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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19일 목요일 (음력 4월 13일)

[쥐띠] 48년생 올바르지 못한 생각은 멀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60년생 혼자 힘으로도 잘 이겨냅니다. 72년생 자녀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84년생 너무 급하게 나아가지는 마세요. [소띠] 49년생 지병이 있으면 꾸준한 치료를 요합니다. 61년생 우연한 기회에 복운을 만나 평온해 지겠습니다. 73년생 일처리에 각별한 주위가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85년생 몸 관리에 유념하세요. [범띠] 50년생 오늘은 외출을 삼가 하세요. 62년생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게 되면 득이 됩니다. 74년생 허황되게 갖지 못할 물건에 마음을 두게 됩니다. 86년생 이직은 생각하지 마세요. [토끼띠] 51년생 자녀에게서 생각도 못했던 좋은 선물을 받습니다. 63년생 마음을 편히 하세요. 75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87년생 윗사람과의 친목을 돈독히 한 덕을 볼 수 있겠습니다. [용띠] 52년생 오랜 소원이 이루어 지겠습니다. 64년생 사람들을 너무 믿어서는 안됩니다. 76년생 속으로는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을 것입니다. 88년생 개업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배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65년생 힘들고 어려운 임무를 맞게 됩니다. 77년생 지금까지 노력한 것이 보람이 있습니다. 89년생 각종 분야에 노력을 닦아온 결실이 맺어질 때입니다. [말띠] 54년생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시기입니다. 66년생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 됩니다. 78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립니다. 90년생 아주 좋은 시기를 만났습니다. [양띠] 55년생 명예와 부가 따르게 될 것입니다. 67년생 자신의 수양을 위해 힘을 써야 합니다. 79년생 자만하지만 않으면 탄탄대로 이겠습니다. 91년생 귀하가 계획한 대로 쉽게 풀려 나갑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어려운 일을 능히 이겨냅니다. 68년생 어려울수록 귀하보다 어려운 자들을 생각하세요. 80년생 불행을 미리 예방하세요. 92년생 각고의 노력 끝에 희망대로 소원이 풀리게 됩니다. [닭띠] 57년생 병이 들면 치료하기가 어렵겠습니다. 69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했습니다. 81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순조로이 헤쳐 나갑니다. 93년생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할 시기입니다. [개띠] 58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70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더욱 새롭습니다. 82년생 다투면 서로간에 이익이 없겠습니다. 94년생 방향을 바꾸어 보세요. [돼지띠] 59년생 큰 꿈은 이루기 어렵습니다. 71년생 바른 마음으로 일을 꾀하면 재물이 쌓일 것입니다. 83년생 대인관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95년생 과욕을 버리고 뜻한 바대로 착실하게 살아가세요.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5-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자수성가부자들의 사주

세계 최상위권의 부자들을 살펴보면 그 중의 많은 경우가 자수성가 부자라는 걸 쉽게 알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첫 손가락에 꼽히고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인 버핏, 패션 브랜드 자라의 창업자인 오르테가도 자수성가 갑부이다. 대학생 때 세계적 부호가 된 페이스북 창업자 저커버그와 중국 업체 알리바바의 회장인 마윈, 그리고 인터넷몰 아마존 회장인 베조스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수성가 부자들의 특징은 부모의 유산 가정환경 또한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남들보다 몇 배나 일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피할 수 없다. 사주로 본다면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니 초년운이 좋다고 할 수 없고 남들과 다르게 고생을 하고 열심히 일을 해야 하니 부러움을 살만한 사주는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나중에 재물로 그 힘겨움을 보상 받는다. 이런 자수성가 부자들은 사주가 건록격일 가능성이 크다. 건록격 사주인 사람의 용신이 재성이나 관성에 해당하면 부귀를 누린다. 사주의 격국은 일반 격국과 특별 격국으로 나눈다. 이렇게 나누어진 격국은 다시 성격(成格)과 파격(破格)으로 나눈다. 이 중에서 성격이 되면 부귀를 누리게 되고 파격이 되면 빈곤한 삶을 살아간다. 큰일이 있을 때마다 상담을 청하는 사업가가 있다. 이 분은 말 그대로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고학생활을 했다. 돈에 한 맺힌 게 많아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사업을 하겠다고 뛰어들었다. 온갖 고생을 하면서 살았지만 결국은 성공이라는 결실을 이루어서 지금은 부유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 재산으로 보나 인품으로 보나 어느 쪽으로도 성공의 표상이 되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건록격 사주는 재성이나 관성이 용신인 경우가 많은데 이에 해당하면 부귀를 누리고 식상은 좋고 재성만 있을 때는 군비쟁재(群比爭財)가 되어 오히려 흉한데 이때는 식상운을 만나면 좋다. 그러므로 어떤 운이 언제 들어오는지를 알고 움직여야 한다. 건록격이 사주에 재관이 왕성한데 신약하면 인성운에 발달하고 비겁운이 많고 재관이 없거나 약하다면 가난하게 된다. 이렇게 운세에 따라 큰 차이가 생기니 자신의 운세를 잘 살피는 게 중요하다. 상담을 왔던 사업가가 새로운 사업을 토로했을 때 필자가 한 말은 지금은 움직일 때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봄볕에 눈이 녹는 것처럼 풀릴 테니 당분간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필자의 말대로 참고 참았다가 운세가 힘을 펴는 때에 맞춰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그는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사람이 움직이기 전에 방향을 알려주는 작은 이정표가 있다면 힘겨움은 훨씬 덜하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 8877

2016-05-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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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AN' 몬스타엑스, 타이틀곡에 전부를 '걸어'

'THE CLAN' 몬스타엑스, 타이틀곡에 전부를 '걸어' 데뷔 1년만에 중국까지 팬덤을 확장한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더욱 강력해져서 컴백했다. 1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몬스타엑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방송인 박슬기가 진행을 맡았으며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 주헌, 원호, 기현, 민혁, 형원, 아이엠이 참석했다. 이번 앨범은 몬스타엑스의 2.5부작 첫번째 앨범으로 힙합에 트랩, 팝, EDM, 컨템포러리 R&B 등 다양한 음악을 녹여낸 곡들로 구성됐다. 트렌드를 주도하면서도 서정적인 사운드와 강력한 후렴구를 배치하는 등 섬세한 구성이 인상적이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클랜'이라는 콘셉트 키워드에 대해 "부족이나 공동체를 표현하는 말이다"라며 "다들 이번 앨범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만큼 서로 형제애를 다질 수 있던 시간이었다. 그런 게 클랜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멤버 주헌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장르를 시도했다. 그동안은 훅 파트가 랩으로 진행되는 센 곡들을 주로 했는데, 이번에는 서정적인 멜로디의 곡들이 많다"며 기존과는 다른 이미지를 보여줄 것을 자신했다. 타이틀곡 '걸어'는 파워풀한 사운드의 힙합곡으로 저돌적인 사랑법을 노래한다. 압도적인 펀치라인과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틈없이 교차된다. 이날 '걸어' 무대와 뮤직비디오가 함께 공개됐다. 뮤직비디오는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전개되며 멤버들이 각자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호는 "뮤직비디오 상에서 멤버들 각자가 다른 연기에 도전했는데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안무 또한 역동적이다. 무대 위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이를 갈고 나온 듯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완벽히 소화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모든 것을 걸었다는 마음가짐으로 컴백했다"며 "단독 콘서트를 내걸고 열심히 하겠다" 는 의지를 다졌다.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아이돌그룹 아이콘, 세븐틴을 견제하느냐는 질문에 몬스타엑스는 "서로 다같이 성장해서 높은 자리에 올라갔으면 좋겠다. 함께 1위후보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기쁜 것"이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끝으로 멤버들은 "데뷔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앞으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몬스타엑스는 이번주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걸어' 무대를 공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16-05-18 19:17: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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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 '윔블던 챔피언십'과 콜라보레이션

헤지스, '윔블던 챔피언십'과 콜라보레이션 LF의 브리티시 어바니티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국내 최초로 영국 '윔블던 챔피언십'과 공식적인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윔블던 라인'을 출시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헤지스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국내에서 '윔블던'이란 대회 명칭과 관련 로고 등을 제품에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헤지스는 클래식한 캐주얼 브랜드에 역동적이고 경쾌한 스포츠 무드를 접목해 세련된 스포티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헤지스 '윔블던 라인'은 이름에 걸맞게 흡습성, 속건성 등 우수 기능을 탑재해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실제 운동시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공식 '윔블던' 로고를 제품 측면부에 적용하고 테니스공과 라켓, 트로피를 위트 있는 패턴으로 반영시켜 포인트 디테일로 활용했다. 남녀 각 4가지 스타일을 다양한 컬러로 제작했다. 헤지스는 '윔블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LF몰에서 5월 23일부터 2주 동안 '윔블던 라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윔블던 타월과 윔블던 우산을 증정하는 추첨이벤트를 실시한다. LF 헤지스 남성 이상훈 팀장은 "헤지스가 세계 최고의 역사를 지닌 '윔블던'의 정통성을 담아 소장가치 높은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인다"며 "향후 '윔블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다양한 제품군에 확대해 브랜드에 새로운 에너지와 활력을 끊임없이 불어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윔블던 챔피언십'은 프랑스 오픈, 호주 오픈, US 오픈과 함께 세계 4대 테니스 메이저 대회 중 하나로 1877년 세계 최초의 테니스 선수권 대회가 개최된 이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140년 전통의 역사와 명예로운 권위를 자랑한다.

2016-05-18 18:40: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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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멤버 속한 밴드 DNCE, 빌보드 차트 입성 화제

한국인 멤버가 속해 있는 미국 팝 밴드 DNCE(디엔씨이)가 빌보드 차트에 입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DNCE는 10대 소녀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나스 브라더스의 멤버였던 조 조나스를 중심으로 결성된 팝 펑크 밴드다. 조 조나스가 리더 겸 보컬을 맡고 기타 이진주, 베이스 콜 휘틀, 드럼 잭 로우리스로 구성됐다. 데뷔곡인 '케이크 바이 디 오션(Cake By The Ocean)'은 빌보드 싱글 차트 9위에 오르는 히트를 기록했다. 또한 영국, 독일, 아일랜드 라디오 에어플레이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크 바이 디 오션'은 해당 곡을 지은 스웨덴 작곡 팀이 칵테일 이름인 '섹스 온 더 비치(Sex On The Beach)'를 잘못 이야기한 데에서 비롯된 노래다. 시원하고 경쾌한 멜로디와 매력적인 기타 리프에 조 조나스의 보컬이 더해진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DNCE의 기타리스트 이진주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 음악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인천 출신인 이진주는 한국에서 가족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출발해 19세 때 미국으로 건너가 음악학교를 다니면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했다. 조나스 브라더스의 리드 기타리스트로도 활동한 이진주는 시아, 찰리 XCX 등 여러 유명 아티스트와도 호흡을 맞췄다. 조나스 브라더스와 활동을 통해 조 조나스와의 인연을 맺은 그는 DNCE 밴드 합류를 권유 받아 밴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또한 가수 소향이 이진주의 올케인 사실이 알려져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진주는 "오히려 오빠가 형부처럼 느껴질 만큼 언니와 더 가깝다"라고 언급할 정도로 소향에 대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DNCE는 최근 EP 앨범 '스웨이(Swaay)'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DNCE는 각종 TV 쇼, 공연, 페스티벌 출연을 비롯해 셀레나 고메즈의 투어 서포터로서도 함께하고 있다.

2016-05-18 17:04:2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