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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중국 가서 살아도 될까요 (7월 9일)

운남성 남자 58년 6월 3일 음력 오후 12시 50분/여자 72년 2월11일 Q:남자(한국인)58년 6월 3일 오후12시50분(음력) 여자(중국인)72년 2월11일 안녕하세요. 김상회선생님 선생님 글 읽으며 위안과 함께 생활에 많은 참고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식도 없고 이렇다 할 삶의 목표가 없습니다. 남은 인생을 중국에 가서 조그만 가게를 하며 여행을 다니며 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저희 부부가 장사를 하면 가능할까요? 제 사주에 타국생활도 가능할까요.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건강 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오. A:사주에 도화와 식신이 강하면 예체능 쪽에 재능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을 재인이라고 부르며 천대했지만 요즘은 너도나도 연예계에서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58년생으로 나이가 있으니 예체능은 아무래도 어려울 것으로 보며 건축쪽 인테리어를 배우십시오. 목표가 없는 것은 년월(年月)에 나타나 있는 식신상관이 형살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식신상관은 밥그릇인데 자신의 밥그릇이 사주기호로 풀어볼 때 형살에 임하면 하고자 하는 일에 비빌 언덕이 없으며 없다보니 그저 그렇게 살아가게 되는 것이지요. 합리적인 생각은 많지만 충이되면 실행에 옮기기가 더디고 그냥 앉아버리기가 십상입니다. 주변에서 조금이라도 좋으니 이끌어줄 인맥을 찾아보고 움직여보세요. 벌이가 적더라도 따라다니고 움직여 돈을 벌면 그다음에는 사진을 배우십시오. 중국에 가게 될 때 도움이 됩니다. 삶의 목표 설정을 통해 새로운 원동력을 찾게 되면 자신감이 생기고 중국가려는 시기를 애써 찾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다행히도 생일지에 귀인의 상을 놓아 어려운 때 뜻하지 않게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는데 아쉽게도 귀문살(鬼門殺:비정상의 정신 상태)의 작용으로 본의 아닌 엉뚱한 결정을 할 경우가 있기에 상담을 받고도 실행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그냥 그렇게 살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생활에서 처덕이 있어 부인의 도움과 내조를 받게 되지만 부인은 귀하와 결혼생활의 어려움이 있어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는 사업 운이 있어야 가게를 해도 잘 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고 오히려 부인의 힘으로 가정을 이끌어 가게 되므로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09 07:00:14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9일 목요일 (음력 5월 24일)

[쥐띠] 48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릅니다. 60년생 주위사람들 모두가 귀하의 편을 들어줍니다. 72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릅니다. 84년생 모든 일이 계획대로 됩니다. [소띠] 49년생 의외의 일들을 겪게 될것입니다. 61년생 금전, 직장, 이성운 모두 불리합니다. 73년생 말 실수 때문에 망할 수 있습니다. 85년생 칭찬이나 혹은 용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가끔씩의 휴식은 약이됩니다. 62년생 유비무환이란 말을 명심하도록 하세요. 74년생 성실한 자세로 나아가면 더 큰 이득이 보입니다. 86년생 지출을 좀 줄이세요. [토끼띠] 51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욱 심합니다. 63년생 말 조심하고 건강에 신경 쓰세요. 75년생 늘 올바른 자세로 매사에 임하세요. 87년생 길을 가다 필요한 정보를 얻을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립니다. 64년생 약간의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76년생 오늘 귀하의 행운의 숫자는 9번입니다. 88년생 능력을 평가하기에 좋은 기회입니다. [뱀띠] 53년생 자신의 고집을 버려야 하는 일이 길합니다. 65년생 괴롭지만 고통을 내색하지 마세요. 77년생 이성과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89년생 신중히 나아가야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말띠] 54년생 베푸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세요. 66년생 유비무환이란 말을 명심하도록 하세요. 78년생 별들의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90년생 새 친구들을 사귀도록 하세요. [양띠] 55년생 생각도 못했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67년생 재물을 다투는 일이 따를 수 있습니다. 79년생 주변을 잘 살피고 귀인을 찾으세요. 91년생 시험에 합격하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재정문제는 당분간 어려워집니다. 68년생 꿈같은 시기를 만났습니다. 80년생 유흥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될것입니다. 92년생 좋지 않은 시기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의욕이 떨어지고 기운이 없습니다. 69년생 언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81년생 남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됩니다. 93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외출을 삼가하세요. 70년생 우연한 기회에 복운을 만나 평온해 지겠습니다. 82년생 몸관리에 유념하세요. 94년생 윗사람한테 안좋은 인 상을 주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71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83년생 좋은 결과를 거두기에는 어렵겠습니다. 95년생 주변의 사람들이 도와줄 여건이 못됩니다. /힐링운세(www.healingunse.com)

2015-07-09 07: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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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9일(목) TV하이라이트] '해피투게더' '한식대첩3' 외

[2015년 7월9일(목) TV하이라이트] '해피투게더' '한식대첩3' 외 요리 레전드들의 토크 열전 ◆ KBS2 '해피투게더3' - 오후 11시 10분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2탄인 '셰프 특집'으로 꾸려진다. 7월 한 달 동안 방영될 여름 스페셜은 '쿡방의 원조' 야간매점의 확장판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식의 대모' 심영순, '중식의 아버지' 이연복, '스타셰프' 샘킴, '푸드멘터리의 선구자' 이욱정PD 그리고 가수 정엽이 출연한다. 요리계의 레전드들이 모인 만큼 마치 정상회담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요리 토크 열전이 펼쳐진다. ◆ 올리브TV '한식대첩3' - 오후 9시 40분 복달임 요리를 주제로 전국 각지의 명인들이 경합을 벌인다. 지난 패자부활전에서 극적으로 소생한 전라남도팀은 비장의 무기를 선보인다. ◆ JTBC '님과함께 시즌3' - 오후 9시 40분 안문숙, 김범수 부부는 신혼집에 들여놓은 이삿짐을 정리 한 후 근처 공원으로 동네산책을 간다. 공원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서로의 과거지사를 나눈다. ◆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 - 오후 11시 세계천재인명사전 4위, IQ 190의 주인공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그는 누구나 멘사에 가입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직접 개발한 두뇌 훈련법을 공개한다.

2015-07-09 06:11:52 하희철 기자
[광주U대회] 오늘의 경기(9일)

◆ 오늘의 광주 U대회(9일) ▲수영= 남자 자유형 50m·계영 4×200m, 여자 평영 50m·접영 200m·자유형 50m·800m 예선(8시30분) 남자 자유형 50m, 여자 평영 50m·접영 200m·자유형 50m 준결승(19시) 남자 자유형 1,500m·접영 100m·평영 50m·배영 200m·계영 4×200m, 여자 배영 50m·자유형 200m 결승(19시·이상 남부대 국제수영장) ▲다이빙= 혼성 및 남녀 팀이벤트, 남자 플랫폼, 여자 3m 스프링보드 싱크로나이즈드 결승(11시·이상 남부대 국제수영장) ▲육상= 남자 경보 20㎞(7시30분) 남자 10종경기·200m 1라운드·장대높이뛰기 예선, 여자 200m 1라운드·100m 허들 1라운드(9시) 남자 3,000m 장애물 1라운드·해머던지기 결승·400m허들 준결승, 여자 멀리뛰기 결승(12시) 남자 200m 2라운드, 여자 100m 준결승(16시) 남자 100m 준결승·세단뛰기 결승·400m 준결승, 여자 400m 준결승·장대높이뛰기 결승·800m준결승(17시) 남녀 100m 결승(18시35분) 남자 10,000m 결승, 여자 원반던지기 결승·5,000m 1라운드(19시30분) ▲농구= 여자 9∼16위전 한국-중국(15시·영광스포티움 체육관) 남자 한국-에스토니아(20시30분·광주대체육관) ▲펜싱= 플뢰레 남자 단체전 예선 및 결승(9시) 사브르 여자 단체전 예선 및 결승(12시20분·이상 김대중컨벤션센터) ▲축구= 남자 준준결승 한국-우루과이(16시30분·정읍종합경기장) ▲골프= 남녀 개인 및 단체전 2라운드(8시30분·나주골드레이크컨트리클럽) ▲핸드볼= 여자 한국-몬테네그로(14시·구례실내체육관) 남자 한국-멕시코(18시·고창군립체육관) ▲사격= 남자 스키트·25m스탠다드권총, 여자 50m소총3자세 본선(8시30분) 남자 스키트, 여자 50m 소총3자세 결선(11시30분·이상 나주전남종합사격장) ▲탁구= 남녀단식 예선(10시) 남녀단체전 준결승(17시·이상 장성홍길동체육관) ▲태권도= 남자 54㎏·68㎏급, 여자 46㎏·57㎏급 예선 및 결승(9시·조선대체육관) ▲테니스= 남녀단·복식 준준결승, 혼합복식 3회전(9시·진월국제코트) ▲배구= 남자 9∼16위전 한국-브라질(13시·나주동신대체육관)

2015-07-09 06:00:0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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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인터뷰] '프로듀사' 김선아 "한계 없는 연기 매력에 푹 빠졌죠"

[스타 인터뷰] '프로듀사' 김선아 "한계 없는 연기 매력에 푹 빠졌죠" '연기자' 목표로 15살 때 거제도에서 홀로 상경 몸매 부각도 연기의 일부분…다양한 모습 보여줄 것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김수현·아이유 등의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유독 존재감을 빛낸 신인 배우가 있었다.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을 연기한 김선아(22)다. 극의 흐름을 좌우하는 비중 있는 배역은 아니었지만 김선아는 자신 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스스로 증명했다. "'프로듀사'는 '응답하라 1997' 이후 두 번째 드라마 출연이예요. 하지만 연기의 기본기부터 발성까지 제대로 공부한건 '프로듀사'가 처음이었어요. 이전까지는 대사나 역할에 대한 느낌만 살려서 독학으로 했었죠." 김선아가 연기한 김다정은 막내 같지 않은 당당함을 지녔다. 시종일관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대화할 때는 상대방을 쳐다보지도 않는다. 남자들을 이용할 줄 아는 관능적인 영특함과 치명적인 매력도 있다. 극중 상사로 나온 공효진을 말 한 마디로 '들었다 놨다'하면서 남다른 연애 조언까지 해준다. 그러나 김선아는 김다정과는 정반대의 인물이라고 말했다. "절 처음 보는 분들은 제 실제 모습에 놀라세요. 원래 잘 웃고 둥근 성격이에요. 표정도 다양하고요. 엽기적인 표정에는 자신 있습니다. 다정이와는 다르게 남자를 잘 다루지도 못해요. 연애도 많이 못 해봤고요." 스스로를 집순이라고도 소개했다. 연기공부와 스케줄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낸다. 스물 두살, 하고 싶은 게 많을 나이지만 배우로서 성공하고자 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로 했다. "어렸을 때 한계가 없는 연기의 매력에 빠져 직접 하고 싶어졌어요. 목표가 확실해지니 시간이 너무 짧은 것 같아요. 열심히 해야 하니까요." 거제도 출신인 그는 연기가 하고 싶어서 열 다섯살 때 혼자 서울로 상경했다. 15세 소녀가 부모님과 생이별한 뒤 낯선 곳에서 살아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지만 부모님께서 절 믿고 보내주셨어요. 제가 하고 싶다고 말씀드린 거니까 칭얼댈 수 없었고, 더 성숙해지려고 노력했죠. 아파도 꾹 참았어요. 무엇보다 거제도에서의 순수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했습니다." 요즘 김선아는 연기보다 몸매가 더 부각되고 있다. '프로듀사'에서 가장 이슈가 된 것도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피구를 했던 장면이었다. 덕분에 '피구녀'라는 별명도 얻었다. 그러나 김선아는 걱정하지 않았다. "김다정은 정말 연기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매가 드러나는 것도 연기를 보여준 거라고 생각해요. 모든 면에서 완벽함을 갖춘 김다정이 외적으로도 완벽한 부분이 있으니까 몸매라는 연기를 입힌 것이죠. 앞으로 화장도 안 하고 후줄근한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생기겠죠." 소속사가 없었던 김선아는 '프로듀사'에서의 존재감을 인정받아 배용준·김수현·박서준 등이 속한 키이스트로 둥지를 틀었다. "'프로듀사'로 인해서 저한테는 꿈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고 소속사까지 생겼으니까요. 모든 게 다 감사하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직도 꿈 속에 있는 것 같아요."(웃음)

2015-07-09 03:00:2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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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리뷰-종이 달] 돈의 탐욕, 벗어날 수 없는 욕망의 민낯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돈은 한낱 종이에 불과하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이 종이 한 장이 무시무시한 가치를 지닌다. 종잇조각에 부여된 이 가치가 우리의 삶을 때로는 풍족하게 만들고 때로는 피폐하게 만든다. 돈이 지닌 탐욕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돈에 집착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탐욕을 추구하는 삶의 결과는 희망과는 거리가 멀다고도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과연 돈이 지닌 달콤함을 부인할 수 있을까. 영화 '종이 달'이 관객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영화는 가쿠다 미쓰요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일본의 버블경제가 붕괴한 90년대 중반 일본을 배경으로 어느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리카(미야자와 리에)는 아이는 없지만 남편과 함께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여자다.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한 은행에서 계약직이 된 그녀는 부유한 노년층 고객들을 상대하며 나름의 보람도 느끼고 있다. 다만 매일 비슷하게 반복되는 삶이 조금 지루할 뿐이다. 사건은 리카의 우연찮은 행동에서 비롯된다. 백화점에서 화장품을 쇼핑하던 리카는 부족한 돈을 고객의 돈으로 대신해 계산하는 우발적인 행동을 범한다. 남의 돈이지만 빌려서 갚으면 된다는 생각에서 저지른 그 행동은 그러나 단조롭고 평온했던 삶에 작은 균열을 낸다. 점점 깊어지는 그 균열이 리카의 일상을 송두리째 흔든다. '종이 달'은 리카를 통해 언뜻 돈의 탐욕의 무서움을 고발하는 것처럼 보인다. 평범했던 주부가 돈으로 인해 망가져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돈은 받을 때보다 줄 때 행복하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사기는 어느 새 억대의 횡령 사건이 된다. 그렇게 파국으로 향하는 리카가 어리석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영화는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다. 돈의 탐욕에 빠져 눈이 먼 것처럼 보였던 리카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순간이다. 그때 관객은 커다란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우리의 마음속에도 사실은 리카와 같은 욕망이 있지 않냐는 날카로운 질문이다. 그 질문에 선뜻 아니라고 답할 수 없는 현실이 무거운 여운을 남긴다. 미야자와 리에는 이 영화로 도쿄국제영화제와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 등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무덤덤한 표정이지만 그 속에 복잡한 내면을 담은 감정 표현이 인상적이다. '퍼머넌트 노바라'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로 일본 영화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청소년 관람불가. 7월 23일 개봉.

2015-07-09 03:00:0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