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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멋대로 해라' 현주엽, 반전 패션으로 색다른 매력 발산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네멋대로 해라' 현주엽이 반전 패션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29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는 KBS2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네멋대로 해라'에서 현주엽은 반전 취향을 공개한다. 패션에 있어서는 과감하고 저돌적으로 변하는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네멋대로 해라'는 옷을 주제로 스타일리스트의 도움 없이 홀로 옷 입기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패션에 대한 다양한 고군분투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약 3개월 만에 보다 탄탄한 구성으로 재정비를 완료하고 추석 안방극장을 공략한다. 현주엽은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다른 이들의 옷장에선 볼 수 없는 '희귀 아이템'을 공개한다. MC 정형돈과 성시경, 안정환은 현주엽이 집에서 가져온 트렁크 속 패션 아이템을 들추며 궁금증을 쏟아냈다. 가죽 바지와 가죽 재킷을 한 벌로 입는 패션 아이템을 두고는 "도대체 이게 뭐냐"는 비아냥이 쏟아지기도 했다. 또한 평범해 보이는 검정색 재킷은 안감에 반전이 있었다. 금색, 빨간색, 파란색등 화려한 색감으로 무늬가 그려진 안감을 '웨이터 룩'을 연상시켰다. 현주엽은 "내가 이걸 왜 샀는지 모르겠다"며 셀프 디스를 해 폭소를 터트렸다. "사실 술을 먹고 쇼핑을 하면 좀 화려하고 과감해진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현주엽의 반전 취향에 얽힌 패션 이야기의 모든 것은 29일 방송되는 '네멋대로 해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9-29 15:57:0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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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전역한 김용주·하주석 1군 엔트리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한화 이글스가 최근 군 복무를 마친 좌완투수 김용주(24)와 내야수 하주석(21)을 29일 정식선수로 등록하고 1군 엔트리에 올렸다. 국군체육부대에서 군 복무를 한 김용주와 하주석은 22일 전역했다. 전역 후 일주일 만에 1군 무대로 복귀했다. 올해 전역한 선수가 1군 무대로 복귀한 건 넥센 히어로즈 우완 김상수, NC 다이노스 외야수 강구성에 이어 김용주와 하주석이 3, 4번째다. 한화는 정식선수 보유한도 65명을 채운 상황이라 두 전역 선수를 정식선수로 등록하고자 입대를 앞둔 내야수 조정원과 외야수 채기영을 임의 탈퇴했다. 김용주는 이날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고육책이다. 한화는 선발 요원 안영명과 김민우가 가벼운 통증으로 등판이 어려워지자 김용주를 1군에 올렸다. 김용주는 올해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퓨처스(2군)리그에서 뛰며 8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했다. 하주석의 1군 등록은 전략적인 선택이다. 하주석은 전역 후 1군과 동행하며 훈련했다. 하주석의 타격재능을 확인한 김성근 감독은 하주석을 '즉시 전력감'으로 판단해 1군으로 올리기로 했다. 한국프로야구는 11월로 2차 드래프트를 한다. 각 구단이 40인 보호선수를 정하면, 다른 구단은 보호선수를 제외하고 최대 3명을 뽑을 수 있다. 최근 전역한 선수를 정식선수로 전환하지 않으면 해당 선수는 40인 보호선수 명단에 넣지 않아도 자동 보호된다. 하지만 넥센 김상수와 한화 김용주, 하주석은 정식선수로 전환되고 1군 엔트리에도 포함돼 40인 보호선수에 포함하지 않으면 다른 팀에서 지명할 수 있다.

2015-09-29 14:20:5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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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국서 첫 공연…3시간 동안 환상적인 무대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그룹 샤이니가 태국에서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샤이니는 지난 27일 오후 6시(현지시간)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샤이니 콘서트-샤이니 월드 IV in 방콕(SHINee CONCERT-SHINee WORLD IV in BANGKOG)'을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샤이니가 데뷔 후 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연이었다. 지난 5월 발표한 정규 4집 앨범 '오드(Odd)'의 수록곡 '뷰(View)' '러브 식(Love Sick)' '너의 노래가 돼' 등을 비롯해 '루시퍼' '셜록' '에브리바디' 등 히트곡으로 3시간 동안 총 23곡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멤버들의 5인 5색 매력을 극대화시킨 무대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관객들도 '와줘서 고마워' '다시 돌아와, 언제나 기다릴게' 등의 메시지가 적힌 플랜카드 이벤트와 지난 23일 생일이었던 멤버 키를 위한 깜짝 축하 이벤트로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샤이니는 "2008년 데뷔 때 처음으로 태국에 와서 인사드렸을 때 생각이 나 기분이 남다르다. 정말 많이 기다려온 태국 콘서트였다. 오늘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과 열기는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정말 최고의 시간이었다. 꼭 다시 돌아올 테니 기다려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10월 중국 상하이에서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5-09-29 13:28:1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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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6경기 연속 안타…타율 0.275 유지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3)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상대 투수 저스틴 벌랜더의 시속 137㎞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쳤지만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3회에는 벌랜더의 슬라이더에 속아 삼진을 당했다. 5회에는 체인지업을 공략하다 1루수 땅볼에 그쳤다. 1-7로 뒤진 7회말 1사 1루에서 추신수는 디트로이트 왼손 불펜 블레인 하디의 시속 124㎞ 커브를 밀어쳐 유격수 옆을 뚫는 좌전안타를 만들었다. 24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부터 시작한 안타 행진이 6경기로 늘었다. 추신수는 프린스 필더의 타석에서 투수 폭투가 나오자 날렵하게 2루를 훔쳤다. 1사 2, 3루가 된 덕에 필더는 2루 땅볼을 치고도 타점을 올렸다. 추신수가 2루에 도달하지 않았다면 병살이 될 법한 타구였다. 추신수는 2-7로 뒤진 9회말 1사 1, 2루에 마지막 타석에 등장해 좌완 이안 크롤에게 볼넷을 얻었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프린스 필더가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쳐 추격했다. 그러나 애드리안 벨트레가 유격수 앞 병살타로 물러나 4-7로 패해 3연패에 빠졌다. 추신수는 시즌 타율 0.275를 유지했다.

2015-09-29 13:15:4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