑이 채워진 모습이 담겨있다. 또 장민주(윤소이 분)도 차건우(김범 분)와 이야기를 나눈 이후 공격을 받아 차건우(김범 분)가 왜 같은 팀원들을 공격한 것인지, '고스트'와 또 다른 연결고리인 남인호(강성진 분)를 단독으로 잡기 위해 '수사 5과'를 배신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수사 5과'는 '고스트'가 엄청난 살상력을 가진 위험한 물건을 최종적으로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던 중에 차건우(김범 분)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죽인 남인호(강성진 분)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하며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을 저지른다. '신분을 숨겨라'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이야기를 그린 도심액션 스릴러다. '수사 5과'는 신분을 숨기고 평범한 듯 일상 속에서 생활하지만 도청, 감청, 잠입 등 막강한 수사권을 바탕으로 강력범죄에 맞선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도심액션을 담아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가구 평균시청률 2.6%, 최고시청률 3%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다.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2015-07-07 11:31:5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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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포토그래퍼 조선희의 성공 비법은? "돈과 명예보다 이것이 중요"

'택시' 포토그래퍼 조선희의 성공 비법은? "돈과 명예보다 이것이 중요"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포토그래퍼로 손꼽히는 조선희가 자신의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셰프 이연복, 아나운서 오정연-문지애, 요식사업가 홍석천-장진우에 이은 네 번째 '1인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 주인공은 포토그래퍼 조선희다. 이날 조선희는 사진을 전공하지 않은 대구 만물상회 셋째 딸이 고소영, 김혜수, 이정재, 정우성 등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사랑하는 포토그래퍼로 성공하기까지의 굴곡진 인생과 그녀가 생각하는 성공 비법이 모두 공개된다. 조선희는 '택시' 녹화에서 성공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돈과 명예보다 좋아하는 일을 먼저 찾아라"고 전했다. 힘들지 않고 재미있기만 한 일은 없기 때문에 많은 경험을 해보고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그녀 역시 사진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사진에 보내주는 관심들이 좋았고, 그러다 보니 더 잘하고 싶어 열심히 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조선희는 본인의 성공 스토리와 함께 "돈과 명예만을 좇기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명예와 돈이 따라온다"고 남다른 소신을 드러낸다. 또한 촬영 전 인물들과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 젊은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을 촬영 철학으로 꼽아 포토그래퍼를 꿈꾸는 시청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유용한 팁을 전수한다. 조선희는 "상업 포토그래퍼는 평균 40~45살에 은퇴를 하는데 백발이 될 때까지 필드에서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밤 8시 40분 방송된다.

2015-07-07 11:23:5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