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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 소설 표절 주장 제기…제작사 "흠집내기식 주장"

영화 '암살' 소설 표절 주장 제기…제작사 "흠집내기식 주장"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개봉 2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암살'이 소설을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설가 최종림(64)씨는 5일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를 주인공으로 하고 김구 선생이 조선에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차례로 암살하게 하는 구성과 줄거리가 제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와 똑같다"고 주장했다. '코리안 메모리즈'는 최씨가 2003년 출간한 장편소설이다. 최씨는 친일파와 일본 요인 여러 명을 저격하는 영화 속 결혼식장 장면도 자기 소설에서 대규모 저격이 등장하는 일왕 생일 장면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소설을 펴냈을 당시 충무로 일대 영화 제작사를 돌며 영화화를 시도했는데, 그때 돌아다니던 것을 도용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법원에 영화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을 낼 예정이며 제작사와 감독 등을 형사고발 하고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영화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영화는 1930년대 당시 많은 암살 작전이 있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허구를 더해 이야기를 만든 것"이라며 "흠집내기식의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서는 추후 명예훼손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08-05 20:40:0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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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김태희 미스터리 담긴 1분 예고편 공개

'용팔이' 주원·김태희 미스터리 담긴 1분 예고편 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드라마 '용팔이'의 파격적인 1분 예고편이 공개됐다. 5일 첫방송되는 SBS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측은 주인공 주원, 김태희의 미스터리가 담긴 파격적인 1분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용팔이가 누구야?"라는 질문에 이어 "용팔이? 용한 돌팔이"라는 대답으로 시작된다. 조폭들을 왕진다니는 와중에 뛰고 달리는 태현(주원 분), 그리고 그런 태현을 비릿한 웃음으로 마주하는 도준과 이과장(정웅인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윽고 교통사고가 난 여진(김태희 분)이 눈을 뜬 뒤 "나쁜 꿈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잠에서 깨는 것이다. 그가 내 이름을 불러줄 때까지"라는 대사, 그리고 "나를 깨우지 말았어야 했다"라는 자막을 뒤로하고 그녀의 손에 피가 묻은 장면까지 숨가쁘게 이어졌다. 이번 예고편은 각 캐릭터에 대해 자막이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태현의 경우 "그래도 나는 의사다"라는 자막이, 그리고 도준(조현재 분)과 채영(채정안 분)은 각각 "절대 그 애가 깨어나선 안 돼", "팔려온 대가가 겨우 이거야? 난 좀 더 원해"라는 설명이 더해지면서 미스터리가 그려졌다. 수목드라마 1위였던 '가면'후속으로 방송되는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로, '리셋'의 장혁린 작가와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을 거쳐 '결혼의 여신'과 '모던파머'를 연출한 오진석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SBS 드라마관계자는 "'용팔이'의 이번 1분 예고편은 드라마 스토리를 기본으로, 주인공들의 숨겨진 비밀을 알리는데 주력했다"라며 "본방송시작과 함께 펼쳐질 이들의 열연을 기대해달라"라고 부탁했다. 한편, 드라마 '용팔이'는 주원과 김태희, 조현재, 채정안, 정웅인, 안세하, 송경철, 스테파니 리, 김미경, 문지인, 박혜수, 정석용, 장광 등이 출연해 수목극 1위 자리를 이어간다. 8월 5일 밤 10시 첫방송.

2015-08-05 20:39:5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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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원준 "이아현, 배기성 소개시켜줬더니 연락 뜸해져"

'해피투게더3' 김원준 "이아현, 배기성 소개시켜줬더니 연락 뜸해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김원준이 이아현과 가수 배기성의 소개팅을 주선했던 스토리를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의 숨겨진 절친인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해 썸과 우정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원준은 절친 이아현의 연애까지 책임졌던 과거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김원준은 "그 당시 내 주위에 이아현 광팬이 있어서 이아현 몰래 만나게 해줬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배기성 아니냐"며 이아현의 소개팅 상대를 단박에 추리해냈고, 이에 김원준은 "기성아 미안하다"고 순순히 실토했다.. 이어 이아현은 "소개팅인 줄 몰랐다. 그런데 배기성이 들이대더라. 명절 음식을 싸서 집 앞에 배달을 해주기도 했다. 그래서 김원준에게 부담스럽다고 이야기했다"며 배기성과의 인연을 털어놨다. 이에 김원준은 "소개팅의 후유증인지 그 이후로 이아현이 연락이 뜸해지더라"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김원준과 이아현에 의해 강제 소환 당한 배기성 이외에도, 이날 두 사람은 여과 없이 실명을 거론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5-08-05 20:39:3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