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상회의 사주] 사주명조는 윤회하면서 습득된 에너지

기독교에서는 인간은 영(靈) 혼(魂) 육(肉)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고 있다. 기독교에서 영과 혼으로 표현하는 것을 유교나 불교에서는 영혼 또는 혼령으로 부를 뿐이다. 불가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불성(佛性) 또는 자성(自性)이 있다고 보고 있다. 본래 그 자리 그래서 본래면목(本來面目)이라고도 부른다. 이 본래면목의 원래 그 모습을 영(靈)이라고 부르는 것이요, 혼은 우리의 의식 또는 무의식에 함장되어 있는 습관되어지고 훈련되어져 계속 유지되고 있는 성정이자 기운이다. 그러므로 영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우리의 고향 같은 자리를 말한다. 그러므로 기독교에서도 영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니 불가적 진여자성의 자리와 같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혼은 오랜 동안을 윤회하고 또 윤회하면서 습득된 에너지체다. 그러므로 이 혼을 잘 닦아야 영원한 자리인 완전무결한 영의 세계와 합치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인데 우리 중생들은 탐진치로 휩싸인 오욕칠정대로 사느라 계속 욕계, 색계, 무색계를 윤회하면서 끊임없이 고통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사주팔자의 여덟 글자 이 기호들은 우리가 세세생생을 윤회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와중에 굳혀진 의식과 무의식의 결정체인 것이다. 우리가 명(命)을 마치고 몸이 무너질 때 이러한 식(識)들은 역시 혼(魂)을 이루는 체가 된다. 그리하여 중음의 상태에 있다가 다시 윤회의 존재를 받을 때 다시 성격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고 우리가 사주명조를 부여받는 원리가 된다고 필자는 보고 있다. 우리의 일상에서 한 예를 들어보겠다. 가정이 평탄해야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이룰 수가 있다. 즉 모든 성공의 첫째 조건은 부부사이의 신실한 사랑과 존중이다. 그런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들은 일반적으로 심신이 안정된다. 아기를 잉태한 순간부터 임산부의 평온한 마음은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되고 있음은 의학적으로도 증명이 되었다. 이렇게 평온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기는 정서가 안정되어 세상사를 살아나갈 때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룰 수 있고 따라서 삶의 여정 역시 평탄할 소지가 크다. 삶의 여정에 어려운 일이 있다 해도 화합하고 배려하며 함께 역경을 극복해나가는 부모는 자식들에게 훌륭한 귀감이 되는 것이다. 자식들도 화합하는 부모를 보며 바른 방향으로 철이 들게 되면서 세상에 대하여 긍정적이 된다. 그러나 부모가 맨날 싸우고 불화하는 부모 사이에서 크는 자녀들은 심정적 불안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어 왜곡된 이성관이나 부정적 트라우마가 내재된다. 이러한 트라우마는 내면의 의식 무의식 속에 함장되게 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 우울하며 자신감이 약화된 부정적인 기운이 내면에 쌓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부정적인 기운 역시 유전되는 것이니 밝고 긍정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8-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8월 31일 수요일 (음력 7월 29일)

[쥐띠] 48년생 큰 소원도 능히 성취할 것입니다. 60년생 시간을 낭비해선 안됩니다. 72년생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세요. 84년생 여행도중 꿈속에 그리던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습니다. 61년생 타인의 재물에 욕심부리지 마세요. 73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칩니다. 85년생 순리대로 진행하세요. [범띠] 50년생 조금만 더 기다림이 좋을 듯 합니다. 62년생 평생의 숙원이 목전에 있습니다. 74년생 깊은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86년생 심신이 고달픈 일이 생깁니다. [토끼띠] 51년생 가족과 어울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63년생 북서쪽으로 곧장 가세요. 75년생 부부금슬이 좋아집니다. 87년생 매사 대길한 운입니다. [용띠] 52년생 명예가 하늘을 찌르게 됩니다. 64년생 매사에 헛물켜지 마세요. 76년생 점점 호전되는 운세입니다. 88년생 매사 노력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세요. [뱀띠] 53년생 형제자매와 도모하는 일은 만사 대길합니다. 65년생 문서관계를 조심하세요. 77년생 귀하에게 득이 될 수 있습니다. 89년생 명예가 오르니 관록에서 빛이 납니다. [말띠] 54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게 됩니다. 66년생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세요. 78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입니다. 90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리세요. [양띠] 55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입니다. 67년생 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합니다. 79년생 크게 일어나게 됩니다. 91년생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이심이 좋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투기 사업에 손대지 말고 저축하세요. 68년생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80년생 북방향이 길합니다. 92년생 베푸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세요. [닭띠] 57년생 경거망동을 삼가고 신중히 행동하세요. 69년생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크게 향상됩니다. 81년생 사소한 다른 일이 생깁니다. 93년생 하는 일이 잘 풀립니다. [개띠] 58년생 귀인이 도와 해결됩니다. 70년생 다른 것에 한 눈 팔지 마세요. 82년생 가족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94년생 재능이 있으니 늦게라도 원하는 바는 이루어집니다. [돼지띠] 59년생 새로운 자세로 일에 임하게 됩니다. 71년생 조급해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83년생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95년생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나가면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8-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오늘부터 세자 수발들 라온~"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오늘부터 세자 수발들 라온~"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과 박보검의 궁중로맨스가 오늘 드디어 폭발할 전망이다. 오늘 밤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극본 김민정, 임예진/연출 김성윤, 백상훈) 4회분에서는 동궁전에 입성한 홍라온(김유정)의 궁월드가 전개될 예정이다. 내시 불통을 꿈꾸고 궁궐 밖으로 나가기만을 학수고대 했건만, 세자 이영(박보검)이 친히 '통'(합격)을 주는 바람에 궁에 남게 된 라온. 입궐 첫날부터 요주의 대상이 됐지만 초고속으로 내시 생활에 적응, 졸지에 악명 높기로 유명한 '똥'궁전이 찾던 인재로 급부상했고 세자 이영의 수발까지 들게 된다. 그동안 세자인 줄도 모르고 이영에게 "벗 삼아 지내자"며 오만불손하게 할말 못할 말 다 했으니 여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을 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의 머리에 익선관을 씌우려는데 바람직한(?) 키 차이 덕에 낑낑대며 의도치 않은 스킨십이 이뤄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책상에 엎드려 잠든 세자의 아름다운 옆선을 저도 모르게 쪼그려 앉아 가만히 들여다보며 자신도 모르게 용안 감상에 빠지게 된 것. 여자의 몸으로 얼떨결에 내시까지 됐지만, 세자를 바라보는 눈빛엔 곱디고운 소녀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오늘 방영분에서 이영이 자신의 이름과 동시에 신분을 밝히고 라온이 동궁전 내시로 세자의 수발을 들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두 사람의 관계가 결정적으로 변화의 국면을 맞게 되는 사건도 그려진다. 기대대달라"고 전했다. 2배에 가까운 시청률 고속 상승으로 전국 16%, 수도권 17.2%(닐슨코리아)를 기록한 '구르미 그린 달빛'. 영과 라온의 궁중 로맨스 서막이 열리게 될 4회는 오늘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6-08-30 18:27:3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김강우·김동원 주연 '햄릿·더 플레이' 마지막 티켓 오픈

김강우·김동원 주연 '햄릿·더 플레이' 마지막 티켓 오픈 연극열전6 세 번째 작품인 연극 '햄릿·더 플레이'가 31일 오후 4시 마지막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마지막 공연일인 10월 16일까지의 티켓이 오픈된다. 9월 11일까지 예매 시, 회당 30% 할인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할인', 가족끼리 관람 시 30~40% 저렴한 가격에 관람 가능한 '가족 할인', 개학을 맞이한 학생들을 위한 '개강맞이 40% 학생할인' 등 다양한 할인상품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지나버린 여름휴가를 대신하여 이른바 '문화 휴가'를 즐기자는 취지의 '햄릿 베케이션' 이벤트를 9월 4일까지 진행한다. 동반 1인까지 회당 선착순 30석 한정, 40%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할 수 있다. 연극 '햄릿·더 플레이'는 지난 2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개막했다. 원작에는 없는 '어린 햄릿'과 해골로만 존재하는 광대 '요릭'을 등장시켜 순탄치 않은 미래를 알면서도 나아갈 수 밖에 없는 햄릿의 외로움과 고귀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영화배우 김강우의 첫 연극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개막한 이후 '과감한 각색과 몰입도 있는 연기의 만남을 잘 살려냈다.', '햄릿의 광기가 무덤에서 올라오는 듯 생생하다.'는 관객의 뜨거운 호평 속에 순항 중이다. 데뷔 15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서는 김강우와 김동원이 햄릿으로 교차 출연하며 최진석, 이현철, 이갑선, 김대령, 이진희, 김지휘, 서태영, 송광일, 탕준상, 정재윤이 출연, 매 공연마다 뜨거운 에너지와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연극열전의 젊은 고전 '햄릿·더 플레이'는 오는 10월 16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2016-08-30 16:51:4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 하반기 방송…조동혁 합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 하반기 방송…조동혁 합류 국내 최초, 최장기 시즌제 드라마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이하 '막영애 시즌15')가 올해 하반기 방송을 확정, 배우 조동혁이 합류한다. 30일 tvN 제작진은 "조동혁은 이번 시즌15에서 권태로운 영애의 일상에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오다) 나타나 단순 명쾌한 한방을 날릴 열혈 마초남이자 해물포차의 사장 '조동혁' 역으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즌에 새로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 상남자 캐릭터를 찾고 있던 중 배우 조동혁이 이 캐릭터에 완벽하게 부합했다"며 "조동혁 본인이 워낙 막영애 시리즈를 재미있게 시청해 온 열혈 애청자였고, 본인에게도 이번 캐릭터가 기존에 경험하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이기에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 같다는 뜻을 내비쳐 캐스팅이 성사되었다"고 말했다. 조동혁은 "좋은 드라마를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하고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쁘고 설렌다.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막영애 시즌15'에 대한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하반기에 방송하는 '막영애 시즌15'에서는 막돼먹은 영애씨(김현숙)의 공감백배 이야기가 더욱 화끈하게 펼친다. 여전히 미로처럼 복잡하고 다사다난한 주인공 영애씨의 사회생활과 예측 불허 로맨스가 더욱 현실감 있게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영애와 작은 사장 이승준(이승준)의 러브라인을 뒤흔들 뉴페이스로 조동혁이 등장,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애의 새로운 로맨스가 기대되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는 '혼술남녀'(오는 9월 5일 첫방송) 후속으로 오는 하반기에 방송된다.

2016-08-30 16:51:1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