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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FNC와 전속계약 체결

조우종, FNC와 전속계약 체결 '예능+스포츠' 강점 살린 조우종, FNC 합류 방송인 조우종이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 FNC 측은 공식자료를 통해 "방송인으로서 무한한 능력을 보여준 조우종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우종은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좋은나라 운동본부' '여유만만' '연예가중계' '조우종의 왈가왈부' '무한지대 큐' '일요스포츠 중계석' 등 다양한 예능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감 있는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KBS '위기탈출 넘버원' '인간의 조건' '1대 100' '나를 돌아봐' 등 다수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위트 넘치는 진행과 예능감으로 두각을 드러냈고, KBS '2014 연예대상' 쇼오락부문 최고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또 런던올림픽, 소치동계올림픽, 브라질월드컵, 리우올림픽에 연이어 KBS의 메인 캐스터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중계를 이끌었다. 최근 리우올림픽 골프 결승전에서는 압도적인 차이로 시청률 1위를 견인하는 등 차분하면서도 특유의 친근하고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예능과 스포츠에서의 재능을 드러낸 조우종은 경쟁력 있는 방송인으로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FNC는 유재석, 송은이, 정형돈, 김용만, 노홍철, 이국주, 문세윤, 김원희, 문지애, 이세영에 이어 조우종을 영입하며 막강한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2016-10-17 15:55:51 신원선 기자
다저스, NLCS 2차전서 컵스 제압…'커쇼 7이닝 무실점'

다저스, NLCS 2차전서 컵스 제압…'커쇼 7이닝 무실점' '현역 최고의 투수' 클레이턴 커쇼(28)의 존재감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에이스 선발 투수 클레이턴 커쇼의 눈부신 호투에 힘입어 시카고 컵스를 꺾었기 때문이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NLCS 2차전에서 클레이튼 커쇼의 호투와 애드리안 곤잘레스의 결승 홈런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전날 1차전에서 패한 다저스는 이로써 7전4승제의 NLCS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커쇼는 이날 선발 등판해 7이닝을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컵스의 강타자들을 완벽하게 제압했다. 시카고 컵스는 시즌 평균자책점 1위 카일 헨드릭스를 마운드에 올렸다. 헨드릭스는 5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자들이 커쇼에게 침묵하면서 고개를 떨궜다. 다저스의 애드리안 곤살레스는 2회초 헨드릭스의 시속 143㎞(88.8마일) 커터를 공략해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날 경기의 결승타다. 경기를 마친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잔뜩 흥분한 채 "커쇼는 역시 지구 최고의 투수"라고 극찬했다. 커쇼는 이날까지 최근 열흘 사이에 4차례나 등판했다. 특히 지난 14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마무리 투수로 나와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다저스와 컵스는 오는 19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NLCS 3차전을 치른다.

2016-10-17 15:53:44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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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협회, 맨유 VS리버풀 경기… 모리뉴 감독 심판 발언 조사

잉글랜드 축구협회, 맨유 VS리버풀 경기… 모리뉴 감독 심판 발언 조사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17일 모리뉴 감독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보도했다. 18일(한국시간) 2016-2017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가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맨유의 경기가 치러진다. 이와 관련해 리버풀과의 맞대결을 앞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해당 경기 심판에 대해 한 발언에 대해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조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는 모리뉴 감독이 해당 경기 심판인 앤서니 테일러에 대해 "매우 좋은 심판"이라면서 "그러나 누군가 의도를 갖고 그에게 부담감을 주고 있고, 그가 좋은 판정을 내릴 수 없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리뉴 감독은 "과거에 수차례 발언으로 징계를 받으면서 교훈을 얻은 만큼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는 전직 심판인 테일러가 맨체스터 출신이라는 점을 들어 경기의 심판을 맡는 것이 테일러에게 압박감을 줄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FA는 모리뉴 감독의 발언이 경기 전 해당 경기 심판에 영향을 미친는 부분이 있었다면 모리뉴 감독에게 연락을 취해 조사할 것이라고고 스카이스포츠는 전했다.

2016-10-17 15:38:20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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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을 달리다!

정선아리랑을 달리다! 2016 아라리요 전국바이크랠리 개최 범국가적인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정선아리랑 전통시장이 선정된 것을 계기로 강원도 정선군에서는 제1회 아라리요 전국 바이크랠리를 개최한다. 2016 아라리요 전국바이크랠리 대회는 전통시장인 정선 5일장 장터의 경쟁력을 재고를 통한 시장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며 자연의 보존성과 아름다움을 지닌 정선의 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알리기 위해 전국 그 어느 곳 보다도 아름답고 잘 구성된 4구간 미계측 구간을 포함해 90km 왕복 구간코스를 달리는 대회이다. 대회 관계자는 제1회 대회이긴 하지만 대회 참가신청을 받기 시작해 3일도 안돼서 참가 마감이 되었고 추가 신청자들을 어떻게 할건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는 다른 대회와 틀린 코스 선정과 정선만의 볼거리 먹거리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예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6 아라리요 전국바이크랠리는 국제대회 룰을 적용하며 사이클과 MTB 로드경기로 대회코스의 특징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포함된 복합 아스팔트로 산과 계곡을 따라가며 1구간은 국도 구간, 2구간은 고도600m의 꽃벼루재 구간, 3구간은 산과 산의 계곡을 따른 구간,최종 4구간은 완만한 국도를 포함해 있으며 코스 답사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정선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 된다면 레일바이크, 짚와이어를 있는 또 하나의 레저스포츠 산업이 만들어 질 것"이라며 "정선 5일장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회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6-10-17 10:46:24 신원선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17일 월요일 (음력 9월 17일)

[쥐띠] 48년생 일상의 복잡한 일로 인해 힘든 하루입니다. 60년생 배운다는 자세로 임한다면 불리함이 적을 것입니다. 72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습니다. 84년생 추위로부터 칭송을 듣게 될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61년생 망설이지 말고 속히 도모해야 좋습니다. 73년생 문제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85년생 융통성 있게 행동하도록 하세요. [범띠] 50년생 기회는 늘 오는 것이 아닙니다. 62년생 남과 다투지 마세요. 74년생 일에 조리가 없으니 속히 이루려 하나 이루지 못합니다. 86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끝까지 믿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다. 63년생 기쁨은 흩어지고 근심이 생길 것입니다. 75년생 사람을 믿지 마세요. 87년생 처음에는 순조롭게 나아가지만 나중에는 좋지 않게 됩니다. [용띠] 52년생 귀하의 능력을 인정 받게 되니 서두르지 마세요. 64년생 외부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6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88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 나세요. [뱀띠] 53년생 늦게 이루어지니 조급해 하지 마세요. 65년생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그르칩니다. 77년생 스스로의 고집을 버릴 때입니다. 89년생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의 일은 삼가하세요. [말띠] 54년생 과욕은 금물입니다. 66년생 자기 분수도 모르고 높은 곳만 바라니 이루지 못합니다. 78년생 현재의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하세요. 90년생 뒷담화를 하지 마세요. [양띠] 55년생 한가지 병이 또 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됩니다. 67년생 불필요한 고집이 세고 포용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79년생 감언이설을 듣지 마세요. 91년생 항상 밖으로만 나가려 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주위 사람들과 같이하는 일에 이득이 있을 것입니다. 68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잘하세요. 80년생 애정운이 매우 좋습니다. 92년생 주위의 환경이 조성되지 않아 이루기가 어렵겠습니다. [닭띠] 57년생 적당한 운동으로 몸을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69년생 매사 무리하지 마세요. 81년생 원통할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93년생 실패의 쓴 잔을 마시고 뒤 돌아서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현재에 만족한다면 별 탈 없겠습니다. 70년생 비리로 생기는 재물을 조심하세요. 82년생 꾀하는 일은 반드시 허망할것입니다. 94년생 소망이 바라는 대로 성취 대질 않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천천히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소원 성취할 것입니다. 71년생 주위의 의견을 듣고서 행동하세요. 83년생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니 근심이 생깁니다. 95년생 재물이 굴러 들어옵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10-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데이트 폭력과 연관된 사주

요즘 신문이나 인터넷 보기가 겁이 난다. 사회 곳곳에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끔찍한 사건과 사고가 너무나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데이트 폭력이라는 것인데 그 데이트 폭력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지난 5년간 근 300명이 목숨을 잃었고 거의 살인까지 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것이 306건이라 하니 600명이 넘는 사망 살인미수 사건이 있었던 것이다. 또 하나 놀라운 것은 애인에 대한 폭력이나 상해 및 강제 추행 등은 신고된 것만 5년간 3만 6천명에 이렀다 하니 이는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니다. 이래서야 어디 맘 놓고 사람을 사귈 수 잇겠는가? 사실 한 이 삼십년 전만 해도 사회가 보수적이다 보니 남자들이 맘에 드는 여자를 강제로 납치하다시피 해서 하룻밤만 넘겨도 여자들은 할 수 없이 결혼까지 가는 경우가 많았다. 그만큼 여자들은 사랑의 감정에 있어서도 남자들의 완력에 지배 당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그렇기에 딸 가진 부모들은 어떤 남자가 행여라도 자기 딸을 뒤쫓아 오거나 하면 행실을 어떻게 하고 다녔기에 남자들이 쫓아오게 만드냐며 딸을 다그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으니 참으로 웃을 수도 없는 모순상이기도 하다. 그런데 자유 연애가 당연시되고 남녀의 인격적 평등이 너무나도 당연한 이 시절과 환경에서 데이트 폭력은 물론 살상이 빈번하니 이 문명 사회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남자들의 의식과 인식은 아직도 완력적인 사랑 결정권이 판치던 전근대의 사람들이란 말인가? 물론 영화 미저리에서나 봄직한 무서운 집착을 가진 여자들도 적지 않지만 남자들에 의한 폭력이 더 큰 비중인 것을 감안해본다면 아직도 세상은 남자들 판인 것만 같다. 옛날에는 대부분 집안끼리 선을 보거나 중매를 통하여 만났기 때문에 남녀 사이에 있어서도 함부로 대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만남이 쉬워진 요즘은 본인들 당사자 간에 쉽게 만나고 또 본인들의 감정만 대하다보니 주변 어른의 눈치를 보거나 하는 일이 적어진 것도 원인 중의 하나라 본다. 또 한 집안에서도 아들 딸 하나나 둘만 낳아 키우다보니 항상 자신만 사랑받고 관심 받는 주인공 환경이 된다. 따라서 자기 감정을 억제하거나 양보하는 데 있어서도 감정의 좌절을 받아들이는 데도 서투르다. 이러한 등등의 후천적 환경도 있겠지만 필자는 사주명조의 구성에 일차적인 원인이 있다고 본다. 의부증 의처증을 암시하는 사주명조를 지닌 경우가 바로 그것인데 보통은 배우자 궁이 약한데 인수가 극을 받는 다거나 양인살이나 귀문살이 있을 때 등이 그러한 경우로 해석되고 있다. 이는 다양한 스토커들도 비슷한 명조를 지니고 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0-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동남아 관광객 유치 위한 연합작전 전개

동남아 관광객 유치 위한 연합작전 전개 한국관광공사, 동남아 3개국 세일즈콜 실시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동남아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동남아 한국 진출기업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17일부터 4일간 업무협약 등 사전작업을 위해 동남아 3개국(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상 세일즈콜을 실시한다. 지난 3년간 각각 연평균 9.2%, 7.7%, 15.3%의 방한 관광객 성장세를 보여 온 이들 3개국은 금년 들어 성장세가 대폭 확대되어, 올해 8월까지 전년대비 각각 54.2%, 37.7%, 54.8%의 방한관광객 증가율을 보이며 전체국가 평균인 37.1%를 넘어서 동남아 관광시장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 공사에서는 이들 선도시장에서 한국 민간기업과의 공동마케팅을 추진, 방한객 성장세를 내년 이후까지 이어나가 동남아 시장의 점유율을 획기적으로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동남아 지역에 한국 브랜드와 기업체의 진출이 활발하고 한류 및 한국 국가 이미지가 긍정적이라는 점에 착안해 현지 한국 기업과 공동으로 '17년 한국제품 및 한국관광 공동 프로모션 주간 행사를 진행키로 하고, 이번 세일즈콜 기간 중 사전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먼저 17일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약 600개 판매장과 2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LG전자 인도네시아 법인과 판매매장 내 한국관광 홍보와 한국관광 경품 행사, 협력사 및 직원 방한 인센티브 투어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0일에는 베트남에서 롯데, CJ, 신한은행(카드) 등 주요 기업 및 협력사들과 고객 대상 특별판촉행사, 매장 내 한국홍보, 직원대상 인센티브 실시 컨설팅 등을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외에 말레이시아에서도 SK 11번가, 대명리조트 등 현지 진출 기업들과 공동 프로모션에 대한 계획을 협의할 예정으로 향후에는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등 다른 동남아 국가로 한국기업 공동 프로모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동남아 전체 방한관광객은 지난해 메르스로 인한 침체에서 벗어나 전년대비 30% 이상 증가하며 역대 최초로 200만명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체 방한 관광객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이며 공사는 2020년 동남아 관광객 점유율을 15%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현지 진출 한국기업과의 공동 프로모션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16-10-16 20:53:43 신원선 기자