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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 상품 출시

코레일,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 상품 출시 일정·시설·럭셔리 3박자 조화시킨 레일 크루즈 코레일은 고품격 해외철도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를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 상품은 잘 짜인 여행일정과 열차시설, 럭셔리라는 3박자를 조화시킨 레일 크루즈 여행이다. 출발일은 12월25일), 1월3일·26일), 2월 7일·16일·25일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편으로 방콕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를 탑승해 기항지와 함께 종착지인 싱가포르를 관광하고 다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3박 5일 일정이다. 여행 첫날 방콕에 도착한 뒤 열차에 오르면 매일 밤 열리는 디너파티에 참석할 수 있다. 저녁시간에 맞춰 드레스 복장으로 환복한 뒤 식사를 하며 파티를 즐기면 된다. 이틀째 날은 왕포와 콰이를 지난다. 콰이강 역에 도착하면 현지에서 보트를 타며 콰이강 다리를 관광한다. 관광 후 버스를 타고 북부 사원과 전쟁박물관 등 2차대전의 유적을 둘러본다. 사흘째 날에는 말레이시아 페낭의 버터웍스역에서 하차, 중심시가지인 조지아타운을 방문한다. 세계 2차대전 이전 모스크, 사원, 교회, 전통시장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마지막 날 오전 종착역인 싱가포르에 도착한다. 싱가포르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뒤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으로 이동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한다.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의 1인 기준 상품가는 객실 풀맨을 기준으로 584만7000원이다. 각종 운임과 전 일정 식비,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이 포함된 가격이다. 여행 관련 문의는 코레일 관광개발 홈페이지(www.korailtravel.com)에서 할 수 있다. [!{IMG::20151125000069.jpg::C::480::}!]

2015-11-25 13:25: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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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 상품 출시

코레일은 고품격 해외철도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를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 상품은 잘 짜인 여행일정과 열차시설, 럭셔리라는 3박자를 조화시킨 레일 크루즈 여행이다. 출발일은 12월25일), 1월3일·26일), 2월 7일·16일·25일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편으로 방콕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를 탑승해 기항지와 함께 종착지인 싱가포르를 관광하고 다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3박 5일 일정이다. 여행 첫날 방콕에 도착한 뒤 열차에 오르면 매일 밤 열리는 디너파티에 참석할 수 있다. 저녁시간에 맞춰 드레스 복장으로 환복한 뒤 식사를 하며 파티를 즐기면 된다. 이틀째 날은 왕포와 콰이를 지난다. 콰이강 역에 도착하면 현지에서 보트를 타며 콰이강 다리를 관광한다. 관광 후 버스를 타고 북부 사원과 전쟁박물관 등 2차대전의 유적을 둘러본다. 사흘째 날에는 말레이시아 페낭의 버터웍스역에서 하차, 중심시가지인 조지아타운을 방문한다. 세계 2차대전 이전 모스크, 사원, 교회, 전통시장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마지막 날 오전 종착역인 싱가포르에 도착한다. 싱가포르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뒤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으로 이동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한다. '이스턴&오리엔탈 익스프레스'의 1인 기준 상품가는 객실 풀맨을 기준으로 584만7000원이다. 각종 운임과 전 일정 식비,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이 포함된 가격이다. 여행 관련 문의는 코레일 관광개발 홈페이지(www.korailtravel.com)에서 할 수 있다. [!{IMG::20151125000059.jpg::C::480::}!]

2015-11-25 11:54: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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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넥센 밴 헤켄, 日 세이부 이적…"이적료 30만 달러"

넥센 히어로즈의 투수 앤디 밴 헤켄(36)이 넥센에 이적료 30만 달러(약 3억4000만원)를 안기고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로 이적한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외국인 선수가 이적료를 남긴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5일 세이부가 밴 헤켄을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세이부와 넥센,양 구단이 밴 헤켄의 보유권 양도에 합의해 조만간 공식적으로 계약 내용이 발표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특히 보유권 양도라는 표현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넥센 관계자는 밴 헤켄을 포기하는 대가로 세이부로부터 이적료를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넥센 관계자는 "밴 헤켄과 올 시즌이 끝난 뒤 120만 달러(약 13억7000만원) 규모로 내년 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했다. 120만 달러는 밴 헤켄의 올 시즌 연봉인 80만 달러보다 40만 달러 인상된 금액이다. 넥센 측은 "계약 당시 밴 헤켄이 만족스럽게 계약서에 사인했지만 포스트 시즌 일정과 프리미어12 때문에 공식 발표가 늦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11월부터 세이부 측에서 집요하게 밴 헤켄 영입 의지를 보였다. 이에 흔들린 밴 헤켄도 구단 측에 정중하게 일본 진출 의사를 밝혀서 선수를 설득하는 과정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설득에 실패한 넥센은 밴 헤켄이 그동안 팀에 기여한 공헌도를 고려해 일본 진출을 허락했다. 하지만 팀의 에이스를 순순히 보내줄 수는 없었다. 넥센 관계자는 "한국에서 활약한 선수를 일본이 곶감 빼먹듯 쉽게 데려갈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밴 헤켄에 대한 내년 시즌 권리를 우리가 보유한 상황이기 때문에 세이부 측에 우리가 밴 헤켄을 포기하는 것에 대해 대가를 지급하라고 했다. 그것이 바로 이적료 30만 달러"라고 설명했다. 그는 "사실 이적료까지 포함하면 세이부 측에서 영입을 포기할 것이라는 판단도 있었다"며 "그런데 세이부 측에서 흔쾌히 이적료를 내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말했다. 보유권 양도라는 표현을 놓고 넥센이 밴 헤켄과 다년 계약을 체결한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이에 대해 넥센 측은 "지난 2014시즌이 끝난 뒤 밴 헤켄에게 2년 계약을 약속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구두 약속이었다"고 해명했다. "KBO가 규정한 통일계약서에 1년 단위로 사인을 받았기 때문에 KBO 규정을 어긴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KBO 관계자는 "용병 이적료는 처음이다. 규정상 문제는 없는지 확인해보겠다"고 전했다.

2015-11-25 11:48:5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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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2016년은 '2년차 돌풍'…김세영·김효주·이민지·장하나 활약 기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박인비(27·KB금융)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의 '양강 체제'로 막을 내렸다. 내년은 '2년차' 신인들의 돌풍이 거세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LPGA 투어에 불어올 2년차 바람의 선봉에는 올해 신인왕 김세영(22·미래에셋)이 있다. 김세영은 이번 시즌 박인비, 리디아 고와 함께 '빅3'로 묶어도 될 만큼 눈부신 성적을 거뒀다. 상금 랭킹에서는 불과 7만3367달러 차이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 이어 4위(182만달러)를 차지했다. 다승 순위에서는 리디아 고, 박인비(이상 5승)에 이어 당당히 3위에 올랐다.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김세영의 경쟁력은 시즌 버디 2위(406개)와 이글 1위(14개)에서 드러난다. 투어 10위(평균 263.02야드)에 오른 장타를 앞세운 경기 스타일은 투어가 열리는 코스에 적응이 될수록 더 위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김효주(20·롯데)도 신인다운 성과를 냈다. 한차례 우승과 상금랭킹 11위(92만3000달러), 그리고 평균타수 5위(70.14타) 등 모든 지표에서 정상급 선수의 면모를 과시했다. 역대 신인왕 중 루키 시즌에 김효주보다 더 나은 성적을 낸 선수는 많지 않다. 다만 일정 조정에 실패한 나머지 후반 들어 주춤했다. 내년에는 대반격에 나선다는 각오로 동계훈련에 임할 계획이다. 호주 교포 이민지(19)의 활약도 돋보였다. 한차례 우승을 거둬 특급 신인 대열에 합류했다. 상금랭킹 16위(82만1000달러)에 평균타수 15위(70.88타)로 상위 랭커의 입지를 다졌다. 준우승 4차례로 가능성을 보인 장하나(23·비씨카드)도 내년에는 더 무서운 선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1년 동안 투어 생활과 대륙 대항전 솔하임컵을 통해 정신적으로 한 단계 성장한 한국계 미국인 앨리슨 리(20)도 2016년 시즌에 눈여겨봐야 할 '2년차'로 꼽힌다. LPGA 투어 전문가들은 10대 스타 브룩 헨더슨(18·캐나다)을 주목하고 있다. 기본기가 탄탄한 백규정(20·CJ오쇼핑)도 내년 시즌 재기를 다짐하고 있다. [!{IMG::20151125000048.jpg::C::480::장하나./AP 연합뉴스}!]

2015-11-25 11:35:3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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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UFC 대회 28일 개최…헨더슨·김동현·추성훈 출격

이종 격투기 빅 매치 28일 한국 상륙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헨더슨·추성훈·김동현 등 출전 벤슨 헨더슨, 추성훈, 김동현 등 이종 격투기 스타들이 오는 28일 한국에서 빅 매치를 갖는다. 세계 최대 종합 격투기 단체 UFC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를 개최한다. UFC 대회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세 번째 이벤트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의 이종 격투기 팬들이 기대할 매치업이 가득하다. 전 라이트급 챔피언인 한국계 선수 벤슨 헨더슨(미국·22승5패)은 조지 마스비달(미국·29승9패)과 웰터급 메인 이벤트 경기를 장식한다. 당초 헨더슨은 UFC 웰터급 랭킹 12위인 티아고 알베스(브라질)와 싸울 예정이었다. 그러나 알베스가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해 상대가 김동현과 격돌할 예정이었던 마스비달로 바뀌었다. 한국 최고의 UFC 파이터인 김동현(20승3패1무)은 마스비달 대신 도미닉 워터스(미국·9승3패)와 웰터급 경기를 치른다. 두 선수 모두 해병대 출신으로 강력한 모습을 옥타곤에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랑이 아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성훈(일본·14승5패)은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인 알베르토 미나(브라질·11승)와 격돌한다. 이밖에도 최두호·남의철·방태현·양동이 등 '코리언 파이터'들이 가을 밤을 뜨겁게 만든다. '한국 여성 최초 UFC 파이터' 함서희는 UFC 첫 승에 도전한다. 서울 대회에 앞서 UFC는 25일부터 파이트 위크를 진행한다. 먼저 2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선수 공개 훈련이 진행된다. 함서희·최두호·추성훈·김동현·마스비달·헨더슨이 순서대로 훈련 시연을 한다. 선수들의 킥, 펀치, 스파링 등의 훈련 모습을 직접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다. 26일 오후 7시30분부터는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한 마크 헌트와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등이 사인회를 연다. 행사장에는 UFC 옥타곤 체험, 펀치 챌린지, 응원 영상 코너 등을 마련한다. 27일 오후 2시30분에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 출전 선수 계체량이 진행된다. 헌트, 노게이라 등 게스트 파이터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당일 오후 1시부터 경기장 외부에 UFC 팬 빌리지가 설치된다. 이번 대회에는 모델 겸 방송인 유승옥이 옥타곤 걸로 발탁됐다. 아리아니 셀레스티, 레드 델라 크루즈와 함께 옥타곤을 누빈다. 한국 최초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은 슈퍼액션과 스포TV(SpoTV), OtvN에서 생중계된다.

2015-11-25 11:35: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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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2017년까지 현역 뛸까?…메르세데스컵 2년간 출전계약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2017년까지 현역 생활을 할 전망이다. AFP통신은 25일 "페더러가 메르세데스컵 조직위원회와 앞으로 2년 동안 대회에 출전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메르세데스컵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해마다 6월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다. 잔디 코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다. 1981년생으로 올해 34세인 페더러는 올림픽이 열리는 2016년을 끝으로 은퇴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단식 은메달을 따냈다. 하지만 아직 단식 금메달은 목에 걸지 못했다. 이 때문에 페더러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단식 금메달과 함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페더러가 메르세데스컵에 2년 동안 출전하려면 2017년에도 현역 선수여야 한다. 은퇴 시기가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생긴 것이다. 페더러는 메르세데스컵 조직위를 통해 "올해 처음 잔디 코트 대회로 열린 메르세데스컵은 환상적이었다"며 "늘 이 대회에 출전하고 싶었지만 시기가 맞지 않았다"고 2년 계약을 맺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 대회는 2014년까지 클레이코트 대회로 열리다가 올해부터 잔디 코트 대회로 바뀌었다. 페더러는 이달 초 인터뷰에서 "리우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영국 런던에서 끝난 ATP 투어 파이널스 대회 기간에도 "2016년은 윔블던, 올림픽 등이 주요 목표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며 "1월 호주 오픈부터 잘 치르고 그 이후를 내다보겠다"고 변함 없는 열정을 내비췄다.

2015-11-25 11:08:4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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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7집 앨범 타이틀은 '칠집싸이다'…'나팔바지' '대디'로 활동

가수 싸이가 7집 앨범의 타이틀을 공개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자정 공식 블로그를 통해 '칠집싸이다'라는 글자가 새겨진 숫자 '7'과 일곱 개의 별, 그리고 익살스러운 싸이의 캐리커처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를 게재했다. 싸이는 24일 오후 11시 개인방송 '싸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7집 앨범 타이틀곡인 '나팔바지'와 '대디(DADDY)'를 소개했다. '나팔바지'는 국내 팬들을 위한 노래이며 '대디'는 해외 시장을 겨냥한 노래다. 또한 싸이는 이날 방송을 통해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아이 리멤버 유(I Remember You)'의 일부를 최초로 공개했다. '강남스타일'의 유건형과 공동 작곡을,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공동 작사를 한 노래다. 자이언티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싸이는 "80년대 신스팝 느낌으로 편곡해 옛날을 추억하며 아련함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싸이의 7집 앨범 '칠집싸이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다음달 1일 공개된다. 2일에는 홍콩에서 열리는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 참석해 신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다음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말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5-공연의 갓싸이'를 개최한다.

2015-11-25 10:03:3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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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챔스리그 16강 진출…메시·수아레스 '멀티골'

FC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의 멀티골에 힘입어 AS로마를 꺾고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바르셀로나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5차전에서 AS로마(이탈리아)를 6-1로 이겼다. 최근 부상에서 회복한 메시와 골잡이 수아레스가 나란히 2골씩을 넣었다. 헤라르드 피케와 아드리아누가 1골을 넣어 AS로마를 격침시켰다. 바르셀로나는 이날 승리로 4승1무(승점 13)를 기록했다. 조 2위인 AS로마(승점 5)와의 승점차를 8로 벌렸다. 남은 한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15분 다니 아우베스의 도움을 받은 수아레스의 선제골이 터지면서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3분 뒤에는 수아레스의 도움을 받은 메시가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바르셀로나의 MSN(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 콤비의 패스 플레이가 로마의 수비진을 완벽하게 허물었다. 전반 44분에는 왼쪽 측면에서 네이마르가 올린 크로스가 수비수 머리에 맞고 흘렀다. 이에 수아레스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팀의 세 번째 골이자 자신의 멀티골을 기록했다. 후반에도 바르셀로나의 공세는 계혹됐다. 후반 14분 수아레스가 페널티아크에서 찔러준 패스를 메시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잡아 반대쪽에서 쇄도하던 피케에게 정확히 볼을 내줬다. 피케는 텅 빈 골대에 볼을 꽂았다. 스코어가 5-0으로 벌어졌지만 바르셀로나는 공격을 계속 이어갔다. 후반 14분 메시의 추가골이 터지면서 또 한 번 환호했다. 메시는 이날 멀티골로 자신의 통산 챔피언스리그 득점을 79호골로 늘렸다.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 역대 최다골 기록의 주인공인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83골)에게 4골차로 접근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32분 네이마르가 시도한 페널티킥이 골키퍼 선방에 막혀 나온 것을 아드리아누가 득점으로 마무리하며 골사냥의 마침표를 찍었다. AS로마는 후반 추가시간에 제코가 헤딩으로 만회골을 넣으면서 힘겹게 영패를 막았다. 한편 F조의 아스널(잉글랜드)은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와의 조별리그 5차전에서 알렉시스 산체스와 메수트 외칠의 쌍끌이 활약으로 3-0으로 대승했다. 2승3패(승점 6)가 된 아스널은 이날 바이에른 뮌헨(독일·승점 12)에 0-4로 대패한 2위 올림피아코스(그리스·승점 9)와 승점차를 3으로 벌리면서 3위를 유지해 16강 진출의 불씨를 살려냈다. 뮌헨은 승점 12를 기록해 남은 한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최악의 부진에 빠진 첼시(잉글랜드)는 G조 5차전 원정에서 10명이서 싸운 텔 아비브(이스라엘)를 4-0으로 꺾고 16강 진출의 희망을 밝혔다.

2015-11-25 09:27:58 장병호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25일 수요일 (음력 10월 14일)

[쥐띠] 48년생 막히는 일이 반복됩니다. 60년생 금전운이 좋아 일이 잘 풀립니다. 72년생 생활을 좀 더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사세요. 84년생 외출하여 움직여야 운이 따르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남의 일에 마음 쓰지 말고 침착히 행동하세요. 61년생 권력이 다가 아닙니다. 73년생 어디를 가도 반기는 이가 없어 슬픕니다. 85년생 오늘은 근신할 때 입니다. [범띠] 50년생 아직 운기가 밝아지지 않았습니다. 62년생 기력이 돌아 오게됩니다. 74년생 무리하게 앞으로 전진하는 것은 삼가 해야 합니다. 86년생 휴식은 훗날 큰일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금전적인 거래는 모두 길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63년생 업종을 바꾸거나 전면적인 개혁, 확장은 불길합니다. 75년생 잠시 쉬도록 하세요. 87년생 애정운이 좋아 기분이 좋습니다. [용띠] 52년생 조상들의 지혜를 잘 되새겨 두어야 할 시기입니다. 64년생 업무에 너무 지쳐있습니다. 76년생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88년생 귀하에게도 친구가 필요합니다. [뱀띠] 53년생 귀하도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65년생 발전과 명예는 현재로써는 환상일 뿐입니다. 77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89년생 금전적인 손실에 대비하세요. [말띠] 54년생 여행을 통해 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66년생 아침부터 매우 흥분되어 있습니다. 78년생 뜻밖의 횡재를 맞게 됩니다. 90년생 하루 일과가 무난하고 평화롭게 진행됩니다. [양띠] 55년생 상당히 기분이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 67년생 돈을 만지게 되는 인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79년생 엉뚱하게 돈에 욕심이 생기면 길하지 못합니다. 91년생 매사에 겸손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너무 서두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68년생 의외의 수입으로 오만해 질 수 있습니다. 80년생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하세요. 92년생 예상하지 못했던 또 다른 기쁨이 생기는 날입니다. [닭띠] 57년생 오늘만큼은 고집을 버리세요. 69년생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81년생 과소비를 할 수 있으나 알아채지 못합니다. 93년생 이성과의 교제가 이루어져 흐뭇한 감정을 갖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어떤 일이든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70년생 정신만 차리면 잘 이겨 나아갈 수 있습니다. 82년생 좀 더 기다려 보세요. 94년생 느낌이 좋은 사람과 인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손실이 발생하겠습니다. 71년생 도전은 다음으로 미루세요. 83년생 불행한 일이 발생하겠으나 잘 극복합니다. 95년생 이 시기에 여행을 떠나면 길하지 못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11-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무엇을 해야 할지 여러 군데 역학원을 가보았습니다

전전긍긍 남자 78년 11월 26일 양력 20시 Q:선생님 무료로 매일 인생 삶의 메토를 보시 해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시니 부처님과 하나님의 은덕을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38세 된 남자로 아직 변변한 직장하나 잡지 못하고 부모님 집에서 붙어살고 있습니다. 저를 키워주시고 가르쳐 주신 부모님의 곁을 떠나 독립을 해야 할 나이에 결혼도 못하고 지내고 있으니 불효 막심 합니다. 직장을 대기업으로 들어가지를 못해서 겨우 얻는 직장은 부도가 나서 망하거나 몇 달씩 봉급이 나오지를 않는 곳을 떠다니므로 무엇을 해야 할까를 여러 군데 철학관이나 역학원을 찾아 가 보았으나 제각각이라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 A:임진일(壬辰日) 수기(水氣)가 많아지려다 토(土)기운으로 수기가 충(?) 되어버린 비견겁(比肩劫)사주는 한편으로는 용이 물을 만나만사형통 할 것 같지만 때를 못 만나 하늘에 오르지 못하는 형국이니 직장을 자주 옮기고 안정을 못하는 이유입니다. '욱'하는 기질도 강하여 간섭이나 통제를 싫어하는데 생각처럼 늘 보스처럼 칭찬과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은 우리나라 어느 조직에도 없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 면에서 자기중심 적이고 독립적이 되므로 직장이나 조직생활은 견디지 못하게 되는군요. 사주전문가의 조언이 도움이 되기도 하겠지만 매번 물어 볼 수도 없을 터 운세가 욕궁(浴宮)에 있으니 어린애가 태어나서 목욕을 하고 새롭게 단장을 하고 나오듯이 서서히 운로가 열리게 되니 풍수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십시오. 현재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 가급적 어렵지 않은 풍수 지식을 습득하십시오. 풍수지식을 얻기 전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잠시 언급해본다면 현관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거실이나 방안에 놓인 전화기를 서쪽이나 남서쪽 벽으로 옮겨 놓기만 해도 효과를 보게 됩니다. 풍수는 현관을 통해 외부의 기(氣)가 유입되므로 현관이 깨끗하면 좋은 소식이 찾아 듭니다.또 재물의 기운이 충만한 서쪽에 전화기 스위치를 놓으면 재물문제가 해결될 소식이 오는데 부지런해지니 건강해지고 재정문제가 해소되니 재물이 늘어나게 되지요. 삶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의 하나로 풍수만큼 명쾌하고 간단한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관연 이렇게 간단한 지식과 실천으로 삶이 향상될 것인가 라는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겠으나 답은 간단합니다. 공부가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산신기도 발원을 하여 마음의 평정을 얻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1-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