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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트와이스 최종멤버는 9명…소미 탈락·모모 합격

'식스틴' 트와이스 최종멤버는 9명…소미 탈락·모모 합격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식스틴' 마지막회에서 트와이스 멤버가 당초 7명에서 2명 는 9명으로 결정됐다. 7일 방송된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예고했던 대로 JYP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의 최종멤버가 선정됐다. 이날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7명이 트와이스 멤버가 됐으며, 이 외에 쯔위와 3회 탈락자 모모가 추가로 합류했다. 이날 식스틴은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로 진행됐다. 이날 메이저, 마이너팀은 '다시 해줘'를 선보이며 멤버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 나섰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그 결과 식스틴 나띠, 소미, 민영은, 채령은 탈락했다. 박진영은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후 박진영은 3회 탈락자 모모를 트와이스 멤버로 합격시키는 반전을 그려냈다. 탈락자의 갑작스러운 합격에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에 박진영이 스스로 자신의 룰을 깬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트와이스 최종멤버는 올해 하반기 데뷔한다.

2015-07-08 08:58:53 하희철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인사이동이 있을 예정인데 저의 처신을 어찌해야 합니까? (7월 8일)

참사랑 남자 67년 8월 31일 오후 6시경인 남자 Q:안녕하세요. 메트로 신문이 오랜만에 전철역 앞에 다시 나타나서 출근길에 지하철 안에서 '사주 속으로'를 보고 신청합니다. 저는 1967년생으로 무역업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에서 영업직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슬하에 아이가 둘 있습니다. 회사가 해외에 지사를 차리는데 제가 지사장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가족을 생각하면 그냥 국내에서 지내는 것이 좋을 듯도 합니다만 이번기회에 외국바람을 쐴 수 있으면 어떨까 합니다만 잘못 하다가 일을 그르치면 국내에 있는 것만 못 할 것 같아 망 서려 집니다.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A:직장생활은 현실이며 생존의 도구인 만큼 매우 중요한 것인데 일단은 꾸준한 직장에서 일을 해야 미래가 보장이 되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직장 운이 따라야 하는데 세상 일이 마음대로 안 되니 운이 없을 때는 아무리 노력을 하고 방법을 동원해도 실패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역술인을 찾아가 상담을 받았다고 하여 '비 오는 날씨가 비가 안 오는 것'이 아니고 비가 온다는 것을 알고 미리 우산을 준비하거나 밖에 나갈 일을 잠시 보류하면 비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운의 길흉에 따라 어느 시기에 일을 시작하고 언제 뒤로 물러서야 할지를 알고 행한다면 실패를 줄일 것 입니다. 사주에서 세운이란 1년마다 오는 운이고 대운은 10년마다 오는 것인데 특히 대운이 충 되거나 안 좋을 때는 복지부동 하고 있어야 하며 투자나 이동은 금물이고 그 기간은 수양 기도를 하듯이 몸 조신을 하면서 자격증 획득이나 실력 양성을 위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또는 잠시 외국에 나가 있으면 발전과 함께 별다른 사고나 고통이 생기지 않을 수 있는데 귀하는 현재 계미(癸未) 대운에 생일간(生日간)과 충극(?剋:충돌)을 하고 있지만 5-7년간은 무난합니다. 될 수 있으면 일본이나 동남아 쪽으로 가면 신상에 더욱 이롭습니다. 해외생활을 하면서 주의할 점은 생일지(生日支)에 도화(桃花)를 놓아 멋과 풍류를 즐길 알지만 주색풍파에 쉽게 빠질 수 있으며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부족하여 추진력이 약하니 무슨 일이든 용두사미가 되어 자신의 능력에 비하여 성과면 에서 실속 없는 결과로 나타나기 쉽다는 것을 명심 하세요. 지면상 더 듣고 싶으신 내용이 있을 테니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08 07:00:56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8일 수요일 (음력 5월 23일)

[쥐띠] 48년생 길함과 흉함이 교차하는 하루입니다. 60년생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72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겠습니다. 84년생 힘들게 이룬 일일수록 가치 있고 빛나는 법입니다. [소띠] 49년생 후배들에게 예의바르게 행동하세요. 61년생 목표를 향해 매진하세요. 73년생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합니다. 85년생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범띠] 50년생 아랫사람들을 잘 챙기세요. 62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집니다. 74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86년생 남의 재물을 탐하면 큰 화를 입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여행은 친구들과 함께 떠나세요. 63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75년생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에게 연락이옵니다. 87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세요. [용띠] 52년생 서쪽방향은 길하지 못합니다. 64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세요. 76년생 내일은 기회가 찾아 올 것입니다. 88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뱀띠] 53년생 의기소침 하지 마세요. 65년생 작은 것으 로 큰 것을 이룰 것입니다. 77년생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합니다. 89년생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합니다. [말띠] 54년생 멸시하는 사람과 부딪히게 됩니다. 66년생 당신의 소질을 보여주세요. 78년생 모든 일에 새롭게 도전해 볼 때입니다. 90년생 숨겨 놓은 기술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세요. [양띠] 55년생 손실만 있고 이득은 없습니다. 67년생 사람들과 다투면 좋지 않습니다. 79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세요. 90년생 천 번이든 만 번이든 참으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모든 일에 꾀가 많으니 이루기 어렵겠습니다. 68년생 부적절한 일에 관여하게 되니 마음이 아픕니다. 80년생 칭찬 또는 인정을 받게 됩니다. 92년생 사치를 삼가하세요. [닭띠] 57년생 너무 거만하지 마세요. 69년생 친구의 도움을 청하도록 하세요. 81년생 새로운 일에 착수하는 것은 불리합니다. 93년생 고집을 피우지마세요. [개띠] 58년생 아직 시기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70년생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삶을 사세요. 82년생 정신을 맑게하세요. 94년생 마음이 흔들리는 일이 생기겠습니다. [돼지띠] 59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71년생 위험한 상황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83년생 대비하는 것이 길합니다. 95년생 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힐링운세(www.healingunse.com)

2015-07-08 07:00: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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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8일(수) TV하이라이트] '고교10대천왕' '밤을 걷는 선비' 외

[2015년 7월8일(수) TV하이라이트] '고교10대천왕' '밤을 걷는 선비' 외 아이돌 바라기 총출동 ◆ tvN '고교10대천왕' - 오후 11시 10대들의 팬덤 문화에 대해 낱낱히 파헤친다. 90년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그때 그 시절 팬 활동부터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하는 2015 신개념 팬 활동까지 모두 공개된다. 전 재산을 털어 아이돌 상품을 산 여고생 팬부터 아버지 환갑잔치를 빼먹고 스튜디오에 출몰한 팬까지 출연하는 바람에 MC들을 당황케 한다. 그러나 스타의 스케줄을 따라다니면서 기본 월 300만원까지 투자하는 극성 팬이 나타난다. ◆ MBC '밤을 걷는 선비' - 오후 10시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은 절대 악 뱀파이어 귀에게 맞설 비책이 담긴 '정현세자 비망록'을 찾아나서던 중 남장책쾌 조양선과 마주친다. ◆ KBS1 '세상 끝의 집-마음의 언덕' - 오후 10시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한 여인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된다. 과거 이혼을 한 그녀는 아직도 남편을 잊지 못하며 관계가 회복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 MBC '라디오스타' - 오후 11시 15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장면을 훔친 '신스틸러'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과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2015-07-08 06:00:4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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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오늘의 경기(8일)

◆ 오늘의 광주 U대회(8일) ▲수영= 남자 배영 200m·접영 100m·평영 50m·자유형 1,500m, 여자 자유형 200m·배영 50m 예선(8시30분) 남자 배영 200m·접영 100m·평영 50m, 여자 자유형 200m·배영 50m 준결승(19시) 남자 자유형 100m, 여자 평영 200m·접영 100m 결승(19시·이상 남부대 국제수영장) ▲다이빙= 남자 플랫폼 예선 및 준결승, 여자 3m 스프링보드 결승(12시·남부대 국제수영장) ▲수구= 남자 한국-네덜란드(20시·염주실내수영장) ▲양궁= 리커브 남녀 개인·단체·혼성 결승 및 3∼4위전(10시·광주국제양궁장) ▲육상= 남자 창던지기, 포환던지기, 100m, 세단뛰기, 400m, 해머던지기, 높이뛰기, 400m 허들, 10종 경기(9시) 여자 100m, 장대높이뛰기, 원반던지기, 멀리뛰기, 10,000m(9시30분·이상 광주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 ▲배드민턴= 남녀 단체전 준결승 및 결승(9시·화순화니움문화스포츠센터) ▲야구= 한국-중국(18시·광주 KIA 챔피언스필드) ▲농구= 남자 한국-독일(17시30분·광주대체육관) ▲펜싱= 에페 남자 단체전 예선 및 결승(9시) 플뢰레 여자 단체전 예선 및 결승(11시·이상 김대중컨벤션센터) ▲축구= 여자 준준결승 한국-프랑스(16시30분·호남대축구장) ▲골프= 남녀 개인 및 단체전 1라운드(8시30분·나주골드레이크컨트리클럽) ▲유도= 남녀 단체전(9시·염주빛고을체육관) ▲사격= 남자 스키트·50m소총복사·25m속사권총, 여자 10m공기권총·스키트 본선(8시) 남자 50m소총복사·25m속사권총, 여자 10m공기권총·스키트 결선(11시·이상 나주전남종합사격장) ▲탁구= 남녀복식·혼합복식 예선(10시) 남녀단체전 준준결승(17시30분·이상 장성홍길동체육관) ▲태권도= 남녀 및 혼성 품새 단체전(9시·조선대체육관) ▲테니스= 남녀 단·복식 4회전, 혼합복식 2회전(9시·진월국제코트) ▲배구= 여자 9∼16위전 한국-핀란드(18시·호남대체육관)

2015-07-08 06:00:2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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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메이드 인 차이나’ 임화영 “편안하고 매력적인 배우 될래요"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임화영(30)은 어릴 적부터 연기에 대한 꿈을 차곡차곡 쌓아온 배우다. 10대 시절 생긴 연기에 대한 궁금증으로 국악예고에 진학했고, 서울예대 연극과를 나와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연기력을 갈고 닦아왔다. 광고와 드라마 등을 통해서도 꾸준히 활동해온 임화영은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감독 김동후)를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데뷔를 알렸다. 김기덕 감독이 각본과 제작을 맡은 '메이드 인 차이나'는 중국산 장어를 통해 한국사회의 편견을 꼬집는 영화다. 임화영은 중국에서 밀항해 한국에 넘어온 연변족 처녀 길림성 역을 맡았다. 비중이 큰 역할은 아니었다. 그러나 주인공 중국인 첸(박기웅)과 한국인 여성 미(한채아)가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끔 다리가 돼주는 중요한 역할이었다. "길림성은 매력적인 인물이었어요. 자기 목숨을 걸고 타지에 넘어올 정도로 생활력이 강한 여성이잖아요. 모성애적인 부분도 있고요. 물론 시나리오에는 길림성에 대한 부분이 많지 않았어요. 하지만 오디션에서는 저 스스로 고민한 길림성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이야기했어요." 영화 출연이 결정된 뒤에는 쉽지 않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중국어 연기였다. 오디션을 앞두고도 단기간에 중국어를 연습했다. 촬영을 앞두고는 한 달 동안 스파르타 식으로 중국어를 배우고 또 익혔다. 연변 사투리도 열심히 연습했다. 현지 사람들이 볼 때 어색함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였다. 처음 카메라 앞에 서던 날은 엄청나게 떨릴 정도로 긴장됐다. 같이 호흡을 맞춘 박기웅, 한채아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긴장을 푸는데 큰 도움이 됐다. 많지 않은 분량임에도 임화영은 기구한 삶을 버텨낸 길림성의 일상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연기했다. 진짜 이름 대신 동네 이름으로 불리는 안타까운 마음도 함께 느꼈으면 했다. 임화영이 배우를 꿈꾸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서였다. EBS에서 방송해준 연극 무대를 보며 연기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그리고 무작정 국악예고에 합격한 다음에야 부모님에게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털어놨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반대했다. 그러나 지금은 부모님도 한 가지 꿈을 향한 딸의 열정을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친언니도 큰 힘이 됐다. 임화영의 친언니는 뮤지컬계에 잘 알려진 배우 임강희다. "언니랑 네 살 터울이에요. 투닥거리면서도 친하게 잘 지내는 자매죠. 작품 이야기를 하거나 연기 모니터 해줄 때는 언니가 가장 객관적인 시선으로 봐줘요. 연극하며 힘들 때는 언니가 맥주도 많이 사줬죠. '걱정하지마, 잘 될 거야'라고 격려해주면서요(웃음)." 모든 배우들이 그렇듯 임화영도 배우로서 힘든 시기가 있었다. 20대 중반부터는 배우로서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기도 했다. 같은 꿈을 키우던 친구들도 하나 둘 연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생겼다. 하지만 그럼에도 임화영은 연기라는 꿈을 단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다. 그렇게 임화영은 힘든 시기를 버텨내고 지금까지 묵묵히 걸어왔다. 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언젠가 꼭 찾아온다. 임화영에게는 2013년 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가 그 기회였다. 연극 출연을 계기로 대형 기획사인 BH엔터테인먼트를 만났다. 그리고 '메이드 인 차이나'를 시작으로 '설행_눈길을걷다' '퇴마: 무녀굴' '루시드 드림'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차곡차곡 경험을 쌓아왔다. 얼마 전에는 BH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한 유형석 대표가 이끄는 유본컴퍼니로 소속사를 옮겨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임화영의 활약은 이제 비로소 시작이다.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용팔이'(가제)에서는 주원, 김태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배우로서 차곡차곡 쌓아온 경험과 노력들이 환하게 빛날 날만이 기다리고 있다. "편안하고 매력적인 배우가 되고 싶어요. 어떤 역할이든 잘 녹아들 수 있는 편안함이 있는 배우요. 그리고 메릴 스트립처럼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배우가 되려고 해요. 물론 아직은 연기 내공이 많이 부족하죠. 하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믿고 보는 배우가 될 수 있겠죠? (웃음)" 사진/라운드테이블(김민주)

2015-07-08 03:00:0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