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박보영, '오 나의 귀신님' OST 부른다…31일 '떠난다' 발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박보영이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OST를 부른다. CJ E&M 음악 제작팀은 28일 "오는 31일 공개될 '오 나의 귀신님' OST 프로젝트의 마지막곡인 파트3 '떠난다'는 주연 배우 박보영이 직접 부른다"고 전했다. 박보영은 영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피끓는 청춘' 등에서 OST를 부른 바 있다. 그러나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1일 정오 공개될 '떠난다'는 음탕하지만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슬픈 처녀귀신(김슬기)과 그런 귀신에서 몸을 빌려주며 자신을 잃어버런 주인공 나봉선(박보영)의 처지를 담담히 담아낸 노래다. 귀신이나 사람이나 삶을 살아가면서 그 존재 자체가 점점 잊혀지고 사라지고 기억 저편으로 멀리 떠나가게 된다는 심정을 담은 곡이다. 이 곡은 지난 25일 방송된 '오 나의 귀신님' 8회 마지막 키스 장면에서 엔딩곡으로 흘러나왔다. 당시 박보영이 직접 부른 OST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진 바 있다. '떠난다'는 인디밴드 옥수사진관의 노경보가 작사, 작곡했다. 박보영의 목소리와 담담한 가사, 소담한 멜로디가 드라마 속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하며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고 있다.

2015-07-29 09:57:0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집밥 백선생' 백종원 손호준 하차에 '15분 잡채' 선물…후임 B1A4 바로

'집밥 백선생' 백종원 손호준 하차에 '15분 잡채' 선물…후임 B1A4 바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하차하는 손호준에게 만능간장을 이용한 잡채 레시피를 선물했다.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애프터 서비스'특집으로 다시 한 번 만능간장을 이용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개선된 만능간장으로 아쉽게 하차하게 된 제자 손호준을 위한 15분 완성 잡채 레시피를 공개했다. 백종원은 요리에 앞서 "정석대로 잡채를 만들면 재료를 하나하나 볶아서 무치는 것"이라며 "우리는 간단하게 한 번에 볶아서 만드는 잡채"라고 소개했다. 백종원의 만능간장 잡채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손질한 파를 넣는다. 그 다음 양파, 표고버섯, 목이버섯, 당근을 넣은 후 후춧가루를 두 번 넣는다. 이후 겹겹이 잘린 양파가 분리될 때까지 볶아준다. 너무 숨이 죽지 않도록 조절하면서 볶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당면을 볶는 방법은 파가 들어간 프라이팬에 참기름, 간마늘, 설탕, 만능 간장을 넣고 설탕이 녹아 살짝 진득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이후 당면을 넣고 전체적으로 면이 죽을 때까지 볶은 후 깨를 넣고 마무리하면 된다. 손호준은 이날 백종원이 선물한 잡채 레시피를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를 건넸다. 그의 후임으로는 B1A4 바로가 새로운 제자로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백종원은 만능간장을 활용한 어묵감자볶음 요리도 선보였다. 그는 "일반적으로는 볶지만 약간 변칙적으로 하는 걸 보여주겠다"고 밝히고 요리를 시작했다. 먼저 청양고추, 양파, 감자, 당근, 어묵, 파를 적당히 썰어 재료를 준비해 둔다. 이어 팬에 물 한 컵 반, 만능간장 반 컵을 넣고 고춧가루 2큰술, 간 마늘 1큰술을 넣는다. 양념을 섞은 물이 끓기 시작하면 감자와 당근을 먼저 넣고 섞은 후 어묵, 양파 등의 다른 재료들을 넣고 끓이면 어묵감자볶음이 완성된다. 물이 많이 들어간 듯 하지만 어묵이 물을 모두 흡수해 조림같은 볶음이 되는 원리다. 백종원은 이외에도 만능 간장을 활용한 가지 볶음, 멸치 볶음 3종세트 등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2015-07-29 09:12:38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조은지-류현경, 현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조은지, 류현경이 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두 배우는 2011년과 2012년 각각 프레인TPC와 첫 계약을 맺었다. 당시 신생사였던 프레인TPC는 두 배우의 합류로 연기파 배우들이 선호하는 회사로 인식됐고 현재는 20여명의 배우가 소속된 대형 기획사로 성장했다. 이들에 앞서 창립 멤버 격인 배우 류승룡도 지난해 계약이 만료됐으나 다른 회사들의 제안을 거절하고 프레인TP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프레인TPC 측은 "매니지먼트사 업계에서 이렇게 모든 배우가 계약을 이어가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은지는 프레인TPC에 소속된 뒤 영화 '후궁: 제왕의 첩' '내가 살인범이다' '런닝맨' '표적',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순정에 반하다' 등에 출연했다. 류현경은 영화 '전국노래자랑' '만신' '제보자' 등 상업영화와 다양성 영화에서 주조연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나의 절친 악당들' '쓰리 썸머 나잇' '오피스'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지젤, 다시 태어나다' 등 5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충무로에서 가장 러브콜을 많이 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더 러버'에도 출연했다. 조은지롸 류현경은 수시로 상대의 작품에 카메오 출연을 하는 것으로 유명할 만큼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두 배우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프레인TPC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끈끈한 인연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조은지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류현경은 영화 '오피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7-29 08:37:46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엑소 연습생 시절, 'SMTOWN THE STAGE'에서 첫 공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그룹 엑소의 연습생 시절 미공개 영상이 영화 'SMTOWN THE STAGE'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영화 공식 트위터에는 최근 엑소의 연습생 시절 모습을 담은 스페셜 영상이 공개됐다. "초심을 잃지 않는 엑소가 되겠다"는 멤버들의 다짐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엑소는 폭우 속에서도 더욱 빛을 발하는 칼군무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 엑소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는 솔직한 인터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멤버들 중 최장 기간 연습생 생활을 한 수호는 인터뷰에서 "6년 반 정도 연습을 했다"며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꿈이 확고했기 때문에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디오는 "데뷔를 첫 번째 목표로 잡았다"며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 거의 몸치였는데 따라가려고 연습을 많이 했다. 그때를 정말 잊을 수 없다"고 털어놨다. 또한 백현은 "노력하는, 발전하는 엑소가 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카이는 "연습생 생활이 좋았던 게 1년이 지나면 이런 춤도 배우고 2년이 지나면 저런 춤도 배우고 많은 장르를 배울 수 있었다"며 "초심을 잃지 않는 엑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MTOWN THE STAGE'는 'SMTOWN 라이브 월드투어 IV'의 하이라이트 무대와 함께 무대 뒤 이야기를 담은 기록 영화다. 다음달 13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 극장에서 상영된다.

2015-07-29 08:29:54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